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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내려놓음 (내 인생의 가장 소중한 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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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규장화살표
저자 이용규  화살표
출간일 2007-12-03
ISBN 9788960970403
쪽수 248
크기 154*215

나를 의지하라, 내가 이루어주리라!
50만 독자가 감동한 <내려놓음>의 두 번째 이야기
하버드 박사 이용규의 더 깊고 온전한 내려놓음

아직도 마음 깊은 곳에 포기하지 못한 것이 있다면, 그래서 여전히 힘들어도 끝까지 버리지 못하고 붙잡고 있는 것이 있다면 진정하고 더 깊고 온전한 내려놓음의 진실을 찾아내는 것이 필요하다. 신자는 물론 비신자들에게까지 '내려놓음'의 열풍을 일으킨 《내려놓음》의 저자 이용규 선교사가 첫 책을 낸 그 이후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내려놓음의 본질과 참 의미를 보다 실제적이고 구체적으로 쓴 책이다. 내려놓는 일이 스스로의 노력으로 억지로 해서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자비로운 사랑으로 가능한 '소중한 은혜'임을 깨닫게 해준다.
"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신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 (잠 3:5,6)

아직도 마음 깊은 곳에 포기하지 못한 것이 있는가?
힘들어도 끝까지 버리지 못하고 붙잡고 있지 않은가?

우리의 삶 가운데 이것만은 건드리지 말아달라고
막는 영역들이 무엇인지 헤아려보자.
예수님의 발치에까지 가지고 나갔지만
더는 깨뜨리지 못한 채
여전히 두 손에 꽉 틀어쥐고 있지는 않은가?

“하나님, 저는 깨어지기 싫습니다. 상처받기 싫습니다.
내 체면도 좀 생각해주세요. 나도 영광을 같이 받고 싶습니다.
나도 적당히 같이 누리면 안 될까요?”
그러나 하나님은 단호히 말씀하신다.
“네 안에 네가 너무 크면 내가 들어갈 수 없단다.
나는 너에게 가장 좋은 것을 주고 싶구나.
그것은 바로 나 자신이다.
그러나 네 안에 네가 너무 커서 내가 들어갈 자리가 없구나.
네 것을 달라는 이유는 네 것을 빼앗기 위해서가 아니란다.
너를 온전케 하려면 네가 잡고 있는 그것을 깨뜨려야 한단다.
네게 가장 좋은 것을 주고 싶은데
네가 그것을 끝까지 잡고 있으니 줄 수 없는 거란다.”
우리 안에 혹시 하나님조차 들어갈 수 없는 영역이 있는가?
이 영역 안으로 주님을 초청하라.
주님이 내 의식 깊숙한 곳까지 들어오셔서
나의 주관자가 되어주셔야 한다.
- 본문 중에서

얼마나 더 내려놓아야
진정한 평안과 기쁨을 누릴 수 있나요?

우리의 삶은 왜 그렇게 힘이 드는가?
우리는 자신을 너무나 사랑하며
자신을 굳게 믿는다.
자신의 계획과 방법을 신뢰한다.
자기애自己愛와 자기의自己義를 부둥켜안고
욕심껏 살아간다.
스스로 행복해지려고 애쓴다.
그런데 행복하지 않다.
아무리 노력해도 안 된다는 것을 안다.
하나님은 지금도, 제 힘으로 인생을 살아보겠노라
아등바등 노력하는 당신을 보며 가슴 아파하신다.
자아의 문제, 죄와 상처로 얼룩진 무거운 죄짐을
이제 더 이상 자신이 지겠다고 고집하지 말라.

먼저 하나님께 순종하라.
하나님의 주권에 자신을 맡겨라.
하나님을 기뻐하라.
하나님만 의지하라.
그때부터 하나님께서 당신을 책임지신다.
당신이 붙든 인생과 하나님께 붙들린 인생,
당신은 그 엄청난 차이를 목도하게 될 것이다!
그리스도의 사람은 자신을 내려놓은 사람이다.
십자가에서 그리스도와 함께 자신이 죽은 사람이다.
이제는 그 사람 안에 예수 그리스도가 사는 사람이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갈 2:20상)



프롤로그
들어가면서
1부 자기애(自己愛) 내려놓기
1장 하나님만을 온전히 순종하고 있는가
2장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것도 죄가 되나요
3장 나보다 앞서 일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라
4장 오직 아버지의 사랑으로 만족한다
5장 내 노력으로는 내려놓을 수 없다
2부 자기의(自己義) 내려놓기
6장 하나님을 의지한다면 화낼 수도 원망할 수도 없다
7장 나는 판단할 권리가 없다
8장 고통당한다고 하나님을 헤아리겠는가
9장 하나님은 일의 성과가 아니라 마음을 원하신다
3부 더 더 내려놓기
10장 인생 계획의 모든 결정을 맡기는 더 내려놓음
11장 전적 의존자의 삶을 향한 더 내려놓음
12장 아버지의 사랑을 만끽하는 더 내려놓음
13장 더 내려놓기 위한 온전한 내려놓음
에필로그

이용규 소개

선교사인 그에게 죽음은 어쩌면 필연적이었다. 사회적 죽음을 넘어 부르심의 장소로 떠나야 했고, 육체적 죽음의 위기도 여러 번 겪었다. 그러면서 죽음 너머의 삶과 부활에 대한 희구가 더 짙어졌다. 그는 다큐멘터리 〈부활〉 작업에 참여하며 또렷이 각인된 그것을 풀어 나누기 위해 이 책을 썼다. 그의 시선으로 본 도마와 바울과 베드로의 순교의 자리, 삶의 끝자락에서 전하는 이어령 교수의 메시지와 암을 선물로 여기며 전도하는 천정은 자매의 모습에 그 해답이 있었다.
서울대 동양사학과 학부와 대학원 졸업, 하버드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몽골에서 몽골국제대 부총장으로 섬겼으며, 현재는 인도네시아에서 자카르타국제대 설립에 헌신하여 사역하고 있다. 저서로 《가정, 내어드림》, 《내려놓음》, 《더 내려놓음》, 《같이 걷기》, 《떠남》, 《기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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