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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 입은 치유자

저자 : 헨리 나우웬(Henri J. M. Nouwen, 1932-1996)  역자 : 최원준  | 두란노 | 2011-03-07 출간

별점 5개    이 책의 리뷰 [2] 리뷰쓰기 문의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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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ISBN 9788953114906
쪽수 132
크기 1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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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나우웬 최고의 역작"이라는 평을 받은 이 책은 이 시대 사역자의 진정한 의미를 규명하고 있다.


'현대 사회의 사역자는 어떤 모습을 지녀야 하는가'라는 의문에 대해 이 책은 매우 정확한 답을 제시하고 있다. 이 시대 사역자를 '상처 입은 치유자'로 재정의한 헨리 나우웬은 고통을 통해 얻은 상처가 다른 사람을 치유하는 원천임을 역설한다. 저자의 깊은 통찰력과 정확한 표현, 그리고 해박한 지식과 경험에서 비롯된 풍부한 사례들이 이 주제를 설득력있게 뒷받침한다.
첫 장은 고통받고 있는 세상의 상태,
둘째 장은 고통받고 있는 이 시대의 상태,
셋째 장은 고통받고 있는 개인의 상태,
넷째 장은 고통받고 있는 사역자의 상태
를 세밀하게 그리고 있는데, 점점 구체화시켜가는 방식으로 인간의 내면의 고통을 그리면서, 동시에 그 고통 속에서 진정한 사역자상을 독자로 하여금 발견케 하는 방식으로 씌여진 이 책은 나우웬의 글의 독특한 스타일을 대표하고 있다.


인사말
머리말 - 네 개의 열린 문들

1장 단절된 세상에서의 사역 - 핵 시대의 인간이 추구하는 것

2장 뿌리 없는 세대를 위한 사역 - 도망자의 눈을 바라보며

3장 소망 없는 사람을 위한 사역 - 내일을 기다리며

4장 외로운 사역자의 사역 - 상처 입은 치유자

맺음말 - 전진


"현대 사회의 사역자는 어떤 모습을 지녀야 하는가"라는 의문에 대해 이 책은 매우 정확한 답을 제시하며, 그 답은 우리에게 많은 생각을 불러일으킨다. 이 물음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본 사람이라면 잠깐이라도 이 책을 읽어 보고, 그 후에라도 좀더 긴 시간을 내어 묵상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이 책을 읽은 사람이라면 반드시 더 깊이 묵상하게 될 것이다.
| Catholic Star Herald

기도하는 마음으로 이 책의 내용을 묵상한다면 우리는 '상서 입은 치유자 제1호'(The First Wounded Healer)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도움을 받아, 기독교 사역의 깊은 경지를 체험하게 될 것이다.
| America

평소 보여 주었던 깊이 있는 통찰력과 분명한 의사전달을 통해 나우웬은 많은 생각들을 제공해 준다. 크리스천이란 치유의 사역자로 부르심을 받은 사람을 뜻하는 것이다. 이런 사실을 알고 있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목회자들과 평신도들 모두에게 나는 이 책을 적극 추천한다.
| Review for Religious

고통당하는 사람들을 돕기 위해, 자신이 처한 혼란과 절망으로부터 빠져나오려고 애쓰는 목회자들에게 이 책은 유용할 것이다.
| Christian Advocate

명쾌하고 전혀 꾸밈이 없는 책, 창의적 사례 연구, 다양한 문화와 종교적 전통으로부터 나온 이야기들, 예리한 문화적 분석, 심리학적이고 종교적인 깊은 통찰, 균형 잡히고 창조적인 신학 등이 결합되어 이 작은 책은 성직자와 평신도 모두 흥미를 느끼며 쉽게 이해할 수 있다.
| The Christian Century

이 책 전반에 걸쳐 영적인 깊이를 느낄 수 있다. 이 책은 의지가 흔들리는 사역자들에게 소망과 새로운 확신, 그리고 비전을 부여한다. 나우웬은 사역자의 입장에서 그들에 대한 깊은 이해와 긍휼로써 말한다.
| United Church Obsever

나우웬이 말하는 것은 실제적이고 도전적이다. 직선적이지만 쉽지 않고, 원론적이지만 결코 딱딱하지 않다.
| The Crit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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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나우웬(Henri J. M. Nouwen, 1932-1996) 소개

헨리 나우웬(Henri J. Nouwen, 1932-1996)
자신의 아픔과 상처, 불안과 염려, 기쁨과 우정을 여과 없이 보여 줌으로써 많은 이에게 영적 위로와 감동을 준 ‘상처 입은 치유자’다. 누구보다 하나님과의 친밀한 관계를 원했던 그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법과 인간의 마음에 임재하시는 하나님을 발견하고자 애썼다. 매년 책을 펴내면서도 강사, 교수, 성직자로서 정신없이 바쁜 행보를 이어갔고, 이러한 그의 삶은 1996년 9월 심장마비로 이 세상을 떠날 때까지 계속되었다.

수많은 강연과 저서를 통해, 그리고 무엇보다 자신의 삶을 통해 하나님과 직접 교제하는 모범을 보여 주었다.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기 위해,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분의 사랑을 받는 법을 배우기 위해, 그래서 그 사랑으로 다른 사람들을 부르기 위해 종종 일터 현장에서 물러났으며, 마침내 안착한 곳은 지적 장애인들의 공동체인 라르쉬 데이브레이크(L’Arche Daybreak)였다. 데이브레이크 공동체에서 함께 생활했던 수 모스텔러 수녀는 “당신의 고통을 두려워하지 말라, 관계가 힘들 때는 사랑을 선택하라, 서로 하나 되기 위해 상처 입고 쓰라린 감정 사이를 거닐라, 마음으로부터 서로 용서하라”는 것이 헨리 나우웬의 유산이라고 요약했다. 그의 유산은 지금도 살아 있다.

1932년 네덜란드에서 태어나 1957년에 사제 서품을 받았다. 1966년부터 노터데임 대학교, 예일 대학교, 하버드 대학교의 강단에 섰으며, 1986년부터 라르쉬 데이브레이크 공동체를 섬겼다. 지은 책으로 『긍휼』『세상의 길 그리스도의 길』『영성에의 길』『이는 내 사랑하는 자요』『예수님과 함께 걷는 삶』(이상 IVP), 『상처 입은 치유자』『영적 발돋움』(이상 두란노), 『탕자의 귀향』『두려움을 떠나 사랑의 집으로』(이상 포이에마)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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