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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발의 소명자

맨주먹 맨몸으로 몸부림친 전심 사역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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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규장화살표
저자 소강석  화살표
출간일 2023-03-28
ISBN 9788970465456
쪽수 292
크기 152 * 225

상세정보










 책 소개



“소명자의 삶은
 자유로웠고 행복했다!”

가진 것 하나 없었지만 믿음이 있었기에
주 안에서 즐겁게 사명을 감당할 수 있었다


새에덴교회 소강석 목사의 맨발의 분투기(2차 개정증보판)






 출판사 서평


오직 주님에 대한 믿음으로 소명자의 삶을 살아낼 수 있었다!


학창 시절 예수를 믿는다는 이유로 불신 집안에서 쫓겨난 한 소년. 그는 가진 것이 없었지만 단 하나, 그를 향한 하나님의 뜨거운 부르심이 있었고, 그 부르심의 약속을 이루어주시리라는 믿음이 있었다. 그 소명이 그를 맨손, 맨몸, 맨발의 3M의 개척자에서 놀라운 부흥을 일으켜낸 새에덴교회 담임목사의 자리로 이끌었다. 성도가 열 명 채 되지 않아도 좌절하지 않던 그의 모습은 부흥이 당장 이루어지지 않아도 좌절하지 말라는 메시지를 보내는 듯하다. 이 책은 2차 개정증보판으로, 교회의 부흥을 위해 달렸던 개척자의 모습은 물론 개교회 부흥을 넘어 다양한 영역에서 기독교의 바른 가치를 전파하고 세움과 연합으로 한국교회 발전을 위한 새로운 길을 내고자 하는 패스파인더로서의 그의 모습과 사역을 담고 있다. 앞으로 목회를 시작하는 이들과 개척을 앞두고 길을 헤매는 이들뿐만 아니라 한국교회를 다시 세우고자 기도하는 성도들에게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는 지침서이자 뜨거운 격려가 될 것이다.





 본문 중에서



“지금도 저는 꿈으로 살아갑니다!”
소명자는 비전으로 호흡하고 꿈으로 양식을 먹는다


​끼니도 제대로 이어가지 못하고 양복 한 벌 못 입어 쩔쩔매던 저였지만
꿈은 천리만리까지 뻗어갔습니다.
그것은 제가 만든 꿈이 아니라
애당초 하나님께서 저를 부를 때 주셨던 찬란한 약속이요 비전이었습니다.


배가 고파도 가슴은 언제나 뜨거웠고 비전으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청운의 이상, 찬란한 약속의 비전이 가슴속에 요동하니
하루하루의 삶이 설렘의 연속이었고 행복 그 자체였습니다.


그 꿈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지금도 저는 꿈으로 살아갑니다.
비전으로 호흡하고 꿈을 양식으로 먹으며 살아갑니다.
지금도 앞으로 이루어질 찬란한 약속을 생각하면 가슴이 설렙니다.
아무리 피곤해도 꿈 없이 잠든 적이 한 번도 없었고
꿈 없이 일어난 적이 한 번도 없을 정도로 꿈을 먹고 살아갑니다.
꿈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보배로운지요.
_ 본문 중에서







 책 속으로


주님을 생전 모르다가 갑작스럽게 알게 되고 처음 은혜를 너무 뜨겁게 받아서인지 저의 첫 신앙과 첫사랑은 그야말로 열정 그 자체였습니다. -p.16


확실히 그때의 삶은 외로운 집시 생활이었습니다. 그래도 마음은 주 안에서 즐거웠습니다. 가슴이 얼마나 뿌듯했는지 모릅니다. 이 생활은 주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당하는 것이었기 때문입니다. 확실히 하나님의 소명은 아름다웠고 집시 생활 중에서도 소명자의 삶은 자유로웠고 행복했습니다. -p.24


그 꿈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지금도 저는 꿈으로 살아갑니다. 비전으로 호흡하고 꿈을 양식으로 먹으며 살아갑니다. 지금도 앞으로 이루어질 찬란한 약속을 생각하면 가슴이 설렙니다. -p.41


지금도 저는 항상 확신하고 있습니다. 소명감이 충만하고 소명의식으로 뜨거워져 있는 자에게는 하나님께서 필요한 지혜, 필요한 물질, 필요한 사람까지 언제나 어떤 방법으로든지 꼭 붙여주신다는 것을 말입니다. -p.77


한 영혼을 귀히 여기는 일, 하나님이 맡기신 성도 하나하나를 돌보는 일이 우선입니다. 그럴 때 언제나 제 목회의 현장에는 하나님의 역설적인 인도와 축복이 대기하고 있었습니다. -p.130


제가 할 일은 다만 겸손한 마음으로 더욱 주님을 사랑하는 일뿐이었습니다. 오히려 어려운 일이 닥치면 닥칠수록 더 주님을 의지하고, 더 낮아지며 주님을 더 사랑할 뿐이었습니다.-p.161


소명감에 불타는 저의 가슴만 뜨겁게 타오를 뿐, 현실은 한겨울의 냉혹한 찬바람 같았습니다. 가진 것이라곤 오직 찬란한 약속과 개척을 향한 열망뿐이었습니다. -p.168


하나님은 고난을 영광으로 바꾸어 주셨고, 아픔의 눈물을 사명의 꽃으로 피어나게 하셨고, 더 위대한 교회 부흥의 밑거름이 되게 하셨습니다. -p.259


나는 앞으로도 오로지 목양일념과 킹덤빌더로 살아가리라.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오직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은혜와 사명만큼 달려가리라. 심장이 뛰는 한 포기하지 않고 사명의 길을 걸어가리라 -p.266


그래도 지금 당장은 눈에 보이는 열매를 보지 못하더라도, 결코 지지 않겠다는 약속만큼은 할 수 있습니다. 아니, 하나님께서 저에게 결코 지지 않게 해주겠다는 약속을 주시는 게 더 중요합니다. 이미 그 약속을 받았기에 어려운 일이 생기고 길이 막힐 때마다 확인하며 지금까지 달려왔습니다.-p.290


앞으로도 저는 날아가는 새는 뒤를 돌아보지 않는다는 말처럼 다시 맨발의 소명자가 되어 하나님이 주신 사명의 길을 달려갈 것입니다. -p.290





목차





프롤로그

PART 1  맨손으로 붙든 뜨거운 부르심
​01 하나님의 소환장
02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
03 출항을 앞둔 영혼 어부

PART 2  거침없이 달리는 맨발의 소명자
04 그물을 던져라
05 흔들리며 다져지며
06 드디어 분당으로
07 비전의 땅, 프라미스 콤플렉스 

PART 3  새로운 도약을 꿈꾸는 패스파인더
08 시대를 선도하는 창조적 퍼스트 무버
09 캐슬빌더를 넘어 킹덤빌더로
10 포스트 엔데믹, 세움과 연합을 향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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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소개

소강석 목사는 현대적 지성, 예술적 감성, 광야의 영성으로 말씀 한 편, 한 편을 빚어 메마른 회색빛 도시를 물들이는 영혼의 저널리스트이다. 눈보라가 몰아치던 어느 겨울날, 예수를 믿는다는 이유로 집에서 쫓겨난 이후에 온갖 고생을 다하며 고학으로 신학을 공부하고 맨손으로 개척하여 1만여 평이 넘는 프라미스 콤플렉스 성전을 건축한 후 5만여 명의 부흥을 이룬 목회 스토리는 한 편의 드라마처럼 감동을 준다. 그뿐만 아니라 견고한 신학적 기초 위에 현대 트렌드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도시적 감성 메시지는 파워 프리칭의 진수로 평가받으며 이 시대 새로운 부흥을 이끄는 설교자, 세미나 인도자, 중앙 일간지와 교계 언론에 다양한 에세이와 칼럼을 쓰면서 교회의 담을 넘어 세상과 소통하는 오피니언 리더로 주목받고 있다.

그는 무엇보다 남다른 애국심과 역사의식을 가진 목회자로서 한국교회 최초로 한국전 참전용사 초청행사를 하였으며 마틴루터킹 국제평화상, LA 오렌지카운티 의회 특별공로상, 해외참전용사협회 금훈장을 수상하였고 민간인 최초로 맥아더 장군 기념행사에서 오프닝 세레모니, 미국 국가조찬기도회(International Luncheon Prayer)에서 메시지를 전하는 등 한국을 넘어 국제적인 사역도 열심히 하고 있다.

광신대학교와 개신대학원대학교를 거쳐 미국의 낙스신학교에서 목회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고, 한국문인협회 시인이며, 저서로는 《신정주의 교회를 회복하라》(2006년 한국기독교출판문화상 최우수상), 《꽃씨 심는 남자》(2015년 세종도서 문학나눔 선정), 《21세기 목회 뉴트렌드》(2018년 한국기독교출판문화상 최우수상) 등 40여 권의 저서와 11권의 시집을 출간하였으며, 기독교문화대상, 윤동주문학상, 천상병문학대상, 국민훈장, 미국 전직연방의원협회(FMC) 특별감사패를 받았다.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합동) 총회장, 한국교회총연합 대표회장을 역임하였으며 새에덴교회 담임목사로서 회색빛 도시인들의 가슴에 민들레 홀씨 같은 목가적 사랑과 꿈을 심는 저술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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