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여인들의 발자취 - 초대교회사편[개정]
할인 도서정가제 소득공제 해외배송가능

위대한 여인들의 발자취 - 초대교회사편[개정]

Heroines in God and Early Church History

정가 17,000
판매가 15,300(10% 할인)
포인트적립 850

배송정보 배송비 무료배송

출고예정일

(평일 기준) 주문일로부터 3일이내

배송방법 두란노몰 배송
해외배송 가능

수량 닫기 버튼 15,300
총 수량 1 총 할인 1700 총 금액 15,300
브랜드 그리심화살표
저자 라은성  화살표
출간일 2008-03-30
ISBN 9788957991190
쪽수 413
크기 양장ㆍ신국판(161*)
위대한 여인들의 발자취! 초대교회사편

상세정보


「여인들의 발자취:초대교회사편」을 통해 독자들은 기독교 신앙을 간직했던 귀중한 여인들을 만나보고 그의 음성을 들을 것이다. 먼저 죽음 앞에서도 당당하게 맞섰던 장렬하게 순교한 여인들, 테클라, 도미틸다, 블란디나, 페페투아, 세실리아, 아나톨리아, 아가타, 펠라기아, 수잔나, 루시, 캐서린, 도로시, 아그네스, 그리고 마가렛 등이다. 한 사람 한 사람의 순교 앞에 독자들은 눈시울을 적시면서 자신의 신앙을 되돌아 볼 것이다.
두 번째로 만나보게 될 여인들은 경건하게 살기 위해 몸부림 쳤던 위대한 여인들이다. 그들은 테오세비아, 타이스, 이집트의 마리아, 마크리나. 올림피아스, 마르셀라, 그리고 멜라니아 등이다. 경건하게 살고자 하는 여인들의 모습이 어떠한지를 보면서 아름다운 순결한 인들을 만날 특권을 가질 것이다.
세 번째 만나보게 될 여인들은 위대한 모친들이다. 콘스탄틴 대제의 모친 헬레나, 그레고리의 모친 논나, 크리소스톰의 모친 안투사 등이다. 위대한 인물들 뒤에서 자녀들과 동생을 위해 헌신한 여인들의 귀중한 삶과 헌신을 볼 것이다.
네 번째는 위대한 지도자들을 만나볼 것이다. 에게리아, 파비올라, 파울리, 플체리아, 유토키아, 존비에브, 스콜라스티카, 브리지트, 클로틸다, 데오도라, 그리고 힐다 등이다. 어렵고 힘든 가운데서도 연약한 여인으로 남아있지 않고 힘써서 교회를 위해 헌신했던 여인들을 만날 것이다. 이러나 여인들을 만나면서 자신의 모습을 비춰볼 수 있어 무엇에서, 어떻게 바꿔야만 하는지 알게 될 것이다.
 
그림을 클릭하시면 큰 그림을 보실 수 있습니다.
 
 
 
 
 
 
 
 
 
 

목차


1. 바울의 제자 테클라
: 주후 1세기에 살았던 여성들 가운데 사도와 같은 영향력을 드러냈던 여성
2.1세기 순교자 도미틸라
: 도미치안의 질녀, 그리스도를 증거했다는 죄명으로 집정관이었던 남편과 함께 섬으로 추방 당하고결국 화형을 받아 순교
3. 이단자 프리스킬라
: 2세기 말, 이단자 몬타누스는 성령께서 교회에 새로운 계시를 주시고 있다고 주장, 두 명의 여인 프리스킬라와 막시밀라와 함께 이단 운동의...
4. 리용의 순교자 블란디나
:202년 리용의 감독 포티누스를 이어 이레니우스가 순교했다. 그가 죽을 때 19,000여명의 기독교인들이 함게 순교했다. 그리하여 로마 시는 온통 피로 물들 수밖에 없었다. 그 가운데 연약한 여자 노예 블란디나가 있었다.
5. 최초의 여류 저자 페페투아
: 22세로 짧은 생애를 마친 페페투아는 2세기 말과 3세기 초 로마 제국의 엄격한 사회적 억압 속에서 수많은 사회적 변화를 구체화 시켰던 젊은 로마 여인이었다. 그녀의 순교이야기는 후기에 와서 많은 성도들에게 귀감과 감동이 되었다.
6. 음악가 세실리아
: 로마의 귀족 출신으로 순결을 지켜 순교한 조귀한 여성, 특별히 교회 음악사에 차지하는 그녀의 위치 때문에 존경 받는다.
7. 귀족 여인(여자 형제)의 순교 아니톨리아와 빅토리아
: 로마의 트라이누스 데시우스 때에 귀족 여인이었다. 여동생 빅토리아와 함께 그리스도인이라는 이유 때문에 순교당했다.
8. 가슴을 드린 여인 아가타
:아가타는 시실리에 있는 팔레르모와 카타니아 도시에 순전하고 거룩한 삶을 살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던 조귀한 여인이었다. 그녀는 로마제국의 황제 데시우스의 박해 시에 카타니아에 순결을 지키면서 순교당했다.
9. 디오클레치안 치하에서 순교당한 여인들
(1) 다소의 펠라기아
(2) 안디옥의 펠라기아
(3) 수잔나: 황제 가문
(4) 루시: 불에 연단된 믿음
(5) 캐서린: 그리스도의 신부
(6) 도로시: 사과와 장미
(7) 아그네스: 어린양
10. 하나님을 경외한 여인 마가렛
: 주옥과 같이 티없이 맑은 아름다운 여인으로 순결을 지키며 순교했다.
11. 콘스
 

라은성 소개

고신대학교(B.A.),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M.Div.), Covenant Theological Seminary(Th.M.), Trinity Evangelical Divinity School(Th.M.) 그리고 University of Pretoria(Ph.D.)를 졸업했다. 총신대학교 교회사 교수로 재직했다.
2006년부터 일반 신자들에게 교회 역사를 알리기 위한 여러 강좌를 개최하다가 ‘교회사 아카데미’를 설립하여 교회 역사와 『기독교강요』를 일반인들에게 유료강좌를 실행하고 있다. 또 새롬교회(Seoul Reformed Church)를 서울시 노원구 섬밭로 152에 있는 상가에 개척하여 진정한 개혁교회와 개혁신앙을 실천하는 중이다.
지금까지 CBS 라디오의 ‘맛있는 교회사 이야기’와 ‘교회 가는 길’에서 교리문답 강해를, CTS-TV의 ‘4인 4색’에서 ‘생생 교회 역사’를, 극동방송에서 ‘오늘의 교회사’를 방송했다. 현재는 ‘교회 역사’를 북방선교 방송(TWRK)에서 방송하고 있다.
그동안 『르네상스와 종교개혁』을 번역하여 한국기독교 출판문화상에서 주는 신학 해외번역 부문 최우수상(2002), 『여인들의 발자취』를 써서 일반신앙 저작부분 최우수상(2005), 『이것이 개혁신앙이다』를 써서 신학 부문에서 우수상(2018)을, 『이것이 교회사다: 가공된 진리』를 써서 신학 부문에서 최우수상(2019)을 각각 받았으며, 『다빈치 코드의 족보』를 써서 ‘다빈치 코드의 저격수’라는 별명을 받게 되었다. 이 외에도 『연구주제부터 포맷까지』와 『정통과 이단』을 썼고, 『이단과 정통』, 『로마 카톨릭주의와 복음주의』, 『역사신학』(상), 『기독교 역사가들』을 신학생들을 위해 또 기독교인의 기도 생활의 안내서인 『이것이 기독교인의 묵상이다』를 번역했다. 일반 신자를 위한 『이것이 복음이다』, 『이것이 교회사다』 시리즈(진리의 보고, 묻어둔 진리, 진리의 재발견과 가공된 진리), 『이것이 기독교강요다』 시리즈(일반인용, 지도자용, 해설자용과 연구자용)와 『이것이 개혁신앙이다』 시리즈(공부자용)을 썼고, 『이것이 신앙고백이다』 시리즈(벨지카, 돌드레히트, 하이델베르크,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 대교리문답서, 소교리문답서와 한영대조 종합편)를 썼다.


라은성 최근작

전체선택 장바구니

더보기 펼쳐보기

함께 구매한 상품

배송안내

두란노몰 배송 두란노몰에서 재고를 보유하고 있는 도서, 음반, 세미나 테이프와 일부 교회용품입니다.
두란노몰에서 지정한 택배회사를 통해 고객님께 배송됩니다.
배송료는 1만원 미만일 경우 2,500원, 1만원 이상일 경우 무료배송입니다.
배송에 대한 불편 사항이 발생할 경우 전화바랍니다. (02-2078-5776~7)
거래처배송 장바구니에 거래처 배송상품으로 분류 됩니다.
두란노몰 배송상품과는 별도로 배송 됩니다.
두란노몰과 협력하는 거래처에서 직접 배송해드리며, 거래처 또는 고객이 배송비를 부담합니다.
(거래처별로 배송비가 상이하니 상품 상세정보를 꼭 확인해주세요.)
상품명 앞에 [착불]로 표기되어 있는 제품은 주문금액과 관계없이 무조건 배송비를 지불하셔야 합니다.
배송에 따른 불편사항이 발생할 경우 거래처와 협력하여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교환/반품안내

교환/반품 신청 기간 고객님 사유에 의해 신청할 경우,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합니다.
당사의 사유에 의해 신청할 경우,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또는 그 사실을 알게된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신청 가능합니다.
교환/반품 배송비 당사의 사유에 의해 신청할 경우, 해당 상품의 회수 비용은 무료이나,
고객님 사유에 의해 신청할 경우, 왕복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제품 검수과정에서 사유가 일치하지 않을 경우, 거부 또는 반품으로 진행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발생되는 추가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유료로 반송할 경우 발송요금과 다르며 지역에 따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 불가 사유 고객님 사유에 의해 신청할 경우, 배송완료일로부터 7일이 경과한 경우 불가합니다.
당사의 사유에 의해 신청할 경우, 배송완료일로부터 3개월이 경과한 경우 불가합니다.
고객님의 부주의로 인한 훼손 및 상품가치상실 등의 경우 불가합니다.
상품에 따라 교환/반품이 안 될 수 있으니 해당 상품의 상세정보를 참고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