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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제자로 살기(팬인가 제자인가 실천편)

<팬인가,제자인가 not a fan)의 저자 카일 아이들먼이 전하는 팬에서 제자가 되는 75일의 기적

Not a Fan Daily Devotio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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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두란노화살표
저자 카일 아이들먼 (kyle idleman)  화살표
출간일 2017-01-23
ISBN 9788953127548
쪽수 268
크기 125*180

상세정보



《팬인가, 제자인가(not a fan)》의 저자 카일 아이들먼이 전하는
팬에서 제자가 되는 75일의 기적!




“나를 따르라”라고 하시는
예수님의 부르심은 가장 행복한 부르심이다.
제자의 삶은, 바로 예수님과 사랑에 빠진 삶으로의 초대다.




팬에서 벗어나 온전히 헌신된 예수님의 제자로 변하는 기적이 시작된다. 이제 매일 ‘팬이 되지 않고 제자가 되기’로 결단하고 실천하라. 이 책을 길잡이 삼아 새로운 통찰과 이야기, 격려, 성경의 진리, 지혜로 가득한 75일간의 여행을 하다 보면 《팬인가, 제자인가》의 원칙들을 더 깊이 이해하게 될 것이다. 가끔씩 얼굴을 내비치는 팬이 아니라 매일 예수를 따르는 제자로 살라. 예수님과 더욱 더 진정한 관계로 나아가게 될 것이다.




예수님을 따르는 25일 가장 행복한 부르심, 나를 따르라
나를 부인하는 25일 가장 고통스런 부르심, 자기를 부인하라
제자로 살아가는 25일 가장 충격적인 부르심, 와서 죽으라




헌신된 ‘제자’가 되는 법을 배우는 것이 여행의 진정한 출발점이다. 영적 리더의 길은 어디까지나 주님을 따르기로 결심하고 그 결심대로 살아가는 것이 무슨 의미인지를 배우는 것에서 시작된다. 참된 제자가 되기 위해 예수님을 따르고, 자신을 부인하며, 제자로 살아가는 75일간의 플랜을 통해 예수님과 더 깊은 관계로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 예수님을 더 깊이, 새롭게, 제대로 알기 바라는 이들을 위해 준비된 책이다. 그분을 더욱 친밀히 앎으로 인해 더 열정적으로 따라갈 수 있을 것이다. 매일의 연습과 함께 준비 된 ‘오늘 주님을 따르기’ 위한 실질적인 방법들을 실행해 보고, 제자의 기도로 결단할 때 어느 순간 참 제자의 길을 걷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다.




“예수님을 따르겠습니다.”
“나를 부인하겠습니다.”
“제자로 살겠습니다.”


그래서 이 책은 제자의 삶을 살기로 결단하고, 그 출발선에 서 있는 사람들에게 필요하다. 제자의 삶을 피하지 말라. 두려워하지 말라. 위의 말을 입술로 고백해 보라. 이제 더 이상 “팬이 아니다!”




* 맛보기
Day 1 죽어야 산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 이 말씀을 하시고 큰 소리로 나사로야 나오라 부르시니 죽은 자가 수족을 베로 동인 채로 나오는데 그 얼굴은 수건에 싸였더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풀어 놓아 다니게 하라 하시니라.



- 요한복음 11:25-26, 43-44


나사로는 임사 체험을 한 게 아니다. 죽을 뻔했다가 살아난 것도 아니다. 확실히 숨이 끊어졌다. 즉 사망 진단서가 발급되었다. 세상을 떠났다. 세상을 하직했다. 돌아갔다. 뭐라 부르던 나사로는 분명 죽었다. 여동생들이 그의 시체를 씻어 세마포로 덮었다. 사람들이 애곡하며 시체를 무덤 속에 넣고 입구를 막았다.
우리가 이 이야기를 좋아하는 것은 해피 엔딩으로 끝났기 때문이다. 물론 예수님이 좀 늦게 도착하시기는 했다. 아니, 조금 늦은 게 아니라 나흘이나 늦으셨다. 하지만 덕분에 나사로가 되살아나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는 사건이 더욱 놀랍고 감동적인 이야기로 변했다.
그런데 과연 이 이야기가 자신의 삶에 무엇을 의미하는지 깊이 고민해 본 사람이 있을까? 만약 있다면 얼마나 될까? 우리는 부활 장면에만 흥분해서 사람이 부활하려면 먼저 ‘죽어야’ 한다는 사실을 망각하곤 한다. 과연 우리가 예수님께 생명을 공급받으려면 먼저 망자가 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진정으로 이해하고 있는가?
고린도후서 5장 17절은 이렇게 말한다.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골로새서 3장 3절은 더 직접적인 표현을 사용한다. “이는 너희가 죽었고 너희 생명이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안에 감 추어졌음이라.”
이제 분명해졌다. 예수님을 따르라는 초대는 곧 ‘죽으라’는 초대다. 자신에 대해서 죽을 때만 진정으로 그분을 위해 살 수 있다. 이런 종류의 항복은 우리의 모든 본능에 반한다.
우리는 끝까지 붙잡으려고 한다. 꼭 쥔 손을 절대 풀지 않으려고 한다. 숨이 조금이라도 붙어 있는 한, 호흡기를 떼지 않는다. 하지만 우리 자신에 대해서 죽을 때만이 비로소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능력을 경험할 수 있다.




오늘의 자기 부인
혹자는 자신에 대해서 죽기가 힘든 것은 무엇보다도 ‘매일같이’ 죽어야 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오늘 당신의 생명을 예수님의 발치에 내려놓는 기도문을 쓰라. 그분이 단순히 당신의 구원자가 아니라 당신의 주인이라는 사실을 다시 고백하는 글을 쓰라. 급히 쓸 필요는 없다. 천천히 기도하는 가운데 진심을 담아서 쓰라. 오늘 당신의 태도나 우선순위를 살펴보라.




제자의 기도1  “예수님을 따르겠습니다”
나는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가 되고 싶습니다. 예수님을 따르는 것이 그분께로 더 가까이 다가가고 그분을 더 닮아가는 것임을 배워가고 있습니다. 문제는 내가 나 자신을 아주 잘 안다는 것입니다. 나는 예수님과 너무도 다릅니다. 그분의 인격과 사랑, 공의는 내 진짜 모습과 달라도 너무 다릅니다. 그래서 그분을 따르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도우심이 필요합니다. 내 힘으로는 도저히 할 수 없습니다.
예수님을 더욱 닮아가기 위해 필요한 모든 은혜와 능력을 주십시오. 예수님을 따르는 것이 무슨 의미인지를 알아가는 이 여행 속에서 눈을 열어 제자의 길이 나의 힘이 아닌 당신의 도우심으로 가는 길임을 깨닫게 해 주십시오. 예수님을 알고 싶습니다. 예수님이 나 자신보다도 나를 더 잘 아시는 것처럼 나도 예수님을 진정으로 알고 싶습니다. 오늘 내 의지로 더 나은 사람이 되려는 노력을 내려놓습니다. 이제 내 안에서 역사하셔서 나를 예수님처럼 변화시켜 주십시오. 예수님을 따르도록 도와주시니 감사합니다.
나를 이 책으로 이끌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예수님을 향한 열정이 생겼습니다. 성령이 방법을 알려 주시지 않으면 나는 제자가 될 수 없습니다. 예수님의 제자가 되겠다는 바람은 내 약점만큼이나 실질적입니다. 온 몸과 마음을 다해 예수님을 따르고 싶습니다. 나를 이끄실 뿐 아니라 따를 방법도 알려 주시니 감사합니다. 나는 이제 준비되었습니다. 계속해서 이끌어 주십시오. 아멘






[목차]




Part1. 예수님을 따르는 25일- 가장 행복한 부르심. 나를 따르라


1.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질문 16


2. 쉽지 않지만, 반드시 가야 할 길 19


3. DIY 구원은 없다 22


4. 팬과 제자를 가르는 결정적 차이 25


5. 인생에 예수님만 남았을 때 28


6. 밑바닥 인생을 향한 초대 32


7. 이해할 수 없을지라도 순종 35


8. 내 인생역전의 사건. 구원 38


9. 고통이라는 선물 41


10. 절박한 순간의 피난처 44


11. 예수를 모른 채 올인 중? 48


12. 또다시 실패. 그러나 하나님은 51


13. 바쁜 삶의 악한 열매 54


14. 예수님께 어려운 일이란 없다 57


15. 내 마음속 예수님의 모습은? 60


16. 누구도 규정할 수 없는 예수님 63


17. 어느 것 하나 허비하지 않으시다 66


18. 예외 조항은 없다 69


19. 더 깊은 관계를 원하시다 72


20. 어떻게 들을까 75


21. 반쪽짜리 제자는 없다 78


22. 함께 예수의 멍에를 매다 81


23. "다 이루었다!" 84


24. 영적 표지판을 눈여겨 보라 87


25. 지금, 출발하라 90




PART2. 나를 부인하는 25일 - 가장 고통스런 부르심. 자기를 부인하라


1. 죽어야산다 98


2. 너무 많은 신들 101


3. 내 인생의 황금 송아지 104


4. 사랑의 순서 107


5. 자기 부인의 출발점 110


6. 옛 삶은 죽고 참된 삶이 꽃 피다 113


7. 믿음에 속도 조절이 필요한가 116


8. 높아지기 원한다면 119


9. 니모를 찾아서 122


10. 돈!돈!돈! 126


11. 돈이 행복이라는 착각 129


12. 성취에 정신이 팔려 있다면 133


13. 성공의 신을 버리지 못하면 136


14. 세상을 로그아웃하라 140


15. 한적한 곳으로 가라 143


16. 사로잡거나, 잡히거나 146


17. 예수의 종이 되는 기쁨 149


18. 십자가인가, 안락인가 152


19. 매일 노력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155


20. 성공의 유혹에 인생을 건 사람들 158


21. 예수 안에 만족하기 전까지는 진정한 만족은 없다 162


22. 금식을 통한 자기 부인 165


23. 불평을 멈추고 예배의 자리로 168


24. 바람 같은 쾌락을 멀리하며 171


25. 세상이 감당하지 못한 영웅들 174




PART3. 제자로 살아가는 25일 - 가장 충격적인 부르심. 와서 죽으라


1. 자, 무엇을 선택하겠는가? 184


2. 아직 늦지 않았다 188


3. 행동보다 먼저 마음 191


4. 하나님의 임재를 연습하라 194


5. 성경. 하나님의 영감에 귀 기울이라 197


6. 늘 성경을 펴 두라 200


7. 제자의 삶은 무릎에서 시작된다 203


8. 섬기고, 주고, 사랑하라 206


9. 선택을 보면 섬기는 신을 알 수 있다 210


10. 나의 힘으로 애쓰지 말라 213


11. 성령의 무빙워크를 타라 217


12. 영적 숨쉬기 훈련 220


13. 거룩한 위로자 223


14. 예수님과 함께 걸으라 226


15. '함께'의 묘미 229


16. 복수심의 감옥에서 벗어나라 233


17. 행함이 없다면 237


18. 진짜 같은 거짓 240


19. 현재의 고난 243


20. 죽음에 이르는 죄. 영적 게으름 246


21. 약함 속에 나타난 하나님의 능력 249


22. 이제 세상으로 나아가라 252


23. '가지' 않으면 제자가 아니다 255


24. 지금, 바로 지금을 원하신다 259


25. 38년의 기다림 262









카일 아이들먼 (kyle idleman) 소개

카일 아이들먼(kyle idleman)

우리 인생의 경주는 상황과 형편에 따라 움직이고, 막히면 멈춰 서고, 길이 열리면 다시 걷는 그런 여정이 아니다. 이 책은 히브리서 11장과 12장을 통해 다시 한번 믿음을 굳게 정의한다. 자신이 바라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을 확신하는 그 믿음을 굳게 지키라는 것이다. 자기 확신에 근거한 우리의 모든 불확실성을 제거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우월성과 확실성이라는 믿음의 길을 가도록 엄중히 획을 긋는다.
내리막길이나 단거리가 아니라 오르막길이 나타나고 힘이 점점 빠지고 심장이 파열될 것 같은 가파른 언덕이 나타나더라도 자기 앞에 당한 경주를 인내로 끝까지 달려갈 것을 강조한다. 피곤하고 지칠 때 어떻게 계속 전진할 수 있는가? 오직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강권하신다.
카일 아이들먼은 탁월한 이야기꾼이다. 성경의 메시지를 매우 실제적으로 전달한다. 그는 오자크크리스천칼리지(Ozark Christian College)를 졸업했다. 그동안 미국 켄터키주 루이빌에 있는 사우스이스트크리스천처치(Southeast Christian Church)의 교육목사로 탁월하게 사역했으며, 2019년부터 담임목사로 위임받아 사역하고 있다. 영향력 있는 교회와 컨퍼런스에서 강연하며 활발히 활동하는 베스트셀러 작가이며 저서로 《내 마음은 전쟁터》, 《제자는 행동한다》, 《은혜가 더 크다》(이상 규장), 《팬인가, 제자인가》, 《나의 끝, 예수의 시작》(이상 두란노) 등 다수가 있다.

facebook.com/ kyleidleman
twitter.com/ kyleidleman(@Kyleidle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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