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성경학교공과
정기구독신청
단체구매성경 추천 기획전
바이블칼리지
바이블칼리지 학과별 교재
도서정가제 소득공제 해외배송가능

숨기지 마라 (목사가 말하는 섹스와 결혼 이야기)

참을 수 없다면 차라리 결혼을 하라!

저자 : 송준기  | 규장 | 2018-07-02 출간

별점 5개    이 책의 리뷰 [0] 리뷰쓰기 문의하기

정가 15,000원
판매가 13,500원 (10% 할인)
적립금 750원 (5%) 적립

배송료 무료배송
배송방법 두란노몰 배송

출고예정일

3일이내 준비가능 (토,일,공휴일제외, 입금일기준)

해외배송 가능
수량
총 수량: 1 총 상품 금액 13,500

도서정보

ISBN 9788960975453
쪽수 272
크기 140*210

이 책이 속한 분야




"참을 수 없다면 차라리 결혼을 하라!"
하나님이 디자인하신 성(SEX)을 온전히 누리며
죄 짓지 않고 거룩하고 즐겁게 사는 법
웨이처치 송준기 목사의 솔직대담한 '섹스 & 더바이블' 지상 특강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연애와 결혼을 원하는 미혼 청년
■  배우자와 더 친밀한 관계를 갖기 원하는 부부
■  자녀의 성경적 성교육에 관심이 있는 부모님
■  청소년, 청년 담당 사역자와 상담자


‘썸 탄다’는 말의 의미를 여전히 ‘마음이 드는 남녀가 느끼는 설레는 감정’ 정도로만 생각하는가? 그것이 ‘결혼 전 섹스’를 넘어 ‘연애 전 섹스’를 뜻하는 말인 것을 요즘 청년들은 거의 알고 있다. 
저자인 송준기 목사(웨이처치 담임)는 홍대와 이태원에서 청년들을 제자화하는 사역을 수년째 하고 있다. 그러는 중에 그들이 하나님은 알지만 하나님이 만드신 성(sex)과 결혼, 가정에 대해 무지한 것을 알고 ‘섹스&더바이블’ 특강을 하게 되었다. 그 내용을 기반으로 목사가 말하는, 목사이기에 말할 수 있는 성과 결혼에 대해 솔직하고 대담하게 풀어놓았다.


책 속으로


결혼 없는 썸타기를 중단하라!
결혼을 생각하지 않는 연애를 피하라!


둘이 함께 믿음의 가정을 이루는 비전을 회복하라.
아담과 하와 때부터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둘이 한 몸"을 이뤄내라.
가슴 깊숙한 곳에서 이는 봄바람에 취해있지 마라.
그 두근거림을 결혼의 동기로 써라.
결핍의 이유는 결혼이니
연애의 목적을 분명히 하라.
흔히들 말하는 "결혼 적령기"나
세상의 아이디어에 속지 마라.
경험을 벗고 성경을 펼쳐라.
하나님이 주신 지상정복 명령에
결혼을 통해 순종하라.


모든 행동에는 동기가 있고, 동기는 생각에서 나온다. 결혼과 섹스를 분리해서 생각하는 것은 성경이 말하는 순결의 기준을 무너뜨렸고, 간음의 동기가 되어 문제를 만들어내고 있다.
우선 결혼 자체가 무시된다. 둘이 하나가 되는 섹스 본연의 모습을 무시하는 것은 일차적으로 가정을 파괴한다. 깨진 가정에서 자란 청소년은 대부분 간음을 일반화한다. 세상에 나가 누군가와 썸을 타고, 숱한 밤을 함께 보내며 정신적, 영적으로 상처를 받는다.
여러 사람과의 섹스는 인간관계의 불신으로 발전한다. 이것은 자신의 결혼생활을 망치는 주원인이 된다. 그리고 반복된다. 이 악순환은 잘 깨지지 않는다.
(중략) 간음이 당연하다는 생각에 젖은 청년들을 흔들어야 한다. 살리고 치료해야 한다. 교회에 다니며 그들이 먹고 있는 말씀이 무엇인지 알도록 일깨워야 한다. 생명의 호흡을 되찾아올 생수를 공급해야 한다. 어느 것이 썩은 물이고, 살리는 물인지 가르쳐줘야 한다.
그리스도를 따르는 길에서 만나는 세상 조류에 휩쓸리지 않도록 소리쳐줘야 한다. 진리의 빛을 사용해서, 하나님이 디자인하신 바로 그 결혼을 이루도록 도와야 한다. 자신의 배우자와 육체뿐만 아니라 영혼까지도 하나가 될 수 있도록 설득해야 한다. p.24-25


에로스의 시작은 이렇다. 창조주께서는 아담을 “돕는 배필” 즉, ‘아내’가 결여된 존재로 지으셨다. 그리고 아담의 필요에 대해 나중에 선언하셨다.

여호와 하나님이 이르시되 사람이 혼자 사는 것이 좋지 아니하니
내가 그를 위하여 돕는 배필을 지으리라 하시니라 (창 2:18)

하나님께서 창조하시느라 바빠서 깜빡하고 돕는 배필을 빼놓은 것이 아니었다. 그분의 창조 계획 안에는 아담의 결핍이 이미 들어 있었다. 처음에 아담은 아내의 필요성을 실감하지 못했다. 자기 존재에 대해 눈뜨려면 하나님의 도움이 필요했다. p.84,85


하나님은 아담의 죄를 물으셨다. 그러나 아담은 자신에 대해 말하지 않고, 대신 하와의 죄를 고발했다. 게다가 그 여자는 하나님이 주신 것이라며 책임을 회피하는 거만함까지 보였다. 하나님과의 대화 거부였다.
하와를 처음 만났을 때만 해도 벌거벗고 그 육체를 찬양하던 아담은 뜨거운 남자였다(창 2:23). 그러나 이제는 뜨겁지 않았다. 다만 “하나님과 아내를 탓하기” 따위로 회개의 기회를 날려버렸다.
하나님께서는 자기 생각만 하는 무책임한 남편을 뒤로하고 그의 아내에게도 회개의 기회를 주셨다.
인간관계는 늘 쌍방이다. 아내도 당하고만 있지 않았다. 남편에게 받은 것을 돌려주었다. 하와 역시 뱀을 고발하며 자신의 죄과는 인정치 않았다. 불순종은 즐겼으나 회개는 피했다. p.101,102


구약과 달리 성령께서 성도의 심령 안에 임재하셔서 마음의 법으로 일하고 계신다. 하나님이 직접 성도의 마음과 생각과 심령을 감찰하신다. 이제 성도는 마음과 생각의 간음 문제를 다루어야 한다. 죄는 결과일 뿐만 아니라 동기의 문제가 되었다. 육체의 문제일 뿐만 아니라 정서와 영혼의 문제이기도 하다. p.190,191


꿈꾸며 해야 할 중요한 일은 “가만히 있기”다. 여기에는 믿음이 필요하다. 하나님께서 이끄시고, 주님이 가까운 곳에서 내 배우자를 준비하고 계시며, 결혼을 만든 분이 실행도 하실 것이라는 믿음.
흔히 자신의 짝이 매우 특별한 사람인 데다, 먼 곳에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지금 그리고 여기’에는 자신과 어울리는 짝이 없을 것이라고 믿으며 자꾸 멀리서 찾으려고 한다. 그러나 가만히 있어보라. 배우자를 찾기 위해 일부러 멀리 다니지 마라. 지금 주어진 상황에서 조용히 주변을 둘러보라.
어린아이를 대하는 사랑이 많은 아빠를 생각해보라. 나도 아빠다. 내 딸이 3세쯤 되었을 때, 목이 마르면 언제든 물을 마실 수 있도록 가까운 곳에 물병을 가져다두었던 기억이 난다. 그리고 스스로 마실 수 있도록 인도해주었다.
아빠 하나님의 사랑도 자식들을 향한다. 가장 필요한 배우자를 멀리 외국에 꼭꼭 숨겨두고 “찾아봐라~” 하지 않으신다. 가까이 두시고 친절히 안내하신다. 그러나 가만히 있지 않으면 이런 인도하심을 발견할 수 없다. p.214,215


특히 청년들에게는 대중매체가 막강하다. 인터넷, 드라마, 영화의 영향력은 지대하다. 대중매체가 자신의 이상형을 결정하도록 내버려두는 것도 우상숭배다. 백마 탄 왕자 같은 남편감과 야한 글래머 아내감 같은 경우다(자신이 지금 가지고 있는 이상형을 생각해보라. ‘예쁘면 된다’ 혹은 ‘키 크고 요리 잘하면 된다’라는 생각이 정말 성경에서 나왔는지).
배우자감을 구별할 때 우상숭배를 피하라. 성경으로 돌아가라. 예수님을 바라보라. 성경이 말하고 있는 이상형 기준을 가감 없이 따라가라. 자신의 경험과 우상을 다 내려놓고, 창조주께서 주신 이상형 기준을 그대로 받아들여라.
성경 기준에 맞지 않는 자신의 이상형 기준들을 회개하라. 섞인 신앙을 가지고 배우자를 찾던 시간들을 끝장내라. 과거에 묶여 신음하지 말고, 예수님을 향해 질주하라.
회개하고 예수님을 믿으면 성령을 선물로 받는다(행 2:38). 배우자 찾기의 답도 결국 예수님이시다. 연애든 결혼이든, 조언의 기준이 성경에 있으니 섞인 신앙 떠나 그분께 집중하라. p.227,228



프롤로그


Part 1 우리의 오해

01 썸을 탄다고?
02 섹스와 결혼은 별개다?
03 포르노는 오락이다?
04 성 경험이 없으면 바보다?
05 왜 안되나요?


Part 2 하나님의 디자인 

06 알몸의 두 남녀
07 아! 에로스
08 생명나무 맛집
09 무너지는 가정


Part 3 믿음의 가정

10 남자의 성기
11 성기의 임무
12 비전과 순결
13 가정의 무게
14 아내의 성 정체성
15 복종과 사랑
16 부부의 동역


chapter 4 결혼, 그 두근거림

17 결혼을 만드신 하나님
18 섞인 신앙을 버리고
19 누가 내 이상형인가?
20 결혼의 네 가지 방향성


부록


이 상품과 관련 셋트

관련 정보가 없습니다.

송준기 소개

“살려주세요!”
이 세상 가장 간절하고 다급한 외침 앞에서
내가 하는 일은 단순하다.
나서서 돕는 대신, 기도한다.
하나님께 고통 중에 있는 이들을
살려달라고 간절히 부르짖는다.
생명의 근원이신 주님을 의지할 때
나도 살고, 그도 사는 것을 목도했기 때문이다.

예상치 못한 질병, 가난, 실직 등의 문제가 찾아올 때,
당신은 자기 힘을 믿고 나서다가 넘어지겠는가?
아니면 살리시는 하나님께
살려주실 것을 전적으로 기도하겠는가?

주님 다시 오실 날은 ‘지금’이 가장 가깝다.
지금 살리는 기도를 해야 한다.
이제 당신 차례다.
저자는 이 책에서
당신이 당신 자신과 사랑하는 이들을 위한
살리는 기도자로 설 수 있도록
함께 그 길을 걸으며 힘 있게 안내한다.

총신대 신대원을 거쳐 미국 리버티신학교에서 성경신학을 전공했다. 웨이처치 담임목사로 여러 곳에 개척 네트워크를 넓혀가고 있으며, ‘교회개척 수업’(CPC:Church Planting Class)을 한국뿐 아니라 동남아와 미국에서 진행 중이다. 저서로 《지키는 기도》, 《크리스천 생존 수업》, 《숨기지 마라》, 《무서워 마라》, 《끝까지 가라》(규장)가 있다.

인스타 아이디: pastorjaysong77


송준기 최근작

전체선택 장바구니담기

두란노몰 배송상품 두란노몰에서 재고를 보유하고 있는 도서,음반,세미나 테이프와 일부 교회용품입니다.
두란노몰에서 지정한 택배회사를 통해 고객님께 배송됩니다.
배송료는 3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 3만원 이상일 경우 무료배송입니다.
배송에 대한 불편 사항이 발생할 경우 전화바랍니다.(02-2078-5776~7)
거래처배송상품 장바구니에 거래처 배송상품으로 분류 됩니다.
두란노몰 배송상품과는 별도로 배송 됩니다.
두란노몰과 협력하는 거래처에서 직접 배송해드리며, 거래처 또는 고객이 배송비를 부담합니다.
(거래처별로 배송비가 상이하니 상품 상세정보를 꼭 확인해주세요.)
상품명 앞에 [착불]로 표기되어 있는 제품은 주문금액과 관계없이 무조건 배송비를 지불하셔야 합니다.
배송에 따른 불편사항이 발생할 경우 거래처와 협력하여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교환/반품/환불 고객님의 부주의로 인한 훼손 및 상품가치상실 등의 경우 교환, 환불이 불가능합니다.
유료로 반송할 경우 발송요금과 다르며 지역에 따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상품에 따라 교환, 반품이 안 되는 상품이 있을 수 있으니 해당하는 상품의 상세정보를 참고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