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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기새 3 - 예수님 식대로 살기

내 방식대로 살지 않고 예수님 뜻대로 , 예수님 방식대로 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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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규장화살표
저자 김동호  화살표
출간일 2022-10-21
ISBN 9791165043803
쪽수 408
크기 132 * 210

상세정보









 책 소개


내 방식대로 살지 않고
예수님 뜻대로, 예수님 방식으로 산다!


그분의 방법으로 제대로 사는 법을 배우라
세상에서 예수님을 따라 사는 법


24.6만 구독자와 함께 예수로 충만한 하루를 여는 
‘날마다 기막힌 새벽’ 요한복음 이야기



 출판사 서평


가본 자만이 아는 예수님 식대로 사는 기쁨!


누구나 인간답게 잘살고 싶어 한다. 그래서 동양에서는 ‘도’를 중요한 가치로 여겼고, 서양에서는 ‘철학’을 가르치며 삶의 진리가 무엇인지 깨우치기 위해 끊임없이 탐구했다. 어떻게 살 것인가? 어떻게 사는 것이 잘사는 것일까? 잘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우리에게 예수님은 “내가 길이야. 내가 진리야. 내가 생명이야”(요 14:6 참조)라고 말씀해주셨다. 인간이 그토록 찾고 싶었던 인간답게 사는 길, 궁극적으로 추구하는 진리가 바로 예수님 자신이라고 알려주신 것이다. 저자는 예수님을 믿었기에 예수님이 가르쳐주신 예수님의 방식대로 살아보기 위해 애썼다. 그 길이 이해되지 않을 때도 많았지만, 믿고 가봤더니 예수님의 말씀이 맞는다는 것을 알게 됐다. 그 확신으로 자신의 유튜브 방송 ‘날마다 기막힌 새벽’에서 나눈 요한복음 이야기를 책으로 출간하였으며, 이 책을 통해 진리이신 예수님을 따라 그 식대로 살아보자고 권면한다. 일단 그 길로 가보자고. 딴 길로 새지 말고 하나님을 믿고 예수님 식대로 살아보자는 것이다. 예수님이 가르쳐주신 대로 예수님만이 길이요 진리이기 때문이다.




 본문 중에서


예수님만이 길이다, 진리다
그 길로 갈 때 생명에 이를 수 있다


​하나님의 식은 우리의 식과는 달랐다. 
가보지 않은 길을 가는 것이 두려웠다. 불안했다. 
그래도 하나님을 믿기로 해서, 알고 간 게 아니라 믿고 갔다. 
갔더니 맞았다. 믿고 간 길마다 맞았다. 
예수님이 길이요 식 맞다. 


세상에도 수많은 길이 있다. 
넓은 길, 더 빠른 길, 더 힘 있는 길처럼 보이는 것들이 많다. 
그런데 그것은 길이 아니다.
세상의 식이 하나님의 식보다 더 빨라 보인다. 확실해 보인다. 
그러나 그것은 식이 아니다. 그 식으로 풀면 인생이 꼬인다.


하나님을 믿자. 그냥 믿자. 믿고 가자. 믿고 그 식대로 살자. 
죽는 것 같아도, 바보 되는 것 같아도, 
손해 보는 것 같아도, 아니다. 
그 길이 맞다. 딴 길로 가지 말자. 
예수님만이 길이다. 예수님만이 식이다.





 책 속으로


우리가 날마다 하나님의 말씀도 듣고 설교도 듣고 묵상도 하면서 훈련하고 배우고 익히려고 하는 게 무엇인가?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보겠다는 것 아닌가? 하나님의 식과 법대로 살아보겠다는 발버둥 아닌가?  -p.18


그러므로 말씀 속에 생명이 있는데 우리는 그 말씀을 들어도 알 수 없고, 깨달을 수 없고, 살 수 없다. 그런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고, 받고, 알아들을 수 있는 길이 있다. 바로 ‘계시’이다.  -p.30


하나님을 믿는 것은 이런 것 같다. 도무지 이해가 안 될 때가 많다. 우리의 생각과 하나님의 생각이 다를 때가 많기 때문이다. 그런데 하인들처럼 포도주가 떨어진 항아리에 물을 채우라면 물 채우고, 포도주를 달라고 하는 귀빈들에게 물을 떠다 주어라 하면 물 떠다 주는, 그런 정도의 순종을 하면 물이 변하여 포도주가 되는 기적이 우리 삶에도 나타나지 않을까?  -p.56


그럼 뭐 하러 예수를 믿을까? 예수를 믿는 가장 중요한 목적은 환경의 변화가 아니다. 예수를 믿으면 그것을 이겨낼 수 있는 내적인 힘이 생긴다. 그것을 이겨내느냐 이겨내지 못하느냐 하는 문제지, 그런 문제가 있느냐 없느냐의 문제가 아니다.  -p.78


사람은 행복을 추구하는 동물이다. 또 그 행복은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소원과 뜻이기도 하다.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은 우리가 행복하게 잘 사는 것이다. 예수님은 “내가 곧 길이다”라고 하셨는데, 그게 행복하게 하나님나라의 삶을 잘 사는 길을 가르쳐주신 것이다.  -p.99,100


나는 이 말씀에서 ‘찾으신다’는 단어가 마음에 와닿았다. 수없이 많은 사람들이 교회를 다니는데, 주일에 예배드리러 가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하나님이 누구를 찾으신다고 하시는가? 영과 진리로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신다고 하신 그 말씀이 마음에 와닿는 동시에 마음이 아팠다.  -p.117


행복은 만족함이다. 배부름이다. 세상에서는 그 행복을 절대로 찾을 수 없다. “이 물을 마시는 자마다 다시 목마르려니와.” 이 말씀에서 피해갈 수가 없다. 그런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하면, 하나님의 식과 법을 고집하며 살면 힘든 것 같고 어려운 것 같아도 그것이 주는 삶의 만족이 있다.  -p.127


예수님의 말씀 속에 생명이 있다. 예수님의 말씀이 하나님의 영이다. 그것이 있으면 가난해도, 약해도, 병들었어도, 사는 것이 힘들어도, 환경이 어려워도 산 것이고, 그것이 없다면 부해도, 강해도, 건강해도, 안 힘들어도, 세상적으로 형통하다 할지라도 죽은 것이다. 그것은 그냥 진흙이다.  -p.149


내 살이 그리스도의 살이 되고, 내 속에 흐르는 피가 그리스도 예수의 피가 되어서 의식적으로든 무의식적으로든 행동하는 것이나 말하는 것이나 사는 것이 그리스도를 꼭 닮은 사람들. 나를 보면 사람들이 하나님을 볼 수 있게 하는 그런 삶을 사는 것이 예수 믿는 것 아니겠는가?  -p.170


암에 짓눌려 있던 그때, 마침 비가 오는 날이었는데 창가에서 비 오는 것을 내다보다가 ‘평화가 비처럼 하늘에서 쏟아지면 나는 밖에 나가서 서 있으면 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거부할 수 없는 평화. “평화 평화로다 하늘 위에서 내려오네”라는 찬송처럼.  -p.200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 그 욕심이 죄를 낳고 그 죄가 사망을 낳는다. 그 죄로 인해 육신의 생명이 끊어지기 전에 살아 있어도 소중한 자유를 잃어버리게 된다는 것을 늘 기억해야 한다.  -p.219


하나님의 은혜로 내가 예수님을 믿게 되었다. 선한 목자로 믿게 되었다. 나는 힘이 없다. 지혜도 없다. 부는 바람을 막아낼 아무런 능력도 없다. 그런 나에게 있는 게 있다. 예수님이시다. 그분이 인도해주실 테니까, 그분이 막아주실 테니까, 그분이 해결해주실 테니까, 그게 믿어지니까 바람은 부는데 흔들리진 않고 내 마음속에 참 하나님이 주시는 평안과 평화가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p.241


그리고 성령 받는 또 하나의 방법은 성경 아닌가. 성경이 성령의 감동으로 기록된 말씀이기 때문에 매일 성경을 공부하고 배우면, 그 말씀이 우리의 삶에 성령의 감동으로 나타나서 성령의 거듭남으로 눈뜨게 하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게 되는 줄을 믿는다.  -p.256



목차




프롤로그


part 1 예수 안에 길이 있다


 1 예수 안에서 길을 찾다
 2 자녀의 권세
 3 사람들이 날 보고 예수 믿었으면 좋겠다
 4 좋은 소리를 내는 좋은 스피커처럼
 5 간사함이 없는 사람
 6 무슨 말씀을 하시든지 그대로 하라
 7 교회에서 세상 욕심 채우려는 사람
 8 거듭남이 있어야 진짜다
 9 결국 믿음이 이긴다
 10 참 근사한 사람



​part 2 세상 방식과 다른 예수님 방식


 11 세리와 창기의 친구셨던 예수님처럼
 12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
 13 남편이 여섯이었던 여자의 외로움
 14 참된 예배자를 찾으시는 하나님
 15 진정한 삶의 배부름을 얻으려면
 16 힘든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사람
 17 천국 문을 막는 어리석음
 18 내 속에 생명이 있는가
 19 오천 명을 먹이는 사람
 20 가버나움으로 건너가라
 21 말씀이 삶이 되는 삶
 22 영적 분별력을 잃지 않도록 조심하라



​part 3 그 길 따라 그 식대로 살아보기


 23 죽이는 사람, 살리는 사람
 24 예수를 미혹하는 자라 부른 사람들
 25 생수의 강이 흐르게 하옵소서
 26 함부로 정죄하지 말라
 27 세상의 빛 예수
 28 나는 자유하기 위하여 예수를 믿는다
 29 어두운 내 눈을 밝히사
 30 자기를 위해 하나님을 내쫓는 사람들
 31 예수님이 선한 목자이신 이유
 32 사람들은 우리를 보고 하나님을 본다
 33 예수님이 사랑하시는 자가 병이 들 수 있는가
 34 욕심에 눈이 멀어 보고도 안 믿는 사람들
 35 나 때문에 사람들이 예수 믿으려면
 36 지금부터라도 한 알의 밀알처럼
 37 세상을 바꾸는 사람
 38 내 속에도 있는 가룟 유다
 39 사랑의 은사를 사모하라



part 4 그 길이 닿는 곳 


 40 근심하지 않고 살 수 있을까
 41 나는 복종을 좋아합니다
 42 평안을 네게 주노라
 43 사탄의 전술 전략
 44 우린 어느 순간에도 혼자가 아니다
 45 주와 함께 누릴 영광을 소망하며
 46 십자가를 바라보면
 47 하나님과 같은 꿈을 꾸는 사람
 48 하나님 앞에서 언제나 홀로
 49 우리 속에도 있는 가룟 유다의 DNA
 50 최고의 것을 주께 드린 사람
 51 부활 신앙으로 죽음을 뛰어넘은 사람들
 52 제자들을 바꾼 힘, 주님의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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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호 소개


목회하던 시절, 설교 시간에 기회만 되면 돈 이야기를 해서 성도들에게 별명을 얻었다. “세상에서 돈 이야기 제일 잘하는 목사.” 그에게도 돈 이야기는 쉽지 않다. 하지만 우리가 크리스천으로 사는 데 돈에 대한 ‘바른 관(觀)’이 중요하기 때문에 그는 기꺼이 돈 이야기를 꺼낸다. 이 책에는 그의 돈 이야기가 담겨 있다. 돈의 길에도 좁은 길이 있다. 어렵고 험한 길이지만, 크리스천은 돈에 대한 성경적인 바른 관을 가지고 그 좁은 길을 걸을 수 있어야 한다. 이 책에서 그는 예수 믿으면 부자 된다고 하는 기복신앙을 경계하는 한편, 돈을 무턱대고 터부시하지 않으며 ‘신앙 따로 돈 따로’라는 세상 가치를 옹호하지도 않는다. 그는 돈에 관해 옳지 않은 일이라면 차라리 ‘깨끗한 가난’(淸貧)을 선택하되, 할 수 있으면 하나님의 뜻 안에서 ‘깨끗한 부자’(淸富)가 될 것을 목표로 삼고 욕심내라고 가르친다. 그러면서 하나님나라를 위해 돈 잘 벌고 제대로 쓸 줄 아는, 하늘에 보물을 쌓는 부자가 되라고 권면한다. 높은뜻연합선교회 대표, 사회복지법인 열매나눔재단 이사, 학원복음화협의회 전국연합 대표, KOSTA 국제 부이사장으로 섬겼으며, 승동교회 담임목사, 영락교회 교육담당 협동목사, 동안교회 담임목사, 높은뜻숭의교회 담임목사를 역임했다. 은퇴 후 사단법인 PPL(People & Peace Link) 재단 이사장으로 섬기고 있으며, 2020년 에스겔선교회를 세웠다. 장로회신학대학교 기독교교육학과, 동대학원 신학과 및 기독교교육학과를 졸업하고 맥코믹신학교 목회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저서로 《날기새3: 예수님 식대로 살기》, 《날기새2: 엑소더스, 엑소더스, 엑소더스》, 《날기새1: 힘든 세상에서 천국 살기》, 《자식의 은혜를 아는 부모》, 《크리스천 베이직》, 《크리스천 스타트》 등 다수가 있다.

페이스북 dongho222 유튜브 김동호 목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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