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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님 나를 깨뜨려주소서 - My Lord 2

MEDITATIONS ON THE LIFE OF CHRIST

저자 : 토마스 아 켐피스(Thomas à Kempis, 1380-1471)  역자 : 이용복  | 규장 | 2009-01-30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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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ISBN 9788960970960
쪽수 200
크기 사륙판(135*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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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의 주님이 오늘 내게도 찾아오신다!


 


오늘 우리의 기독교 교육에서 ‘강의’가 넘쳐나고 있다. 교회 교육이 세상의 입시 교육을 따라가기 때문인지는 몰라도 주입식 강의만을 공부로 착각하는 것 같다. ‘성경공부’는 성경 강의 듣는 것으로, ‘영성훈련’과 ‘제자훈련’도 앉아서 강의 듣는 것으로 알고 있지는 않은가? 기독교 교육이라는 것이 칠판과 분필만 있으면 족하다고 생각하는 쪽으로 흐를까봐 심히 염려된다.
하지만 일방적인 지식 주입 강의만 있는 곳에서는 인격의 변화, 심령의 변화, 삶의 변화가 일어나지 않는다.


 


예수 그리스도를 깊이 묵상하는 사람
그런 식의 강의만으로는 한참 부족하다. 그런데 전통적인 영성 교육의 일환으로 오늘 한국 교회가 놓치고 있는 것이 있다. 그것은 바로 ‘묵상’이다. 성령의 조명 가운데 하는 묵상을 붙들어야 한다.
강의실 맨 앞자리에 앉아서 ‘기독론’基督論 강의를 경청한 사람이 그리스도를 가장 잘 아는가? 결코 그렇지 않다. 말씀을 통해 그리스도를 배우고, 그 그리스도를 성령의 조명 가운데 묵상해서 주님을 내 삶의 생명으로 체험하는 것이 긴요하다.
히브리서 기자도 우리에게 이렇게 요청한다.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히 3:1).
‘깊이 생각하는 것’이 바로 ‘묵상’이다. 평생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를 묵상한 사람이 있었으니 그가 바로 《그리스도를 본받아》라는 책으로 유명한 토마스 아 켐피스이다. 신앙적 무지와 몽매가 팽배하던 중세 암흑시대에 그는 오직 그리스도, 오직 그리스도만을 자랑하기를 소원하여 그분만을 주야로 묵상했다.
종교적 선행과 공덕功德을 자랑하고, 말씀을 제쳐두고 교회의 전통과 관습을 자랑하던 신앙의 타락 시기에 토마스 아 켐피스는 오직 그리스도만을 붙듦으로써 중세 종교개혁의 맹아萌芽 역할을 했다. 그의 제자의 제자 격으로, 종교개혁가 마르틴 루터가 배출된 것도 결코 우연이 아니리라.


 


주님의 부활을 묵상하라
이 책은 규장이 출간한 ‘토마스 아 켐피스 마이 로드My Lord 시리즈’ 1권인 《주인님, 나를 바칩니다》의 후속편 격이다. 1권은 그리스도의 삶 묵상(Meditations on the Life of Christ) 가운데 예수님의 수난에 관한 묵상을 담았으며, 이 책은 예수님의 부활과 승천에 관한 묵상을 담았다.
2천 년 전에 부활하신 예수님은 오늘 우리에게도 부활의 주님으로 찾아오신다. 수심에 젖은 채 냉한 가슴으로 엠마오로 가던 두 제자에게 찾아와 그들의 심령을 뜨겁게 만들어주셨던 부활의 주님이, 이 시대에 근심을 안고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찾아오셔서 세상을 이기는 힘과 용기를 주신다.
우리는 2천 년 전의 부활 사건만을 기념할 것이 아니라 오늘 우리에게 찾아오시는 부활의 주님으로 복음서의 부활을 항상 묵상해야 할 것이다. 토마스 아 켐피스의 주님 부활 묵상은 바로 오늘 우리와 함께 살아 역사하시는 주님의 부활을 붙들게 한다.


 


나를 깨뜨리소서!
바울은 자기 몸에 그리스도의 흔적을 가졌다고 말한다.
“내가 내 몸에 예수의 흔적을 가졌노라”(갈 6:17).
이것은 비단 바울에게만 국한된 것이 아니다.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에게는 모두 주님의 십자가의 흔적, 부활의 흔적이 있다. 그리스도와 더불어 십자가에 달린 못 자국의 흔적, 그리하여 내가 죽고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선명한 흔적이 있어야 그리스도인이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갈 2:20).
토마스 아 켐피스의 주님의 부활 묵상을 통해 나는 죽고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을 다시 한 번 깊이 체험하게 되기 바란다. 이 책은 간단히 말씀을 읽고 적용하기에 급급한 요즘의 큐티와는 확연히 구별된다. 깊은 주님 묵상을 통해 나는 깨뜨려지고 겸손히 주님을 바라보면서 주님의 임재의 세계로 나아가도록 우리를 깊이 인도할 것이다.


예수님의 부재를 슬퍼하며 예수님의 무덤을 찾은 막달라 마리아를 만나주신 부활의 주님, 수심이 가득하여 엠마오로 가던 두 제자를 찾아주신 부활의 주님, 의심 많은 도마에게 나타나주신 부활의 주님, 디베랴 바다에서 아무 소득 없이 밤새 그물질한 제자들을 찾아오신 부활의 주님, 오늘 허전한 마음과 불안한 눈빛으로 흔들리는 내게도 찾아오사 임마누엘 되어주소서!


- 편집자의 글중에서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서 죽었다고 하지만
끊임없이 내 자아가 불쑥불쑥 살아납니다.
주님, 내 자아를 무너뜨려주소서!


 


저는 더러운 죄인이지만 탄식하지 않고, 상처투성이지만 슬퍼하지 않고,
곪을 대로 곪았지만 신음하지 않고, 오염되었지만 씻지 않고,
독이 퍼졌지만 해독제를 찾지 않고, 연약하고 대책이 없지만
위대한 영혼의 의사이신 분의 시의적절한 도움을 구하지 않습니다.


 


아, 슬픕니다!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쉽게 웃음을 터뜨리는 제가
예수님의 말씀과 행하심을 듣고도 아무 감동을 느끼지 못하기 때문에
눈물이 나지 않습니다.


 


저는 날마다 죄를 짓습니다.
매 순간마다 어떤 식으로든 저는 잘못을 저지릅니다.
무엇을 하겠다고 말해놓고도 그것을 이행하지 않으며,
그러면서도 즐겁게 생활합니다.


 


오, 거룩하신 예수님! 이 가련한 죄인을 기억하시고,
저의 이 연약한 몸 안에 거하시어
갖가지 잘못을 저지르는 저를 위해 간구해주소서.
주님은 부활하여 지옥의 권세를 이기셨습니다.
주님은 십자가의 기(旗)로 어둠의 세력을 산산조각 내셨습니다.
주님이 세상에서 불러내신 주님의 겸손한 종들의 발로
어둠의 세력의 교만을 밟아 멸망하게 하셨습니다.


 


마음이 겸손한 자들은
이 부활의 날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기뻐하고 즐거워할 것입니다!


- 본문 중에서


 




한국어판 편집자의 글

Part 1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

chapter 1 날마다 죄를 짓는 이 죄인을 어찌합니까?
chapter 2 모든 것이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입니다
chapter 3 거룩한 눈물을 흘리는 자는 복이 있나니…
chapter 4 주께서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습니다
chapter 5 돈을 사랑하는 마음이 저를 지배하지 않게 하소서
chapter 6 저의 영과 육의 모든 더러운 것을 씻겨주소서

Part 2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chapter 7 부활의 기쁨으로 우리 영혼을 충만케 하소서
chapter 8 예수님의 못 자국 난 발에 입 맞추게 하소서
chapter 9 사랑의 음성으로 저의 이름을 불러주소서
chapter 10 주께서 죄인의 눈물을 기뻐하시오니…
chapter 11 사랑은 행동으로 말합니다

Part 3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chapter 12 나그네 인생을 마치는 날, 저를 기억하소서
chapter 13 제게 주님의 말씀을 들려주소서
chapter 14 주님의 상처는 제 영혼을 치료하는 양약입니다
chapter 15 제 마음속 어두운 골방에 주님의 빛을 비춰주소서
chapter 16 제 마음에 참된 평안을 주소서
chapter 17 이 죄인의 고집 센 마음을 녹여주소서
chapter 18 굳센 믿음을 갖게 하소서

Part 4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chapter 19 부할 때나 가난할 때나 저를 잊지 마소서
chapter 20 영의 양식으로 새 힘을 얻게 하소서
chapter 21 주께 진 사랑의 빚을 제가 어찌 다 갚겠나이까?
chapter 22 주님의 명령에 순복하게 하소서

Part 5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지니라

chapter 23 저의 완고한 불신앙을 뿌리째 뽑아주소서
chapter 24 제가 보고 들은 것을 그대로 증거하게 하소서
chapter 25 성령의 불로 저를 연단시켜주소서
chapter 26 나의 모든 소망은 주께 있습니다
chapter 27 제가 영적 게으름에 빠지지 않게 하소서
chapter 28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소서
chapter 29 약속하신 생명의 면류관을 제게도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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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아 켐피스(Thomas à Kempis, 1380-1471) 소개

토마스 아 켐피스는 1380년 독일 뒤셀도르프 근처의 켐펜에서 태어났다. 토마스는 13세 때 네덜란드 데빈터에 있는 ‘공동생활형제회’에 들어가 공동체의 정신과 신앙을 배웠다. 그는 33세 때 신부로 서품된 후, 99세에 주님의 부르심을 받을 때까지 오직 수도원에서만 생활하면서 수도에 정진했다. 중세 라틴 문학의 걸작 중 하나인 「그리스도를 본받아」도 이 시기에 쓰였다. 그는 “나는 명상과 독서 외에는 어디에서도 안식을 찾지 못했다”라는 좌우명 아래 일생 동안 많은 수양서와 전기를 저술했다. 이 책은 50여 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 출판됐으며, 성어거스틴의 「참회록」과 존 번연의 「천로역정」과 더불어 경건문학 중 최고의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마틴 루터와 존 웨슬리를 비롯한 수많은 영적 거장의 회심에 큰 영향을 미친 이 책은 가톨릭의 예수회에서도 경건 훈련을 위한 공식 교본으로 채택하고 있다. 저자의 주옥같은 조언은 현대를 살아 가는 우리에게도 깊이 있는 울림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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