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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직목사의 구원설교 모음집 - 명품설교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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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두란노화살표
저자 한경직  화살표
출간일 2011-02-21
ISBN 9788953114982
쪽수 368
크기 150*220

상세정보


말씀과 행동으로 본을 보인 예수님을 닮은 사람”


20세기가 낳은 한국 기독교의 자랑
한경직 목사의 명품 설교를 만난다!
                    
한국 기독교 100년사에 있어서 그리스도의 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청빈의 삶을 보여준 한경직 목사는 지난 1992년 종교계의 노벨상이라고 하는 템플턴 상을 수상하며, 20세기 한국의 가장 대표적인 목회자라는 평을 들었다. 복음 전도자 빌리 그래함 목사는 자신이 가장 존경하고 사모하는 분으로, 시인 고훈 목사는 가난한 목자, 사랑의 목자, 작은 예수라고 표현하는 등 한경직 목사를 향한 시선은 교계뿐 아니라 우리 사회의 존경의 대상이 되어 왔다. 한경직 목사의 명품 설교 시리즈는 이 시대에 본받아야 할 영적 거장인 한경직 목사의 설교를 주제별로 엄선하여 출간 기획되었다. 그 세 번째 책인 『한경직 목사의 구원 설교 모음집』은 그가 주일 설교 강단에서, 신문 지면이나 선교지 혹은 집회의 현장에서 전한 주옥같은 설교들 중 구원과 관련된 내용을 모아서 엮은 것이다. 
다음 세대 목회자들에게는 삶과 설교에 대한 깊은 통찰력을 주며, 2000년 4월 소천한 후, 그의 모습을 그리워하는 이 땅의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에게는 더 없는 영적 양식을 줄 것이다. 한국 교회의 큰 어른임에도 섬기는 자, 낮은 자의 모습으로 말씀과 행동의 본을 보이고 하나님 사랑, 나라 사랑, 교회 사랑을 실천한 한경직 목사의 명품 설교 시리즈는 이 시대 영적 분별력과 통찰력을 일깨우는 계기가 될 것이다.


[독자 유익]
- 20세기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한경직 목사의 구원관을 배울 수 있다.
- 기독교의 핵심적인 교리인 구원에 대해 한경직 목사가 어떻게 설교했는지 배울 수 있다.
- 한경직 목사의 청빈의 삶과 영성을 배우고자 하는 평신도들의 신앙 양서
- 한국교회사에 관심을 갖는 평신도, 목회자 신학자들의 참고도서

목차


책을 내면서 _ 이철신(영락교회 담임목사)


1부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01. 회개한 강도가 받은 복(누가복음 23:26~43)
02. 죄의 고백과 그 복(시편 32:1~11)
03.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마태복음 9:9~13)
04. 탕자의 비유(누가복음 15:11~32)
05. 세상에서 가장 무거운 짐(에베소서 1:3~14)
06. 숨은 허물에서 벗어나게 하소서(시편 19:1~14)


2부 돌이켜 생명의 길로 가라
01. 도마의 의심과 신앙(요한복음 20:19~29)
02. 두 문, 두 길(마태복음 7:7~20)
03. 구름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히브리서 11:33~12:2)
04.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사도행전 16:19~34)
05. 내가 너를 택하여 세웠나니(요한복음 15:5~17)
06. 육체의 일과 성령의 열매(갈라디아서 5:13~26)
07. 마땅히 깨어야 할 때(로마서 13:8~14)
08. 이성과 양심(디모데전서 1:12~20)
09. 그리스도인의 삶과 죽음(디모데후서 4:1~8)


3부 하나님께 대하여 부요한 자로 살라
01. 진리를 사되 팔지 마라(잠언 23:19~35)
02. 어리석은 부자(누가복음 12:13~21)
03. 자기 양심과 마주하라(요한복음 8:1~11)
04. 나는 누구인가?(시편 8:4~5)
05. 슬픔의 은혜(이사야 61:1~7)
06. 고독한 사람들의 특별한 사명(요한복음 14:16~24)
07. 가까이 계실 때 부르라(이사야 55:1~17)
08. 각자 자기 짐을 지라(마태복음 11:25~30)
09. 속히 내게 오라(디모데후서 4:1~9, 21)
10. 젊을 때 올바른 선택을 하라(신명기 30:19)


4부 나의 자랑은 오직 십자가
01. 십자가의 인력(요한복음 12:24~33)
02. 십자가의 도(고린도전서 1:18~25)
03. 십자가를 통해 확증된 하나님의 사랑(로마서 5:1~11)
04. 양의 문(요한복음 10:1~10) 
05. 말씀이 육신이 되어(요한복음 1:1~14)
06. 구원에 이르는 지혜(디모데후서 3:15)
07. 하늘과 땅의 큰 기쁨(누가복음 15:1~10)


5부 위의 것을 찾으라
01. 영생의 확신(요한일서 5:12~17)
02. 영혼의 방향(시편 12:1~8)
03. 하나님을 사랑하라(요한일서 2:12~17)
04. 하나님을 믿으라(출애굽기 20:1~17)
05. 너희 생명이 무엇이냐(야고보서 4:11~17)
06. 백설의 복음(이사야 1:2~6, 16~20)
07. 영생은 확실하다(요한복음 11:17~27)
08. 왜 의심하느냐(로마서 8:31~39)
09.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로마서 1:8~17)

추천의 글


한경직 목사님은 명확한 주제를 단순하고 간결한 말로 설교했습니다. 발음은 정확했고, 음성의 높낮이는 분명했습니다. 무겁고 어려운 주제도 쉽고 단순하게 전달했습니다. 목소리에 힘이 있었고, 설득력이 있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한 목사님의 설교를 듣고 은혜와 감동을 받았고, 신앙의 결단을 했으며, 믿음이 성장했습니다. 많은 젊은 목회자들과 신학생들은 한 목사님의 설교를 롤모델로 삼았습니다. 신학교 기숙사 방에서 거울을 앞에 놓고 한 목사님의 말투와 손짓을 연습하는 신학생들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었습니다. 어떤 학생은 밖에서 소리만 들으면 분간하기 어려울 정도로 똑같이 흉내 내었습니다.
그런데 설교는 그 형식과 음성이 전부가 아닙니다. 설교를 하는 설교자의 신앙 체험과 신앙 형성이 중요합니다. 한경직 목사님의 설교는 한 목사님의 생애와 신앙 체험에서 비롯됩니다. 한 목사님은 일제에 의해 나라를 빼앗겼을 시절에 성장했습니다. 나라 잃은 설움과 울분이 가득하던 때에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 자연과학을 공부하다가 신학으로 방향을 바꾸었습니다. 복음으로 나라를 살리겠다는 결단으로 신학을 공부했습니다.
미국 프린스턴 신학교에서 신학공부를 마치고, 예일 대학교에서 교회사를 공부하려고 계획하고 진행하다가 폐결핵에 걸렸습니다. 죽을병에 걸린 안타까운 상황에 처하자 할 수 없이 미국에서 병을 치료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낯선 나라의 폐결핵 요양원에서 가족이나 친구도 없이 외로운 중에 투병하면서 다시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했습니다. 병을 낫게 해주시면 조국으로 돌아가 주의 일에 헌신하겠다고 기도하고, 응답을 받아 병이 나았습니다.
일제 치하의 조국에 돌아온 후, 은사이신 조만식 장로님의 부름을 받아 평양 숭인상업학교에서 성경을 가르쳤습니다. 그러나 일제의 방해로 학교에서 가르치는 것이 어려워졌습니다. 그 후 신의주 제이교회의 청빙을 받아서 목회를 시작했습니다. 교회는 크게 부흥하고 성장했지만, 또다시 일제의 압력으로 교회를 사임하고, 보린원에서 노인, 고아들과 함께 생활했습니다. 해방 후에는 공산주의자들에게 쫓겨서 월남했습니다. 그 후 영락교회를 세우고 급성장하면서 교회를 건축하고 입당했지만, 일주일 후에 한국전쟁이 터지는 바람에 또다시 피란을 가야 했습니다. 한경직 목사님은 이렇게 개인의 질병과 일제에 의한 추방, 나라 잃은 설움과 전쟁 등 고난과 역경 속에서 사역하면서 설교했습니다. 그런 이유로 한 목사님의 설교는 고난과 강한 신앙체험 속에서 터져 나오는 깊이 있는 내용일 수밖에 없었습니다.
또한 한경직 목사님은 균형 잡힌 목회를 추구했습니다. 한경직 목사님이 정한 영락교회 신앙지도 원칙은 4가지입니다. 경건한 복음주의 신앙의 육성, 청교도적 생활윤리의 훈련, 교회연합 정신의 구현, 세상에서 하나님 공의의 실현이 그것입니다. 균형이 잘 잡힌 4가지 신앙지도 원칙을 가지고, 교회를 목회하고 성도들의 신앙을 지도했습니다.
그리고 교회의 목표를 3가지로 설정했습니다. 전도, 교육, 봉사입니다. 균형 잡힌 교회의 목표를 가지고, 균형 잡힌 목회를 했습니다. 자연히 한 목사님의 설교는 균형 잡힌 설교가 되었습니다. 개인 구원을 위해 전도에 힘을 쏟으면서도, 사회와 나라를 위해서 해야 할 교회와 교인의 책임에 대해서도 설교했습니다. 신학적으로 건전하면서도 견고했습니다. 신앙성장이 일어나도록 강력하게 파고들었습니다. 사회적인 책임을 다하도록 무섭게 도전했습니다.
한경직 목사님의 설교는 이 시대의 살아 있는 고전입니다. 설교할 당시에도 위로가 되고 은혜가 되었지만, 지금도 역시 위로가 되고 은혜가 되고 결단이 일어나는 설교입니다. 오늘날 우리의 신앙과 생활에 그대로 적용이 됩니다.
이러한 한 목사님의 설교들을 주제별로 묶어 책으로 펴내니 독자의 한 사람으로서 반갑기 그지없습니다. 오늘날의 성도들이 한경직 목사님의 설교를 읽고, 은혜 받고, 도전 받고, 결단이 일어나기를 바랍니다. <한경직 목사의 명품 설교 시리즈>를 기획하고 출판한 모든 사역자들에게 감사드립니다.
_ 이철신 목사(영락교회 담임)]

한경직 소개

한경직 목사 (1902년 12월 29일~2000년 4월 19일)
평안남도 평원(平原)에서 출생하였으며, 1925년 평양 숭실전문학교(崇實專門學校)를 졸업하였다. 1926년 미국 엠포리아대학, 1929년 프린스턴 신학대학을 졸업했으며 1948년 엠포리아대학에서 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1945년 서울 영락교회(永樂敎會) 목사로 부임하고 1954년에는 숭실대학 학장을 겸직하였으며, 1955년 대한예수교 장로회 총회장, 숭실대학(崇實大學) 이사장을 역임하였다. 서울여자대학 재단이사장, 영락상업고등학교 재단이사장, 대광(大光)중고등학교 재단이사장 등을 역임하였다.
1965년 아시아 전도협의회(傳道協議會) 위원장을 거쳐 1969년 국토통일원 고문에 취임하고, 기독교선명회 이사장, 홀트양자회 이사장, 영락여자신학교 이사장, 1971년에는 숭전대학 재단이사와 장로회신학대학 이사장, 1972년 아시아연합신학대학원 이사장이 되었고, 같은 해 영락교회 당회장을 은퇴, 원로목사가 되었다. 기독교방송국 재단이사장, 한국복음화운동본부 대표, 1974년 반공연맹 이사, 1975년 아시아 교회진흥원장, 1983년 기독교 선교 100주년 기념사업협의회 총재 등을 지냈다.
국민훈장 무궁화장을 받고 1992년에는 ‘노벨 종교상’으로 일컬어지는 템플턴상을 받았다. 저서에 <건국과 기독교>, <설교집>(10권), <내일을 사는 인생>, <사도 바울에게 배운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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