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과 소금 - 11 월호
※성경공부교재와 공과, 월간지는 구입 후 반품이 불가하오니 구입 시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할인 절판 해외배송가능

빛과 소금 - 11 월호

정가 4,000
판매가 3,600(10% 할인)
포인트적립 200

배송정보 배송비 2,500원 (10,000원 이상 무료)
배송방법 두란노몰 배송
해외배송 가능

브랜드 두란노화살표
저자 빛과소금 편집부   화살표
출간일 2022-11-01
ISBN 9771227465002
쪽수 144
크기 170 * 220

상세정보









책소개

빛과소금은 1985년 4월 '빛으로 소금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세상에 전하기 위해 창간되었습니다. 창간 이래, 한 회도 거름 없이 깨어 기독교인의 문화와 영성을 돋우는 일에 앞장서 왔습니다. 또한 창의적인 기획과 디자인으로 한국 복음주의 출판 문화의 새 지평을 열어 왔습니다. 빛과소금은 차별화된 문화 콘텐츠, 크리스천 영성, 그리고 따뜻한 사람들의 삶의 이야기를 통해 건강한 신앙인으로 살아가는 길을 제시합니다.





목차



Contents


16
이재훈 칼럼
낮은 곳, 더 낮은 곳으로


20
프롤로그


issue
열여덟 어른입니다


• 당신은 ‘고아’를 어떻게 바라보시나요? 24
이성남(영천교육지원청 장학사)
• 열여덟 어른, 정서적 품이 필요합니다 34
김민철(김민철 정신건강의학과 원장)
• 기댈 수 있는 가족이 되어 주세요 40
인터뷰 : 윤도현(자립준비청년 자립 활동가)
• 희망을 조경하고 가족의 울타리가 되어주는 기업 46
인터뷰 : 김성민(브라더스키퍼 대표)
• 받는 자리에서 주는 자리로 52
인터뷰 : 자립준비청년 3인(허진이, 조규환, 강영아)
• 어떻게 해야 잘 도울 수 있을까? 64
인터뷰 : 인수진, 신소연(기아대책 국내사업기획팀)
• 자립준비청년의 ‘자립’을 돕는 기업&단체 70
선한울타리, 야나 코리아, 소이프
• 독일, 자립에 필요한 교육과정 최대한 지원 76
김가은(작가)
• 영화 <거인> 리뷰 82
장다나(영화평론가)


90
김재원의 공감
사무엘 윤(성악가)


100
함께하는 세상 
지문선(ISF 본부장)


108
드라마틱 신앙생활
〈작은 아씨들〉
백소영(강남대 교수)


114
욥, 우리 모두의 이야기 하나님은 의로운가?
김기현(로고스교회 목사)


120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
씨 뿌리는 사람
라영환(총신대 교수)


126
야구로 푸는 천로역정
순례자는 구원받은 자이다
이성희(연동교회 원로목사)




더보기 펼쳐보기

함께 구매한 상품

배송안내

두란노몰 배송 두란노몰에서 재고를 보유하고 있는 도서, 음반, 세미나 테이프와 일부 교회용품입니다.
두란노몰에서 지정한 택배회사를 통해 고객님께 배송됩니다.
배송료는 1만원 미만일 경우 2,500원, 1만원 이상일 경우 무료배송입니다.
배송에 대한 불편사항이 발생할 경우 전화바랍니다. (02-2078-3300)
거래처배송 장바구니에 거래처 배송상품으로 분류 됩니다.
두란노몰 배송상품과는 별도로 배송 됩니다.
두란노몰과 협력하는 거래처에서 직접 배송해드리며, 거래처 또는 고객이 배송비를 부담합니다.
(거래처별로 배송비가 상이하니 상품 상세정보를 꼭 확인해주세요.)
상품명 앞에 [착불]로 표기되어 있는 제품은 주문금액과 관계없이 무조건 배송비를 지불하셔야 합니다.
배송에 따른 불편사항이 발생할 경우 거래처와 협력하여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교환/반품안내

교환/반품 신청 기간 고객님 사유에 의해 신청할 경우,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합니다.
당사의 사유에 의해 신청할 경우,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에 신청 가능합니다.
교환/반품 배송비 당사의 사유에 의해 신청할 경우, 해당 상품의 회수 비용은 무료이나,
고객님 사유에 의해 신청할 경우, 왕복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제품 검수과정에서 사유가 일치하지 않을 경우, 거부 또는 반품으로 진행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발생되는 추가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유료로 반송할 경우 발송요금과 다르며 지역에 따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 불가 사유 고객님 사유에 의해 신청할 경우, 배송완료일로부터 7일이 경과한 경우 불가합니다.
당사의 사유에 의해 신청할 경우, 배송완료일로부터 3개월이 경과한 경우 불가합니다.
고객님의 부주의로 인한 훼손 및 상품가치상실 등의 경우 불가합니다.
상품에 따라 교환/반품이 안 될 수 있으니 해당 상품의 상세정보를 참고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