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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언기도는 즐겁다 _ 성령님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하는 영의 기도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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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언기도는 즐겁다 _ 성령님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하는 영의 기도의 비밀

WHY THE DEVIL DOESN'T WANT YOU TO PRAY IN TONGUES

저자 : 로버츠 리어든  역자 : 이용복  | 규장 | 2007-08-31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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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ISBN 9788960970298
쪽수 166
크기 사륙판(128*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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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언 말하기를 금하지 말라!

우리가 생선구이를 먹을 때, 가시가 있다고 해서 아예 생선을 먹지 않는가? 그렇지 않다.

마찬가지로 방언에 몇 가지 조심할 점이 있다고 해서 방언 자체를 포기해서는 안 될 것이다. 사도 바울은 우리에게 “방언 말하기를 금하지 말라”(고전 14:39)라고 교훈한다. 다만 “적당하게 하고 질서대로 하라”(고전 14:40)라고 당부하고 있을 뿐이다.

그러나 우리가 여기서 한 가지 경각심을 가져야 할 것은 ‘경건’과 ‘조심’과 ‘절제’만을 강조하다가 ‘성령 없는 죽은 정통’이 되는 것이다.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는 자”(딤후 3:5)가 되는 것이다. 따라서 방언의 은사를 쉬쉬하며 조심만 할 것이 아니라 성경의 지침대로 방언하고 그 영적 자양분을 섭취하여 “자기의 덕을 세우는”(고전 14:4) 유익을 누려야 할 것이다.

그리스도인은 죽은 예수님을 기념하는(고전 11:26) 데 그쳐서는 안 된다. 교회는 ‘죽은 예수님 추모 동호회’가 아니다. 교회는 지금 살아 계신 예수님, 지금 나타나시는 성령님(예수의 영)을 체험하는 공동체이다(행 16:6,7 참조).

구체적이고 실제적인 방언 가이드북!

이 책은 방언에 대한 성경적 지침과 저자 자신의 깊은 방언 체험과 그 사역의 열매로 제시된, ‘구체적이고도 실제적인 방언 가이드북’이다.

예전에 방언을 했지만 방언을 잊었거나 아직까지 방언이 두렵거나 방언을 회피하고 싶다면 이 책을 통해 방언을 말하는 성령충만을 받고 방언기도를 즐겁게, 지속적으로 경험하게 되길 바란다. 방언의 유익을 누리며 하늘로부터 내려오는 온갖 좋은 은사를 받게 되기 바란다.

이 책이 방언을 사모하는 사람들이나 방언의 은사를 체험하는 사람들이 갖는 많은 궁금증을 풀어주는 확실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 한국어판 편집자의 글 중에서


한국어판 편집자의 글

예수님은 성령님에 대해 가르치셨다
성령님이 오셨을 때 일어난 일들
성령과 방언에 대한 사도행전의 증언
바울의 성령체험과 방언
놀라운 방언의 세계로의 초대
방언기도의 유익
당신의 방언은 성장해야 한다
방언기도는 우리의 약함을 돕는다
방언의 은사와 통역의 은사
개인적인 기도 언어, 방언의 통역
각종 방언을 말하라
방언의 은사를 지혜롭게 사용하라
성령세례를 받도록 돕는 법
성령을 받고 방언을 말하는 법


마틴 로이드 존스 목사는 그의 저서 《성령세례》에서 고린도교회가 은사 문제로 혼란해진 것을 핑계로, 현대 교회가 성령의 은사 문제를 회피하고 두려워하는 자세를 보이는 것에 대해 책망한다.

즉, 현대 교회에서 성령의 은사가 맹렬히 발현되어 고린도교회처럼 신령한 걱정을 할 수 있는 교회가 과연 얼마나 되는지를 반문한다. 현대 교회는 은사의 혼란을 걱정할 것이 아니라 은사가 나타나지 않음을 염려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와 동시에 고린도교회의 혼란은 마치 어린아이가 넘치는 에너지를 주체하지 못하는 데서 오는 혼란, 성령의 에너지가 넘치는 역동성에서 오는 혼란이라고 했다. 그러나 많은 현대 교회가 성령의 이런 역동성 없이 마치 공동묘지의 적막함과 같은 고요가 지배하고 있다고 마틴 로이드 존스는 탄식한다. 이렇게 ‘조심, 조심’, ‘경건, 경건’이 지나쳐서 ‘죽은 정통’의 신앙이 되는 것을 극히 경계해야 한다.

따라서 방언의 은사를 쉬쉬하며 조심만 할 것이 아니라 성경의 지침대로 방언하고 그 영적 자양분을 섭취하여 “자기의 덕을 세우는”(고전 14:4) 유익을 누려야 할 것이다.

그리스도인은 죽은 예수님을 기념하는(고전 11:26) 데 그쳐서는 안 된다. 교회는 ‘죽은 예수님 추모 동호회’가 아니다. 교회는 지금 살아 계신 예수님, 지금 나타나시는 성령님(예수의 영)을 체험하는 공동체이다(행 16:6,7 참조).

바울은 자신의 말과 전도함이 설득력 있는 지혜의 말(言)로 하는 것이 아닌 다만 ‘성령의 나타남’으로 전했음을(고전 2:4) 역설한다. 또한 그리스도인들에게 ‘성령의 나타남’을 주셨다고 말한다.
“각 사람에게 ‘성령의 나타남’을 주심은 유익하게 하려 하심이라”(고전 12:7).

고린도전서 12장 10절에서는 ‘성령의 나타남’ 가운데 하나가 방언의 은사임을 지적한다. 이 말씀에서 보듯이, 방언은 우리가 홀대하거나 경계심을 발동할 은사가 아니라 바로 성령의 나타남의 확증이다.

오늘 우리가 성령의 나타남을 체험하기를 원하는가? 성령충만을 체험하기를 원하는가? 그렇다면 방언을 사모하고(고전 14:5) 방언을 하라(고전 14:39).

이 책의 저자 로버츠 리어든은 본인 자신이 저명한 성령 사역자일 뿐만 아니라 은사운동의 역사적 계보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저술가이기도 하다. 또한 자신의 교인들을 성경적인 지침에 따라 방언 은사의 길로 인도하는 것으로 정평이 났다.

이 책은 방언에 대한 성경적 지침과 저자 자신의 깊은 방언 체험과 그 사역의 열매로 제시된, ‘구체적이고도 실제적인 방언 가이드북’이다. 예전에 방언을 했지만 방언을 잊었거나 아직까지 방언이 두렵거나 방언을 회피하고 싶다면 이 책을 통해 방언을 말하는 성령충만을 받고 방언기도를 즐겁게, 지속적으로 경험하게 되길 바란다. 방언의 유익을 누리며 하늘로부터 내려오는 온갖 좋은 은사를 받게 되기 바란다. 이 책이 방언을 사모하는 사람들이나 방언의 은사를 체험하는 사람들이 갖는 모든 궁금증을 풀어주는 확실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 김응국 목사_규장 편집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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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츠 리어든 소개

강력한 설교의 능력을 받은 목사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로버츠 리어든은 일찍이 8살에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전 세계를 누비며 사역해오고 있다. 94개국에서 말씀을 전한 그는 엠버시 크리스천 센터Embassy Christian Center와 스피릿 라이프 성경대학Spirit Life Bible College의 설립자이자 담임목사이다. 또한 그는 ‘미국의 가장 뛰어난 젊은이’Outstanding Young Man in America로 두 번이나 선정된 바 있다.
그가 이 책을 쓴 동기는 명백하다. 그는 이 책에서 방언기도가 나타나는 성령충만과 성령세례가 그리스도인의 삶과 기도생활에 지극히 정상적인 출발점이 된다는 사실을 누누이 역설하고 있기 때문이다. 마귀의 주요 목표 중 하나는 그리스도인들을 연약한 상태에 계속 묶어두는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그리고 우리의 교회에 계속 승리를 주시기 위해 다양하고 강력한 방언의 세계를 허락하셨다. 저자가 강조한 것처럼 각종 방언을 하게 되면 우리의 신앙은 과거 그 어느 때보다 더욱 역동적으로 바뀔 것이다.

로버츠 리어든은 40여 권의 책을 썼다. 그의 책은 50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었으며, 600만 권 이상 판매되었다. 그의 오디오테이프와 비디오테이프 역시 전 세계 그리스도인들을 강력히 변화시키고 있다. 현재 그는 캘리포니아 주의 오렌지카운티에서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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