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바꾸는 말의 힘-최선의 삶 손안의 문고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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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바꾸는 말의 힘-최선의 삶 손안의 문고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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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최선의삶화살표
저자 유동준  화살표
출간일 2000-01-01
ISBN 8988657136
쪽수 118
크기 사륙반판 변형
우리 삶에 있어서 말이 가지는 중요성과 가치를 생각하게 한다

내 인생이 지금 뭔가 삐딱해 있다면, 그것은 어느 정도는 내가 그동안 살아오면서 삐딱한 말만을 내?은 데서 열매된 결과일 수가 있습니다. 또 지금 내 인생에 실타래처럼 풀리지 않는 그 무엇이 걸려 있다면, 그것은 과거에 내 말이 자꾸 내 인생을 한탄하고 불만시했던 말을 내가 줄곧 해왔던 결과에서 비롯된 것일 수 있습니다. 인생이 기쁨이 없는 인생이었다면, 말을 검토해보십시오. 말에 문제가 있었을 것입니다. 본서의 저자는 할말과 하지 말아야 할 말의 예를 통해 신자답게 말을 하며 사는 것이 얼마나 가치있는 일이며 이 세상을 바꿀 수도 있는 힘이 있음을 말하고 있습니다.

머리말

제1부 말의 힘
1.1 말과 현실
1.2 말과 인생

제2부 할 말과 하지 말아야할 말
2.1 할 말
인정해주는 말 / 체면을 세워주는 말 / 칭찬하는 말 / 이름을 불러주는 말 / 겸손한 말 / 미소지으며 하는 말 / 잘못을 시인하는 말 / 남을 배려하는 말 / 힘을 붇돋아주는 말 /
2.2 하지 말아야 할 말
비판하는 말 / 명령조의 말 / 이기적인 말 / 논쟁의 말 / 상대를 무시하는 말 / 거짓말 / 남을 깔보는 말 / 불평하는 말 / 아첨하는 말

제3부 말을 고치자
3.1 말과 마음의 관계
3.2 마음이 관건이다
3.3 말을 고치는 유일한 방안

■ 미디어 리뷰

"기쁨 없는 인생이라면 말을 검토해 보십시요. 말에 문제가 있을 것입니다." 실행활에 성경의 가르침을 접복코자 노력해온 저자는 이 책에서 인생은 내가 뱉은 말의 결과라고 전제한다. 신자로서 할 말과 하지 말아야 할 말을 제시하고 자신의 말을 검토해 보길 권한다. 핸드북으로 출퇴근시간에 짬짬이 읽을 수 있게 만들어졌다.
┃長老新聞 | 화제의 출판 | 2001-02-03 |


■ 머리말

말의 힘이 어디까지인가? 말이 신자의 삶에 미치는 영향력을 정의하는데 적절한 단어는 어떠한 것들이 있을까? 의사소통의 기능만을 염두에 두고서, 말을 의사소통의 도구라고 정의하는 것은 온당한 정의 같아 보이지 않는다. 말이 다소곳이 의사소통의 기능만 하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이 원고는 말이 가진 힘을 정의하는데 있어서, 지금의 내 인생의 모습은 실은 그 동안 내가 내뱉어 왔던 말에서 결과된 것이라는 맥락에 주목하고자 한다. 말이 우리 인생의 모습을 주조하는 역할을 한다는 맥락에서 볼 때, 다시금 확인될 수 있는 진리는 말은 우리 인생의 뼈대를 형성해나가는 동인이자 동시에 우리 자신과 분리할 수 없는 전체로서 우리 삶에 어울러져 있다는 점이다.

따라서 어우러진 전체로서의 말이 가진 힘을 생각해 볼 때, 신자가 말을 바로 해야 한다는 것은 신앙생활에 있어서 아주 긴요한 한 여정이라고 할 수 있다. 나는 이 소책자를 통해서 나를 포함한 이 땅의 모든 신자들이 말을 바로 하는 것이 가지는 가치가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에 대해 각성하며, 결국은 그러한 각성을 통해서 신자답게 말을 바로 하는 습성을 가져야 되겠다는 인식을 갖는데 이 책이 작은 계기라고 되었으면 소원한다.
┃머리말 | 중에서 |


■ 본문 속으로

사람은 인정받기를 원합니다. 사람이 다른 사람으로부터 인정받기 원하는 마음은 거의 본능에 가까울 정도로 집요합니다. 인정받기 위해서라면 자신을 죽음에 던지는 일도 있을 정도로 인정을 받기를 원합니다. 특히 사람은 자기와 '상대 관계'에 있는 사람에게서부터 인정받기를 갈망합니다. '상대 관계'라! 사회학적 용어입니다만, 간단히 말해서 '짝'을 '상대 관계'라고 말합니다.

아내의 짝은 누구겠습니까? 남편입니다. 그래서 아내는 그 누구보다도 자기와 상대관계에 있는 남편에게서 인정받기를 원합니다. 그러면 자녀에게는 누가 짝이겠습니까? 부모입니다. 종업원에게는요! 고용주가 짝입니다. 그러면 목사의 짝은요! 교인입니다. 교인의 짝은요! 목사입니다.

사람은 이렇게 상대 관계에 있는 짝에게 우선적으로 인정받기를 원합니다. 그게 사람입니다. 그래서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 인정 못 받는 것은 그래도 넘어가지만 자기와 상대 관계에 있는 짝에게 자기가 인정을 못 받고 있다 싶으면 사람은 비참함으 느낍니다. 처절합니다. (...) 남을 인정해주는 말을 하는데 인색하지 마십시오. 진심으로 인정해 주십시오. 아첨하라는 말이 아닙니다. 노상 사흘 굶은 시어머니 마냥 찡그리고 다니지 말고, 짝에게서 인정해 줄만한 점을 열심히 찾아보십시오. 그러면 인정해줄 만한 점이 반드시 나옵니다. 그것을 마음껏 인정해 주십시오.
┃본문 | 35-36쪽 |「인정해 주는 말」중에서

상대를 무시하는 말 중에, 제일 대표적인 말이 '당신이 틀렸소!' 하는 말입니다. 상대를 무시하는 말 중에 대표적으로 통용되고 있는 이 '당신이 틀렸소!'라는 말은, 듣는 상대로 하여금 반발심을 즉각적으로 불러일으킵니다. 더 심각한 문제는 '당신은 틀렸소!' 하는 이 한마디가, 상대의 모든 것을 무시하는 말로 오인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상대의 인격, 지식, 품성, 판단력, 권위 등등 그의 모든 것이 '당신은 틀렸소!' 하는 한마디로 무시되고 매도되고 있는 판인데, 상대가 그런 말을 하는 나에게 호의적일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당신은 틀렸어!' 하는 그 한마디로, 모든 산통이 다 깨진다고 생각하면 틀림없습니다. 이렇게 산통이 다 깨진 상태에서는, 그 사람은-물론 표현은 하지 않고 마음속으로만 작정하는 단계에 머문다하더라도-그때부터 당신과 싸우려는 생각만 하게 됩니다.
┃본문 | 70-71쪽 |「상대를 무시하는 말」중에서

유동준 소개

연세대, 연세대대학원, 미국 오하이오주립대학원, 미국 미시간주 칼빈신학대학원에서 공부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사립교육국(CPPVE) 대학실사위원, 미국 놀웍소재 DIA university총장으로 일했으며, KPCA 미주 장로회신학대학교(미주장신)등 여러 신학교에서 헬라어, 신약개론, 신약신학, 4복음서, 바울신학, 목회서신, 성경해석학 등을 가르쳤으며, 현재는 그루터기 교회를 담임하고 있다. 저서로는 시대의 베스트 쎌러「남편이 살아야 가정이 산다」「실직은 기회다」「말씀대로 살면 인생이 즐겁다-전3권」「잠언 말씀대로 살기」(이상 국민일보사 발행),「달란트교육혁명」(두란노 발행) 「내아이 영재교육」「시조치유」「노년의 인생학」(이상 김영사 발행) 등등 35권(공저포함)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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