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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SUS ALL (지저스올)

저자 : 튤리안 차비진  역자 : 정성묵  | 두란노 | 2013-09-09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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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ISBN 9788953119666
쪽수 260
크기 1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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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튤리안 차비진의 신앙의 정석
 
 “복음에는 어떤 것도 덧붙일 것이 없다!”
    Jesus + Nothing = Everything


튤리안 차비진. 승승장구를 하던 그가 갑자기 사방에서 비난이 날아왔을 때, 그의 살 소망은 바닥이 났다. 그 인생의 위기 앞에서, 자신이 복음의 빛 앞에 산산조각 났음을 고백한다.   자신이 얼마나 예수님 이외에 많은 것을 더하려고 했는지를 깨닫게 되었다고 한다. 자신이 얼마나 사람의 인정과 평가에 연연했는지를 뼈저리게 깨닫게 된다.


"내가 시도한 Something은 전부 Nothing이었다.
나를 내려놓고 예수님만 남았을 때,
나의 모든 것은 Everything이 되어 있었다.
‘예수님만이 나의 전부입니다.
Jesus All'"


차비진은 예수님이 얼마나 광대하시고 충만한 분이신지를 깨달았다. 하늘의 의사가 골로새서라는 메스를 휘두르셨다. 이 복음의 빛 앞에서야, 세상의 초라함을 알아버렸다. 주님은 그에게 복음이 얼마나 충만한지, 복음으로 충만한 사람이 어떤 의미인지를 점점 더 깊이 알도록 하셨다.

내 인생은 Nothing 인생이었습니다
차비진은 그때 자신이 얼마나 보잘것없는 것들에 얼마나 철저히 지배를 당해 왔는지, 예수님이 어떻게 자신을 해방시키셨는지를 똑똑히 깨닫는다. 자신이 죄인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자신의 삶을 수없이 깎고 자르고 다듬으시는 과정이 필요하며, 복음을 중심으로 변화되어야 한다는 사실까지 인정하게 되었다. 
세상의 인정 위에 삶을 짓고 있는 자신의 인생을 하나님은 ‘Nothing 인생’임을 깨닫게 해주셨다. 무언가 더 해야 하고, 무언가 더 가져야 할 것 같은 우리의 생각과 달리, 있는 그대로의 우리의 모습을 받아 주시는 주님, 그분이야말로 우리가 필요한 전부이심을 깨닫게 되었다.


성숙한 성도에게도 ‘날마다’ 복음의 능력이 필요하다
예수를 믿고 갓 성도가 되었을 때만 복음의 능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차비진은 자신처럼, 성숙한 성도가 되어도 날마다 우리가 복음의 능력이 필요함을 이 책에서 말하려 한다. 그 은혜의 빛 속에 날마다 우리 자신을 비출 때만이 ‘자기의 힘’이 아닌 ‘예수의 힘’으로 살 수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

당신 인생에 예수만 남기라
예수 외에 다른 길이 없다는 것을 안 순간, 우리를 있는 그대로 사랑하시는 주님을 만난다. 우리를 구원해 주시고, 어떤 것도 요구하지 않으시고, 우리의 있는 그대로를 받아주시고, 회복시켜 주시고 충만케 하시는 주님을 만난다. 이 은혜를 맛본 자만이 고백할 수 있다.
“주님이 전부입니다. 조금도 부족한 것이 없습니다. 주님만으로 충분합니다.”
인생에 우리가 의지하고 있는 우상들을 모두 지워버리고, 예수만 남기라. 그 복음의 능력을 의지하겠다고 첫 발을 내딛어 보라. 차비진이 만난 능력의 예수를 당신도 만나게 될 것이다. 

본문 맛보기

내 인생에서 가장 고통스러운 시간이었다. 너무 힘들어서 밥을 먹을 수도 없었고 불면증에 시달렸으며 온종일 두통을 앓았다. 눈앞이 캄캄했다.

‘하나님,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합니까?’
그야말로 부활의 힘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때는 2009년 여름이었다. 내 평생을 통틀어 가장 어두운 나날이었다. 다행히 두 주간의 여름 휴가가 돌아오면서 약간의 숨통이 트였다. 그 어느 때보다도 쉬면서 머릿속을 정리할 수 있는 시간이 절실했다.
하나님,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합니까
불과 열두 달 전의 삶과는 극명하게 다른 삶이 내 눈앞에 펼쳐지고 있었다. 1년 전만 해도 직접 개척한 플로리다 주 포트로더데일 바로 위쪽의 뉴시티교회에서 승승장구하고 있었다. 한 고등학교 시설을 빌린 공간에서 매 주일 오전 예배를 두 번씩 드렸는데 출석수가 수백 명에 다다랐다. 타락해 가는 도시를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물들이겠다는 열정으로 온 성도가 나날이 성장해 갔다. 모두가 장밋빛 미래를 확신했다.
반면, 그곳에서 남쪽으로 몇 킬로미터 떨어진 코럴릿지교회에서 담임목사의 후계자를 물색하던 중 내 이름이 후보에 올랐고, 여러 차례 내게 접촉을 시도해 왔다. 나로서는 감사하고도 황송한 일이었다. 하지만 기도로 하나님께 묻고 주변에 자문을 구한 결과, 그것은 내 길이 아니라 판단되었다. 내가 이미 하나님이 원하시는 곳에 있다고 여겨졌다. 아무래도 지금 있는 곳에서 계속 사역하는 것이 옳아 보였다.
그런데 몇 달이 지나면서 새로운 길이 서서히 윤곽을 드러냈다. 코럴릿지교회와 뉴시티교회를 하나로 합치면 어떨까? 2008년, 두 교회는 오랜 고민 끝에 이 새로운 시도에 마음을 열기 시작했다. 이윽고 두 교회의 지도자들은 통합 가능성을 진지하게 타진하는 것이 하나님 앞에서 옳다는 결론을 내렸다.
2009년 1월 중순의 어느 주일, 두 교회를 하나로 합치고 나를 새로운 통합 교회의 담임목사로 세운다는 계획안이 양쪽 교회에서 동시에 발표되었다. 당시 그 지역의 유력 일간지는 코럴릿지교회가 환호로 그 발표를 환영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하지만 뉴시티교회는 눈물 바다였다. 나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가장 사랑하는 것을 제단에 바치라고 요구하신다는 말로 뉴시티교회 교인들을 위로했다.
그때부터 양쪽 교회 안팎에서 통합의 성공을 놓고 갑론을박이 벌어졌다. 심지어 지역 유력 일간지에서도 두 교회의 차이점을 신랄하게 꼬집었다. 나처럼 ‘그을린 피부’로 ‘서핑’과 ‘귀에 편한 음악’에 심취한 사람은 코럴릿지처럼 50년 넘게 전통을 쌓아 온 교회와 딱히 어울리지 않는다는 것이
전반적인 평이었다.
이 일간지는 코럴릿지교회가 통합을 고려한다는 것은 그만큼 융통성이 있다는 증거라고 주장한 뒤 내 말을 인용해 그 주장을 뒷받침했다. “코럴릿지교회는 전혀 변할 수 없다고들 말씀하시는데, 이번에 이뤄진 파격적인 결정을 보면 결코 그렇지 않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말은 그렇게 했지만 솔직히 속으로는 나도 누구 못지않게 걱정이 되었다.

나와 함께 죽읍시다
나는 모험을 즐기는 편이다. 언제나 현재보다 “더 빨리! 더 높이! 더 멀리!”를 외치는 나다. 그런데 이번에는 기회의 문이 닫혔으면 하는 바람이 마음 한구석에 숨어 있었다. 두 교회의 문화와 마음가짐, 기대가 얼마나 다른지를 생각하면 도무지 엄두가 나질 않았다.
외할아버지(빌리 그레이엄)에게 내 심정을 전했더니 이런 대답이 돌아왔다. “나도 두렵구나. 하지만 이 할아비는 하나님이 역사하실 줄로 믿는다.” 그랬다. 하나님이 역사하고 계셨다. 하나님이 이 모든 일을 추진하고 계신다는 강한 확신이 느껴졌다.
양쪽 교회의 지도자들도 마찬가지였다. 그래서 3월에 양쪽 교회의 당회는 합동 팀이 초안한 통합 계획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같은 달 나는 코럴릿지교회에서 첫 설교를 했고, 이어서 전교인 투표가 이뤄졌다. 투표 결과 90퍼센트 이상이 통합에 찬성했다. 돌아오는 부활주일에 두 교회는 처음으로 함께 모여 예배를 드렸다. 한 달 뒤인 2009년 5월 10일 나는 통합 교회의 담임목사로 공식 추대되었다. 이튿날 나는 내 블로그에 “나와 함께 죽읍시다”라는 제목의 메시지를 올렸다. 그 메시지를 통해 나는 지난 밤의 느낌을 회상했다.(중략)
그런데 그 후 몇 달을 보내고 돌아보니 이 모든 말은 누구보다도 나 자신이 꼭 기억해야 할 말이었다. 너무나 다른 두 교회를 하나로 녹여 내는 작업이 힘들 줄은 예상했지만 실제로 겪어 보니 그것은 생각보다 훨씬 더 힘겹고 고통스러운 작업이었다.

사방에서 공격이 날아오다
두 교회가 통합되고 지도부가 바뀐 뒤로 코럴릿지교회의 터줏대감 몇 사람이 사사건건 트집을 잡기 시작했다. 나를 모함하는 글을 블로그에 올리고 가끔은 익명으로 편지를 돌리며 여론을 형성했다. 그 바람에 부임한지 불과 3개월 만에 담임목사를 교체해야 한다는 탄원이 빗발치기 시작했다. 그들은 잠시 눈에 뭐가 씌어 합병에 찬성했다며 온갖 불평불만을 쏟아냈다. 반대의 목소리는 점점 더 크고 거칠어져만 갔다. 편이 갈라지고 헛소문이 돌고 나를 지지했던 사람들의 사기는 떨어져만 갔다. 그야말로 오해와 좌절, 고통의 크레셴도였다. 이 지긋한 악몽에서만 벗어날 수 있다면 어디로든 가고 싶었다. (중략)

그렇게 인내심이 바닥을 드러낼 무렵인 2009년 6월, 감사하게도 휴가가 찾아왔다. 휴가지에서 처음 맞는 아침, 여전히 머리가 지끈거렸지만 성경을 펼쳐 그날의 본문을 읽기 시작했다. 그날 읽은 말씀에는 바울이 골로새교회에 보낸 편지의 첫 번째 장이 포함되어 있었다. 골로새서의 첫 장을 읽는데 갑자기 눈앞이 환해졌다. 성령이 내 눈을 열어 그리스도와 복음만으로 모든 것이 충분하다는 사실을 보게 해 주셨 다. 이 진리와 내가 겪는 현실의 연관성이 더없이 분명하게 보였다. 그 순
간, 고통스러운 사슬이 내게서 떨어져 나가는 것을 느꼈다.

인생의 바닥에서 주님을 만나다
나는 고통 속에서 하나님께 설명을 해 달라고 요청했다. 하나님이 시키시는 대로 다 했건만, ‘내 아이’를 제단에 바쳤건만, 이게 무슨 꼴이란 말인가. 큰 물고기의 배 속에 갇혔던 요나처럼 나는 하나님께 따졌다. 하나님이 나를 구해 주셔야만 하는 이유를 끝없이 나열했다. 하나님께 옛 삶을
돌려 달라고 떼를 썼다. 그날 아침 골로새서를 통해 하나님이 찾아오셨다(…).

추천의 글
prologue Nothing 인생에 찾아온 Everything 예수
part 1 살 소망이 바닥났다
1 살 소망이 바닥났다
   아무리 해도 사람들의 인정을 받지 못했다
2 내가 쌓은 삶은 ‘Nothing 인생’이었다
   형식적인 모든 삶을 하나님은 ‘Nothing 인생’이라고 하신다

part 2 ‘내 힘’만으로 사는 ‘블랙홀’에 갇히다
1 ‘예수만으로는 부족하다’는 소리에 설득되다
   예수를 믿는 것만으로는 뭔가 불안해 세상에도 발을 걸치다
2 자기중심적인 신앙의 블랙홀에 갇히다
   내 마음을 원하시는 하나님의 바람보다, 제사 드리는 삶에 만족하다

part 3 끝없는 초라함, 오직 예수로 덮다
1 세상의 초라함을 알면 충만한 예수가 보인다
   내게 모든 것을 줄 것 같았던 세상의 비참함을 알아버렸다
2 세상을 내 것이라고 선포하신 분이 ‘나의 주님’이시다
   영혼의 갈증은 ‘예수 안에 있을 때만’ 채울 수 있다

part 4 세상에 뺏긴 시선, 예수께로 돌리라
1 날마다 은혜의 자리에 머물라
   복음은 예수를 영접한 후에도 계속 필요하다
2 예수의 법이 아닌 것은 눈길조차 주지 마라
   ‘예수를 통한 역사’가 아닌 것은 모두 복음의 적이다

part 5 가서 외치라, “나는 예수님만으로 충분합니다!”
1 예수의 ‘복’으로 충분합니다
약속의 말씀을 묵상하며, 구원의 기쁨을 회복하라
2 예수의 ‘생명’으로 충분합니다
날 위해 목숨을 버리셨으니, 삶을 내어드리라
3 예수가 주신 ‘현재’로 충분합니다
이미 가진 것에서 감사하며 삶의 변화를 시작하라
4 예수의 ‘소망’으로 충분합니다
마침내 완성하실 날을 기도하며 준비하라
epilogue 나는 복음에 중독되었다
부록 . 나를 복음으로 이끈 26권의 책


복음을 통해 인생의 위기를 기회로 만든 저자의 감동적인 스토리다. 이 책은 복음 되시는 예수님께 초점을 맞추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복음을 통해 율법주의와 물질주의와 외모주의와 성과주의에 노예가 된 사람들을 자유케 해 주는 책이다. 예수님이 모든 것 되심을 깨우쳐 주고, 예수님 안에 있는 모든 충만을 누리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예수님을 믿는 우리 안에 이미 존재하고 있는 가장 좋은 것, 가장 가치 있는 것, 영원한 것을 일깨워 주는 책이다. 이 책을 읽는 동안 나는 고요한 확신에 이르렀다. 예수님께서 복음을 통해 허락하신 넘치는 평강과 기쁨 그리고 소망을 경험했다. 복음이 주는 참된 자유함을 누렸다. 이 책은 보석이다.
강준민 _L. A. 새생명비전교회 담임목사

「Jesus All 예수로 충분합니다」는 우리가 쉽게 잊기 쉬운 복음의 정수, “예수님만이 전부이며 유일한 해답입니다”로 되돌아가라고 외친다. 저자 튤리안 차비진 목사님은 순탄하지 않았던 목회의 여정 속에서 예수만이 인생의 전부임을 밑바닥부터 깨닫게 되었다. 도덕주의와 물량주의가 득세하고 있는 때에 저자의 열정적인 고백은 독자들을 다시 한 번 선명한 은혜의 복음으로 인도해 줄 것이다.
송태근 _삼일교회 담임목사

“예수님 한 분만으로 족합니다.” 누구나 동의한다. 알만큼 안다. 그런데 속으로 부족하다. 예수님께 올인한 사역자도 그렇고 교회 다닌 지 오랜 성도들도 그렇다. 튤리안도 같은 경험, 같은 고통을 겪었다. 이제 그는 왜 우리의 신앙이 시간이 흐르면서 우상으로 변질하는지를 알려 준다. 왜 은혜로 시작한 신앙의 본질이 율법의 끈에 목이 졸리는지를 들려준다. 저자의 안내로 길을 잃어버린 순례자들이 바른 길로 들어서기를 바란다. 결국 우리 모두의 인생에 예수만 남게 되기를 소망한다.
조정민 _베이직처치 목사

사람들은 피상적인 지식으로 복음에 무엇인가를 더해야 하는 것처럼 생각하나 복음과 예수는 현대를 사는 우리에게도 너무나 완전하고도 충분하다. 복음은 단순한 지식이거나 신학적 사유에 불과한 것이 아니라 우리의 삶에 일하고 역사하는 현재적 능력이다. 보편적인 연약의 시대에, 복음을 바르게 알고 그 능력과 사실성을 잘 드러내 보여 주는 이 책은 시대적 필요이므로 모두가 사서 읽기를 강력 추천하는 바이다.
화종부 _남서울교회 담임목사

좋은 소식이 있다. 그리스도가 바로 우리 같은 사람들을 위해 오셨다. 그분으로 인해 우리는 자격이 있다! 자극이 아닌 소망을 찾는다면 이 책을 읽으라.
마이클 호튼_ 웨스티민스터신학교 신학교수

저자는 복음의 맛을 제대로 알고, 전염성 강한 열정으로 그 맛을 전해 준다.
마크 갤리_ 〈크리스채니티 투데이〉 편집장

복음은 구원을 위해서만이 아니라 신앙 성장을 위해서도 필요하다.
매트 챈들러_ 빌리지교회 담임목사

이 책을 읽고 나면 다시는 예수님 외에는 그 무엇도 원하거나 필요로 하지 않게 된다.
브리트 머릭_ 산타바바라리얼리티 목사

복음과 종교의 절대적인 차이를 차비진보다 더 정확히 짚어낼 수 있는 사람은 단연코 없다.
J. D. 그리어_ 서밋교회 담임목사

페이지마다 교회를 향해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주는 자유를 두려워하지 말라고 외치고 있다
폴 트립_ 「현재를 이기는 능력, 영원」 저자

교회가 깨어나기를 간절히 원한다면 이 책을 읽으라.
스티브 브라운_ 올랜도리폼드신학교 명예 교수

수없이 읽어도 또 읽고 싶어질 만큼 좋은 책이다.
데이비드 잘_ 마킹버드 미니스트리 대표

이 책은 예수님이 우리에게 필요한 모든 것일 뿐 아니라 우리가 원하는 모든 것임을 일깨워 준다!
잭 그레이엄_ 프레스턴우드침례교회 목사

절망의 순간 복음이 등대처럼 환한 빛을 발한다는 사실을 차비진만큼 깊이 이해하고 있는 사람은 별로 없다.
엘리즈 피츠패트릭_ Because He Loves Me 저자

저자는 목회 최대의 위기 속에서 은혜가 얼마나 크고 깊고 넓은지를 재발견했다.
진 에드워드 비스 _ 패트릭헨리대학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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튤리안 차비진 소개

튤리안 차비진은 미국 플로리다 주 코럴릿지장로교회의 담임목사로, 주목받는 차세대 목회자이다. 그는 우리 시대의 영적 스승 빌리 그레이엄 목사의 외손자이며, 그의 이름도 3세기의 신학자 테르툴리아누스에게서 따온 것이다.

1972년 미국 플로리다에서 심리학자인 아버지와 빌리 그레이엄 목사의 딸 지지(Gigi)와의 사이에 태어나 믿음의 가문에서 사랑을 듬뿍 받으며 자랐다. 그러나 10대 시절 그는 요나처럼 하나님을 피해 달아나 오랜 시간 영적 방황의 시간을 보냈다. 스물한 살 무렵, 마침내 그는 자신을 포기하지 않으시고 끝까지 추적하신 하나님의 충격적인 은혜를 만난다. 할렐루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실재임을 체험한 그는 망설임 없이 주님께 자신의 인생을 드렸고, 이후 지금까지 그리스도의 신실한 종으로 살고 있다.

튤리안 차비진은 콜롬비아국제대학에서 철학을 전공하고 올랜드의 리폼드신학교에서 목회학 석사를 받았다. 2003년 뉴시티장로교회를 개척해 사역하다가 2009년 4월 코럴릿지장로교회의 담임목사로 부임하면서 두 교회를 하나로 통합하여 오늘까지 이르고 있다.

그는 목회 활동 외에도 <리더십 저널>에서 기고 편집자로, 리폼드신학교에서 객원교수로 사역하고 있다. 또한 미국 전역을 다니면서 각종 컨퍼런스에서 활발하게 강연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저서로는 《JESUS ALL》, 《은혜의 추격전》(이상 두란노)이 있으며, 사랑하는 아내 킴과 세 자녀, 케이브, 네이트, 제나와 함께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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