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대상자 (하나님의 산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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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대상자 (하나님의 산 역사)

한동대를 주신 것만으로 우리 사회에는 비전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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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두란노화살표
저자 화살표
출간일 2004-03-31
ISBN 9788953103917
쪽수 354
크기 국판(148*210)
보이지 않는 길을 따라서
하나님의 산 역사 갈대상자
한동대를 주신 것만으로 우리 사회에는 비전이 있습니다!
2004. 제21회 한국 기독교 출판문화상 수상! (국내 일반 신앙 부문)

이 책은 한동대 초대 총장 김영길, 김영애 부부가 하나님께 위탁받은 한동대를 제대로 길러내기 위한 애끓는 한동대 양육기이다. 이 책은 지난 10여 년 동안 한동대에 역사하신 하나님의 섭리를 섬세하게 기록하고 있다. 사람이 보기에는 너무나 무모해 보였던 학교 출범에서부터, 하나님의 대학이라는 정체성을 공격하는 세상과 힘겹게 싸우며 사십여 차례의 고소고발과 총장·부총장 구속 사태에서 단적으로 드러난다. 지은이는 그 숱한 고난의 과정을 마이크로렌즈처럼 또렷하게, 그러나 그 고난 가운데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섭리를 깨달았을 때는 생명수를 찾은 사슴처럼 은혜에 감격하며 이 글을 기록했다.
이 책을 읽다 보면 개인의 삶에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섭리도 놀라운 것이지만 하나님이 그 개개인의 삶들을 움직여서 어떻게 하나님의 사업을 이루어 가시는지 깨닫게 된다. 지금 이 순간 우리 1천만 크리스천 각자 각자의 중보 기도와 말씀 묵상. 그 실천적 삶이 하나님의 주권적 역사 아래 놓여 있음을 분명하게 깨닫게 될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한동대만의 이야기가 아니라, 칼빈대도 증언한 이 시대의 가장 강력한 하나님의 증거물이자 하나님께서 우리 사회에 보여 주시는 분명한 비전이다.


■ 특징

● 이렇게 큰 스케일의 간증은 없었다!
-> 초대 총장 김영길, 김영애 부부를 비롯해 교수, 직원, 학생, 후원자 등 한동대에 모인 이들의 생생한 간증.
● 한동대를 후원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 -> 책의 수익금의 일부는 한동대 후원금으로 쓰인다.
● 말씀 묵상의 실천적 삶의 확실한 모델!
-> 이 책은 김영길, 김영애 부부의 지난 10년 동안의 큐티 일기에 다름 아니다.


■ 독자 포인트

● 하나님의 살아 계심을 확실하게 느끼고 싶은 사람!
● 한동대를 알고 싶고 후원하고 싶은 사람!
● 경제 문제로 심각하게 고통받고 있는 사람!
● 말씀 묵상을 현실에 적용하는 방법을 알고 싶은 사람!
서문에서..
1994년 설교 말씀 중에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남편 김영길이 안정된 카이스트 교수의 길을 버리고 하나님의 대학 한동대 총장이 된 이후로 지금까지, 한동대가 하나님 마음에 합한 인재를 양육하는 하나님의 대학이 되도록 온 힘을 다해 남편을 내조하고 있다.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길이었다. 하지만 그 길은 가장 안전한 길이었다. 나는 길목 길목마다 동행해 주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수없이 지켜보았다. 그러면서 그분의 손에 이끌려 길을 떠난 사람은 그 길이 아무리 캄캄하다 할지라도 가장 안전하다고 감히 외칠 수 있는 ‘간 큰 사람’이 되어 갔다. 단 한순간도 우리에게서 시선을 떼지 않으시는 하나님을 경험하면서 나는 탄성을 질렀다. “와! 하나님, 굉장하시네! 정말 살아 계시네!”
지난 10년 동안 한동대와 동행하시는 하나님 이야기를 꾸준히 기록하다가, 때로 너무 서러워서 주님께 삐치기도 했고 때로 감사해서 눈물을 펑펑 쏟기도 했다. 친구와도 잔정이 생겨야 친해지듯 나는 날마다 예수님과 잔정을 쌓았다.
내가 이렇게 고백할 수 있는 원동력은 바로 하나님의 말씀이었다. 매일 매일의 성경 묵상을 통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그 말씀’들을 붙들지 않았다면 여기까지 올 수 없었다. 성경 말씀은 활자 속에 갇혀 있지 않았다. 그것은 능력이었다! 고난과 역경은 흑암 속에서 보화를 캐는 기회였다!(사 45:3) 여호와를 경외함이 너의 보배니라(사 33:6)
성경 말씀들을 우리가 겪는 사건들에 적용하며 하나님의 사람들은 누구나 공식은 같고 숫자만 다른 훈련을 받고 있다는 것을 알아차릴 수 있었다. 지난 세월, 보이지 않는 길을 따라갔던 우리의 이야기는 그래서 우리 모두의 이야기가 될 수 있다고 생각했다. 나는 한동대 곳곳에 가득한 하나님의 살아 계심을 목격한 자로서 그분을 증거하는 증언대의 자리에 서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조심스럽게 ‘나의 증언’을 세상에 내놓기로 했다. 우리의 잘못과 실패, 두려움, 고통스러운 경험들, 그리고 작은 상처들까지도 그분의 영광을 위해 사용하시도록 내 모든 것을 내어 놓는다.


■ 추천사

하나님께서 일하시는 현장! 눈물과 웃음으로 책을 읽는 동안 나도 모르게 한동대의 가족이 되어 버렸으며, 이들의 눈물과 기도와 비전에 동참하게 되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이 시대에 하나님이 일하시는 현장을 보고자 하시는 모든 분들께 이 책을 적극 추천합니다. 하나님은 살아계십니다.
김삼환 목사 | 명성교회 |

젊은이들과 민족의 미래에 주는 소망의 메시지! 세계적 과학자인 김영길 박사의 아내로 모든 영예를 내려놓고 한동대라는 갈대상자를 통해 하나님의 사람들을 길러내기 위해 앞이 보이지 않는 험한 광야의 길을 택하신 김영애 사모님의 족적은 아내로서 내조의 차원을 넘어선 위대한 사도의 길이었습니다.
김장환 목사 | 세계침례교 총회장, 극동방송 사장 |
모범형 크리스천이 여기 있었네! 저는 평소에 말하기를 크리스천의 바람직한 신앙은 머리로 바로 이해하고, 가슴으로 뜨겁게 믿고, 온몸으로 사는 것이라 했습니다. 그런 점에서 한동대 김영길 총장과 김영애 권사 부부는 모범적인 크리스천이라 하겠습니다. 이 책을 먼저 한 차례 읽고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바라기는 많은 분들이 읽고 영적 도움을 얻고 또 도전을 받게 되기를 바라며 기꺼이 추천하는 바입니다.
김진홍 목사 | 두레마을 두레교회 |
주께서 연출하신 우리 시대 최고의 드라마! 이 책을 손에 잡는 사람마다 하나님을 경외하게 되고, 그리스도의 큰 사랑 앞에 압도당하게 될 것을 의심치 않습니다, 감격을 잃어버린 이 시대의 외로운 영혼들이 이 한권의 책으로 인해 예수와 함께 한바탕 신령한 춤을 추게 될 것입니다.
이동원 목사 | 지구촌 교회 |
하나님 나라의 꿈을 되찾았다! 이 책을 펴든 순간부터 열 시간 동안 이야기 속으로 빠져 들었습니다. 눈물을 훔치느라 몇 번 휴지를 뽑아 들어야 했습니다. 제게 아직 이런 뜨거움이 남아 있다니.... 우리의 현실은 성경 안에 있는 약속이 전부 다 절망이라는 옷을 걸치고 있는 것처럼 착각하게 만듭니다. 그렇지만 한동대 이야기를 읽어 보십시오. 반드시 생각이 달라질 것입니다. 선을 행하다가 낙심하지 말아야 할 분명한 이유가 어디에 있는가를 금방 배우게 될 것입니다.
옥한흠 목사 | 사랑의 교회 |
세상을 이기고 변화시키는 꿈을 가졌다면! 한동대는 믿음과 순종으로 헌신한 분들을 불러서 세우신 ‘하나님의 대학’입니다. 학교 설립 초기부터 최근까지 숱한 시련과 역경을 기도로 이기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신앙의 인재들을 양성해 온 한동대는 앞으로도 하나님께서 이끌어 가실 것입니다.
조용기 목사 | 여의도 순복음 교회 |
한국의 새로운 기적의 산실 한동대 이야기! 갈대 상자 속에 담긴 모세를 하나님께서 어떻게 보호하시고 인도하셨던가를 이 한동대를 통해 다시 재현되고 있습니다. 기적을 보면서도 하나님의 손길을 느끼지 못하는 것은 불행한 일입니다. 한동대를 향한 하나님의 역사를 모든 사람들이 읽을 수 있도록 기록해 주신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홍정길 목사 | 남서울 은혜교회 |


■ 책 속으로

1부에서_‘한동’이라는 이름에 흔들리다
남편이 학교 관계자에게 물었다.
“학교 이름을 왜 하필 한동이라고 했지요? 기독교 정신을 나타내는 다른 이름도 많이 있을 텐데요.”
나도 속으로 한동은 너무 평범한 이름이라고 생각하던 중이었다. ....
설립 본부는 학교 이름을 한동으로 정하고 응모자에게 연락을 했다. 어린아이가 전화를 받고는 아버지도 어머니도 교회에 가시고 안 계신다고 하더란다. 아이에게 물어보았다.
“아버님이 뭐하시는 분이시냐?”
“목사님이세요.”
그분은 구룡포 어촌에서 자그마한 교회를 개척하신 우선화 목사님이었다.(지금은 고인이 되셨다.) 교회에서 꼭 써야 할 돈 100만 원이 필요해서 학교 이름을 응모했던 목사님 내외분은 그날도 교회에 가서 그 이름이 뽑히기를 기도하고 있었다는 것이었다.
우선순위에서 밀렸던 그 이름이 이사장의 눈길을 끌었던 것은 목사님 내외분의 간절한 기도 때문이 아닌가! 그렇다면 한동대는 하나님께서 시작부터 개입하시는 대학이란 말인가! 이 이야기에 우리는 크게 감동을 받았다. 한동은 더 이상 평범하거나 촌스러운 이름이 아니었다. 우리의 마음이 흔들리기 시작했다.
3부에서_ 주여 50억 원을!
1998년 7월, 시카고 휘튼 대학에서 코스타 집회를 마친 뒤, 우리는 워싱턴 펠로우십 교회(김원기 목사)에서 주일 예배를 드렸다. 그날 김 목사님의 설교는 소경 바디매오에 대한 것이었다. 목사님은 설교를 하시면서 온 회중에게 제안하셨다.
“누구에게나 간절한 기도 제목이 있습니다. 우리도 바디매오처럼 ‘다윗의 자손 예수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하고 단 몇 초 동안 기도를 드립시다.”
순간, 우리는 머리 숙여 짧은 기도를 드렸다. 나는 옆에 앉은 남편에게 살짝 물어보았다.
“당신은 무슨 기도를 하셨어요?”
“‘하나님! 우리 학교에 돈 50억 원을 주소서’라고 했지!”
역시 그는 학교의 돈 걱정뿐이었다. 축도를 마친 목사님이 말했다.
“몸이 아프거나 절박한 기도 제목이 있는 사람은 이곳 단상 위로 올라오십시오. 제가 기도해 드리겠습니다.”
그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앞으로 꼬꾸라질 듯이 계단 아래로 뛰어 내려가는 사람이 있었다. 남편이었다. 그는 어느새 단 위의 목사님 앞에 제일 먼저 무릎 꿇고 앉았다.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었다. 처음 방문한 낯선 교회에서 그는 체면이나 사람의 눈을 의식하지 않은 바디매오였다.
그해도 다 저물어 가는 연말, 눈이라도 내릴 듯 찌푸린 오후, 우리는 뜻밖의 전화를 받았다. 오래 전부터 잘 아는 기독 실업인 C회장이 한동대에 58억 원을 후원하기로 결정했다는 소식이었다. 58억 원이라니! 설마 꿈은 아니겠지! 우리는 놀라움과 기쁨으로 어리둥절했다. 나는 학교로 전화를 했다.
“여보세요, 사무처장님! 학교로 58억 원 기부금이 조금 전에 입금되었답니다. …여보세요? 여보세요?”
저쪽에서 아무 말이 없었다. 잠시 후.
“…네, 저도 은행에서 막 확인했습니다. 우리에게 이런 일도 일어나는군요.”
그는 말을 잇지 못했다. 남편이 절박한 바디매오의 기도를 드린 지 5개월 후에 일어난 일이었다.
지금도 나는 그때를 생각하면 “와” 하고 탄성을 지른다. 그것은 크고 위대하신 하나님을 경험한 감격 때문이었다.
4부에서_옥문을 여는 위로
아! 나는 그런 사랑과 희생을 받은 존재구나! 그런데 죄인인 나는 이렇게 편안히 버스에 앉아 가는구나! 하나님의 사랑을 생각하며 나는 감사하며 울었고 죄스러워서 울었소.
대구 교도소에 도착하자, 오 부총장은 미결수 쪽으로, 나는 기결수 독방에 각각 수감되었소. 내가 관구실(초소) 앞을 지나는데 교도관 몇 명이 신문을 들고 있다가 깜작 놀라며 알아보았소.
“한동대 김영길 총장님, 창조과학회 회장이셨던 장로님이시죠? 저희가 막 신문에 난 기사를 읽고 있던 중이었습니다.”
그들은 밀알회라는 신우회 회원들로 마침 한자리에서 한동대에 관한 신문 기사를 읽으며 만약 총장님이 잘못했으면 학교에서 먼저 들고 일어날 텐데 이상한 일이라고 서로 이야기하던 중이었다고 했소.
대구 교도소에 이감된 지 한 달 가까이 되었을 때, 대구 교도소 밀알회 회원들이 말했소.
“아무래도 총장님은 빨리 나가실 것 같으니 오늘 저녁 저희가 특별한 행사를 갖기로 했습니다. 꼭 참석해 주셔서 저희들에게 말씀을 전해 주십시오.”
그래서 나는 빌립보서 2장 5-11잘 말씀을 전했소. 그들은 내 어깨에 손을 얹고 간절히 기도해 주었소.
“서머나 교회 교인 김영길 장로님을 세상으로 파송합니다.”
내 손등과 어깨에 그들의 눈물 방울이 뚝뚝 떨어졌소.
“총장님 세상에 나가서도 우리 서머나 교회를 잊지 말아 주십시오.”
남편은 지금도 내게 종종 말한다.
“나는 서머나 교회에서 세상으로 파송받은 선교사야.”

책머리에·보이지 않는 길을 따라서
프롤로그·그날
1부·비전 vision
1장·재건의 명령을 받들다
한 통의 전화 | 포도밭에 세워지는 대학 | ‘한동’이라는 이름에 흔들리다 | 지시할 땅으로가라 | 주님, 한 번만 더 말씀해 주세요
2장·김 느헤미야의 탄생
너는 복의 근원이 될지라 | 어리석어도 좋으니 어질어라 | 나 같은 죄인 살리신 주님 | 술을 버리고 생수를 마시다 | 귀국의 소원 | 홍릉 과학 단지의 새로운 만남들 | 무식하면 용감하다 | 나는 외치는 소리오 | 내 자식이듯 내 동생이듯 | 가족이라는 빈 들에서 외치는 소리
3장·김 느헤미야의 기도
한동호의 최초 승선자들 | 총장님, 개교가 어렵겠는데요! | 네가 만일 돌아오면 | 아나돗의 밭을 사라! | 아빠도 김 박사님도 모두 비정상이에요 | 누군가에게 등을 떠밀리듯 | 한동대 첫 기증품, 486컴퓨터 | 경황 중에 어머니마저 여의고 | 드디어 대학 호적에 오른 한동
2부·모험 adventure
1장·주춧돌을 놓다
총장님, 꿈입니다. 꿈 | 하나님의 고단수 홍보 작전 | 사람들이 놀란 입시 결과 | 물 떠온 하인들만 알더라 |
첫 입학식 | 별난 학교의 별난 제도 | 한동인이 세상을 뒤엎을 것입니다 | 공부하는 대학 일단 합격 | 새 이사장을 맞아들이다
2장·보이지 않는 전쟁이 시작되다
총장님, 카페 좀 만들어 주세요 | 엉뚱하게 쓰여진 20억 원 | 이사회 열리기까지 단 하루 | 한 달 동안의 안식 | 하나님 일에는 공짜가 없어요 | 고발 전쟁의 시작 | 공격당하는 온누리교회
3장·고난 속의 행진
마른 땅에 잔디를 | 잔디밭 비전 광장 | 결코 포기하지 마세요 never give up! | 물이 안 나와요! | 파수꾼이 된 학생들 | 학부모 기도회의 탄생 | 한동의 동역자들 | 공격의 표적 | 여호와께서 내 편이 되사 | 부러우면 가져가요 | 네 이마를 굳게 했으니 | 우리의 머리를 들어 주시는 하나님
4장·죽기로 작정한 사람은
송장이 벌떡 일어나는 것 보았소? | 비록 무화과나무가 무성치 못해도 | 한동의 복병들 | 궐기대회 | 모자란 사람들만 모인 학교 | 고난 속 광야의 파티 | 샥샥샥 귀신 소리? | 한동의 고레스 왕 | 우리는 악연입니다, 악연! | 우리 학교는 보통 학교가 아닙니다 | 광야의 위기
5장·모세를 갈대상자에 띄워 보내듯
갈대상자의 시작 | 내가 매일 기쁘게 | 카오스 이론을 아십니까? | 내가 너무 궁상떨었니? | 너 예수에 미쳤구나 | 네 것이 아니라 내 것 아니냐 | 잊혀지지 않는 기억들 | 이화의 제자 동역자들 | 미국까지 떠내려가는 갈대상자
3부·도전 challenge
1장·피지에 뿌려진 밀알들, 슬픔이 변하여 찬송으로
아! 하나님 어찌하여 | 여호와가 심으신 의의 나무 |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 쩔쩔매시는 하나님
2장·채우시는 하나님
광야에서 엘리야를 먹이시듯 | 하나님께 직통으로 일러바쳐라 | 주여 50억 원을! | 50년 동안의 기도 응답
| 우리도 광고 좀 내볼까요? | 가짜 피난처 | 정직이 최상의 방법이다 | 20억 원을 되돌려 주오 | 총장님! 양말을 뒤집어 신으셨네요! | 네 소유를 내게 맡기라 | 체면을 벗어던지고 | 내일 일은 내일 염려하라 | 한동의 신기루
3장·사방으로 우겨쌈을 당하여도
첫 졸업생들의 개가 | 음부의 권세가 넘보지 못할 효암채플 | 개구리 울음 소리 | 학교가 그리운 학생들 | ‘깨어진 마음’을 위한 내부의 분열 | 명예 제도는 선택이 아닙니다 | 생활관 이야기 | 소문난 대학 | 하나님을 위하여
4부·희생 sacrifice
1장·옥문을 여는 위로
위로하시는 하나님 | 스승의 날 | 홀로 두지 아니하시고 | 줄이은 탄원서들 | 조찬 기도회 | ‘나의 매임’을 신뢰하므로 | 돈 걱정에서 놓여나서 | 사랑의 종소리 | 화원교도소 | 위로에 위로를 더하시고 | 찬란한 수의 | 고난 속의 잔치 | 옥문이 열리던 날
2장·내가 단정코 너를 구원할 것인즉
예수의 흔적 | 수감 번호 433의 수감 일기 | 막대기를 잡고 있는 손 | 기도의 골방 | 한동대를 위해 기도하는 사람이 방콕에도 | 총장님, 부총장님 하루 몸값 | 왼손이 한 것을 오른손이 모르게 | 보아스 플랜 | 내가 단정코 너를 구원할 것인즉 | 하나님의 뜻 안에 있는 또 하나의 병기 | 변호사의 시간표와 하나님의 시간표
3장·네 장막터를 넓히라
꿈을 잉태하다 | 경력의 십일조를 | 국수 한 그릇 때문에 | 뜻밖에도 | 하나님께서 친히 돌보시는 선교사 자녀들 | 순수성의 회복
에필로그·35마일로 달리는 남편
발문·내 영혼의 예루살렘 _ 정연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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