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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기새(힘든 세상에서 천국 살기)

암 투병 후 시작한 김동호 목사의 유튜브 ‘날마다 기막힌 새벽’ 첫 이야기

저자 : 김동호  | 규장 | 2020-07-10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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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ISBN 9791165040963
쪽수 384
크기 13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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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투병 후 시작한 김동호 목사의 유튜브
‘날마다 기막힌 새벽’ 첫 이야기
“하나님은 결코 내 손을 놓으신 적이 없다.
나만 주님 손 놓지 않으면 된다.”
매일 새벽, 13만 구독자의 하루를
천국 살기로 잡아끄는 믿음의 메시지


“힘든 세상에서도 천국 삶은 가능합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시기에 그 어디든 하늘나라라고 고백하는
김동호 목사의 창세기 이야기


지난해 저자는 폐암 선고라는 눈앞이 깜깜한 상황을 겪으며 유튜브 ‘날마다 기막힌 새벽’을 시작했다. 이 책은 그중에 창세기 이야기를 모은 것으로, 하나님을 주로 고백할 때 진정한 자유와 평안이 펼쳐진다고 말한다. 인간을 너무도 사랑하셔서 천지 만물을 창조해주신 하나님을 믿고 순종하면 그 어떤 순간에도 우리 손을 놓지 않으시는 주님으로 인해 항상 기뻐하고 범사에 감사하는 승리의 삶을 살 수 있다. 나에게도 복이 되고 남에게도 복이 되는 삶이 이루어진다.
요셉처럼 우리의 인생도 구덩이에 빠져 죽을 뻔하고 종노릇하고 억울한 옥살이를 하는 일들의 연속이지 않았는가? 하지만 지금껏 우리가 살아 있는 것은 단지 운이 좋아서일까? 하나님이 늘 옆에 계셨기에 암에 걸린 지난해가 가장 행복한 한 해였다는 저자의 고백이 저마다 아프고 힘든 현실 속에서 오늘을 살아가는 독자들을 천국 살기로 힘 있게 이끌 것이다.


본문 중에서


세상에 살아도 세상을 뛰어넘는 크리스천이 되라!
천국은 하늘나라에서 시작되는 것이 아니다


신앙은 삶의 차원을 달리하는 것이다.
그래서 하박국은 “주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라 나의 발을 사슴과 같게 하사
나를 나의 높은 곳으로 다니게 하시리로다”(합 3:19)라고 했다.
그 높은 차원에서 낮은 차원의 세상을 보니
이래도 괜찮고 저래도 괜찮다.
세상 사람들의 말로 얘기하면 달관이 이루어진 것이다.
거기에서 삶의 평안이 오고 진정한 자유가 얻어지는 것이다.


하나님나라의 눈으로 보니,
‘부하면 좋지. 비천하면 그게 무슨 상관이야.
난 하나님나라에 속한 사람인데’라고 생각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니 비천과 부가 별로 다르지 않다.
항상 기뻐하고 범사에 감사하는 삶이 이루어진다.
하나님나라에 가서만 하나님나라의 삶을 사는 것이 아니라,
이 세상에 사는 동안부터 하나님나라가 시작된다.
영생은 미래가 아니라 영원한 현재의 일이기 때문이다.


책 속으로


암에 걸려보니 진짜 암에 ‘걸린’ 게 맞다. 짐승이 덫에 걸리듯 사람이 암에 걸려든다. 마음도 걸리고, 생각도 걸리고, 정신도 걸린다. 신앙도 걸리고. 암이 충만해서, 온종일 암에 충만해서 꼼짝 못 하게 된다는 걸 알았다. 숨이 막히는 것을 알게 되었다. 암 환자들과 보호자들의 숨이 트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자 하나님의 숨이 생각났다.
---p.8


하나님께 붙으면 살고 떨어지면 죽는다. 우리가 아무리 한계가 많고 빈틈이 많다 할지라도 ‘다’를 말씀하실 수 있는, “다 내가 만들었어”라고 말씀하시는 하나님께 가서 붙으면 우리는 살 수 있다. 붙으면 살고 떨어지면 죽는다.
---p.26


우리가 우리 삶의 주인이 되면 왜 죽고 망할까? 이유는 간단하다. 우리가 우리 삶의 주인이 되어 우리 생각, 우리 마음, 우리 욕심대로 살아도 잘 살 수 있으려면 우리가 전지전능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러면 된다. 하지만 우리는 무지무능하지 않은가? 무지무능한 존재가 자기 스스로 하나님이 되어 “하나님, 제 마음대로 살 테니까 간섭하지 마세요. 전 제 생각대로 살래요”라고 하면 결과는 뻔하다.
---p.34


하나님의 손을 잡으면 통과할 수 있다. 우리의 힘이 아니라 하나님의 힘으로, 십자가의 능력으로, 부활의 능력으로 뚫고 나갈 수 있다.
---p.42


오늘 하루 살아갈 때 힘든 일이 있을지 모른다. 힘든 일이 계속되면 ‘하나님이 나를 잊으셨나? 나를 버리셨나?’라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하지만 그럴 리가 있나. 우리가 수고하고 어려운 일을 할 때, 세상이 알아주지 않아도 하나님이 알아주신다. 하나님이 다 갚아주신다. 그러니 괜히 맥 빠져 있을 것 없다. 우린 그저 신나게 우리에게 맡겨주신 일을 하면서 살아가면 된다.
---p.103


우리는 대부분 그 사방, 동서남북이 우리 삶의 전부인 줄 안다. 땅만 쳐다보고 사니까. 그런데 위가 뚫렸다. 하늘이 뚫렸다는 것을 우리는 잘 모른다. 사방이 막혔을 때는 위를 보면 된다. 사방은 종종 막히지만, 위는 창세 이후로 한 번도 막힌 적이 없다. 하나님은 우리를 거부하신 적이 없기 때문이다.
---p.238


좁은 길을 두려워해서는 안 된다. 눈앞에 보이는 성공 때문에 죄지으면 안 된다. 눈앞에 보이는 유혹 때문에 함부로 넓은 길로 가면 안 된다. 그것은 덫이다. 덫에는 반드시 미끼가 있다. 세상에서 잘되는 것 같고, 부자 되는 것 같고, 성공하는 것 같고, 출세하는 것 같아 보이는 것은 다 사탄의 미끼이다.
---p.332


“궁궐에 살면 좋지. 안 될 거 뭐 있어. 나도 궁궐에 살면 좋지. 그런데 초막에 살아도 난 좋더라. 내 주 예수 모신 곳이 다 천국이거든.”
---p.338


하나님의 때가 있다. 하나님을 믿으면 하나님의 손에 다 맡기고 기다려야 한다. 하나님은 우리를 잊으신 것이 아니라 다음 때를 기다리고 계신 것이다. 이 기회를 곱절, 열 배, 백 배 더 효과적으로 쓸 때를 위해서 패스하시는 것이다.
---p.344


프롤로그
들어가는 글


PART 1
힘든 세상, 하나님 뜻대로 살기
1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셨다
2 붙으면 살고 떨어지면 죽는다
3 선악과 원칙
4 죽음의 공포, 그리고 부활
5 가인에게 표를 주신 하나님의 뜻
6 하나님의 모양대로 창조하셨다


PART 2
믿음으로 살고 믿음대로 행하기
7 이해가 먼저일까, 믿음이 먼저일까?
8 주를 기쁘시게 하는 사람
9 노아가 부럽다
10 번성하고 충만하라
11 나를 잘 아시는 하나님
12 흩어짐과 하나됨


PART 3
세상에 복으로 사는 것
13 세상에 복이 되는 사람
14 평화의 길
15 큰 물주와 조물주
16 하늘 가는 밝은 길
17 딴 길로 가지 맙시다
18 너희도 거룩하라
19 작은 자를 섬기다 복 받은 사람
20 되돌아보다 죽은 사람
21 어디를 가든지 함께하시는 하나님
22 진짜 복과 가짜 복
23 이삭을 번제로 드리라는 하나님의 의도
24 정당한 대가를 지불할 줄 아는 사람
25 청지기 신앙
26 기독교와 나눔의 정신
27 하나님을 우습게 여긴 사람
28 싸우지 않고 이기는 사람


PART 4
기도로 헤쳐나가는 인생
29 하나님께 별미를 대접하는 사람
30 하늘에 닿은 사다리
31 더불어 사는 세상
32 사람을 귀히 여길 줄 아는 사람
33 이웃이 밭을 사도 배 안 아픈 사람
34 자기 일에 성실한 사람
35 왜 기도해야 하나
36 용서하라 그리고 평화하라
37 서원을 적당히 지킨 야곱이 당한 화
38 먼저 하나님


PART 5
천국 살기, 이 땅에서 잘 사는 것
39 하나님의 사람은 차별하지 않는다
40 하나님은 구원을 의미한다
41 완벽한 속죄의 은총
42 작은 일에도 최선을 다하는 사람
43 죄, 사탄의 덫
44 언제나 잘 사는 사람
45 말과 경주하는 사람
46 예수 믿는 사람도 저축해야 하나
47 하나님의 뜻으로 고난을 이겨내는 법
48 요셉의 토지개혁에서 배울 점
49 축복의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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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호 소개

“가장 고통스러웠던 지난해가 생애 최고의 전성기였습니다.”
갑작스런 폐암 선고로 생과 사의 갈림길에서 죽다 살아난 저자의 고백. 두 차례나 졸도할 정도로 힘든 항암치료를 겪으며 어떻게 이런 고백을 할 수 있을까?
더 놀라운 것은 먹지 못하고, 잠도 자지 못하고, 앉지도 못하고, 눕지도 못하는 고통 속에서 “내 백성을 위로하라”(사 40:1)는 하나님의 메시지에 순종한 것이다. ‘하나님, 내가 죽겠는데 누굴 위로해요?’라는 생각을 접고 시작된 그의 순종은 지금 이 세상의 아픈 이들을 위로하고 격려하는 ‘CMP’(Comfort My People) 집회와 유튜브 ‘날마다 기막힌 새벽’으로 열매를 맺기 시작했다. 하나님이 그와 함께하시기에 그 어디든 하늘나라였다.
이 책은 2019년 폐암 수술 직후 시작한 유튜브 ‘날마다 기막힌 새벽’ 가운데 ‘창세기 이야기’를 모은 것이다. 저자는 창세기를 통해 우리를 너무 사랑하셔서 하루를 쉬셔야 할 만큼 최선을 다하여 천지 만물을 창조하신 전능하신 하나님을 전하며, 그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이야기한다. 우리가 하나님의 손을 놓지만 않는다면 하나님의 뜻대로 나에게도 복이 되고, 이 세상에도 복이 되는 사람이 될 수 있다. 다른 길로 새지 말고 주님만 바라보며 주님이 주시는 은혜와 축복으로 힘든 세상이지만 이 땅에서 천국 삶을 살아보자.
높은뜻연합선교회 대표, 사회복지법인 열매나눔재단 이사, 학원복음화협의회 전국연합 대표, KOTRA 국제부 이사장으로 섬겨온 그는 승동교회 담임목사, 영락교회 교육담당 협동목사, 동안교회 담임목사, 높은뜻숭의교회 담임목사를 역임했으며 은퇴 후 사단법인 PPL(People & Peace Link) 재단 이사장으로 섬기고 있다. 2008년 말 높은뜻숭의교회의 분립을 단행, 현재 ‘높은뜻’이라는 이름의 10여 개의 교회가 각각이면서 한마음으로 높은뜻연합선교회의 정신을 나누고 있다. 장로회신학대학교 기독교교육학과, 동대학원 신학과 및 기독교교육학과를 졸업하고 맥코믹신학교대학원 목회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저서로는 《마하나임: 하나님의 군사》, 《하나님나라를 사는 방식》, 《페이스북, 믿음의 책: 로마서 이야기》, 《깨끗한 부자》, 《크리스천 베이직》, 《크리스천 스타트》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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