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랑 전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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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랑 전하기 위해

나를 향한 변치 않는 하나님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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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규장화살표
저자 최진헌  화살표
출간일 2021-07-05
ISBN 9791165041175
쪽수 224
크기 127*188

상세정보



100만 팔로워(인스타그램 57만, 틱톡 33만, 유튜브 12만)의
마음을 뒤흔든 ‘SNS 전도사’


세상과 신앙 사이 방황하고 고뇌하는
다음세대에게 기독 인플루언서 〈헌이의 일상〉
최진헌 전도사가 건네는 위로와 도전

· 세상 기준이 아닌 하나님이 주신 비전과 사명에 충성하고 싶다면
· SNS를 통해 다음세대에게 복음을 전하고 싶다면
· 신앙과 삶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드러내길 원한다면
· 하나님의 사랑을 힘입어 역경을 헤쳐나가고 싶다면
· 주변에 기독교와 교회에 부정적인 생각을 가진 사람이 있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시고 추천해주세요!

“하나님, 사랑해요!
정말 많이 사랑해요!!”


‘그 크고 선하신 하나님을
나처럼 작고 연약한 자가 함부로 사랑해도 될까…?’

하나님을 깊이 알아갈수록
극명히 대비되어 보이는 건
내 존재의 연약함이었다.

눈물이 하염없이 쏟아졌다.
하나님의 사랑이 마음으로 느껴졌다.
자격 없는 내가 그 과분한 사랑을 누린다니,
감격과 기쁨이 나를 감쌌다.

‘일어나서 함께 가자!’

하나님의 음성이 가슴에 쿵쿵 울렸다.
형용할 수 없는 그 음성이 내 안을 가득 채웠다.
- 본문 중에서


[출판사 서평]
100만 팔로워(유튜브, 인스타그램, 틱톡)의 마음을 사로잡은
‘SNS 사역자’ 최진헌 전도사의 신앙 에세이


유튜브에 신선하고 매력적인 ‘교회오빠 브이로그’를 통해 비신자와 청소년들에게 크리스천의 일상을 친근하게 소개하여 화제가 된 <헌이의 일상> 최진헌 전도사의 첫 책이다.
개척교회 목사님 가정에서 사 형제 중 막내로 태어나 교회를 놀이터 삼아 자란 그에게 교회와 하나님은 그가 온 마음을 다해 사랑할 수밖에 없는 대상이었다. 하지만 이 시대 많은 사람이 교회를 멀리하고 하나님과 기독교에 부정적인 인식이 있는 걸 보며, 현재 가장 영향력이 큰 SNS를 통해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일이 그의 사명임을 깨달았다. 이 책에서 그는 유년기부터 청년 사역자로 성장하기까지 겪은 신앙 여정을 진솔하게 풀어내며 세상과 신앙 사이에서 고민하고 방황하는 청소년과 청년들에게 “흔들려도 괜찮아! 하나님 안에만 있으면 돼!”라는 위로와 함께 그들이 복음의 통로가 되어 ‘하나님의 인플루언서’로 살기를 도전한다.



[본문중에서]


하나님을 깊이 알아갈수록 극명히 대비되어 보이는 건 내 존재의 연약함이었다. 하나님께서는 부족하고 연약하고 너무나 작은 존재인 나를 위해 친히 이 땅에 오셨다. 다른 훌륭하고 멋진 의인을 위해서가 아니라 나 같은 죄인을 위해 오셨다는 사실이 믿어졌다. ‘일어나서 함께 가자!’ 하나님의 음성이 가슴에 쿵쿵 울렸다. 형용할 수 없는 그 음성이 내 안을 가득 채웠다. 62-64쪽

나는 틈만 나면 친구들을 전도했고 친구들은 그런 나를 ‘예수쟁이’라고 놀렸다. 희한하게 놀림을 받아도 기분이 좋았다. 또래 친구들이 세상 즐거움과 쾌락을 따라갈 때 나는 예수님이 걸어가신 길을 따르는 예수쟁이로 살고 싶었다. 그것만큼 멋진 게 있을까 싶었다. 74,75쪽

내가 걷는 길은 ‘곱디고운 길’이 아니다. 세상에서 ‘그 길이 아니라고’ 만류할 만큼 별의별 어려움과 장애물, 깊은 슬럼프가 곳곳에 도사리고 있다. 그러나 주저앉거나 절망할 수는 없다. 이 길은 주님이 가르쳐주신 길이기 때문이다. ‘수없이 넘어져도’ 계속 걸어가는 거다. 112,113쪽

사랑답게 사랑하는 건 하나님께서 내게 베푸신 사랑에서 출발한다. 상대가 내 사랑에 어떻게 반응하든 상관없이 상처받거나 실망하지 않고 온전히, 변함없이 사랑하는 것이다. 그날 이후로 나는 아이들을 사랑답게 사랑하려고 애썼다. 힘들 때면 혼자 이겨내려 하지 않고 하나님께 사랑을 부어달라고 기도했다. 124쪽

‘사람에게는 본래 선한 것이 나올 수 없단다. 그러니 내게 의지하며 내 사랑을 구하렴.’
나는 내가 부족하기에 쓰임 받을 수 없다고 여기는 게 겸손인 줄 알았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쓰시겠다고 하는데 감히 내 판단으로 못 한다고 하는 건 처음 부르심을 거부했던 모세와 같은 교만이었다. 145쪽

“하나님 사랑해요. 제가 하나님을 정말 사랑해요.”
내가 하나님께 사랑을 계속 고백하자 내 마음은 하나님으로 가득 찼다. 그분을 향한 사랑이 더 크고 뜨거워졌다. 그 사랑이 나를 완전히 감싸 안았다. 그러자 쏟아지는 비난의 화살이 아무렇지 않았다. 그 사랑 앞에서 날아오는 화살이 다 튕겨 나갔다. 내 상처 난 마음이 조금씩 치유되었다. 194,195쪽

내가 유튜버로서 활동하는 한 비난의 시선은 계속 따라다닐 것이다. 그러나 그것이 내 걸음을 막을 순 없다. 오직 하나님만이 내 원동력이시고 그분이 맡겨주신 사역이기 때문이다. 비난의 화살이 사방에서 날아와도 두렵지 않다. 온몸으로 막아주시는 예수 보혈의 은혜가 있기에 나는 사역의 길을 담대히 걸어갈 것이다. 213,214쪽


목차



추천의 글
인트로

1
사랑을
만나다


교회에서 살던 아이
유년의 행복
베스트프렌드, 할머니
선명히 떠오르는 얼굴
아빠 같은 목사님이 되고 싶어요
관심받기 좋아하는 아이
뒤죽박죽 내리막길
내 사랑아, 일어나서 함께 가자
예수님으로 채워지다
내 별명은 예수쟁이
주 안에 불가능은 없다
고독하지만 화려한 인생

2
더 사랑하게
해주세요


인플루언서 최진헌
신학생 그리고 사역자
지식이 아닌 삶으로
진짜 내 길이 맞을까?
초딩, 사랑과 전쟁
사랑답게 사랑하라
청소년, 함께 웃고 함께 아파하기
하나님의 살아계심이 믿어지지 않아요
청년, 삶으로 살아내는 예배

3
하나님의
인플루언서


왜 내게 영향력이 생길까?
그들의 문화 속으로
헌이의 일상을 나누다
아이돌 아니고 전도사
부담과 두려움에 휩싸이다
유일한 소망, 하나님의 살아계심
그 사랑 전하기 위해
SNS 넘어 마주함
매력적인 기독교
사랑은 두려움을 쫓고

감사의 글


추천의 글


최진헌 소개

최진헌 wlsgjs27@hanmail.net

아들만 넷인 목회자 가정의 막내로 태어나 교회에서 사시사철 해맑게 뛰놀며 아버지처럼 성도의 사랑을 받는 목사님이 되고 싶던 아이는, 힘들었던 재수 시절, 우연히 시작한 SNS를 통해 혼탁한 이 시대를 사는 다음세대에게 하나님 사랑을 전하는 게 사명임을 깨달았다.
이후 유튜브에 신선하고 충격적이고 매력 있는 ‘교회오빠 브이로그’를 통해 하나님과 교회에 등 돌린 청소년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갔다. 하지만 그에게 쏟아진 건 찬사가 아니라 수많은 비난과 편견과 오해와 질타였다.
그러나 그는 오늘도 멈추지 않고 신학생, 전도사, 유튜버, 인플루언서로 무엇보다 다음세대를 찐사랑하는 ‘SNS 사역자’의 길을 한 걸음씩 내딛고 있다. 하나님이 없는 세상은 살아갈 이유가 없다는 그의 간절한 고백과 결단, 그의 작은 재능까지도 모두 기억하시고 사용하셔서 선을 이루어가시는 하나님이 그와 함께하심을 믿기 때문이다.

총신대학교 신학생, 수원 예안교회(예장 합동) 교육전도사. 유튜브〈헌이의 일상〉(12.7만 구독자) 유튜버, 인스타그램(57만 팔로워), 틱톡(33만 팔로워) 인플루언서. CTS ‘다음세대 마이크 ON’ 고정 패널. 여러 교회와 학교의 청소년 대상 집회 강사.

인스타그램 d.of.j.c
페이스북 ChoiJinH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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