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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생각나게 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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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생각나게 하는 사람

저자 : 헨리 나우웬(Henri J. M. Nouwen, 1932-1996)  | 두란노 | 2011-04-14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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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ISBN 9788953115453
쪽수 102
크기 125*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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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김은 기도이며 기도는 섬김이다."

사역과 영성은 절대 분리할 수 없는 관계이며, 사역자는 '예수님을 생각나게 하는 사람'이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는 책.


심오한 진리를 담았으나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단순한 언어로 표현하는 헨리 나우웬은 가슴 깊은 곳에서 또한 자신의 경험에서 건져 올린 말로 사역자의 삶의 기쁨과 그 도전들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는 이 책에서 사역은 영성과 절대로 분리될 수 없음을, 또한 누구든지 그리스도처럼 섬김의 삶을 사는 사람들이라면 모두 다 예수님의 치유하심과 붙드심과 인도하심을 생각나게 하는 사람으로 행할 수 있음을 보여 준다.

나우웬은 이렇게 말한다.
"사역자를 예수님의 인도하심을 생각나게 하는 사람으로 논의하면서 나는 다음 세 가지를 강조하려고 했다. 첫째, 미래에 대한 우리의 희망은 우리의 의식적 혹은 무의식적 기억 위에 세워져 있다. 둘째, 현재의 안락함이라는 거짓된 망상을 벗겨 내고 사람들에게 본래의 비전을 기억 나게 할 때 진정한 안내자가 된다. 셋째, 하나님의 말씀을 끊임없이 묵상하는 일을 통해 이런 비전이 우리의 살과 피가 된다."
-본문 중에서-


프롤로그

예수님의 치유하심을 생각나게 하는 사람
서론
상처
치유
치유자
결론
예수님의 붙드심을 생각나게 하는 사람
서론
지탱해 주는 것
지탱해 주기
지탱 해 주는 사람
결론
예수님의 인도하심을 생각나게 하는 사람
서론
인도하심
인도
안내자
결론

에필로그


"헨리 나우웬이 가진 생각들을 누구나 좋아하는 것은 그 생각들이 하나님의 신비의 그 깊이와 그 풍부함을 늘 강조하기 때문이다. 인간의 절망적인 상황 가운데서도 깃들어 있는 하나님의 자비와 은혜로 상처들이 치유되고, 병자들이 나음을 입고, 잃어버린 자들이 찾아지며, 갇힌 자들이 자유롭게 됩니다. 우리가 나우웬을 읽으면 우리의 믿음 가운데서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게 됩니다."
┃New Review of Books and Religion |






■ 본문 속으로

오히려 나는 부재함의 한 창조적인 방법으로서 기도에 대해 주장하고 싶습니다.
"사역자를 뵐 수 있을까요?"라는 질문에 "죄송합니다. 다른 분을 만나고 계시네요"라는 대답이 아니라, "죄송합니다. 지금 기도 중이십니다"는 대답을 듣는다면 어떻겠습니까? "오늘은 혼자 계시는 날이기 때문에, 오늘은 은밀히 혼자 있는 날이기 때문에, 오늘은 광야에서 보내는 날이기 때문에 목회자를 뵐 수 없습니다"라고 누군가 말한다면 마음이 상하겠습니까?
여기서 말하는 의미는 목회자가 다른 사람들을 만나야 하기 때문에 나를 만날 수 없다는 것이 아니라 그가 우리 모두의 하나님이 디시는 그 하나님과 홀로 함께 있기 때문에 우리를 만날 수 없다는 의미입니다.

제네시 수도원에 계시던 나의 영적인 스승은 일주일에 하루를 수도원에 딸린 한 조그만한 암자에서 보냈습니다. 그의 이런 부재가 내게 아주 위로가 되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나는 그가 곁에 있는 것을 그리워했지만 그러면서도 그가 온종일 하나님과 함께 보내는 것에 대해 고맙게 생각했습니다. 나는 그의 유일한 관심이 바로 하나님이며, 그가 사람들의 모든 염려들을 가져 가서 하나님과의 친밀한 관계 속에서 모두 의논하며, 그가 떠나 있지만 실제로는 어느 때보다도 더 나와 가까이 있다는 사실을 앎으로써 기운이 나고 힘을 얻고 강건하게 되는 것을 느꼈습니다.

우리가 사람들에게서 떠난다는 것이 하나님과 특별한 만남을 의미할 때 그 부재는 우리를 붙들어 주는 부재가 됩니다.
예수님은 계속해서 제자들을 떠나 아버지 하나님과의 기도 속으로 들어가셨습니다. 성경을 읽으면 읽을수록 나는 예수님께서 온전히 한마음으로 아버지를 생각하신 것에 더욱 놀라게 됩니다.
┃57-58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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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나우웬(Henri J. M. Nouwen, 1932-1996) 소개

헨리 나우웬(Henri J. Nouwen, 1932-1996)은 가톨릭 사제로 자신의 아픔과 상처, 불안과 염려, 기쁨과 우정을 여과 없이 보여 줌으로써 많은 이에게 영적 위로와 감동을 준 ‘상처 입은 치유자’다. 누구보다 하나님과의 친밀한 관계를 원했던 그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법과 인간의 마음에 임재하시는 하나님을 발견하고자 애썼다. 매년 책을 펴내면서도 강사, 교수, 성직자로서 정신없이 바쁜 행보를 이어갔고, 이러한 그의 삶은 1996년 9월 심장마비로 이 세상을 떠날 때까지 계속되었다.

수많은 강연과 저서를 통해, 그리고 무엇보다 자신의 삶을 통해 하나님과 직접 교제하는 모범을 보여 주었다.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기 위해,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분의 사랑을 받는 법을 배우기 위해, 그래서 그 사랑으로 다른 사람들을 부르기 위해 종종 일터 현장에서 물러났으며, 마침내 안착한 곳은 캐나다 토론토의 지적 장애인들의 공동체인 라르쉬 데이브레이크(L’Arche Daybreak)였다. 데이브레이크 공동체에서 함께 생활했던 수 모스텔러 수녀는 “당신의 고통을 두려워하지 말라, 관계가 힘들 때는 사랑을 선택하라, 서로 하나 되기 위해 상처 입고 쓰라린 감정 사이를 거닐라, 마음으로부터 서로 용서하라”는 것이 헨리 나우웬의 유산이라고 요약했다. 그의 유산은 지금도 살아 있다.

1932년 네덜란드에서 태어나 1957년에 사제 서품을 받았다. 1966년부터 노터데임 대학교, 예일 대학교, 하버드 대학교의 강단에 섰으며, 1986년부터 라르쉬 데이브레이크 공동체를 섬겼다. 지은 책으로 『긍휼』『세상의 길 그리스도의 길』『영성에의 길』『이는 내 사랑하는 자요』『예수님과 함께 걷는 삶』(이상 IVP), 『상처 입은 치유자』『영적 발돋움』(이상 두란노), 『탕자의 귀향』『두려움을 떠나 사랑의 집으로』(이상 포이에마)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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