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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의 영성 - 헨리 나우웬의 일상의 예배3

조건 없이 사랑받고 사랑하는 하루

A Spirituality of Caregiving

저자 : 헨리 나우웬(Henri J. M. Nouwen, 1932-1996)  역자 : 윤종석  | 두란노 | 2014-02-17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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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ISBN 9788953120105
쪽수 127
크기 128*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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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일상이 힘 있는 예배가 되다!


시리즈로 만나는 ‘헨리 나우웬 영성’의 진수!


 


세계적인 영적 스승 헨리 나우웬이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우리 일상에 가까이 계시는 하나님’을 소개한다. 현대인을 위한 ‘영성 훈련’의 핵심을 압축해 담은 시리즈, 《헨리 나우웬의 일상의 예배》. 통찰력과 깊이를 겸비한 내용을 저자 특유의 간결하고 쉬운 문장으로 표현해냈다. ‘영성’이나 ‘헨리 나우웬’에 막연히 거리감을 느꼈던 이들이라면, 이 책을 통해 영성 도서 분야에 입문해도 좋을 것이다. 각 권은 휴대하기 편한 작은 사이즈에 가볍게 읽을 수 있는 분량이다. 또한 곳곳에 일러스트를 배치해 헨리 나우웬의 글을 사랑하는 이들에게 소장용 도서, 가족이나 지인들에게 선물용 도서로 환영받을 만하다.


 


이 시리즈는 저자의 삶이 살아 숨 쉬는 ‘일상의 증언’이다. 저자 자신이 평생 실천하며 체득한 제자도이기에 그 내용에 더욱 힘이 있으며, 이 시대를 사는 이들에게 ‘상처 입은 치유자’로서 큰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한 줄 한 줄 밑줄 그으면서 읽게 되는 책!


 


 


돌봄은 인간의 모든 몸짓 중에서


가장 인간다운 것이다.


 


조건 없이 마음을 열고


사랑으로 함께하는 훈련


 


대중매체와 인터넷, SNS의 발달로 세상은 유례없이 하나가 되었다. 전 세계 구석구석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이 전파를 타고 그 어느 때보다 발 빠르게 생중계되고 있다. 실시간으로 다양한 정보들을 공유하고 실어나르지만, 그중 화려하고 그럴 듯해 보이는 것에는 지나치게 열광하면서 아픔과 고통은 쉽게 외면하고 만다. 또한 그 어느 때보다 자기를 챙기고 자기 삶에만 집중하는 경향이 심화되고 있다.


 


헨리 나우웬은 「삶의 영성」, 「귀향의 영성」에 이은 시리즈 세 번째 편, 「돌봄의 영성」에서 이런 시대를 살고 있는 그리스도인들에게 복음을 실천하는 제자의 삶을 살라고 권면한다. 그것은 다름 아닌 ‘긍휼의 삶’이다. 예수님이 하신 것처럼, 주위로 시선을 돌려 도움이 필요한 누군가를 돌보고, 그들과 ‘존재 자체’로 소통하는 법을 배우라는 것이다. 미국 하버드대학교의 존경받는 교수이자 학자였던 헨리 나우웬은 생애 마지막 10년간 캐나다 라르쉬 데이브레이크 공동체에서 발달장애인과 함께 생활한 경험을 바탕으로 ‘돌봄의 영성’을 역설한다.


누군가를 돌보는 일은 신체적, 정서적, 영적으로 엄청난 도전이자 선물이다. 친밀한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상대로 직접 ‘불 시험’을 경험한 헨리 나우웬은 이 책에서 ‘돌봄’의 양면성을 진솔하고 깊이 있게 파헤친다. 그는 이 책에서 자신이 누군가를 돌보는 과정에서 차가운 분노, 뒤섞인 감정, 죄책감 등이 쌓였던 경험을 솔직하게 고백한다. 그리고 인정과 지지와 위안을 얻고 싶었던 내면의 절규, 자신의 부족함과 한계를 뼈저리게 맛본 순간들도 가감 없이 보여 준다.


 


이렇듯 ‘돌보는 일’의 모든 어려움을 투명하게 밝히면서도 저자는 독자들이 용기를 내서 다시 마음을 열고 지극히 인간다운 열망을 되찾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 책을 썼다. 돌봄을 주고받을 때 비로소 우리가 가장 인간다워지기 때문이다. 돌봄이 ‘돌보는 사람’과 ‘돌봄을 받는 사람’ 양쪽 다 사랑 안에서 자라가는 소명이며, 양쪽 다 내적 치유와 해방과 변화를 경험하는 기회임을 헨리 나우웬은 체험으로 알았다.


 


이 책은 어려운 사람과 ‘함께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그의 따뜻한 조언과 위로를 통해, 질병으로 고통 받는 누군가를 돌보느라 무기력감과 영적 고갈에 시달리는 이들이 끝까지 단념하지 않고 힘겨운 관계의 고통을 견뎌내고, 비록 눈에 보이거나 귀에 들리거나 손에 잡히지 않더라도 중요하고 진실한 가치를 고수하게 되기를, 당면한 현실에서 도망치지 않고 더 온전히 품게 되기를 바란다. 또한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을 잃어버린 우리 세대 그리스도인들이 이 책을 통해 시간을 내서 도움이 필요한 누군가와 함께하는 삶, 긍휼의 삶, 예수의 삶으로 들어가기를 바란다.





여는 글. 시간을 내서 어려운 사람과 함께하라


 


우리에게는 서로가 필요하다


 


1 긍휼은 소명이다


예수님의 길을 따라가는 영성


 


2 긍휼은 행동이다


진실한 관계로 들어가는 영성


 


3 긍휼은 인간다워지는 것이다


당면한 현실을 온전히 품는 영성


 


4 긍휼은 넘쳐흐르는 것이다


날마다 사랑을 공급받는 영성


 


돌봄을 주고받을 때


그곳에 천국이 임한다





꿈을 말하고, 성공을 이야기하는 책들은 비교적 편하게 읽을 수 있다. 그러나 행위에 숨겨진 ‘존재’를 깨닫게 하는 책을 읽는 일은 언제나 모험이다! 헨리 나우웬의 이 얇은 책도 그러하다.


10년 동안 병으로 누워 있는 아내를 돌보다가 ‘쉬고 싶다, 지쳤다, 이제 그만하고 싶다’는 생각이 밀물처럼 들어왔을 때, 이 책이 내 손으로 밀려들었다. 이 책은 질병의 고통 속으로 자진해서 걸어 들어왔던 처음 마음은 시간이 흐를수록 희미해지고, 어느새 냉소적으로 고통을 대하는 나를 발견하게 했다. 돌봄을 폭력으로 바꾼 나!


함께함을 누구보다 갈망하면서도 자기를 내주지 못하는 이 세대, 누구나 겪는 고통 속으로 들어가기를 주저하고 두려워하는 이 세대가 꼭 읽어야 할 책이다. 왜냐하면 돌봄과 고통을 거부하는 행위는 곧 ‘하나님의 긍휼’을 거부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나와 너, 우리 가운데 내주하시는 그분을 만나고 싶은 사람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김병년 목사_ 「바람 불어도 좋아」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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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나우웬(Henri J. M. Nouwen, 1932-1996) 소개

헨리 나우웬(Henri J. Nouwen, 1932-1996)은 가톨릭 사제로 자신의 아픔과 상처, 불안과 염려, 기쁨과 우정을 여과 없이 보여 줌으로써 많은 이에게 영적 위로와 감동을 준 ‘상처 입은 치유자’다. 누구보다 하나님과의 친밀한 관계를 원했던 그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법과 인간의 마음에 임재하시는 하나님을 발견하고자 애썼다. 매년 책을 펴내면서도 강사, 교수, 성직자로서 정신없이 바쁜 행보를 이어갔고, 이러한 그의 삶은 1996년 9월 심장마비로 이 세상을 떠날 때까지 계속되었다.

수많은 강연과 저서를 통해, 그리고 무엇보다 자신의 삶을 통해 하나님과 직접 교제하는 모범을 보여 주었다.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기 위해,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분의 사랑을 받는 법을 배우기 위해, 그래서 그 사랑으로 다른 사람들을 부르기 위해 종종 일터 현장에서 물러났으며, 마침내 안착한 곳은 캐나다 토론토의 지적 장애인들의 공동체인 라르쉬 데이브레이크(L’Arche Daybreak)였다. 데이브레이크 공동체에서 함께 생활했던 수 모스텔러 수녀는 “당신의 고통을 두려워하지 말라, 관계가 힘들 때는 사랑을 선택하라, 서로 하나 되기 위해 상처 입고 쓰라린 감정 사이를 거닐라, 마음으로부터 서로 용서하라”는 것이 헨리 나우웬의 유산이라고 요약했다. 그의 유산은 지금도 살아 있다.

1932년 네덜란드에서 태어나 1957년에 사제 서품을 받았다. 1966년부터 노터데임 대학교, 예일 대학교, 하버드 대학교의 강단에 섰으며, 1986년부터 라르쉬 데이브레이크 공동체를 섬겼다. 지은 책으로 『긍휼』『세상의 길 그리스도의 길』『영성에의 길』『이는 내 사랑하는 자요』『예수님과 함께 걷는 삶』(이상 IVP), 『상처 입은 치유자』『영적 발돋움』(이상 두란노), 『탕자의 귀향』『두려움을 떠나 사랑의 집으로』(이상 포이에마)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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