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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이 힘이다

결국 말씀이 나를 살렸다

저자 : A. W. 토저(Aiden Wilson Tozer, 1897~1963)  | 규장 | 2015-04-20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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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ISBN 9788960974005
쪽수 328
크기 135*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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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말씀이 나를 살렸다!!
왜 말씀, 말씀 하는지 이제야 알겠다
말씀을 잘근잘근 씹어 먹어라, 말씀만이 당신을 살릴 수 있다
나를 구해줄 능력과 기댈 곳을 찾는 이들이여, 말씀의 힘을 잡아라!

규장의 A. W. 토저 마이티 시리즈 21번째 책!

이 말씀은 나의 고난 중의 위로라 주의 말씀이 나를 살리셨기 때문이니이다 _시편 119편 50절


말씀의 권능을 놓치고 살아가는 세대여,
이제 말씀대로 살아갈 용기를 품으라!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에게 두려움인 동시에 소망이다.
그분의 말씀은 죽이기도 하고 살리기도 한다.
그분의 말씀에 믿음과 겸손과 순종으로 반응하면
그 말씀이 생명을 주고 깨끗하게 하며 우리를 먹이고 보호한다.
그러나 불신앙으로 그 말씀을 막거나 무시하거나 거부하면
그 말씀은 그것을 주신 하나님 앞에서 우리를 고발한다.
성경은 하나님의 살아 있는 말씀으로,
큰 능력을 가진 용맹스런 전사처럼 우리에게 다가온다.
우리는 감히 그 말씀에 저항해서는 안 된다.
그 말씀은 우리의 논리에 설득당하지 않는다.
나는 성경이 하나님께서 주신 유일무이하며 독특한 것이라고 믿는다.
성경은 살아 계신 하나님의 입에서 나온 말씀이다.
이것을 확실히 믿고 그분의 말씀을 분명히 아는 사람은 그 말씀의 능력을 안다.
말씀에 저항하는 자와 믿고 행하는 자를 죽이고 살리는 능력이 그 말씀에 있다.

우리는 성경을 신뢰하는가?

‘능력’의 문제는 오늘날의 그리스도인들에게 무거운 주제 중 하나다. 이는 오랫동안 화제가 되어 왔던 주제이기도 해서, ‘영적 능력’에 대한 책도 많이 출판되었다. 토저 박사는 이 주제에 큰 관심을 보였고, 영적 능력을 다룬 책들이 그토록 많이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그리스도인들이 영적 무능력에 빠져 있는 현실을 몹시 안타까워했다.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는 성경
영적 능력의 문제를 다룸에 있어서 가장 핵심적인 질문은 우리가 성경을 신뢰할 수 있는가 하는 것이다. 사실, 오늘날 성경에 대한 말과 글이 너무 많이 쏟아져 나와서 일부 사람들은 오히려 성경의 중요성을 실감하지 못하는 것 같다.
이 책 전체에 걸쳐 토저 박사가 강조하는 진리는 명쾌하다. 그것은 성경이 하나님을 대신할 수는 없지만 우리를 하나님 앞으로 곧바로, 그리고 확실하게 인도한다는 것이다. 성경은 단지 무엇을 믿어야 할 것인가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교과서나 올바른 예배의 방법을 가르쳐주는 종교서적이 아니다. 물론 이런 내용도 성경에 담겨 있긴 하지만 성경의 가장 큰 주제는 아니다.
토저는 “성경책을 펴놓고 무릎 꿇고 앉아서 하나님 앞에서 시간을 보내라”라고 권한다. 하나님께 나아가 그분 앞에서 시간을 보내는 것이 어떤 것인지를 아는 사람이 우리 중 얼마나 될까? 이 책의 목적은 신자들이 그분의 뜻과 방법에 따라 그분을 찾도록 격려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에 따르면, 이 세상의 그 어떤 것도 영원하지 않다.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시기를”(출 5:1)이라는 말에 담긴 깊은 뜻을 이해하는 사람이라면 그는 자신이 알아야 할 모든 것을 알고 있는 것이다. 그런 사람은 하나님의 능력의 성소(聖所)에서 기뻐 뛰며 즐거워하게 될 것이다.
영적 능력에 대해 많은 논의가 있지만, 유감스럽게도 그런 얘기 중 많은 것은 개인의 몸값을 올리는 일환으로 이용되기도 한다. 심지어 어떤 설교자들은 신령한 사역자로 인정받기 위해 자신의 능력을 과시하려고 한다. 자기가 행한 기적을 떠벌이는 사람도 많다. 물론, 성경을 읽어본 사람은 기적이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을 믿는다. 하지만 지금 나는 기적을 믿느냐 믿지 않느냐 하는 문제를 말하는 게 아니다. 내가 지적하고 싶은 것은 일부 사역자들이 그릇된 목적을 위해 영적 능력을 사용한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임재 안으로 이끄는 성경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을 통해 나타나는 능력은 우리를 하나님 앞으로 이끌어준다. 다시 말해서, 우리로 하여금 그분의 임재를 분명히 느끼게 해준다. 당신은 앞으로 이 책을 읽으면서 ‘하나님의 임재’라는 말을 자주 접하게 될 것이다.
유감스럽게도 오늘날 대부분의 그리스도인들이 이 말을 모른다. 하지만 우리는 ‘하나님의 임재’를 느껴야 한다. 다시 말해서, 그분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그분은 부재중이시지 않다. 나를 좋아하시지만 저 멀리 계시는 어떤 분도 아니시다. 그분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이시다! 그분의 큰 기쁨은 속량 받은 사람들과 교제를 나누는 것이다.
아버지 하나님께서 우리를 속량하신 최대의 목적은 그분과 함께 나누는 아름답고 즐거운 교제를 회복하는 것이다. 우리는 결국 천국에 갈 것이지만, 구원은 단지 천국에 가는 것만을 목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지금 이 땅에서 하나님과 개인적으로 깊은 교제를 나누는 것을 가능하게 했다.
그러나 그분의 임재를 체험하고 있는 그리스도인들이 얼마나 될까? 깊은 경외심으로 그분께 가까이 나아갈 때 느낄 수 있는 그분의 숨결을 체험한 사람이 얼마나 될까? 하나님 앞에 나아가 그분을 느끼는 것이야말로 신자의 큰 즐거움이다.
지금 이 세대의 사람들은 정치나 각종 사회적 현안들에 몰두해 있다. 물론 그런 것들이 잘못된 것은 아니지만, 그보다 훨씬 더 중요한 것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하나님과 나누는 교제이다. 우리의 모든 언행은 우리의 본질로부터 흘러나와야 하는데, 우리의 본질은 바로 ‘그리스도인’이라는 것이다.
그렇다면 그리스도인이란 무엇인가? 그리스도인은 창조주 하나님과 아름다운 교제를 나누는 존재이다.
성령께서 ‘기록된 말씀’, 즉 ‘성경’을 통해 일하실 때 하나님의 능력이 우리를 그분의 임재 안으로 더욱 깊이 밀어 넣는다. 그분의 임재 안으로 깊이 들어가는 것, 바로 그것이 우리에게 필요하다.
토저 박사가 이 책에서 지적하듯이, 교육이나 다른 어떤 외적인 요소들이 우리를 그분의 임재 안으로 들어가게 하는 것이 아니다. 그분의 임재를 깊이 체험하게 해주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변화를 일으키시는 성령의 능력이다. 이런 성령의 능력 외에 어떤 다른 방법으로 그분의 임재를 체험하려고 해서는 안 된다.
안타깝게도, 우리 중 많은 이가 세상의 문화에 정신이 팔려 있다. 우리의 주의를 뺏으려고 경쟁하는 것들이 너무 많기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과 교제를 나누는 귀중한 시간을 갖지 못한다. 그런데 이 책은 그분과의 교제를 향해 나아가는, 아니 그분과의 교제를 회복하는 여정의 첫걸음을 떼게 해준다.

깊이 있는 묵상을 위해
이 책의 중요성을 누구보다 절감하는 나로서는 독자들에게 몇 가지 간단한 조언을 주고 싶다. 나는 새 책을 손에 넣게 되면 끝까지 읽기 전에는 손에서 놓지 못해 단숨에 읽어버리는 경우가 종종 있다. 하지만 토저의 책은 그런 식으로 읽으면 안 된다. 그렇게 하고 싶다 할지라도 꾹 참는 것이 더 좋다. 그럼에도 부득이 이 책을 한 번에 읽어내려야 한다면, 두 번째 읽을 때에는 이 책에서 최대한의 유익을 얻을 수 있도록 몇 가지 방법을 말해주고 싶다.
첫째, 하루에 한 장(章)씩 읽으라. 그렇게 하면 한 번에 적은 양에 집중할 수 있게 된다. 빠르게 읽어나가는 것이 좋은 책도 있지만, 이 책에는 적합하지 않다. 토저 박사는 프랜시스 베이컨이 한 말, 즉 “맛을 보아야 할 책들이 있고, 삼켜야 할 책들이 있지만, 어떤 책들은 씹어서 소화시켜야 한다”라는 말을 즐겨 인용했다. 나는 이 책이 세 번째에 속하는 책이라고 믿는다. 이 책에 담긴 진리들을 천천히 씹어 음미하는 시간을 가져라.
둘째, 이 책의 각 장을 읽기 시작할 때에는 그 장의 서두에 실린 기도문부터 읽어라. 천천히 읽은 다음, 어느 정도 시간을 갖고 그 기도문을 묵상하여 완전히 당신의 기도로 만들어라. 그렇게 하면 그 장의 내용에 대해 기대감을 갖게 될 것이다.
셋째, 각 장의 진리를 깊이 음미하라. 그렇게 하기 위해 내가 즐겨 사용하는 한 가지 방법은 손에 펜을 들고 읽다가 내 마음을 끄는 단어나 문장에 표시를 하는 것이다. 이런 면을 보면 나는 확실히 구식인 것 같다.
어떤 단락을 읽을 때에는 천천히 읽으면서 당신의 마음에 꽂히는 단어나 문장에 집중해보라. 이 책의 진리가 당신의 마음에 꽂힐 때까지 충분히 시간을 갖고 묵상하라.
넷째, 그렇게 한 장을 다 읽게 되면 마지막 부분에 실린 찬송가 가사를 충분히 묵상하라. 엄선하여 실린 찬송시는 그 장의 진리를 간결하게 요약해줄 것이다.

나는 이 책이 성경과 동등하다고 말하는 것이 아니다. 그러나 한 가지, 토저의 이 책에는 개인의 삶의 방식을 바꾸어놓을 수 있는 진리가 담겨 있다고 말하고 싶다. 진실한 독자는 하나님을 기쁘게 해드리는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 수 있는 능력을 이 책에서 얻게 될 것이다.
이 책이 하나님을 가까이하는 당신에게 기쁨의 길을 활짝 열어주길 바란다.

제임스 L. 스나이더

영문판 편집자의 글

PART 1 말씀은 지금도 살아 있다
chapter 1 하나님이 주신 독특한 것, 성경
chapter 2 영원한 진리이신 말씀
chapter 3 살아 있는 말씀에 합당한 자리
chapter 4 마음에 기록되는 새 언약
chapter 5 권위의 원천인 하나님의 말씀
chapter 6 말씀을 가볍게 여기지 말라

PART 2 말씀이 영원한 기준이다
chapter 7 영적 속임수에 대처하는 법
chapter 8 마음을 차지하기 위한 끝나지 않는 싸움
chapter 9 사망에 이르게 하는 거짓에 대항하라
chapter 10 언약 백성을 향한 하나님의 신실한 책망
chapter 11 말씀의 능력에 도전하는 것에 맞서라
chapter 12 삶에 나타나는 말씀의 능력

PART 3 말씀이 우리의 능력이다
chapter 13 그리스도인의 영적 능력의 사다리
chapter 14 말씀의 능력이 나타나게 하라
chapter 15 생명의 말씀
chapter 16 이해하기 힘든 하나님의 침묵
chapter 17 하나님의 말씀에 임하는 성령의 능력
chapter 18 그분의 약속 안에 거하라
chapter 19 공개적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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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W. 토저(Aiden Wilson Tozer, 1897~1963) 소개

신실한 신앙인이자 개혁의 메시지로 삶을 도전한 설교자이자 저술가였던 토저. 그는 영적으로 타락해가는 신앙인의 현실을 깊숙이 들여다보고, 타협 없이 하나님의 말씀을 강력하게 선포한 ‘이 시대의 선지자’였다. 성령과 말씀의 토대 위에 전해지는 그의 메시지는 사람의 심령에 부흥의 불을 던졌다.
토저는 무엇보다 그 자신이 먼저 하나님의 말씀 앞에서 믿음의 사람으로 살고자 일생 성령의 도우심을 구했다. 그런 그에게 하나님은 말씀의 우물에서 깊은 지혜들을 길어 올리게 하셨고, 오늘 우리는 토저를 통해 그 지혜들을 나누어 얻는다.
토저는 언제나 우리가 진짜 그리스도의 사람, 온전히 예수님을 주인으로 모시는 삶을 살아가기를 바랐다. 그런 이유에서 그는 우리가 예수님의 제자로 살지 못하는 이유를 들춘다. 그것은 지식의 부족함 때문도, 열정이 부족해서도 아니다. 눈물이 부족해서도 아니다. 우리의 문제는 선택에 있다. 순종해야 하는 줄 알면서도 머뭇거리는 데 있다. 이 책을 통해 토저가 우리에게 던지는 질문은 이것이다. “진정으로 예수님의 제자가 되기를 원하는가?”
토저의 메시지는 한마디 한마디가 명문이다. 그는 탁월한 설교자였을 뿐 아니라 평생 교회와 크리스천의 삶의 개혁에 관한 70여 권의 명저들을 저술했다.
이 위대한 사람의 묘비는 너무도 담백하다.
“하나님의 사람, A. W. 토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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