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상반기 공과 및 가스펠프로젝트
정기구독신청
단체구매성경 추천 기획전
바이블칼리지
도서정가제 소득공제 해외배송가능

특종!믿음 사건

저자 : 리 스트로벨(Lee Strobel)  역자 : 윤종석  | 두란노 | 2001-11-08 출간

별점 5개    이 책의 리뷰 [0] 리뷰쓰기 문의하기

정가 13,000원
판매가 11,700원 (10% 할인)
적립금 650원 (5%) 적립

배송료 무료배송
배송방법 두란노몰 배송

출고예정일

1일이내 준비가능 (토,일,공휴일제외, 입금일기준)

해외배송 가능
수량
총 수량: 1 총 상품 금액 11,700

도서정보

ISBN 9788953115477
쪽수 292
크기 크라운판 변형(176*225)

이 책이 속한 분야


"리 스트로벨의 미국 CBA 베스트셀러! 흔들리는 믿음에 대한 명쾌한 답변!"

ECPA(미국복음주의출판협회)가 선정한 2001년 최고의 도서! 당신의 믿음을 세워주는 역작!


믿음에는 몇 가지 불리한 반론들이 있다. 고난의 의미나 지옥의 존재가 그렇다. 진화론과 잔혹한 교회사도 걸린다. 그것들은 때로 믿음을 뒤흔들 만큼 강력한 반론이 된다. 그러나 많은 그리스도인들은 그에 대해 인위적인 해명을 내놓지 못한다. 그렇다면 지성을 가지고 믿음을 갖기란 불가능한 것인가, 자신만의 내적 확신 외에는 믿음을 증명해 낼 도리가 없단 말인가. 리 스트로벨은 무신론자 시절 겪었던 믿음의 반론들을 해명하기 위해 1년 동안 8명의 전문가와 인터뷰하고 관련 자료를 조사했다. 그 여정에는 `척`이란 예명으로 유명한, 전직 전도자이며 빌리 그레이엄의 동역자였던 찰스 템플턴의 회의가 크게 작용했다. 저자는 많은 무신론자들에게 지성이 믿음의 걸림돌이 될 수 없음을 보여 주기 위해 체계적이고 조직적인 반박을 시작한다.



■ 본서의 특징

  • 리 스트로벨의 세 번째 `ECPA 골드 메딜리언 북` 수상작
  • 21세기 다원주의에 대응하는 강력한 믿음 변증서
  • 기독교 신앙의 기초에 대한 심도 깊은 해설서
  • 110 사진자료, 90 보충자료, 280 각주, `예수 사건`의 13주제 요약
  • 언론인 출신 저자는 논리적이고 설득력 있는 빠른 호흡의 글쓰기
  • 기독교 8대 난제를 전공한 신뢰할 만한 전문과 인터뷰
  • 사회적 이슈를 통해 기독교 기독교 반론들을 예시하는 시사성 강한 터치
  • 철학, 신학, 종교학, 자연과학, 천문학, 물리학을 포괄하는 믿음 탐색의 여정
  • 찰스 템플턴 실례를 통해 믿음과 회의의 문제를 고찰
  • 지성이 믿음을 증빙하는 유력한 수단임을 드러내는 대반전
  • 전심으로 찾고 구하는 자에게 충분히 당신을 드러내시는 하나님에 대한 찬양서



    ■ 독자포인트

  • 신앙 생활에서 불신과 회의의 문제로 갈등하는 청년과 목회자
  • 새신자 상담을 고민하는 목회자
  • 성경 속 난제들 때문에 전도가 어려운 평신도
  • 믿음의 태도를 고민하는 모든 그리스도인

    믿음을 향한 도전
    답을 찾아 떠나는 길

    반론 1: 사랑의 하나님이 악과 고난을 허용할 수 있는가?
    반론 2: 비과학적 기적, 믿을 수 있는가?
    반론 3: 생명 기원, 진화론이면 충분하지 않은가?
    반론 4: 살인을 명하는 하나님, 예배 받을 자격이 있는가?
    반론 5: 왜 예수만이 유일한 길인가?
    반론 6: 영원한 지옥이 무슨 필요인가?
    반론 7: 교회야말로 압제와 폭력의 역사가 아닌가?
    반론 8: 여전히 회의가 드는데 그리스도인이 될 수 있는가?

    결론: 믿음은 살아 있다!
    부록: "예수는 있다"-`예수 사건` 요약


    리 스트로벨의 책은 그리스도인과 회의론자 모두에게 유익한 선물이다. 상상할 수 있는 가장 어려운 질문들-하나님과 고난, 하나님의 심판과 지옥, 세상의 불의, 그리스도의 배타성 등-도 피하지 않는다. 복합적인 문제에도 과감히 뛰어든다. 그래서 독자들에게 영합하지 않고 유익 없이 해만 끼치는 단순 논리를 거부한다. 아울러 이런 난제들을 다루는 전문가와의 인터뷰를 그만의 집필 방식으로 기록, 누구에게나 놀라운 매력으로 다가간다. 내게 유익하고도 매혹적인 책이었다.
    휘트워스 대학 종교학 교수 | 제럴드 싯처 |

    사이비 영성과 어줍잖은 회의론으로 찢긴 이 시대에 리 스트로벨은 집요한 취재 기자 근성과 명쾌한 전달 기술로 믿음의 난제들에 맞서고 있다. 기독교 신앙을 진리로 믿는 사람들에게 여전히 남아 있는 어려운 자기 성찰의 질문들을 두려워하지 않고 마음을 사로잡는 답으로 훌륭하게 집대성한 책이다.
    래바이 재커라이어스 | 하용조 |

    리 스트로벨은 지적 깊이와 정직함으로 기독교를 반박하는 매우 집요한 반론들을 무력케 한다. 지성인과 회의론자와 호기심 많은 이들에게 완벽한 책이다. 믿음을 세워 주는 역작이다.
    국제 대학생 선교회(CCC) 창설자, 대표 | 빌 브라이트 |

    기자에게 사건은 일용의 양식 이상이다. 사건으 보면 피가 끓고 사건의 진상을 꿰어 맞추면서 희열을 느낀다. 리 스트로벨은 이 기자의 본능을 신앙에 맞추었다. 인간이 믿음을 갖는 것이야말로 일생 최대의 사건이 아닌가. 그는 이미 `예수의 십자가 사건`을 인류 최대의 사건으로 규정하고 그 진실 여부를 규명했다. 그는 그 열정을 가지고 다시 인간이 예수를 믿는 사건의 본질에 다가선다.
    iMBC 대표이사, 전 MBC보도국 부국장 | 조정민 |

  • 이 상품과 관련 셋트

    관련 정보가 없습니다.

    리 스트로벨(Lee Strobel) 소개

    지은이 _리 스트로벨(Lee Strobel)
    철저한 무신론자에서 집요한 영적 탐구자로, 냉소적 회의론자에서 열정적 복음주의자로 거듭난 그리스도인이다. 미주리대학교(저널리즘학사)와 예일대학교 로스쿨(법학석사)에서 공부했다. <시카고 트리뷴>에서 법률 전문 부장을 지낸 것을 비롯해 14년간 언론계에 몸담은 노련한 저널리스트였다. 당시 공익언론 분야에서 UPI 통신사로부터 일리노이주 최고상을 받았고, 그가 이끈 팀은 일리노이주 탐사보도 분야U PI 최우수상에 선정되었다.
    교회에 대한 적대감으로 가득 찬 무신론자였던 그는 아내를 따라 윌로크릭교회에 출석하면서 예수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2년간 치밀하게 예수를 조사한 끝에 1981년 비로소 자신의 구주로 영접했다. 이후 신학을 공부해 목회자의 길을 걷게 되었으며, 1987년부터 윌로크릭교회 스태프를 거쳐 교육목사가 되었고, 2000년부터는 새들백교회에서 사역했다. 한편, 그는 루스벨트대학교에서 헌법수정조항 제1조법을 가르치기도 했다. 기독교 변증에 대한 광범위한 연구를 인정받아 2007년에 서던복음주의신학교에서 명예 목회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는 휴스턴침례대학교에서 기독교 사상을 가르치며, 텍사스주 우드랜즈교회에서 교육목사로 섬기고 있다.
    탁월한 분석력과 통찰력, 취재력, 필력을 바탕으로 회심 이후에도 계속해서 왕성하게 집필을 하며 문서 사역자로도 활약하고 있다.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저자로서, 20여 권의 저서가 있다. 그중 《은혜, 은혜, 하나님의 은혜》, 《예수는 역사다》, 《특종! 믿음 사건》, 《창조 설계의 비밀》(이상 두란노)은 각각 ECPA(미국복음주의기독교출판협회)에서 분야별로 좋은 책을 엄선해 수여하는 골드메달리언을 수상했다. 〈워싱턴 포스트〉는 이런 그를 “복음주의 진영의 가장 대중적인 변증자 중 하나”라고 평했다. 2017년에는 그의 신앙 여정이 <예수는 역사다>라는 제목으로 영화화되어 큰 사랑을 받기도 했다. 아내 레슬리와 텍사스주에 살고 있으며, 소설가인 딸 앨리슨과 탈봇신학교에서 영성신학 교수로 재직 중인 아들 카일이 있다.
    leestrobel.com


    리 스트로벨(Lee Strobel) 최근작

    전체선택 장바구니담기

    두란노몰 배송상품 두란노몰에서 재고를 보유하고 있는 도서,음반,세미나 테이프와 일부 교회용품입니다.
    두란노몰에서 지정한 택배회사를 통해 고객님께 배송됩니다.
    배송료는 3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 3만원 이상일 경우 무료배송입니다.
    배송에 대한 불편 사항이 발생할 경우 전화바랍니다.(02-2078-5776~7)
    거래처배송상품 장바구니에 거래처 배송상품으로 분류 됩니다.
    두란노몰 배송상품과는 별도로 배송 됩니다.
    두란노몰과 협력하는 거래처에서 직접 배송해드리며, 거래처 또는 고객이 배송비를 부담합니다.
    (거래처별로 배송비가 상이하니 상품 상세정보를 꼭 확인해주세요.)
    상품명 앞에 [착불]로 표기되어 있는 제품은 주문금액과 관계없이 무조건 배송비를 지불하셔야 합니다.
    배송에 따른 불편사항이 발생할 경우 거래처와 협력하여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교환/반품/환불 고객님의 부주의로 인한 훼손 및 상품가치상실 등의 경우 교환, 환불이 불가능합니다.
    유료로 반송할 경우 발송요금과 다르며 지역에 따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상품에 따라 교환, 반품이 안 되는 상품이 있을 수 있으니 해당하는 상품의 상세정보를 참고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