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빈의 기독교 생활 원리
할인 품절 도서정가제 소득공제 해외배송가능

칼빈의 기독교 생활 원리

정가 11,000
판매가 9,900(10% 할인)
포인트적립 550

배송정보 배송비 2,500원 (10,000원 이상 무료)
배송방법 두란노몰 배송
해외배송 가능

브랜드 기독교문서선교회(CLC)화살표
저자 R. 윌레스   역자 : 나용화  화살표
출간일 1900-01-01
ISBN 9788934102847
쪽수 426
크기 신국판
칼빈의 기독교강요 와 설교와 주해들을 폭넓게 연구하여 만든책!!

본서는 저자의 철학박사 학위논문으로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과 연합하여 왕 같은 제사장으로 부름받은 그리스도인들이 소명을 성취하고자 애쓰기 위해 살아야 하는 삶을 보여주고 있다. 칼빈은 모든 그리스도인의 행동에 있어서 질서와 절제를 대단히 강조한다. `자연질서`에 대한 칼빈의 빈번한 호소는 그리스도를 떠나 있는 것이 아니다. `만인 제사장직`은 교회와 상관없이 하나님앞에서 개인적 자유를 고양시키는 교리가 아니다.


본서는 그리스도인의 생활과윤리에 대한 여러 다양한 측면과 기도에관한 칼빈의 가르침을 보여주고 있다. 칼빈은 그리스도와 관련된 갈등과 고난에 무게를 싣는 반면에. 그러한 갈등과 고난에도 불구하고 그리스도인의 삶은 확신과 성취와 희망의 삶이 우세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본서는 기독교인이 그리스도를 섬김에 있어서 일상 생활에서 만나게 되는 끊임없는 갈등과 대립가운데서 믿음을 행사할 때 그 믿음이 취해야 하는 태도에 대하여 칼빈이 무엇을 가르치고 있는가를 밝히려고 하였다. 하나님의 섭리 아래서 기독교인은 기도로. 믿음의 힘으로 그리고 말씀으로만 살게되어 있음을 발견하다.


그러나 그와같은 갈등과 대립에도 불구하고 그리고 칼빈의 관점에 대하여 일반적으로생각될수 있는것과는 반대로. 기독교인이 생활이 두드러지게 행복과 확신과 성취의 생활인 것으로 칼빈이 가르치고 있음을 본서는 밝히고 있다. 그리고 비록 기독교인이 신앙과 현실. 만족과 희망. 떨림과 확신사이에 항상있는 긴장관계를 체험하기는 하지만. 악에대한 참된 이김과 최종적 완성을 향한 믿음은 항상 꾸준하게 발전하여 성장한다는점을 본서는 밝히고 있다.

서문
약어표
제1부 그리스도 안에서 교회의 성화
제1장 제사장이요 왕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적 자기 희생과 성화
제2장 그리스도의 왕적 제사장직에 의한 교회의 성화
제3장 그리스도의 성화와 교회의 참여
제4장 교회의 자기 봉헌
제5장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에 나타난 성화의모형


제2부 그리스도와 더불어 죽고 부활함
제1장 자기부인
제2장 십자가를 짊어지기
제3장 그리스도의 부활과영광에로의 참여
제4장 미래의 천국 생활에 관한 묵상
제5장 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부활하는 회개


제3부 참된 질서의 회복
제1장 하나님의 회복된 형상과 인간생활의 참된 질서
제2장 율법에 나타난 인간 생활에 참된질서
제3장 현실세계에 대한 기독교인의 태도
제4장 자연의 질서와 기독교생활
제5장 자연의 질서내의 상호교통과 복종
제6장 기독교인의 절제


제4부 교회안에서의 양육과 훈련
제1장 교회안에서의 성화와 분리
제2장 말씀과 성례에 의한 교회의 성화
제3장 말슴에 의한 훈련
제4장 가견교회에 대한 충성


제5부 신앙의 훈련
제1장 신앙의 시련과 시험
제2장 갈등과 고통중에서의 신앙태도
제3장 믿음의 주요한연습인 기도


제6부 신앙의결과와 열매
제1장 확신. 담대함과 안정
제2장 만족과 희망
제3장 완전을 향한 진보
제4장 믿음의 견인

■ 본문속으로


그리스도의 죽음에 참여함에 있어서 내적외적 국면


기독교생활에 삶에있어서 기독교인은 그리스도의 죽음이 모형이자 모 본인 부인 mortification) 의 과정을 그리스도와의 연합의과정을 통해서겪어야한다. 그리스도와 함께 죽는 죽음의 모형은 내면적으로 뿐만 아니라 외형적으로도 우리기독교생활에서 성취되어야 하는 것이다.


여기에는 자신에 대하여 죽는 것인 자기 부인이 내면적 과정이 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뜻에 완전하게 순종하고 완전하게 자기를 억제함으로써 자기부인의완전한 모범이 되셨다. 그러나 그리스도는 자신의 자기 의지을 죽였을 뿐만아니라. 그는 십자가상에서 자기의생명을 내어 놓으셧고.몸과신문 (estate) 과 명예가 신체적으로 외적으로 고통을 당하는 곤욕을치르셨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의 경우 예수그리스도와의연합을 통해서 겪어야할 자기부인의외형적 과정이 또한 있다.


칼빈은 이점을 여러 가지 방식으로 강조한다. 그는 `이중적 자기부인 ( duplex mortificatio) 에 대해서. 즉 옛사람의 사망과 신령한 생활의 갱신을 통해 내면적으로뿐아니라 치욕과 환난 가운데서 외형적으로도 그리스도를 우리가 닮을 필요성에 대해서 말한다. 그는또한 `그리스도의 죽음의 이중적 교제와 교통 `에 대해서도 말한다 이교제에 내면적인 면은 육체를 죽이는 것, 즉 옛사람을 십자가에 못박는 것인바. 이에대하여는 바울이 로마서 6장에서 다룬다. 그리고 그것의 외형적인면은 `십자가를 지는것인바` 이에 대하여는 바울이 로마서 8장에서 다룬다. `


예수님의 말씀을 빌리자면. `아무든지 나를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자기 십자가를 지고나를 좆을 것이니라.` 칼빈은 여기서 그리스도의죽음과의 이중적 닮기와 그리스도의죽음에의 이중적 참여에 대한 요구를 발견한다. 자기부인은 이이중적 닮기돠 참여의 내면적 (즉 간접적) 측면이고 자기의 십자가를 지는 것은 외형적 (즉 간접적)측면이다.


머리이신 예수그리스도가 자기부인과십자가를 지는길- 이길을 통해서만 이 그의 지체들이 영광에 들어갈 수가 있다-을 도안해 주셨기 때문에 . 특별히 이 두가지 면들에서 예수님의 모범에 자신들을 일치시키고자 하는노력이 그의 지체들의의무가 된 것이다. 제자도에 대한 이같은요구에서 예수님은 자신을 ` 자기부인과 인내의 모범` 으로사람들에게 제시하고, 자신을 `참되게 본받지 아니한 자들은 예외없이 제자의 대열에서제외시킨다. `예수는 우리의 본받는 일을위하여 간략한 법칙을 제정함으로써. 우리가 그를 닮아야할 중요한 점들로우리로 하여금 숙지할 수 있게 하였다. 그것은 자기 부인고 자원하여 십자가를 지는 이두부분으로 되어있다.

┃본문 | pp. 73∼76 중에서 |

R. 윌레스 소개

로날드 월레스는 30여 년간 스코틀랜드의 여러 시골과도시 교구의 목사엿다. 이기간동안 그는 여러 성경주석에 관한 책과 `칼빈의말씀과 성례에 관한 교리` 을 저술했다.
그리고 그는 조지아 디카투어 콜롬비아 신학교의 성경신학교수로 14년간 활동했다.
현재 그는 스코틀랜드의 에딘버러에 살면서 저술작업에 전념하고 있다.


R. 윌레스 최근작

전체선택 장바구니

더보기 펼쳐보기

배송안내

두란노몰 배송 두란노몰에서 재고를 보유하고 있는 도서, 음반, 세미나 테이프와 일부 교회용품입니다.
두란노몰에서 지정한 택배회사를 통해 고객님께 배송됩니다.
배송료는 1만원 미만일 경우 2,500원, 1만원 이상일 경우 무료배송입니다.
배송에 대한 불편 사항이 발생할 경우 전화바랍니다. (02-2078-5776~7)
거래처배송 장바구니에 거래처 배송상품으로 분류 됩니다.
두란노몰 배송상품과는 별도로 배송 됩니다.
두란노몰과 협력하는 거래처에서 직접 배송해드리며, 거래처 또는 고객이 배송비를 부담합니다.
(거래처별로 배송비가 상이하니 상품 상세정보를 꼭 확인해주세요.)
상품명 앞에 [착불]로 표기되어 있는 제품은 주문금액과 관계없이 무조건 배송비를 지불하셔야 합니다.
배송에 따른 불편사항이 발생할 경우 거래처와 협력하여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교환/반품안내

교환/반품 신청 기간 고객님 사유에 의해 신청할 경우,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합니다.
당사의 사유에 의해 신청할 경우,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또는 그 사실을 알게된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신청 가능합니다.
교환/반품 배송비 당사의 사유에 의해 신청할 경우, 해당 상품의 회수 비용은 무료이나,
고객님 사유에 의해 신청할 경우, 왕복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제품 검수과정에서 사유가 일치하지 않을 경우, 거부 또는 반품으로 진행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발생되는 추가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유료로 반송할 경우 발송요금과 다르며 지역에 따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 불가 사유 고객님 사유에 의해 신청할 경우, 배송완료일로부터 7일이 경과한 경우 불가합니다.
당사의 사유에 의해 신청할 경우, 배송완료일로부터 3개월이 경과한 경우 불가합니다.
고객님의 부주의로 인한 훼손 및 상품가치상실 등의 경우 불가합니다.
상품에 따라 교환/반품이 안 될 수 있으니 해당 상품의 상세정보를 참고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