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에 목이 아프다
할인 도서정가제 소득공제 해외배송가능

그리움에 목이 아프다

정가 8,000
판매가 7,200(10% 할인)
포인트적립 400

배송정보 배송비 2,500원 (10,000원 이상 무료)

출고예정일

(평일 기준) 주문일로부터 3일이내

배송방법 두란노몰 배송
해외배송 가능

수량 닫기 버튼 7,200
총 수량 1 총 할인 800 총 금액 7,200
브랜드 글샘화살표
저자 채린  화살표
출간일 2011-05-25
ISBN 9788991358362
쪽수 151
크기 137*225

상세정보


내가 부를 이름
늘 아지랑이 되어
겉돌기만 하던 너
너무 백광처럼 빛나
툇마루 밑조차 숨어 쳐다볼 수 없던 너
하루 이틀 강산이 몇 번인가 변하여
이제사 작은 가슴에 파문된 너를 느낀다
늦깍이로 만나
내 모든 것을 태워버린 그대는
세상사는 날까지 어깨에 지고 갈 이름
오직 하나
사랑이란 이름이여!!

목차


1부 봄 어늘 봄날
2부 여름 그대에게 무꽃향을
3부 가을 별의 이름으로
4부 겨울 겨울햇발
5부 인연 아름다운 그대에게

추천의 글


채린 시인은 그의 시를 통해 사물의 연유와 본래의 심성이 착하다는 것을 깨우처준다. 이것은 그의 눈이 천부적으로 따스하다는 것을 스스로 깨닫는 것이기도하며 그의 시를 읽는 독자들에게 이 세상에 생존하며 끝없이 관계하며 사는 모든 것들의 아름다움을 만나게 해주는 것이다.
- 시인 이인해


채린 시인은 고운 감정과 깊은 신앙심으로 맑고 순결한 글을써서 독자들의 마음을 감동 감화 시키고 있다.
- 사랑 전도시인 이종수


사막에 핀 꽃처럼 거센 바람은 잠들지 않으리 고난의 세월 속에 어둠이 그려낸 빛은 무언의 잠재력 속에서 빛나듯 세상에 주인을 만나 새로 태어나 승화되니 아름답습니다. 시집 출간을 축하드리며
- 영화감독 시인 윤기영


채린의 시를 대하면 삭막했던 마음이 사랑과 정 속으로 푹 빠져들게 마련이다. 애틋하고도 진솔한 사랑의 시어들이 짜임새 있게 줄지어 질서를 이루어 현대인들의 허탈한 내면세계를 푸근한 삶 속으로 몰아넣기 때문이다.
- 수필가&방송인 어호선

채린 소개

평화동인 등단
현대문학 추천등단
가천대 문예 창작학과 졸업
한동대 평생교육원 문예창작학과 수료
전 음악학원 강사, 원장

<저서>
시집 <내가 가는 이 길이 혹 굽어 돌아도>


채린 최근작

전체선택 장바구니

더보기 펼쳐보기

배송안내

두란노몰 배송 두란노몰에서 재고를 보유하고 있는 도서, 음반, 세미나 테이프와 일부 교회용품입니다.
두란노몰에서 지정한 택배회사를 통해 고객님께 배송됩니다.
배송료는 1만원 미만일 경우 2,500원, 1만원 이상일 경우 무료배송입니다.
배송에 대한 불편 사항이 발생할 경우 전화바랍니다. (02-2078-5776~7)
거래처배송 장바구니에 거래처 배송상품으로 분류 됩니다.
두란노몰 배송상품과는 별도로 배송 됩니다.
두란노몰과 협력하는 거래처에서 직접 배송해드리며, 거래처 또는 고객이 배송비를 부담합니다.
(거래처별로 배송비가 상이하니 상품 상세정보를 꼭 확인해주세요.)
상품명 앞에 [착불]로 표기되어 있는 제품은 주문금액과 관계없이 무조건 배송비를 지불하셔야 합니다.
배송에 따른 불편사항이 발생할 경우 거래처와 협력하여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교환/반품안내

교환/반품 신청 기간 고객님 사유에 의해 신청할 경우,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합니다.
당사의 사유에 의해 신청할 경우,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또는 그 사실을 알게된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신청 가능합니다.
교환/반품 배송비 당사의 사유에 의해 신청할 경우, 해당 상품의 회수 비용은 무료이나,
고객님 사유에 의해 신청할 경우, 왕복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제품 검수과정에서 사유가 일치하지 않을 경우, 거부 또는 반품으로 진행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발생되는 추가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유료로 반송할 경우 발송요금과 다르며 지역에 따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 불가 사유 고객님 사유에 의해 신청할 경우, 배송완료일로부터 7일이 경과한 경우 불가합니다.
당사의 사유에 의해 신청할 경우, 배송완료일로부터 3개월이 경과한 경우 불가합니다.
고객님의 부주의로 인한 훼손 및 상품가치상실 등의 경우 불가합니다.
상품에 따라 교환/반품이 안 될 수 있으니 해당 상품의 상세정보를 참고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