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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과 하나님의 영광 (존 파이퍼의)

존 파이퍼, 성경의 완전한 신뢰성을 밝히다

A peculiar Glory

저자 : 존 파이퍼(John Piper)  | 두란노 | 2016-10-24 출간

별점 5개    이 책의 리뷰 [2] 리뷰쓰기 문의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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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ISBN 9788953126732
쪽수 412
크기 1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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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 관한 현대의 고전으로 자리매김할 책

성경 속에 하나님의 특별한 영광이 빛나다


“내가 평생 그리스도인으로 남은 이유는

성경 속에서 하나님의 아름다움을 보고

그것의 행복한 포로가 되었기 때문이다”

- 존 파이퍼


“여호와께서… 여호와의 말씀으로… 자기를 나타내시니라”

이 책은 성경의 진리성에 대한 설득력 있는논증들과 하나님의 놀라운 영광에 대한 깊은 묵상들로 가득 차 있다. 변증학과 교회사에 서정시까지 곁들여진이 책은 모든 독자들에게 감화를 끼쳐 성경이야말로 가장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줄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한다. 이책이 말하듯이, 하나님의 특별한 영광은 그분의 말씀 속에 빛난다. 그리고그분의 영이 우리 마음의 눈을 밝혀 주실 때, 우리는 그분을 진정 만날 수 있다. 존 파이퍼는 이 책 속에서 성경 속에 빛나는 하나님의 영광으로 우리를 안내한다.


하나님이 성경에서 계시한 특별한 영광을 보라

이 책의 핵심부는4부와 5부(8-17장)다. 4부에서는 성경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볼 때 실제로 우리의 경험에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탐색한다. 또한 성경이 하나님의 무오한 말씀, 생명을주는 말씀으로 입증되는지도 알아본다. 5부에서는 성경이 우리를 납득시키는 방식이 특별한 영광의 계시를통해서임을 논증하고 있다. 다시 말해서 성경이 정당한 신뢰의 근거를 확보하는 방식은 일반적 영광을 통해서가아니다. 이를테면 단순히 우리를 매혹하거나 단순히 초자연적 타자(他者)성으로 우리를 깜짝 놀라게 해서가 아니다. 그보다 우리 눈에 보이는 불가피한 신성은 특별한영광이다. 이 특별한 영광의 중심에 예수 그리스도의 지극히 독특한 영광이 있다. 그것이 이 책의 핵심이다.


조나단 에드워즈, 파스칼, 장 칼뱅을 통한 탐구

하나님이성경에 계시하신 특별한 영광은 그분의 위엄이 온유함을 통해 표현된다는 것이다. 나는 이를 상반되어 보이는특성들의 역설적 병존이라 표현한다. 조나단 에드워즈는 “서로다른 탁월한 면들의 절묘한 연합”이라 칭했다. 사자 같은위엄과 어린양 같은 온유함이 공존하는 것이 하나님이 자기를 계시하시는 틀이다. 하나님은 자신의 위대하심을한껏 높이기 위해 막대한 희생을 치르면서까지 친히 우리 마음의 가장 귀한 보물이 되신다(롬 8:32). 결국 그분은 자신의 영광을 높이시는 행위 자체를 통해서도 우리를 섬기신다. 이 특별한 빛은 성경 전체 속에 비취다가, 죄인들을 위해 죽으시고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인격과 사역에서 가장 아름다운 광채를 발한다.


세상에서가장 자유로운 포로가 되지 않겠는가

하나님은 성경이 그분의 말씀임을 알 수 있는 길을 학자들에게만아니라 만인에게 보이셨다. 존 파이퍼는 이 책에서 자신이 성경에 사로잡힌 삶이었음을 즐겁게 이야기하고있다. 성경의 포로가 된 삶이야말로 가장 기쁜 삶이었음을 말하고 있는 저자가 평생을 바쳐 우리에게 밝혔듯이하나님의 영광이야말로 영혼이 행복을 얻는 목적이다. 그런 그답게 이번 책에서는 지성이 확신을 얻는 근거도하나님의 영광에 있음을 공들여 입증한다.


* 맛보기

성경과 상관없는 곳에 서 있는가?

성경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다. 우리는 다 성경과 관련하여 어딘가에 서 있다. 우리 중 소수는 성경을 믿는 가정에서 자라 결국 자신도 성경을 믿고 사랑하게 되었다. 우리는 그 위에 서 있고, 성경이 말하는 진리를 믿으며, 자신의 삶을 성경과 조화시키려 한다. 하지만 이것이 만인의 규범은아니다.

내가 독일에서 다녔던 대학교의 교수들도 성경과 관련하여 어딘가에 서 있었으나 내가 선 곳은 아니었다.당신도 한때 내 자리에 있다가 지금은 떠났을 수 있다. 성경을 믿는다는 사람들에게 깊은상처를 입었을 수 있다. 너무 많은 질문을 제기했다가 ‘성경을믿는’ 그리스도인들의 반지성적 대응에 환멸을 느꼈을지도 모른다. 어쩌면당신의 자리에서 모퉁이 하나만 돌면 내가 선 자리일 수도 있다. 보이는 거라곤 그림자뿐이지만 그게 당신을자꾸 매료한다. 혹 당신은 마침 위기를 겪은 터라 모든 게 불안정하게 느껴진다. 그래서 뭔가 견고하고 영구적인 것을 붙잡으려 하고 있다.

어떤 사람들은 성경이 아예 없는 가정에서 자랐다. 성경책이라고는 뉴스 속에서 공직자들이 손을얹고 취임 선서를 할 때나 보았을 뿐이다. 한 번도 들어 보지 못한 수학 방정식처럼 오늘까지도 성경은당신의 사고 속에 부재할 수 있다. 하지만 그 방정식은 진리일 수 있다. 우리를 땅 위에 붙어 있게 해 주는 중력의 공식일 수도 있다. 산소와이산화탄소의 상호작용을 정리하여 당신의 생명을 유지시켜 주는 공식일 수도 있다. 제트 엔진의 추진력을계산하여 당신이 탄 비행기를 공중에 떠 있게 해 주는 공식일 수도 있다. 다시 말해서 당신은 목숨을살리는 방정식의 영향권 안에 서 있으면서도 그 방정식의 존재를 모를 수 있다.


성경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성경에 기술된 실재가 당신도 모르게 당신을 완전히 감싸고 있을수 있다. 성경에 묘사된 능력이 당신의 존재 자체를 붙들고 있을 수 있다. 성경에 제시된 길이 진리와 온전함과 기쁨의 길일 수 있다. 그중더러는 당신이 직관으로 알지만 더러는 그렇지 못할 수 있다. 자신도 모르게 당신은 그 길의 일부는 누리고나머지는 싫어할 수 있다. 그러나 한 가지만은 분명하다. 우리는누구나 성경과 관련하여 어딘가에 서 있다.


조나단 에드워즈의 권면

 

“인간의 사고가 복음의[또한 성경의] 진리에 도달하는방법은 하나뿐이니 곧 그 진리에 나타난 하나님의 영광을 통해서다.”1 그것이 나의 주장이다. 내가 이 경험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 것은 성경 자체를 제외하고는 누구보다도 조나단 에드워즈였다. 하지만 그의 당대(1703-1758년)에도 이런 논증은 많은 사람들에게 낯설게 들렸다. 그의 문화가 우리문화보다 종교적 언어에 더 친숙했음에도 불구하고, 성경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본다는 그의 묘사는 많은그리스도인들에게 당혹감 정도가 아니라 반감을 주었다. 에드워즈는 그의 교회에 이렇게 권면했는데 나도우리에게 똑같이 권면하고 싶다.

 

영적 지식을 막는 모든 편견을 버려야 한다. 영적 체험에대한 말이라면 무조건 편견을 품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그들은 구원에 이르는 조명, 비쳐 주시는 빛, 깨달음, 확신, 자신의 죄악을 인식함, 하나님의 영광을 봄 등에 대해 복음의 사역자들로부터많은 말을 듣지만 그 모두에 반감을 품는다. 그런 말이 귀에 달갑게 들리지 않으며 그런 것들의 존재를좀처럼 믿지도 않는다. 이런 내용을 제시하는 표현법 자체에까지 편견을 보이는 사람들도 있다. … 이는 유익한 조명과 영적 지식에 아주 큰 방해가 된다. 그러므로누구도 이런 식의 편견을 품어서는 안 된다.”

 

다시 말해서 이제부터 나는 성경이 자체의 완전한 진리성을 드러내는 방식에 대해 말할 텐데, 설령그 어법이 새롭거나 생소하거나 심지어 반감을 준다 해도 그것이 당신의 영적 지식에 큰 방해가 되게 해서는 안 된다. 물론 무엇이든 새롭다거나 오래되었다는 이유만으로 믿어서는 안 된다! 참되고성경적이기 때문에 믿어야 한다.

그동안 내가 배운 게 있는데, 어떤 실체를 명명할 어휘가 부족하면 그 실체 자체를 이해하는데 제약이 될 수 있다. 예를 들어 당신이 기사도라는 단어를 모른다면 그것이 보일 때 알아볼 수 있을까? 자녀에게 그것을 길러 줄 수 있을까?

성경의 큰 선물 중 하나는 성경이 우리에게 사고의 범주들을 만들어 주어 더 많은 진리를 이해하게 한다는 것이다. 또 성경은 그 범주들을 거론할 수 있는 술어들을 준다. 성경 밖에서는얻을 수 없는 것들이다. 그러므로 에드워즈라면 이 책의 범주들과 술어들을 단지 당신의 경험으로 분별하지말고 성경으로 분별하라고 말할 것이다. 내가 하고 싶은 말도 똑같다.우리는 다 배우는 사람들이다. 그리고 하나님과 그분의 방식에는 우리가 보고 알아야 할 것들이늘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더 많이 있다.


파스칼의 도박

파스칼(Pascal)은 1662년에 사망한 프랑스의수학자 겸 철학자다. 가장 유명한 작품은 《파스칼의 팡세》(Pensées,‘생각들’이라는 뜻)다. 생각 제233편에 그는 하나님을 믿을지 여부를 어떻게 결정할 것인가에관하여 도박을 제안했다. 이 도박의 대중적 형태는 내 생각에 다분히 오도의 소지가 있다. 이 책에 다루는 이유도 그래서다. 그 도박이 어떻게 우리를 오도하는지를보면 하나님과 그분의 말씀을 정당하게 믿게 되는 과정이 한결 분명해진다. 믿음이란 모험에 기초한 게아니다.

도박의 골자인즉 과감히 하나님을 믿으면 위험 부담은 별로 없지만 이득의 가능성은 엄청나다는 것이다. 다시말해서 하나님이 없다는 쪽에 걸었다가 자신이 틀렸다고 밝혀지면 결과는 영원한 손해다. 하지만 하나님이존재한다는 쪽에 걸면 설령 그게 오류로 밝혀지더라도 별로 잃을 게 없다. 그러니 하나님께 모험해 보라. 이 도박을 파스칼 자신의 말로 들어 보면 이렇다.1

 

하나님은 존재하거나 부재하거나 둘 중 하나다. 그렇다면우리는 어느 쪽으로 기울 것인가? 이는 이성으로 결정될 문제가 아니다.… 이쪽이냐 저쪽이냐에 따라 극한의 무한한 간격이 벌어지는 도박이다. 당신은 어느 쪽에걸 것인가? 이성으로는 … 두 명제 중 어느 쪽도 입증될수 없다.

당신은 도박해야만 한다. 다른 여지가 없다. 이미일은 시작되었다. 그러니 어느 쪽을 택할 것인가? … 어느한쪽을 택한다 해서 당신의 이성에 충격이 더할 것도 아니다. 어차피 선택이 불가피하기 때문이다. … 하지만 당신의 행복은 어떨까? 하나님이 존재한다는 쪽에 걸 때의득실을 따져 보자.

얻으면 다 얻지만 잃을 것은 하나도 없다. 그러니 그분의 존재 쪽에 주저 없이 도박하라. … 무한히 행복한 삶을 얻을 가망은 무한하지만 그에 비해 잃을 가망은 유한하다. … 득의 가망은 무한한데 실의 가망은 그렇지 않다면 주저할 때가 아니다. 어디든무한한 쪽에 전부 걸어야 한다. …

따라서 우리의 명제는 무한히 유효하다. 득실의 위험률이똑같은 도박에서 유한을 걸고 무한을 얻는 것이다. 이는 입증 가능한 원리이며, 인간이 수용할 수 있는 진리가 있다면 바로 이것이다(《팡세》 제233편).”



추천의 글

프롤로그     스스로 입증되는 하나님의 영광을 즐거이 바라보라


Part 1 성경의 포로가 되다

“여호와께서… 여호와의 말씀으로… 자기를 나타내시니라”

1. 성경과 상관없는 곳에 서 있는가


Part 2 우리가 믿는 성경은 어떤 책인가

“아벨의 피로부터… 사가랴의 피까지”

2. 구약,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자기를 나타내시다

3. 신약, 예수님께서 말씀을 이루시다

4. 우리 손에 들린 하나님의 말씀은 진품인가


Part 3 성경은 성경에 대해 어떻게 주장하는가

“사람의 지혜가 가르친 말로 아니하고 오직 성령께서 가르치신 것으로 하니”

5. 주장1: 성경의 권위는 스스로 확립되고 증명된다

6. 주장2: 성경은 예수를 증거하고 예수는 성경을 증거한다

7. 주장3: 사도들의 말을 통해 기독교의 기초를 이루셨다


Part 4 성경이 진리임을 어떻게 아는가

“그 영광을 보아 알리라”

8. 조나단 에드워즈의 관심사

우리 삶에 대한 최종 권위는 성경에 있는가

9. 성경과 하나님의 영광

성경 속에 하나님의 특별한 영광이 빛나다

10. 파스칼의 도박

근거 없는 믿음은 도박이다

11. 장 칼뱅과 성령의 내적 증언

성령이 우리를 눈뜨게 하고 확신에 이르게 한다

 

Part 5 하나님의 특별한 영광, 성경을 확증하다

“그리스도의 영광의 복음의 광채”

12. 창조세계와 성경말씀, 하나님의 영광을 마주하는 두 길

13. 특별한 영광, 예수를 통해 표출되다

14. 예언의 성취는 특별한 영광을 가리키다

15. 욕심을 내려놓지 않으면, 영광을 볼 수 없다

16. 말씀이 낳은 사람들을 만나라

17. 들어야 믿을 수 있고 읽어야 볼 수 있다

에필로그    세상에서 가장 자유로운 포로가 되지 않겠는가


“이 책은 모든 독자를 성경으로 돌아가게 한다. 성경의 핵심과 거기에 계시된 예수께로 돌아가게 한다.”

크레이그 블롬버그(Craig L. Blomberg) _덴버신학대학원신약학 석좌교수


“가장 중요한 주제를 알기 쉽고 지혜롭게 다룬 파이퍼의 또 하나의역작이다.”

마이클 호튼(Michael Horton) _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조직신학 교수

 

“하나님의 말씀을 생각하는 방식에 혁신을 몰고 올 책이다.”

마이클 크루거(Michael J. Kruger) _리폼드신학대학원총장 겸 신약학 교수

 

“책의 어법은 알기 쉽고 단순하지만 사상은 깊고 범위는 포괄적이다.”

그레이엄 콜(Graham A. Cole) _트리니티복음주의신학대학원부총장

 

“교회가 성경의 자체적 입증을 이토록 절실히 인식해야 했던 적은없었다.”

리처드 개핀(Richard B. Gaffin Jr.) _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성경신학 명예교수

 

“저자는 우리에게 성경 - 성경의권위와 역사적 정확성과 절대적 진리성,

특히 성경의 아름다움과 능력 - 을가리켜 보인다.”

토머스 슈라이너(Thomas R. Schreiner) _서던침례신학대학원신약학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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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파이퍼(John Piper) 소개

“기독교 희락주의자”, “탁월한 기쁨의 신학자” 미국 처치리포트가 발표한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그리스도인” 가운데 한 사람인 존 파이퍼는 조나단 에드워즈에게 큰 영향을 받았다. 대학 시절, 기쁨을 추구하지 않고서는 하나님을 영화롭게 할 수 없다는 사실을 발견한 이후 지금까지 “여호와를 기뻐하라”(시 37:4)는 명령을 따라 하나님을 기뻐하는 삶을 전하고 있다.
존 파이퍼가 말하는 기쁨은 하나님의 선물이 아닌 하나님을 기뻐하는 것이다. 이 땅의 일시적인 기쁨에 쉽게 만족하지 말고 더욱 크고 깊은 기쁨을 추구하라는 이 메시지는 자칫 기독교의 경건을 지루하고 고루한 것으로 오해하는 사람들에게 기독교의 참 모습을 알려 준다. 오늘날 명목상 그리스도인과 열정을 잃은 그리스도인, 목적을 잃고 방황하는 그리스도인을 포함해 하나님을 진정으로 사랑하기 원하는 모든 이들에게 참된 행복으로 향하는 문을 열어 줄 것이다.
휘튼 칼리지(Wheaton College)에서 문학과 철학을 전공했고, 풀러 신학교(Fuller Theological Seminary)에서 신학 학사 학위를, 뮌헨 대학(University of Munich)에서 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베들레헴 침례교회(Bethlehem Baptist Church)에서 33년간 담임목사로 섬겼으며, 베들레헴 신학대학(Bethlehem College & Seminary)의 총장으로 섬기고 있다. desiringGod 미니스트리즈를 설립해 지난 30년간의 설교와 기사를 온라인으로 무료로 제공, 전 세계 그리스도인에게 바른 신앙과 기독교적 세계관을 전수하고 있다.
베스트셀러가 된 여러 저서를 집필했는데, 그 가운데서도 본서 『하나님을 기뻐하라』는 현대 고전으로 평가받는 가장 핵심이 되는 대표작이다. 그의 모든 책은 이 책에서 시작해 이 책으로 끝난다고 할 수 있다. “하나님을 기뻐하라”는 메시지를 신앙의 모든 영역으로 확장시킨 그의 다른 책으로는 ECPA 금메달 수상작인 『예수님의 지상명령』과 『삶을 허비하지 말라』, 『존 파이퍼의 돈, 섹스 그리고 권력』, 『존 파이퍼가 결혼을 앞둔 당신에게』, 『내가 바울을 사랑하는 30가지 이유』, 『시편을 마음에 채우다』(이상 생명의말씀사) 등이 있다.

desiringGod 웹사이트 | www.desiringgod.org
존 파이퍼 페이스북 | www.facebook.com/JohnPiper
존 파이퍼 트위터 | www.twitter.com/JohnPi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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