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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바꾸면 삶이 바뀐다

‘언어 테러리스트’에서 ‘언어 축복자’로

Change Your Words, Change Your Life

저자 : 조이스 마이어(Joyce Meyer)  역자 : 김주성  | 두란노 | 2013-07-08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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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ISBN 9788953119413
쪽수 335
크기 1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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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소개


 


당신도 모르는 사이, 당신의 입술은


오늘도 몇 번의 테러를 감행했다!


 


인터넷 댓글,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 자기표현이 넘쳐나는 이 시대


나도 죽고 남도 죽이는 독화살, 이제 멈추라!


 


텔레비전, 라디오, 신문, 잡지 같은 대중매체의 발달과 인터넷 문화의 급속한 확산, 최근에는 스마트폰 보급으로 인한 트위터, 페이스북 같은 SNS 문화의 등장에 이르기까지, 우리는 말 한 마디의 파장이 그 어느 때보다 빠르고, 엄청난 시대를 살고 있다. 덕분에 현대인들은 자기 자신 혹은 다른 사람에 대해 ‘사실 여부와 상관없이’ 뭐든 쉽게 말하고 빠르게 공유할 수 있는 편리를 누리는 동시에, 이른바 ‘악플’이라고 불리는 신종 난제로 몸살을 앓게 되었다.


또한 아이에서 어른에 이르기까지 실상 가정과 학교, 직장, 사회 내의 언어폭력은 그 수준이 심각하며, 그런 행태와 분위기가 아무렇지도 않게 사회 전반에 깔려 있는 것이 작금의 안타까운 현실이다. “~가 싫어, ~해서 죽겠다, 우울해, 안 될 거야, 걱정 돼, 짜증나…”라는 말들이 세상을 뒤덮고 있다.


그렇다면 크리스천들은 어떤가? 교회에서 열심히 하나님을 찬양하고 나서, 점심을 먹으면서는 교회에서 같이 앉아 있던 사람들을 욕하는 우리들, 감사는커녕 불평불만의 달인이 된 우리들, 남 놀리기를 유머감각이라 굳게 믿고 즐기는 우리들, 말한 것을 번번이 안 지키는 우리들, 칭찬과 격려에 인색한 우리들, 자기 비하의 말을 습관적으로 하는 우리들…. 오늘날 우리 크리스천들의 ‘말하기 습관’은 세상의 그것과 과연 무엇이 다른가?


「말을 바꾸면 삶이 바뀐다」는 이렇게 넘쳐나는 말과 글의 홍수 속에서 진정한 소통에 목마른 이들, 습관적인 말 한마디로 내 인생도 남의 인생도 시들게 하고 있는 이들을 찾아간다. 세계적인 여성 사역자 조이스 마이어는 이 책에서 자신이 체득한 성경 속 보화, ‘우리 인생을 통째로 바꿔줄 말하기 습관’을 공개했다. 저자는 우리의 생각과 감정을 담는 도구인 말의 엄청난 위력을 살펴보는 한편, 우리가 말을 경건하게 하기로 결단하지 않는다면, 반드시 그에 따른 폐해를 경험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하고 있다. 이 책은 또한 풍부한 사례들과 함께 ‘언어 테러리스트’에서 ‘언어 축복자’로 거듭나는 영적이면서도 실용적인 방법들을 담았다. 크리스천들의 실생활과 직접 맞닿아 있는 지점들을 다뤘기에 독자들에게 큰 공감을 불러일으킬 것이다.


당신이 습관적으로 자주 쓰는 말은 무엇인가? 우리는 매일 ‘우리가 한 말’을 먹고 산다. 매사에 ‘원망, 불평, 험담하는 입’에서 ‘하나님 말씀대로 선포하는 입’으로 전환하라. ‘잘못된 말하기’는 ‘영적 자살’이다. 이제 당신의 입을 다스리라! 말을 바꾸면 삶이 바뀐다!


 


 


* 저자 소개 _조이스 마이어(Joyce Meyer)


조이스 마이어는 저술 및 강연 활동을 통해, 우리의 실생활에 역사하는 ‘성경 말씀의 위력’을 선포하는 여성 사역자이다. 1980년에 전임사역을 시작한 이래 지금까지 ‘우리를 구속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으로 역동적인 삶을 살고 있다. 2005년에는 유력 시사 주간지 <타임>에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복음주의 리더 25인’으로 뽑히기도 했다.


그녀는 미국의 대표 일간지 <뉴욕타임스>가 선정한 베스트셀러 작가로, 「마음 전쟁 끝내기」, 「절실한 기도의 능력」(이상 두란노), 「하나님, 도대체 언제입니까」(엔크리스토), 「내 마음은 치열한 전쟁터」(베다니) 등 영감 넘치는 90여 권의 책을 썼다. 성경의 원리 안에 저자의 삶을 진솔하게 녹인 그 책들은 전 세계 독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주었다.


조이스 마이어는 1943년 7월에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 아버지의 성적 학대에서 받은 상처와, 실패한 첫 번째 결혼생활, 이혼의 과정에서 겪은 아픔을 밑거름으로 삼아 여성들을 위한 상담 및 치유 사역을 펼치고 있다. 또한 조이스마이어미니스트리(Joyce Meyer Ministries)의 대표로서 여러 지역을 찾아다니며 각종 콘퍼런스를 진두지휘한다. 그녀는 특히 ‘마음’, ‘말’, ‘기분’, ‘태도’라는 주제를 집중적으로 강연하는데, 그녀의 솔직담백한 강연 방식은 그녀가 체득한 성경 속 진리들을 다른 사람들이 보다 효과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 외에도 조이스 마이어는 성경을 가르치는 방송활동을 통해 하나님 나라 사역에 매진하고 있다. 그녀가 진행하는 라디오 · 텔레비전 프로그램 ‘Enjoying Everyday Life’는 현재 세계 전역에 방송되어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을 위로하고 격려하고 있다.


라이프크리스천대학교(Life Christian University, 플로리다주 탐파 소재)에서 신학 박사학위, 오럴로버츠대학교(Oral Roberts University, 오클라호마주 툴사 소재)에서 신학 명예박사학위를 받았으며, 그랜드캐니언대학교(Grand Canyon University, 애리조나주 피닉스 소재)에서 종교학 명예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그녀는 현재 세인트루인스에 살고 있으며, 재혼한 남편 데이브와의 사이에 네 자녀를 두었다.


 


 


* 역자 소개 _김주성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는 「나의 발을 사슴과 같게 하사」, 「좋은 부모가 되려면」, 「부흥, 성령의 축제」(이상 두란노), 「하늘과 땅을 움직이는 중보기도」(베다니출판사), 「릭 워렌의 회복으로 가는 길」(국제제자훈련원), 「평범 이상의 삶」(사랑플러스) 등이 있다.


 


 


* 차례


 


Part 1. 우리는 날마다 우리가 한 말을 먹고 산다


 


1. 오늘 하루 동안, 나는 무얼 먹고 지냈나?


2. 더 늦기 전에 ‘말하는 습관’을 체크하라


3. 당신이 ‘자주 쓰는 말’이 현재 당신의 ‘영적 단계’다


 


Part 2. ‘언어 테러리스트’에서 ‘언어 축복자’로


 


1. 다들 ‘모든 일’에 ‘내 의견’을 말하고 싶은 병에 걸렸다


2. ‘언어의 금식’을 결단하라


3. 말 잘하는 사람은 말하기 전에 일단 잘 듣는다


4. ‘노’(No)라고 말하는 것이 두려워 공수표를 날리지 마라


5. 하나님 말씀대로 선포하는 훈련을 시작하라


 


Part 3. ‘말하지 않는 연습’을 날마다 하라


_나도 죽고 남도 죽이는 5가지 말, 말, 말


 


몸에 밴 ‘불평’ 뿌리뽑기


1. 불평은 내가 받은 축복을 보지 못 하게 눈을 가린다


 


몸에 밴 ‘부정적 표현’ 뿌리뽑기


2. 하나님의 눈으로 자신을 바로 보는 데서 출발하라


 


몸에 밴 ‘분노의 말’ 뿌리뽑기


3. 상황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연습을 하라


 


몸에 밴 ‘험담’ 뿌리뽑기


4. 마귀가 당신을 통해 말하게 허락하지 마라


 


몸에 밴 ‘희롱과 걱정의 말’ 뿌리뽑기


5. 누군가를 희생양 삼아 사람들을 웃기려고 하지 마라


 


Part 4. ‘말하는 연습’을 날마다 하라


_나도 살고 남도 살리는 5가지 말, 말, 말


 


한 번 더 ‘신뢰의 말’ 하기


1. 두렵다고 말할수록 두려움의 불길은 더 거세진다


 


한 번 더 ‘격려의 말’ 하기


2. 누군가의 하루를 밝혀주라


 


한 번 더 ‘친절한 말’ 하기


3. 말과 어조 모두 중요하다


 


한 번 더 ‘좋은 말’ 하기


4. 좋은 말이 아니라면 차라리 침묵하라


 


한 번 더 ‘미래를 축복하는 말’ 하기


5. 당신의 하루를 축복하는 말로 매일 아침을 열라


 


Part 5. ‘매일 하는 한마디'를 바꾸면 축복의 대로가 열린다


 


1. ‘진리의 한마디’로 모든 상황에서 기쁨을 사수하라


2. ‘믿음의 한마디’로 인생의 폭풍우를 돌파하라


3. ‘찬송의 한마디’로 영적 전쟁에서 완승하라


4. 오늘이 당신 인생의 터닝 포인트다


 


 


* 본문 맛보기


 


_57쪽 중에서


우리는 사람들이 무엇을 입어야 하고, 누구와 결혼하거나 결혼하지 말아야 하고, 어떤 종류의 집을 사야 하고, 어떤 차를 몰아야 하고, 어떤 헤어스타일을 해야 하고, 심지어 돈을 어떻게 투자해야 하는지에 대해서까지 우리의 의견을 가지고 있다. 우리의 교만으로, 우리는 다른 사람들도 모두 우리처럼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그리고 그들이 그렇게 하지 않을 때, 그들을 판단하고, 비판하고, 수군거리고, 심하게는 중상모략까지 한다. 생각해보라. 이 모든 엄청난 문제들이 우리의 의견을 말하려는 과도한 욕망에서 나온다.


 


_72쪽 중에서


나는 ‘말의 금식’을 성공적으로 완수하려고 3년간 애써왔다. 나에게 그것은 이런 의미다. 성경이 어떤 식으로 말하지 말라고 나에게 교훈을 주실 때, 나는 그것을 삼가려고 최선을 다할 것이고, 실패하면 즉시 회개하고, 미래에 더 잘하려 할 것이다. 또한 내가 어떤 것을 말하고 있거나 어떤 것을 말할 생각이다가도, 성령이 “그것을 말하지 마라”라고 속삭이시면, 즉시 멈추고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다시 생각하는 것이다.


 


_78쪽 중에서


나는 말을 많이 하는 사람이고 여러분 중의 어떤 사람들도 그럴 것이다. 우리와 같은 성격의 사람들은 말로 표현하기를 좋아한다. 반면에, 나의 남편은 말을 많이 하는 사람이 아니다. 그는 충분히 말하지만, 너무 많이 말하는 경우는 드물다. 나는 ‘말의 금식’에 대한 열정 때문에 지나치게 조용해지기도 했다. 그것은 나의 정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하나님은 우리가 말하지 않기를 원하시는 게 아니라, 우리가 올바른 말을 하기를 원하신다. 하나님은 우리 말이 하나님과 우리 자신과 다른 사람들에게 유익하기를 바라신다. 우리의 말을 금식한다는 건 우리가 말을 전혀 하지 않는다는 의미가 아니라, 우리가 무슨 말을 하고 무슨 말을 하지 않을지 매우 주의해 선택한다는 뜻이다.


 


_89쪽 중에서


당신은 대답을 경청하는 시간을 내고 싶지 않아서 사람들에게 질문하지 않았던 적이 있는가? 솔직히 인정하자면 우리 모두가 그럴 때가 있다. 우리는 우리가 하는 일에 너무 몰두하느라 매일 사람들의 말을 경청하고 사랑할 기회를 놓친다.


말은 능력이 있다. 우리는 사람들을 사랑하고 세우는 데 우리의 말을 사용하기로 결단해야 한다. 그러나 먼저 우리 모두가 경청할 줄 알아야 한다는 걸 명심하라. 매일 우리가 출근할 때마다, 비극이 가득한 사회 속으로 걸어 들어가는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타인을 도울 능력을 주셨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말을 주셨고, 우리가 그 말을 올바로 사용하면, 많은 사람들의 삶을 변화시킬 수 있다.


 


_142쪽 중에서


우리가 가진 생각과 태도는 우리에게서 나오는 모든 것의 기반이다. 부정적인 태도는 자기 자신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에 보통 그 뿌리를 둔다. 당신 자신에 대해 올바르고 경건한 태도를 갖는 것부터 시작하라. 하나님은 밖에서 안으로가 아니라, 안에서 밖으로 역사하신다. 오랫동안 나는 내 환경이 더 좋다면 내 태도가 좋을 거라고 잘못 생각했다. 나는 외부가 내부를 변화시킬 것이라 생각했다.


그러나 하나님은 반대로 역사하신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새 본성과 새 마음을 주신다. 하나님의 성령을 우리 안에 주신다. 그리고 우리가 성령과 동역해서 우리 안에 두신 것이 우리 밖으로 역사해나가서 삶의 모든 측면에 구석구석 흘러가기를 바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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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스 마이어(Joyce Meyer) 소개

조이스 마이어는 저술 및 강연 활동을 통해, 우리의 실생활에 역사하는 ‘성경 말씀의 위력’을 선포하는 여성 사역자이다. 1980년에 전임사역을 시작한 이래 지금까지 ‘우리를 구속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으로 역동적인 삶을 살고 있다. 2005년에는 유력 시사 주간지 <타임>에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복음주의 리더 25인’으로 뽑히기도 했다.

그녀는 미국의 대표 일간지 <뉴욕타임스>가 선정한 베스트셀러 작가로, 「마음 전쟁 끝내기」, 「절실한 기도의 능력」(이상 두란노), 「하나님, 도대체 언제입니까」(엔크리스토), 「내 마음은 치열한 전쟁터」(베다니) 등 영감 넘치는 90여 권의 책을 썼다. 성경의 원리 안에 저자의 삶을 진솔하게 녹인 그 책들은 전 세계 독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주었다.

조이스 마이어는 1943년 7월에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 아버지의 성적 학대에서 받은 상처와, 실패한 첫 번째 결혼생활, 이혼의 과정에서 겪은 아픔을 밑거름으로 삼아 여성들을 위한 상담 및 치유 사역을 펼치고 있다. 또한 조이스마이어미니스트리(Joyce Meyer Ministries)의 대표로서 여러 지역을 찾아다니며 각종 콘퍼런스를 진두지휘한다. 그녀는 특히 ‘마음’, ‘말’, ‘기분’, ‘태도’라는 주제를 집중적으로 강연하는데, 그녀의 솔직담백한 강연 방식은 그녀가 체득한 성경 속 진리들을 다른 사람들이 보다 효과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 외에도 조이스 마이어는 성경을 가르치는 방송활동을 통해 하나님 나라 사역에 매진하고 있다. 그녀가 진행하는 라디오 · 텔레비전 프로그램 ‘Enjoying Everyday Life’는 현재 세계 전역에 방송되어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을 위로하고 격려하고 있다.

라이프크리스천대학교(Life Christian University, 플로리다주 탐파 소재)에서 신학 박사학위, 오럴로버츠대학교(Oral Roberts University, 오클라호마주 툴사 소재)에서 신학 명예박사학위를 받았으며, 그랜드캐니언대학교(Grand Canyon University, 애리조나주 피닉스 소재)에서 종교학 명예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그녀는 현재 세인트루인스에 살고 있으며, 재혼한 남편 데이브와의 사이에 네 자녀를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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