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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낚는 말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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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낚는 말 한마디

저자 : 송길원  | 기가연 | 2000-02-25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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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ISBN 9788986596014
쪽수 254
크기 신국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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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한마디의 중요성을 언급한 책.
말 한마디가 생명을 주기도 하고, 치명적인 상처를 주기도 한다.

하나님이 주인인 가정이야말로 가장 건강한 가정, 행복한 가정이라고 할 수 있다. 나의 철학, 나의 목표, 나의 방식이 아닌, 하나님의 계획과 그분의 다스리심에 우리 가정을 맡겨 드리자. 그때야 비로소 우리는 작은 천국을 맛볼 수 있게 될 것이다.

머리말

제1장 하나님이 세우신 가정
죄는 거절하되 인격은 수용하라
약속의 말씀 위에 세워진 가정
성경을 즐겨 읽는 사람들
언약 공동체로서의 가정

제2장 행복한 가정 만들기
아내들아, 남편들아!
오래 참는 자에게 복이 있나니
성, 하나님이 주신 선물
비록 어릴지라도
삼차원의 변화에 도전하라
최고의 신앙은 최상의 관용
책망하라. 슬기롭게

제3장 하나님의 뜻, 인간의 뜻
생명을 내건 한 여인의 용기
위기는 또 하나의 기회
잘 쉬는 사람이 일도 잘한다
시간을 요리하는 법
행복을 낚는 말 한마디
하나님의 뜻, 인간의 뜻
생명의 유산을 물려 주자
순간의 선택이 영원을 좌우한다

■ 본문속으로

옛날 어머니들이 대개 그러셨지만 어머니 허리가 쑤시는 날은 어쩐지 비가 올 것 같다고 우산을 챙겨 들고 가라 합니다. 그러면 어머니의 정성을 뿌리치지 못해 우산을 챙겨 들고 갑니다. 지금이야 사물함도 있고 해서 무거운 책들은 학교에 두고 오기도 합니다만 그때만 해도 교련복에다 체육복 등 가방은 미어 터졌습니다. 오지도 않는 비를 위해 우산을 챙겨 들도 나서긴 했는데 그날따라 전혀 비가 오지를 않았습니다. 결국 우산을 잃어버리고 집에 돌아오게 됩니다. 그러면 어머니들이 뭐라고 하셨어요? "그 머리에 무슨 공부를 하냐? 너 나중에 마누라도 잊어버리고 다닐 거냐?" 다음 번에 우산을 챙겨 주면 아예 안 가져갑니다. 왜요? 상처받기 싫거든요. 그런데 하필 그날따라 비가 올 게 뭡니까? 비를 쫄딱 맞고 집으로 들어서면서도 어떤 생각을 합니까? "나는 이런 비쯤 맞는다고 끄떡없다." 그런데 집에 들어선 아들에게 엄마가 하는 소리가 뭔가요? " "그래 꼴 좋다. 어떻게 그렇게 말 안 듣는 것은 너희 애비 쏙 빼닮았냐?" 그래서 결국 마음의 상처가 생깁니다.

이런 이야기들, 이런 대화들, 이런 말을 가리켜 패려한 혀라 합니다. 패려한 혀는 사람의 마음을 괴롭힙니다. 거기에는 아픈 상처가 있습니다. 사람의 의욕을 한꺼번에 꺽어 버립니다. 나중에 그것을 하려고 하면 두려워집니다. 자신도 모르게 방어하고 거짓말하게 됩니다. 마음속에 심각한 괴로움을 낳게 하며 말더듬이도 생겨날 수 있습니다. 마음이 상하게 됨과 동시에 그 영혼을 죽이는 결과가 됩니다. 성경은 이렇게 말합니다.
" 사람의 심령은 그 병을 능히 이기려니와 심령이 상하면 그것을 누가 일으키겠느냐" (잠 18 : 14)
" 마음의 즐거움은 양약이라도 심령의 근심은 뼈로 마르게 하느니라" (잠 17 : 22)

본문 208∼209p. 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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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길원 소개

죄수(罪囚)의 수(囚)는 ‘죄인 수’, ‘가둘 수’다. 시신의 결박까지도 모자라 영정까지 검은 띠로 가둔다. 또 한 번 죄인이 된다. 두 번의 죽음이다. ‘사진의 완장’을 거두어 ‘자유로운 영혼’으로 돌려보내야 한다. 죽음에 대한 유쾌한 반란은 이런 작은 일에서 시작된다.
4월 1일을 ‘求4.1生’의 <유언의 날>로 제안했다. 평상복입기운동, 일본 장례로부터 독립선언을 주도했다. 임종휴가 법안을 발의했고 수목장 <소풍가는 날>을 직접 운영하며 묘지지기로 산다. <행복한 죽음>으로부터 시작해 죽음 관련 서적만 7권을 썼다. 최근 직접 장례를 기획하고 연출하여 최초의 장례 감독이 되었다. <메멘토모리 기독시민연대>를 이끌며 장례 혁명의 방아쇠를 당겼다. 본서는 그 총탄인 셈이다.
하이패밀리 대표와 청란교회 담임으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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