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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V 성경 해설 주석 : 빌립보서 - 데살로니가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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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국제제자훈련원(DMI)화살표
저자 제이슨 C. 마이어(Jason C. Meyer), 앨리스터 I. 윌슨(Alistair I. Wilson), 데이비드 W. 채프먼(David W. Chapman)  역자 : 김명희  화살표
출간일 2023-02-14
ISBN 9788957318638
쪽수 480
크기 152 * 225

상세정보





▶ 책 소개



21세기 해설 주석의 결정판
〈ESV 성경 해설 주석〉 시리즈
열 번째 책


빌립보서-데살로니가후서




당신의 성경 연구를 위한 탁월한 파트너
〈ESV 성경 해설 주석〉 시리즈 아홉 번째 책


“우리의 목표는 성경 본문을 그리스도 중심적으로 명료하고 뚜렷하게 설명하는 것이다. 모든 성경은 그리스도에 대해 말하고 있으며(눅 24:27), 우리는 성경의 각 책이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고후 4:6)을 보도록 어떻게 돕고 있는지 알려주길 원한다. “


편집자 서문 중에서


대니얼 에이킨, 필립 라이켄, 정성욱, 박영돈, 김영봉 외 다수의 신학자와 목회자의 추천!






출판사 소개글


바울 서신 중 빌립보서, 골로새서, 데살로니가전후서는 사도 바울의 선교사적인 면모를 물씬 느낄 수 있는 서신이다. 이 서신들은 길지 않은 분량이지만 복음이 어떻게 그리스도인의 실제 삶을 빚어가는 지를 선명하게 그려주는 서신들이다. 그 중 빌립보서는 사도 바울의 서신들 중 복음으로 가장 가득 찬 서신을 꼽을 수 있다. 빌립보서에서 두드러지는 내용인 기쁨은 복음과 떼려야 뗄 수 없는  본서 ESV 성경 해설 주석 《빌립보서》는 빌립보서의 복음 중심성을 선명하게 강조하며, 그리스도인이 가지는 정체성과 그 삶의 복을 소망하게 한다.


이 복음은 다른 무엇이 아닌 예수 그리스도와 그분이 이룬 구원에 관한 선언이다. 골로새서는 십자가에서 구원을 이룬 예수 그리스도의 높으심이 가장 부각되는 서신이다. 이 머리되신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그리스도인은 세상을 거슬러 진리를 따라야 하는 자들이다. ESV 성경 해설 주석 《골로새서》는 원문에 대한 철저한 분석을 통해 골로새서에서 제시되는 복음의 그리스도 중심성을 묵직하게 제시한다. 그리하여 구원 받은 그리스도인의 삶이 철저하게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해야 함을 다시금 깨닫게 한다.


재림은 복음으로 인해 그리스도인이 가지는 소망의 완성이다. 그렇지만 이 재림에 관해 그릇된 이해들이 1세기나 지금이나 여전히 너무나 많이 퍼져 있는데, 데살로니가전서와 후서는 재림에 관해 가장 오용되는 성경이라 할 수 있다. ESV 성경 해설 주석 《데살로니가전서》와 《데살로니가후서》는 데살로니가후서와 전서에서 제시되는 그리스도의 재림에 관한 사항들을 핵심 내용들을 족집게로 집어내듯이 살펴본다. 이를 통해 그리스도인이 ‘이미와 아직’(already but not yet) 사이에서 복음에 순종하는 삶을 살아가야 하는 자들임을 말한다.






본문 중에서


빌립보서는 복음을 중심에 두고 복음을 구체적으로 적용하라고 지속적으로 간절하게 호소한다. 이는 “복음에 합당하게” 생활하라는 빌립보서 1:27에서 가장 포괄적으로 나타난다. 개인적이고 구체적인 순종의 행위(연합, 겸손, 기뻐함, 다툼이나 염려를 하지 않음)는 복음‘에서’ 나올 뿐 아니라, 복음과 복음의 진보를 ‘위해서’도 필요하다.


∷ 26쪽, “빌립보서 서론” 중에서



“복음에 합당하게”라는 어구는 약간의 설명이 필요하다. “합당하게”는 그 기준점의 무게와 가치에 꼭 맞는 것을 나타낸다. 바울은 다른 곳에서 그리스도인의 “부르심”(엡 4:1)이나 “주께”(골 1:10) 또는 “하나님께”(살전 2:12) 합당하게 행하라고 말한다. 이 단락에서 그 기준점 혹은 잣대는 복음이다. 이러한 의미에서 가장 밀접하게 병행되는 구절은 갈라디아서 2:14이며, 그 기준은 “복음의 진리를 따라” “행하[는가]” 그렇지 않는가이다. 복음은 그리스도인의 삶에 ‘최고의 기준’이므로, 그 가치와 무게가 그리스도인의 삶을 좌우한다. 복음은 모든 그리스도인을 연합시키고 그들의 모든 생각과 삶에 기준을 제시하는 공유된 이야기가 된다.


∷ 64쪽, “빌립보서 1:27a 주석” 중에서



골로새서는 우리가 ‘우주적 그리스도’로 묘사하는 분을 강조한다. 그분은 우주를 창조하시고 유지하시며, 하나님의 한 교회의 머리시다. 그러나 이는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다시 사신 분이라는 예수님에 대한 전적으로 역사적인 시각과 반대되지 않는다(참고. 1:20; 2:6-15).


∷ 169, “골로새서 서론” 중에서



이 절은 “서신에서 기독론적으로 가장 중대한 지점”이다. 이 절은 1:14처럼 관계절로 시작한다. 그러나 여기서 “그 안에는”(ESV는 14절과 동일하게 “in whom”)은 그리스도의 성품을 나타낸다. 그 안에는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감추어져” 있다. “지혜와 지식”이라는 어구는, 동일한 단어는 아니지만 1:9에 나오는 바울의 말을 상기시킨다. 이러한 것들을 구하는 이들은 바라는 모든 것을 그리스도 안에서 찾을 수 있다


∷ 231쪽, “골로새서 2:3 주석” 중에서



데살로니가전서에서 가장 세심하게 계획된 신학적 글은, 서두의 감사로 시작되는(1:10, 또한 2:19; 3:13) 종말에 대한 가르침(종말론)이다. 바울은 종말론에 관한 두 가지 주요한 질문을 다룬다. 그것은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자가 살리심을 받는가(4:13-18), 그리고 그리스도께서 언제 다시 오시는가(5:1-11)이다.


∷ 284쪽, “데살로니가전서 서론” 중에서



바울은 다시 그의 기독교 윤리의 핵심 주제인 본받음을 넌지시 언급한다. 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를 본받아야 하지만, 또한 다른 그리스도인들이 어떻게 그리스도를 본받는지 관찰하며 그리스도를 따르는 법을 배워야 한다(참고. 1:6-7 주석). 바울은 앞에서 데살로니가 교인들이 다른 교회들의 본이 된 것에 대해 그들을 칭찬했다(1:7-10). 이곳에서는 데살로니가 교인들이 고난과 박해 가운데서 그리스도를 따름으로써, 기독교 신앙의 발생지인 유대에 있는 신자들을 본받았다고 언급된다.


∷ 317-318쪽, “데살로니가전서 2:14 주석” 중에서



데살로니가후서의 해석상 질문들 대부분은 중심부의 종말론 단락에 집중된다(2:1-12). 앞에서 언급했듯이, 일부 학자는 종말론에 관한 데살로니가전서와 후서의 가르침 사이에 있는 차이를 강조했다. 그러나 그렇게 차이로 보이는 것들은, 데살로니가 교회에서 제기된 질문들의 성격이 바뀌었기 때문이라고 보는 편이 가장 좋다.


∷ 398쪽, “데살로니가후서 서론” 중에서



해석자들은 이 “막는 자”를 놓고 수많은 선택지를 검토했다. 많은 사람이 하나님께서 아마도 특히 성령의 위격으로 그러한 악을 막으시는 것 같다고 주장한다. 또 다른 사람들은 바울이 어떤 지상의 대행자를 염두에 두었다고 보고, 아마도 바울 시대에 로마 황제나 그 제국 자체가 불법한 자를 저지한 것 같다고 생각한다. 그것도 가능하지만, 그러한 가정은 종종 “지금은 그것을 막는 자”가 한 개인보다는 나라 전체나 일련의 황제들을 나타낸다는 은유적 확장을 요구한다. 어떤 사람들은 심지어, 적절한 때까지 자신의 불법한 대행자를 저지하는 인물이 사탄이라고 주장한다(참고. 2:9-10). 그러나 6절에 언급된 “그의 때”는, 막는 것을 푸는 일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주권적 시기 선택에 대해 말하는 듯하다.


∷ 430쪽, “데살로니가후서 2:6 주석” 중에서





ESV 성경 해설 주석〉 시리즈 소개


“성경적으로 건전하고, 신학적으로 충실하며, 목회적으로 유용하다!


대니얼 에이킨(Daniel L. Akin)


모두가 성경을 쉽고 바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주석은 두껍고 어렵다. 원어, 학문적인 논쟁, 비평으로만 가득하기 때문이다.”


〈ESV 성경 해설 주석〉 시리즈는 목회자, 교사, 성도들에게 박혀있는 이러한 일반적인 선입견을 깨트린다. 학문적이고도 전문적인 주석과 다른 간결하고도 핵심적인 본문 해석을 통해 신학 지식 유무와 상관없이 모두가 수월하게 본문을 이해하고 적용하는데 집중할 수 있다.


〈ESV 성경 해설 주석〉 시리즈는 성경 본문을 그 흐름에 맞게 동시에 구속사라는 성경 전체의 주제를 따라 일관되게 해설한다. 역사적이고도 현대적인 맥락을 고려한 해설을 통해 올바른 신학과 교리를 충실히 적용한다. 그러면서도 신학적인 논쟁점을 피해가지 않는 전문성을 보인다. 또한 성경 연구를 위해 따로 성경을 준비하는 불편을 덜도록 성경 본문을 전부 수록하였으며, 국내 최초로 개역개정판과 ESV 성경을 함께 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모든 그리스도인의 책상에 항상 놓아둘 책


“바쁜데 무엇부터 봐야할까?”


〈ESV 성경 해설 주석〉 시리즈는 사역으로 바쁜 목회자들이 설교와 성경공부를 위해 가장 먼저 참고할 수 있는 유용한 책이다. 모든 구절에 대해 제시된 개요와 핵심, 해설과 응답은 본문 중심의 설교와 적용에 대한 고민을 빠르게 해결해 준다. 특히 단락 개요와 구절별 해설은 원문 분해와 문법 분석을 위한 수고를 덜어준다. 신학적인 논쟁점 역시 회피하지 않고 성경 본문에 기초한 해설을 제시하며 성경의 교리들을 적절하고도 충실히 다룬다.


〈ESV 성경 해설 주석〉 시리즈는 일반 성도들에게도 딱딱한 주석이 아닌 한 편의 강해 설교처럼 성경을 이해하고 적용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 학문적인 설명이 아닌 신앙을 위한 해설이기에, 성경 본문을 양식으로 먹어 신앙의 성숙이 이뤄지도록 한다.








목차




추천의 글

〈ESV 성경 해설 주석〉에 대하여
약어표

빌립보서
골로새서
데살로니가전서
데살로니가후서

성경구절 찾아보기





추천의 글





정금보다 더 값지고 꿀보다 더 달고 태양보다 더 밝은 성경 말씀을 개혁주의 성경 해석의 원리에 따라 탁월하게 해석하고 적용한 〈ESV 성경 해설 주석〉이 지구촌 각 교회 지도자들과 성도들에게 널리 읽혀서 생명과 생활의 변화를 통해 하나님의 영광이 극대화되기 바란다.


권성수 | 대구 동신교회 담임목사



〈ESV 성경 해설 주석〉은 매우 읽기 쉬운 주석임에도 세세한 부분까지 놓치지 않고 해설을 집필해 놓았다. 성경 전체를 아우르는 신학적 큰 그림을 견지하면서도 난제는 간결하고 핵심을 찌르듯 해설하고 있다. 목회자들이나 성경을 연구하는 이들은 이 주석을 통해 성경 기자의 의도를 쉽게 파악하여 설교와 삶의 적용에 적절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김성수 | 고려신학대학원 구약학 교수



ESV 번역을 기초로 한 이 해설 주석은 말씀을 사모하는 모든 사람들, 특별히 말씀을 선포하고 가르치는 책임을 맡은 이들에게 신뢰할 만하고 사용하기에 유익한 안내서다.


김영봉 | 와싱톤사귐의교회 딤임목사



〈ESV 성경 해설 주석〉은 성경 해석의 정확성, 명료성, 간결성, 통합성을 두루 갖춘 ‘건실한 주석’이다. 성경을 이해하는 데 관심 있는 일반 독자들은 요한이 만난 예수님에 대한 최신 해석들을 접할 수 있으며, 설교자들은 영적 묵상과 현대적 적용에 통찰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김정우 | 총신대학교 명예교수, 한국신학정보연구원 원장



〈ESV 성경 해설 주석〉은 독자 자신의 영적 형편에 적합하게 적용할 수 있다. 특히 성경이라는 전체 숲을 파악하는 데 더없이 유익하다. 목회자, 성경 교사, 그리고 성경 애호적인 평신도들에게 추천할 만하다.


김회권 | 숭실대학교 기독교학과 구약신학 교수



성경과 함께 〈ESV 성경 해설 주석〉을 곁에 두라. 목회자는 강단에 생명력 있는 설교에 도움을 얻을 것이고 일반 독자는 말씀을 더 깊이 깨닫는 기쁨을 누릴 것이다.


류응렬 | 와싱톤중앙장로교회 담임목사, 고든콘웰신학교 객원교수



〈ESV 성경 해설 주석〉은 나를 성경으로 돌아가게 하고 그 성경으로 설교하고 싶게 한다.


박대영 | 광주소명교회 책임목사, 「묵상과 설교」 편집장



디테일하고 전문적인 주석과 학문적인 논의의 지루함을 면케 해주면서도 성경 본문의 흐름과 의미 그리고 중요한 주제의 핵심을 잘 파악하게 해 준다. 설교를 준비하는 이들뿐 아니라 성경을 바로 이해하기 원하는 모든 교인들에게 적합한 주석이다.


박영돈 | 작은목자들교회 담임목사, 고려신학대학원 교의학 명예교수



〈ESV 성경 해설 주석〉은 이 시대의 목회자들뿐만 아니라 진리를 갈망하는 모든 신자들, 특히 제자훈련을 경험하는 모든 동역자들에게 매우 신선하고 깊이 있는 영감을 공급하는 주석이다.


故 박정식 | 전 은혜의교회 담임목사



〈ESV 성경 해설 주석〉은 성경 본문을 통해 저자가 드러내기 원하는 사고의 흐름을 따라가면서 예수님을 중심으로 하는 구원계시사적 관점에서 친절히 해설한다. 설교자는 물론 성경을 진지하게 읽음으로 복음의 유익을 얻기 원하는 모든 크리스천에게 독자 친화적이며 목회 적용적인 이 주석 시리즈를 기쁘게 추천한다.


송영목 | 고신대학교 신학과 신약학 교수



일반 성도들이 성경을 읽을 때 곁에 두고 참고할 만한 자료가 의외로 많지 않다. 그런 점에서 〈ESV 성경 해설 주석〉이 학술적이지 않으면서도 깊이가 있는 성경 강해를 명료하게 담아내고 있기 때문에, 성경을 바르고 분명하게 이해하려는 모든 성도들에게 큰 도움이 되리라 확신하며 추천한다.


송태근 | 삼일교회 담임목사, 미셔널신학연구소 대표



본 시리즈는 장황한 문법적·구문론적 논의는 피하고 본문의 흐름을 따라 단락별로 본문의 핵심을 파악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매우 간결하고 효율적인 주석 시리즈다. 본 시리즈는 석의 과정에서 성경신학적으로 건전한 관점을 지향하면서도, 각 책의 고유한 신학적 특성을 드러내 보여주는 것도 소홀히 하지 않는다.


양용의 | 에스라성경대학원대학교 신약학 교수



〈ESV 성경 해설 주석〉은 깊이에서는 신학적이요, 통찰에서는 목회적이며, 영감에서는 말씀에 갈급한 모든 이들에게 열린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서사적 구조와 시의적절한 비유적 서술은 누구라도 마음의 빗장을 해제하고, 침실의 머리맡에 두면서 읽어도 좋을 만큼 영혼의 위로를 주면서도, 말씀이 주는 은혜로 새벽녘까지 심령을 사로잡을 것으로 믿는다.


오정현 | 사랑의교회 담임목사



〈ESV 성경 해설 주석〉 시리즈는 건강한 교회의 공통분모인 소그룹 활성화를 위하여 인도자의 영적 양식은 물론 그룹원들의 일상을 새로운 각도에서 조명하는 원리를 찾아주는 데 도움을 준다. 서로 마음이 통하는 반가운 친구처럼 손 가까이 두고 싶은 책으로 추천하고 싶다.


오정호 | 새로남교회 담임목사, 제자훈련 목회자네트워크(CAL-NET) 이사장



〈ESV 성경 해설 주석〉은 성경 각 권을 주석함과 동시에 성경 전체를 관통하는 그리스도 중심의 구속사적 관점을 생생하게 적용함으로써 탁월함을 보인다. 설교자와 성경 연구자에게는 본문에 대한 알찬 주석을 제공한다는 차원에서 가장 이상적인 해설서로 적극 추천한다.


윤철원 | 서울신학대학원 신약학 교수, 한국신약학회 회장



설교자들은 늘 신학적으로 탄탄하면서도 성경신학적인 주석서가 목말랐다. 학문적으로 치우쳐 부담되거나 석의가 부실한 가벼운 주석서들과는 달리 〈ESV 성경 해설 주석〉은 깊이 있는 주해와 적용에 이르기까지 여러 면에서 균형을 고루 갖춘 해설 주석서다. 한국 교회 강단을 풍성케 할 역작으로 기대된다.


이규현 | 수영로교회 담임목사



이 주석은 무엇보다 개관, 개요, 주석이 명료하고 탁월하다. 포스트모던 시대에도 진지한 강해설교를 고민하는 모든 목회자들과 성경공부 인도자들에게 마음을 다하여 추천하고 싶다. 이 책을 손에 잡은 모든 이들은 손에 하늘의 보물을 잡은 감사를 느끼게 될 것이다.


이동원 | 지구촌교회 원로목사, 지구촌 목회리더십센터 대표



〈ESV 성경 해설 주석〉은 연구와 통찰을 질서 있고 조화롭게 제공하여 본문을 보는 안목을 깊게 해 주고, 말씀을 받아들이는 마음을 곧추세우게 해 준다. 설교를 준비하는 목회자, 성경을 연구하는 신학생, 말씀으로 하나님을 만나려는 성도 모두에게 단비 같은 주석이다.


이진섭 | 에스라성경대학원대학교 신약학 교수



〈ESV 성경 해설 주석〉은 구속사에 대한 거시적 시각과 각 구절에 대한 미시적 통찰, 학자들을 위한 학술적 깊이와 설교자들을 위한 주해적 풀이, 그리고 본문에 대한 탁월한 설명과 현장에 대한 감동적인 적용을 다 아우르고 있는 성경의 ‘끝장 주석’이라 할 만하다.


전광식 | 고신대학교 신학과, 전 고신대학교 총장



〈ESV 성경 해설 주석〉은 처음부터 그 목적을 자기 스스로 경건에 이르도록 성장하기 위해서, 또 다른 사람들을 가르치기 위해서, 성경을 진지하게 연구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서라고 밝히고 있다. 주석도 은혜가 된다는 것을 새삼 확인할 것이다.


정근두 | 울산교회 원로목사



〈ESV 성경 해설 주석〉은 한마디로 설교자를 위한 책이다. 헬라어나 히브리어에 능숙하지 않아도 친숙하게 성경 본문을 연구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변 목회자들에게 적극적으로 추천하고 싶다.


정성욱 | 덴버신학대학원 조직신학 교수



〈ESV 성경 해설 주석〉 시리즈는 허기지고 목마른 영성의 시냇가에 심길 각종 푸르른 실과나무이자 물 댄 동산과도 같다. “좋은 주석은 두껍고 어렵지 않을까”라는 우려를 씻어주듯 이 시리즈 주석서는 적절한 분량으로 구성된 ‘착한 성경 해설서’라 불리는 데 손색이 없다.


허주 |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신약학 교수, 한국복음주의신약학회 회장



〈ESV 성경 해설 주석〉은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설교자와 전도자들에게 훌륭한 참고서다. 성경적으로 건전하고 신학적으로 충실할 뿐 아니라 목회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된다.


대니얼 에이킨(Daniel L. Akin) | 사우스이스턴침례신학교 총장



하나님은 그의 아들에 대해 아는 것으로 모든 열방을 축복하시려는 영원하고 세계적인 계획을 그의 말씀을 통해 드러내신다. 이 주석이 출간되어 교회들이 활용할 수 있게 된 것만으로 행복하고, 성경에 대한 명확한 해설로 말미암아 충실하게 이해할 수 있게 해 준 것은 열방에 대한 축복이다. 물이 바다를 덮음 같이 하나님의 영광에 대한 지식이 온 땅에 충만해지는데 이 주석이 사용되어지길 바란다.


이언 추(Ian Chew) | 목사, 싱가포르 케이포로드침례교회



〈ESV 성경 해설 주석〉은 탁월한 성경 해설과 깊이 있는 성경신학에 바탕한 보물 같은 주석이다. 수준 높은 학구적 자료를 찾는 독자들뿐만 아니라 읽기 쉽고 이해하기 쉽도록 잘 정리된 주석을 원하는 사람들에게도 적합하다. 목회자, 성경교사, 신학생들에게 이 귀한 주석이 큰 도움이 되고 믿을 수 있는 길잡이가 되리라 확신한다.


데이비드 도커리 (David S. Dockery)| 사우스이스턴침례신학교 석좌교수



대단한 주석! 성경을 배우는 모든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고 수준의 학자들이 성경의 정수를 정리하여 접근성을 높여서 빠르게 참고하기에 이상적인 주석이다. 나 또한 설교 준비와 성경 연구에 자주 참고하고 있다.


아지스 페르난도(Ajith Fernando) | 스리랑카 YFC 교육이사



〈ESV 성경 해설 주석〉은 성경교사들의 기초 자료로서 활용성 높은 최고의 주석 중 하나다. 일반 독자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동시에 강해설교가들에게 충분한 배움을 제공한다. 이 주석 시리즈는 성경을 제대로 배우고자 하는 전 세계 신학생들에게도 표준 참고서가 될 것이다.


필립 라이켄(Philip Graham Ryken) | 휘튼칼리지 총장






제이슨 C. 마이어(Jason C. Meyer) 소개

남침례신학교(The South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Urban Refuge Church의 담임 목사(lead Pastor)로 있다. 저서로는 《영혼의 닥터, 로이드 존스》(하늘씨앗), Don’t Lose Heart: Gospel Hope for the Discouraged Soul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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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스터 I. 윌슨(Alistair I. Wilson) 소개

애버딘대학교(University of Aberdeen)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하이랜드신학교(Highland Theological College)에서 신약을 가르치고 있다. 저서로는 When Will These Things Happen? A Study of Jesus as Judge in Matthew 21‑25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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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W. 채프먼(David W. Chapman) 소개

캠브리지대학교(University of Cambridge)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커버넌트신학교(Covenant Theological Seminary)에서 신약과 고고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 The Trial and Crucifixion of Jesus: Texts and Commentary, Ancient Jewish and Christian Perceptions of Crucifixion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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