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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수레바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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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수레바퀴

저자 : 송길원  | 국민일보제네시스21 | 2000-01-01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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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ISBN 9788971541838
쪽수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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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전령사 송길원 교수가 전하는 참사랑 이야기

친구들이여
도대체 내가 어떻게 된 것일까?
나는 결혼 생활 18년이 되었는데도
아직도 내 아내를 사랑하고 있다.
도대체 나는 어떻게 된 것일까?
내가 읽은 책들에 의해서 판단하면
지금쯤은 내가 내 아내에게
진력이 나야 할 때이다.
그런데 나는 그렇지가 않다.
나는 지금쯤은 다른 여성과
사랑에 빠져야 할 때이다.
그런데 나는 그렇지가 않다.
도대체 나는 어떻게 된 것일까?
- D.H. 로렌스


내 친구 송 목사는 무너져 가는 가정을 지키는 파수꾼입니다. 사랑을 외치면서도 어떻게 사랑을 표현
하고 키워나가는지 모르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내 친구 송 목사는 친절하고 자상하게 그 길을 열어 주
고 있습니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이 가정이야말로 자신의 느낌을 솔직하게 표현할 수 있는 곳이고, 다른 곳에서는
다 실패했더라도 가정에서만은 사랑과 이해와 지지를 얻을 수 잇으며, 가정이야말로 생동감과 순수
함, 감성과 영혼이 함께 있는 곳이어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리라는 것을 생각하면 여간 기쁘지 않습
니다.
이 책을 읽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행복의 수레바퀴가 달린 마차에 올라타고 가정마다 사랑을 실어 나
르는 배달부가 될 것입니다.
아하(아멘+할렐루야)!
- 다일공동체 최일도

들어가는 이야기
초록집의 꿈 이야기
행복의 네 수레바퀴


행복 자폐증도 웃음으로 치료된다
행복 열등생과 행복 우등생
행복습관으로 깨는 행복자폐증
소맹들을 위한 세레나데
유머장학생에게 주어지는 긍정적 세계관
깨라고 존재하는 징크스와 머피


축복만한 보약도 없다
뇌파람으로 일으키는 가정행복
혀에 물려야 할 재갈
사오정 가정에 들려주는 썰렁한 이야기
신바람 나는 신혼의 100일
시들지 않는 꿈나무를 가꾸는 비결 - 네 자녀를 축복하라


2인 3각 경기에도 비법이 있다
실패의 미학
IQ나 EQ보다 MQ에 승부를 걸어라
그대가 성화만사성을 아는가?
가정경제의 십계명
불로장생의 꿈


추억의 박물관을 만들어라
만종의 부부학 교실
아름다운 추억 만들기
가정예배로 천국 심기
잘되는 집안의 세 가지 소리
항문이 더럽다고 도려낼 수는 없다


맺는말
더 이상 케세라 세라를 노래해서는 안된다
행복의 셀파(멘토)를 찾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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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길원 소개

죄수(罪囚)의 수(囚)는 ‘죄인 수’, ‘가둘 수’다. 시신의 결박까지도 모자라 영정까지 검은 띠로 가둔다. 또 한 번 죄인이 된다. 두 번의 죽음이다. ‘사진의 완장’을 거두어 ‘자유로운 영혼’으로 돌려보내야 한다. 죽음에 대한 유쾌한 반란은 이런 작은 일에서 시작된다.
4월 1일을 ‘求4.1生’의 <유언의 날>로 제안했다. 평상복입기운동, 일본 장례로부터 독립선언을 주도했다. 임종휴가 법안을 발의했고 수목장 <소풍가는 날>을 직접 운영하며 묘지지기로 산다. <행복한 죽음>으로부터 시작해 죽음 관련 서적만 7권을 썼다. 최근 직접 장례를 기획하고 연출하여 최초의 장례 감독이 되었다. <메멘토모리 기독시민연대>를 이끌며 장례 혁명의 방아쇠를 당겼다. 본서는 그 총탄인 셈이다.
하이패밀리 대표와 청란교회 담임으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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