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상반기 공과 및 가스펠프로젝트
정기구독신청
단체구매성경 추천 기획전
바이블칼리지
도서정가제 소득공제 해외배송가능

일어나라

저자 : 이찬수  | 규장 | 2011-12-19 출간

별점 5개    이 책의 리뷰 [2] 리뷰쓰기 문의하기

정가 10,000원
판매가 9,000원 (10% 할인)
적립금 500원 (5%) 적립

배송료 2,500원 (10,000 이상 무료)
배송방법 두란노몰 배송

출고예정일

3일이내 준비가능 (토,일,공휴일제외, 입금일기준)

해외배송 가능
수량
총 수량: 1 총 상품 금액 9,000

도서정보

ISBN 9788960972469
쪽수 208
크기 145*210

이 책이 속한 분야



“겁내지 마라, 너는 결코 약하지 않다!!”


당당히 맞서라, 하나님은 당신을 강한 용사라고 부르신다
모든 두려움과 무력감을 떨치고 지금 일어나라!
절망의 자리에서 힘들어하는 이들을 향한 이찬수 목사의 도전과 격려


“여호와의 사자가 기드온에게 나타나 이르되 큰 용사여 여호와께서 너와 함께 계시도다 하매”
사사기 6장 12절


출판사 서평
한국 사회는 지금 분노하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도 울분이 폭발할 것 같은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다. 생활은 어느 때보다 팍팍해졌으며, 가계 부채는 연일 최고치를 달성했다는 보도가 쏟아진다. 청년들은 실업의 늪에서 탈출할 생각도 하지 못한 채 무기력하게 주저앉아 있다. 이럴 때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
저자 이찬수 목사는 실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성도들을 보고 깊이 고민하며 기도했다. 그러다 하나님께로부터 기드온이라는 한 인물을 추천받았다. 기드온은 어떤 인물인가?
기드온이 살던 당시 이스라엘 백성은 이웃 미디안에 의해 오랫동안 고난을 당하고 있었다. 파종할 때만 되면 군대를 이끌고 쳐들어와 토지소산을 망쳐놓고 먹을 것을 약탈해가며 가축들을 해쳤다. 이런 일이 7년이나 계속되었다. 이스라엘 백성의 궁핍과 고통은 극에 달했다.
절망적인 현실의 벽에 갇혀 있던 기드온은 무력감과 패배감에 휩싸였고, 비굴하게 숨죽이고 있었다. 적들의 눈을 피해 포도주 틀 안에서 밀 타작을 했을 정도다. 그렇게 나약하던 기드온이 하나님의 부르심에 벌떡 일어나 이스라엘 백성을 구해내는 멋진 지도자로 변신했다. 기드온의 울분과 상처가 민족을 살리는 에너지가 되었다.
저자는 이스라엘이 고난에 빠지게 된 원인에서 시작해, 기드온이 어떻게 하나님께 부름을 받아 민족을 승리로 이끄는 지도자로 일어나게 되었는지, 그 변화의 전 과정과 영적 비결을 이 책에서 세밀하게 풀어헤친다.
막막한 현실을 박차고 일어나기 위해 무엇을 먼저 해야 하는가? 우리 안의 무기력과 울분은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 용사로 선 후에는 무엇으로 그 에너지를 이어갈 것인가? 기드온의 성장 과정을 따라, 저자는 이 모든 질문에 답한다. 현실의 벽을 깰 수 있는 망치를 우리 손에 쥐어 주는 것이다.
저자는 그런 은혜를 그의 삶 속에서 직접 경험했다. 미국 이민 시절, 혹독한 시련과 고난 속에서 절망과 패배감을 경험한 그가 다시 일어날 수 있었던 것은, 기도온과 같이 큰 용사로 자신을 부르시는 하나님을 만났기 때문이다. 이 책을 통해 독자 역시 “너는 약하지 않아”라고 말씀해주시는 하나님을 만나게 될 것이다. 그리하여 그 하나님의 힘주심을 통해 지금의 무력한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현실의 벽을 깨고서, 힘차게 앞으로 전진하게 될 것이다.


본문 중에서


기드온과 같은 사람이 육안(肉眼)을 가지고 있는 세상 사람들의 눈으로 보기에는 초라하고 보잘것없는 모습이라 할지라도 영안(靈眼)을 가진 하나님의 사람의 눈에는 ‘힘센 전사’일 수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자기 자신을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열등감에 사로잡힌 상처투성이의 나’와 ‘주님이 주시는 능력으로 힘 있게 살아가는 나’로 구분될 수 있다. 자신이 스스로를 어떻게 인식하느냐에 따라 자기 인생의 모습이 달라지는 것이다. _60p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낮은 마음을 사용하신다. 낮은 자를 높여주시는 하나님의 원리를 기억해야 한다. 내가 높아지려고 내 뒤꿈치를 들고 까치발을 들면 힘이 들어서 오래 서 있을 수 없다. 내가 낮아지고 무릎 꿇을 때, 그때 주님의 영(靈)이 나를 높여주시고 영화롭게 하신다. _87p


하나님의 기준에 ‘수’(數)는 들어가지 않는다. 하나님은 오합지졸 같은 13만 5천 명보다는 잘 준비된 300명과 일하기 원하는 분이시다. _119p

프롤로그


part 01 현실의 벽을 깨뜨리고 주 앞으로 나오라
chapter 1 | 고난의 악순환을 깨는 망치를 잡으라
chapter 2 | 우리가 부르짖을 때 하나님이 응답하신다
 
part 02 절망감과 패배감을 딛고 힘차게 일어나라
chapter 3 | 하나님의 용사여, 그 자리에서 일어나라
chapter 4 | 내 안에 있는 적을 먼저 다스려라
chapter 5 | 두려움을 두려워하지 말라
 
part 03 성령의 능력으로 굳세게 서라
chapter 6 | 성령충만할 때 진정한 능력이 나타난다
chapter 7 | 두려움을 떨치는 영적 시스템을 작동시켜라
chapter 8 | 하나님 없는 성공은 성공이 아니라 패망이다
chapter 9 | 승리케 하신 하나님께 감격으로 예배하라


part 04 늘 주님과 동행하여 끝까지 승리하라
chapter 10 |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다, 끝까지 경계하라
chapter 11 | 작은 일에 충성하는 당신이 하나님나라의 주인공이다
chapter 12 | 삶의 결단으로 은혜의 강물이 넘쳐흐르게 하라


에필로그


이 상품과 관련 셋트

전체선택 장바구니담기

이찬수 소개

감사할 것이 전혀 없는 것 같은 상황에서도 쥐어짜듯 감사할 때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와 기적을 경험할 수 있다고 삶으로, 말씀으로 선포하는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 2019년 3월, 전 교회적으로 ‘감사 목회’를 선언한 그는, 하나님께서 감사 운동의 파도를 일으키시기를, 그리고 그 파도를 타고 우리의 온 삶이 감사로 물들기를 기도한다.
감사는 누구나 알지만 아무나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형편에 달려 있는 문제도 아니다. 주신 것을 감사로 받는 것, 감사할 것이 없는 상황 속에서도 감사하는 것은 능력이요, 결단이며, 태도다. 죄성을 가진 우리는 본능적으로 불평불만의 길을 만든다. 하지만 성경은 “범사에 감사하라”고 명령한다. 그렇기에 우리는 의지를 다하여 감사하기로 선택하고, 훈련해야 한다. 그렇게 감사가 우리 삶의 습관이자 태도가 될 때, 즉 우리 삶에 감사의 길이 날 때 우리는 날마다 더 행복한 하루하루를 살아갈 수 있게 된다.
저자는 이 책에서 우리가 감사를 선택하고 결단할 수 있도록 도전하며, 감사 운동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확대될 수 있도록 구체적인 행동지침을 제시하고 있다. 오늘 우리가 드린 감사는 내일 우리의 삶에 능력이 될 것이다.
분당우리교회 담임목사로, 분당우리복지재단을 설립하여 이사장으로 섬기고 있다. 미국 일리노이주립대학(U.I.C)에서 사회학을 전공했고,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했다. 저서로 《153 감사노트》, 《세상에서 믿는 자로 산다는 것》, 《아는 것보다 사는 것이 중요하다》, 《복음으로 산다》, 《이번만 나를 강하게 하사》, 《내가 어찌 너를 버리겠느냐》, 《오늘 살 힘》, 《오늘을 견뎌라》, 《삶으로 증명하라》, 《보호하심》(규장) 등이 있다.

분당우리교회 www.woorichurch.org


이찬수 최근작

전체선택 장바구니담기

두란노몰 배송상품 두란노몰에서 재고를 보유하고 있는 도서,음반,세미나 테이프와 일부 교회용품입니다.
두란노몰에서 지정한 택배회사를 통해 고객님께 배송됩니다.
배송료는 3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 3만원 이상일 경우 무료배송입니다.
배송에 대한 불편 사항이 발생할 경우 전화바랍니다.(02-2078-5776~7)
거래처배송상품 장바구니에 거래처 배송상품으로 분류 됩니다.
두란노몰 배송상품과는 별도로 배송 됩니다.
두란노몰과 협력하는 거래처에서 직접 배송해드리며, 거래처 또는 고객이 배송비를 부담합니다.
(거래처별로 배송비가 상이하니 상품 상세정보를 꼭 확인해주세요.)
상품명 앞에 [착불]로 표기되어 있는 제품은 주문금액과 관계없이 무조건 배송비를 지불하셔야 합니다.
배송에 따른 불편사항이 발생할 경우 거래처와 협력하여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교환/반품/환불 고객님의 부주의로 인한 훼손 및 상품가치상실 등의 경우 교환, 환불이 불가능합니다.
유료로 반송할 경우 발송요금과 다르며 지역에 따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상품에 따라 교환, 반품이 안 되는 상품이 있을 수 있으니 해당하는 상품의 상세정보를 참고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