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구원받나요(어린이를 위한 조직신학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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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구원받나요(어린이를 위한 조직신학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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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늘빛화살표
저자 강정훈  화살표
출간일 2004-05-15
ISBN
쪽수 42
크기 신국판
어린이에게도 신학의 교리를 가르칠 수 있다!

어린이들이라고 교리를 몰라도 되는 것은 아니다. 다만 어떻게 쉬운 언어로 가르치냐는 어른들의 책임. 강정훈 목사의 어린이조직신학 시리즈는 그것을 책임져준다.

강정훈 소개

저자는 젊은 나이에 아내를 천국으로 떠나보내며 하나님이 기도에 응답해 주시지 않아 큰 실망을 했다. 하지만 목회자이기에 기도를 안 할 수는 없어 그 이후에도 여전히 새벽에도 밤에도 기도를 했고, 교인들과 함께 기도원에도 다녔다. 그러나 기도의 모양은 갖추었지만 허공에서만 맴도는 것 같았다. 그런 저자가 기도를 회복했다. 삶이 버거워, 목회가 버거워 기도를 할 수밖에 없었는데 그 기도가 하나하나 열매들이 되어 나타나는 것을 보고 더욱 기도했다. 그렇게 하나님은 기도에 상처받은 목회자를 기도로 회복시켜 주셨다. 저자는 먼저 기도한 ‘기도 코치’로서 성경 속 ‘보통의 인물들’을 통해 기도의 방식들을 배우고, 독자들이 그들이 받은 응답을 삶에서 동일하게 누리기를 응원한다.

저자는 제주도 서귀포의 비신자 가정에서 태어나, 5세부터 예배당에 다녔다. 중학교 2학년 때 미우라 아야코의 《빙점》을 읽고 소설가를 꿈꾸다가 신학교 기숙사에서 생텍쥐페리의 《어린 왕자》에 감동해 동화작가가 되기로 결심했다. 1980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어 문단에 등단했고, 계몽문학상과 총신문학상을 수상하였다.
총신대학교 종교교육과와 동 신학대학원을 졸업했으며,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평서노회 노회장과 한국기독교잡지협회 회장을 역임하였다. 교회학교 교사들을 위한 월간지인 〈교사의 벗〉의 발행인으로 35년간 일하였고, 늘빛교회를 개척하여 현재 36년간 행복한 목회를 하고 있다.
저서로는 《내게 왜 이러세요?》, 《생활 거룩》, 《교사, 다시 뛰자!》(이상 두란노), 《파랑도》(창비), 《신수성가》(생명의말씀사), 《교회학교 이대로는 미래가 없다》(한국문서선교회), 《스토리텔링성경 시리즈》(공저), 《어린이를 위한 탈무드》(이상 성서원)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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