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어버린 기도의 비밀
할인 도서정가제 소득공제 해외배송가능

잃어버린 기도의 비밀

1,700년간 잠들어 있던 신과 소통하는 언어

정가 13,800
판매가 12,420(10% 할인)
포인트적립 690

배송정보 배송비 무료배송

출고예정일

(평일 기준) 주문일로부터 2일이내

배송방법 두란노몰 배송
해외배송 가능

수량 닫기 버튼 12,420
총 수량 1 총 할인 1380 총 금액 12,420
브랜드 김영사화살표
저자 그렉 브레이든  역자 : 황소연  화살표
출간일 2021-05-28
ISBN 9788934989929
쪽수 208
크기 143*206

상세정보


★미국, 독일, 스페인… 9개 언어 출간★
★노틸러스 북어워드 금상★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왜 그렇게 많은 기도가 이루어지지 않았는지 이제 알 것 같다”
- 아마존 독자


UN, 〈포춘〉 500대 기업, 주요 대학들이 찾는 과학자이자 영성가 그렉 브레이든의 대표작. 수많은 아마존 독자가 ‘인생 책’으로 꼽은 글로벌 스테디셀러 《잃어버린 기도의 비밀》이 새로운 번역과 편집으로 국내 독자들을 만난다.
인류의 95%가 우주를 창조한 신비로운 힘의 존재를 믿고 그것에 ‘말을 걸기’ 위해 기도를 한다. 우리는 소망을 말하며 간절히, 끊임없이 기도해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그렇게 많은 기도가 이루어지지 않았을까? 무엇이 기도이고 무엇이 기도가 아닐까?
아메리칸인디언의 지혜부터 티베트불교까지, 양자물리학부터 프랙털기하학까지, 종교와 과학의 경계를 허문 20여 년 탐구로 밝혀낸 기도의 모든 것. 기도를 둘러싼 의문에 대한 가장 간단하고도 실증적인 대답. 우리가 잃어버린 기도의 핵심과 반드시 응답받는 기도의 비결이 이 책에 담겼다.



출판사 서평



“무엇이 기도이고, 무엇이 기도가 아닐까?”
기도를 둘러싼 의문에 대한
가장 간단하고도 실증적인 대답
인류의 95%가 우주를 창조한 신비로운 힘의 존재를 믿고 그것과 소통하기 위해 기도를 한다. 명상이 신의 말을 ‘듣는’ 일이라면, 기도는 신에게 ‘말하는’ 일이다. 유사 이래 인류는 건강과 풍요, 평화를 요청하며 기도해왔다. 우리는 분명 간절히, 끊임없이 기도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그렇게 많은 기도가 이루어지지 않았을까? 왜 세상은 점점 더 살기 어려운 곳이 되어가는 걸까? 혹시 우리의 기도가 잘못된 것은 아닐까?
UN, 〈포춘〉 500대 기업, 주요 대학들이 강연을 요청하는 과학자이자 영성가인 그렉 브레이든은 이러한 의문을 풀기 위해 20년 넘게 전 세계를 찾아 헤맸다. 아메리칸인디언의 지혜부터 티베트불교까지, 양자물리학부터 프랙털기하학까지, 종교와 과학의 경계를 허문 방대한 연구 끝에 기도의 비밀을 밝혀냈다.
그의 견문과 발견을 정리한 《잃어버린 기도의 비밀》은 기도를 둘러싼 모든 의문에 대한 가장 간단하고도 실증적인 대답이다. 4세기 성경 편집 과정에서 우리가 잃어버린 기도의 핵심과 반드시 응답받는 기도의 비결이 담긴 이 책은 2008년 노틸러스 북어워드 과학·우주론 부문 금상을 받으며 글로벌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했다.
“기도는 ‘행위’가 아닌 ‘감정’이다”
고대의 종교부터 현대의 과학까지
20여 년 탐구로 되찾은 기도의 작동 원리
그렉 브레이든에 따르면 인간의 의식과 외부 세계가 특정한 에너지장(energy field)에 의해 연결돼 있으며, 우리가 느끼는 감정이 그 에너지장을 통해 외부 세계로 전파되어 현실로 나타난다. 예를 들어, 걱정이라는 부정적인 감정은 또 다른 걱정을 낳는 부정적인 사건을 불러일으키고, 기쁨이라는 긍정적인 감정은 새로운 기쁨을 가져오는 긍정적인 사건을 만들어내는 것이다.
325년 신성로마제국 황제의 명령으로 편집 및 압축을 거친 성경이 널리 퍼지기 전 살았던 옛사람들은 이러한 우주의 원리를 알고 있었고, 신성한 연결망(Divine Matrix)을 활용해 행복에 이르는 방법 또한 알고 있었다. 그 방법은 바로 ‘기도’였다. 그들은 기도의 본질이 말이나 행위가 아닌 감정이라는 진리를 대대손손 전승했다. 동서양의 모든 종교에서 소원을 이루고 싶다면 결핍감을 바탕으로 무언가를 ‘간청하는’ 기도를 올려서는 안 되며, 소원이 이미 이루어졌다고 상상하며 충만감을 바탕으로 ‘감사하는’ 기도를 올려야 한다고 가르쳤다. 20세기에 발굴된 초기 성경 판본을 보면, 예수의 가르침도 이와 다르지 않았다.
“동기를 숨기지 말고 진솔하게 요청하고, 이미 응답받았다는 기분에 젖어들어라.”(36쪽, 〈요한복음〉 초기 번역본 16:24)
기도의 핵심이 누락된 성경이 권위를 누리던 교회의 시대를 지나 과학의 시대로 넘어오는 동안, 인류의 절반 이상이 기도로써 신과 소통하는 방법을 잃어버린 채 고통 속에 죽어갔다. 기도의 비밀은 험준한 히말라야산맥에 자리 잡은 티베트 사원이나 보호구역으로 지정된 아메리칸인디언 부락과 같이 외딴 지역에 숨어서 근근이 명맥을 이어왔다. 20세기 이후 현대 과학자들에 의해 의식과 우주를 잇는 기묘한 에너지장의 존재가 밝혀지고 나서야 기도의 비밀이 서서히 형체를 드러내기 시작했다. 그리고 마침내, 그렉 브레이든이 봉인돼 있던 비밀의 열쇠를 찾아냈다.
“결국, 말하는 대로 이루어진다”
상실의 시대, 상처받은 영혼을 위한
단순하지만 확실한 기도 가이드
그렉 브레이든은 자신이 복원한 기도의 비밀을 바탕으로 마음속 상처를 지혜로 승화시킬 수 있는 기도 가이드를 고안했다. 그 시작점은 상처에 새로운 의미를 부여하고 상처로 인한 부정적인 감정을 멎게 만드는 ‘축복’ 행위이다. 축복할 때에는 다음 세 단계를 거쳐야 한다.
1. 고통받는 사람 축복하기
가장 먼저 축복받아야 하는 대상은 상처를 입고 고통받는 사람이다. 고통의 크기에 상관없이 괴로움을 느끼는 사람 모두가 치유되기를 기도하자.
2. 고통의 원인 축복하기
사람들은 상처를 준 사람이나 사건을 쉽게 용서하지 못한다. 하지만 온전한 축복을 위해서는 가장 미워하던, 어쩌면 분노를 품기까지 했던 대상까지도 진심으로 끌어안아야 한다.
3. 고통을 목격한 사람 축복하기
상처 입은 당사자뿐 아니라 비극의 현장을 보고 들은 사람에게도 쓰라린 감정의 잔상이 남는다. 그들의 아픈 마음이 아물 수 있도록 행운을 빌어주자.
상처와 연관된 세 대상을 모두 축복하고 나면, 우리는 고통 속에서도 아름다움을 발견하게 된다. 아름답다는 느낌이 마음속에 들어오면 상처가 치유되고, 더 나은 내일을 살아갈 지혜가 싹튼다. 상처, 축복, 아름다움, 지혜로 이어지는 순환 주기 동안 우리 안에 차오르는 부드럽고 따뜻한 감정들은 기도가 되어 우주에 말을 건다. 그리고 곧 당신이 말한 대로 변화가 일어난다.
“우리가 느끼는 것, 즉 기도하는 것이 ‘신의 마음’에 의해 우리에게 되돌아오는 것이 바로 ‘인생’이다.”(186쪽)
시대와 장소를 초월하여 인류의 영적 전통과 과학 연구는 한결같이 잃어버린 기도의 비밀을 가리켜왔지만, 조각조각 흩어진 단서 틈에서 우리는 기도의 비밀을 깨닫지 못했다. 하지만 이제, 그렉 브레이든의 발견을 통해 우리는 1,700년간 잠들어 있던 신성한 언어를, 내면의 힘을 일깨울 가장 단순하고도 확실한 방법을 되찾았다. 믿음의 근간이 흔들리고 인내심의 한계를 시험당하는 괴로운 상황이 매일 이어지는 현대 사회에서, 우리가 되찾은 기도의 비밀은 영혼을 밝히는 빛이 되어줄 것이다.



책 속으로



나는 베일에 싸인 과거를 연구하기 위해 극지방을 제외하고 안 가본 곳이 없을 만큼 지구 구석구석을 돌아다녔다. 카이로와 방콕 같은 대도시에서부터 페루와 볼리비아의 외딴 마을에 이르기까지, 히말라야에 있는 오래된 티베트 사원에서부터 네팔의 힌두교 사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는 동안 내 마음속에는 한 가지 주제가 떠올랐다. 현대인들이 20세기 내내 삶을 규정해온 고통과 불확실성을 넘어설 준비가 되어 있다는 것이었다. 이제 사람들은 평화와 더 나은 내일을 기다리고 있었다.
_13-14쪽
어떤 일이 일어나게 해달라고 간청하면 그것은 곧 자신이 소유하지 못한 것에 힘을 넘겨버리는 것이다. 치유를 간청하는 기도는 질병에 힘을 넘겨주는 일이다. 비가 오게 해달라고 요청하는 기도는 가뭄에 힘을 넘겨주는 일이다.
_43-44쪽
무엇이든 당신의 인생에서 경험하고 싶은 것을 생각해보라. 자기 자신이나 다른 사람의 병이 치유되는 것도 좋고, 가족이 풍족해지는 것도 좋고, 일생을 함께할 완벽한 사람을 찾는 것도 좋다. 무엇이 되었든 그 일이 이루어지기를 요청하지 말고, 이미 일어난 일인 것처럼 느껴보라. (…) 자, 이제는 기도가 응답을 받았을 때 달라지는 당신의 인생에 감사하는 마음을 품어보자. 도움을 요청할 때 느끼는 간절함과 목마름이 아니라, 감사하는 마음에서 비롯되는 편안함과 해방감을 맛보는 것이다!
_47쪽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축복의 문을 열어젖히는 그 순간, 우리의 내면은 변화한다. 변혁이 일어난다. 변화가 일어나면 절대 그전으로 돌아갈 수 없다.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생길 까닭이 없다. 내 몸의 병이 낫는다는 느낌을 느낄 수 있는데 무엇 때문에 마음을 할퀴는 감정을 느끼려고 하겠는가?
_137쪽
날마다 선택을 할 때마다 이 경험과 저 경험을 비교하지 말고, 오직 그 순간 우리 앞에 놓인 것에 집중하고 그것의 고유한 가치를 생각해야 한다. 이로써 더 위대한 아름다움을 삶 속으로 끌어당기는 씨앗을 심는 것이다. 실제로 경험하는 것들을 아름다움에 대한 고정관념과 자꾸 비교하다 보면 그 순간의 아름다움을 놓치게 된다.
_161쪽
감정이 곧 기도이고 우리가 항상 감정을 가지고 있다면, 우리는 늘 기도를 하고 있는 셈이다. 모든 순간이 기도이다. 삶은 기도이다! 우리는 늘 창조의 거울에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치유 혹은 질병의 신호, 평화 혹은 전쟁의 신호, 사랑하는 사람과의 관계를 존중하거나 파괴하는 신호를 보내고 있다. 우리가 느끼는 것, 즉 기도하는 것이 ‘신의 마음’에 의해 우리에게 되돌아오는 것이 바로 ‘인생’이다.
_186쪽
기도를 하나의 ‘행위’로 여기면, 기도를 멈추면 기도의 효과 또한 멈춘다는 논리가 성립된다. 손바닥을 가슴 앞에 모으고 기도문을 외우는 것을 기도로 여긴다면, 기도는 짧은 시간 동안의 경험에 지나지 않는다. 하지만 20세기에 발견된 고대 문서들이나 내 인디언 친구가 비를 기원하며 올린 기도, 티베트 사원의 주지 스님의 이야기를 생각해보면, 기도는 행위 이상의 것임을 알 수 있다. 기도는 우리 자신인 것이다!
_188쪽

 


목차



여는 글

첫 번째 비밀: 잃어버린 기도
두 번째 비밀: 상처는 스승이요, 지혜는 교훈이다
세 번째 비밀: 축복은 해방이다
네 번째 비밀: 아름다움은 변화의 촉매
다섯 번째 비밀: 나만의 기도

참고문헌



 


추천의 글



왜 그렇게 많은 기도가 이루어지지 않았는지 이제 알 것 같다. 우리 대부분이 모든 것을 잘못 알고 있었던 것이다.
_밥 올슨(미국)

이 책은 내가 변화하는 데 큰 도움을 주었고, 내가 가장 좋아하는 책이 되었다.
_F. 토니스(독일)

우리가 지구에 온 이유와 지구 여행에서 최선을 다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_자넷 보이어(미국)

기도와 명상을 하는 모든 사람을 위한 아주 흥미로운 책.
_소냐 T. 펠리페(브라질)

당신이 어떤 신념이나 신앙을 가졌든 상관없이, 유의미하고 실용적인 가이드를 제공한다.
_JT(영국)

이 책은 나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었다. 그리고 기도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도구를 제공했다.
_에이전트 M.(미국)

종교가 없지만, 잃어버린 지혜의 역사에 푹 빠져들었다.
_A. 크랭크(영국)

이 책은 마치 숨겨진 동굴에서 우연히 발견한 고대 문서 같다! 담쟁이덩굴로 덮인 시골의 외딴 저택에서, 어두운 다락방에서 촛불을 켜고 읽어야 할 것 같지 않은가?
_알랭(프랑스)

그렉 브레이든 소개

1954년 미국 미주리주에서 태어났다. 지질학을 전공하고, 시스코 시스템즈를 비롯한 글로벌 기업에서 컴퓨터시스템 디자이너로 활약했다.
1991년 직장생활에서 벗어난 그는, 마음속 열망을 현실로 만드는 방법을 찾아서 지구 곳곳을 여행하고 고대 문헌과 과학 자료를 연구했다. 그 결과물을 모아 《신성한 코드The God Code》 《프랙털 타임Fractal Time》 《디바인 매트릭스Divine Matrix》 등을 펴냈다. 그의 책들은 언론과 대중의 찬사 속에 40개 이상 국가에 출간되었다.
UN, 〈포춘〉 500대 기업, 미군, 주류 대학에 강연자로 초청받은 바 있으며, 2015년부터 2020년까지 종교 분야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템플턴상Templeton Prize 후보에 올랐다.

웹사이트: www.greggbraden.com


그렉 브레이든 최근작

전체선택 장바구니

더보기 펼쳐보기

배송안내

두란노몰 배송 두란노몰에서 재고를 보유하고 있는 도서, 음반, 세미나 테이프와 일부 교회용품입니다.
두란노몰에서 지정한 택배회사를 통해 고객님께 배송됩니다.
배송료는 1만원 미만일 경우 2,500원, 1만원 이상일 경우 무료배송입니다.
배송에 대한 불편 사항이 발생할 경우 전화바랍니다. (02-2078-5776~7)
거래처배송 장바구니에 거래처 배송상품으로 분류 됩니다.
두란노몰 배송상품과는 별도로 배송 됩니다.
두란노몰과 협력하는 거래처에서 직접 배송해드리며, 거래처 또는 고객이 배송비를 부담합니다.
(거래처별로 배송비가 상이하니 상품 상세정보를 꼭 확인해주세요.)
상품명 앞에 [착불]로 표기되어 있는 제품은 주문금액과 관계없이 무조건 배송비를 지불하셔야 합니다.
배송에 따른 불편사항이 발생할 경우 거래처와 협력하여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교환/반품안내

교환/반품 신청 기간 고객님 사유에 의해 신청할 경우,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합니다.
당사의 사유에 의해 신청할 경우,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또는 그 사실을 알게된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신청 가능합니다.
교환/반품 배송비 당사의 사유에 의해 신청할 경우, 해당 상품의 회수 비용은 무료이나,
고객님 사유에 의해 신청할 경우, 왕복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제품 검수과정에서 사유가 일치하지 않을 경우, 거부 또는 반품으로 진행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발생되는 추가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유료로 반송할 경우 발송요금과 다르며 지역에 따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 불가 사유 고객님 사유에 의해 신청할 경우, 배송완료일로부터 7일이 경과한 경우 불가합니다.
당사의 사유에 의해 신청할 경우, 배송완료일로부터 3개월이 경과한 경우 불가합니다.
고객님의 부주의로 인한 훼손 및 상품가치상실 등의 경우 불가합니다.
상품에 따라 교환/반품이 안 될 수 있으니 해당 상품의 상세정보를 참고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