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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마음에 하나님을 새기라 (교회와 부모가 함께하는 신앙 교육 매뉴얼)

무너진 자녀 세대 신앙의 책임은 누구에게 있는 것일까?

저자 : 신형섭  | 두란노 | 2020-02-18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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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ISBN 9788953137004
쪽수 200
크기 140*215

이 책이 속한 분야





하나님의 긴급 소환,
특명! 부모여, 교회가 가정 안으로
들어오게 하라!



자녀 세대가 회복하려면 먼저 우리 교회는 무엇을 회복해야 하는가? 무너진 자녀 세대 신앙의 책임은 누구에게 있는 것일까?
그동안 다음 세대를 위한 양육은 교회학교가 전적으로 책임을 졌다. 그런데 그 책임이라는 게 일주일의 총 168시간 중 1시간 예배를 드리고 말씀을 듣는 것이 고작이다. 이 책은 신앙교육이 일주일 중 1시간이 아니라 일주일 내내 이뤄지게 하기 위해서는 말씀 앞에 부모 세대가 바르게 서야한다고 이야기한다. 부모 세대가 교회학교에만 신앙교육을 위탁해서는 안 되고 직접 신앙을 전수하는 말씀 전달자, 제자 양육자, 신앙교사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교회와 가정이 연계하여 한 메시지를 공유해야 한다.
이 책은 신명기 6장 1-9절의 성경 원리를 따라 교회와 가정을 연결하여 부모가 자녀에게 신앙을 계승하고 세대와 세대, 가정과 교회가 하나되어 다음 세대를 세우는 플랫폼을 제시한다. 이러한 관점에서 한국 교회가 새롭게 걸어가야 할, 가정과 교회가 연계된 교육목회 매뉴얼과 열매들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총 6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단순히 이론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사례가 잘 적용되고 있는 여러 현장의 예시들을 통해 우리 교회에서는 매뉴얼들을 어떻게 풀어낼 수 있을지를 고민할 수 있도록 구체적이고 명확하게 설명하고 있다.



책 속으로



<26-27쪽 중에서>
그동안 다음 세대를 위한 양육은 교회학교가 전적으로 책임을 졌습니다. 그런데 그 책임이란 게 일주일의 총 168시간 중 1시간 예배를 드리고 말씀을 듣는 것이 고작이었습니다. 신앙교육이 일주일 중 1시간이 아니라 일주일 내내 이뤄지게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본 책은 바로 이러한 질문에 성경적이고 기독교 교육적인 대답을 제시하기 위해 쓰여졌습니다. 좀 더 정확히 말하면, 이 책은 다음 세대 신앙 전수에 있어 한국 교회가 당면한 위기 앞에서 하나님이 믿음의 부모 세대에게 주신 거룩한 사명 선언문이자 실천 매뉴얼입니다. 성경을 통해 발견케 하고 현장의 부흥을 통해 확인케 하시며, 교육적 실천을 통해 다시금 꿈꾸게 하신 것입니다.
우리의 직분이 목회자든 평신도든, 교회학교 교사든 믿음의 부모든, 어린 자녀를 둔 부모든 손주를 둔 조부모든, 이제 우리에게는 공통적인 사명이 주어졌습니다. 그것은 바로 믿음의 부모 세대를 통하여 우리의 자녀 세대가 하나님의 자녀임을 깨닫고 하나님 나라를 위하여 거룩한 삶을 살아가도록 돕는 것입니다. 이 사명은 자녀 세대가 강력한 예수 세대로 설 때까지 계속되어야 합니다.



<67-68쪽 중에서>
“해인아, 이번 기말고사 얼마나 중요한지 알지? 열심히 공부해, 엄마는 열심히 기도할게!”
이렇게 돌아서는 어머니의 뒷모습을 보면서 그 딸은 아마 ‘아, 신앙은 여차하면 제쳐 둬도 되는구나’ 하고 생각할 지도 모릅니다.
급할 땐 찾고, 손해 볼 것 같을 때는 여지없이 버리는 예수님이 어떻게 자녀의 인생을 지켜 줄 것이라고 믿겠습니까? 그보다 스펙이 인생을 지켜 주는 진짜라고 여기지 않겠습니까?
아니나 다를까, 아동부와 청소년부 등 다음 세대를 양육하는 신학생들의 전언에 의하면, 최근 교회학교 결석 원인 1위가 가족여행이라고 합니다. 저는 이 사실이 의미하는 바가 크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그동안 다음 세대가 무너지는 이유를 외부에서 찾았지만, 이 결과로 볼 때 예배를 소홀히 여기는 부모 세대의 안이함도 한몫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부모 세대가 ‘여차하면 신앙은 제쳐 둬도 되는구나’라는 암묵적인 메시지를 우리 아이들에게 보내고 있는 겁니다. 하나님을 가르치지 않는 학교나 학원을 탓할 때가 아닙니다.



<82-83쪽 중에서>
지금까지 한국 교회 다음 세대 신앙 전수는 한마디로 교회학교 위탁형 세대별 신앙교육 패러다임이었습니다. 그러나 일주일 중 고작 한 시간 교회학교에서 받는 훈련으로는 신앙이 전수되지 않습니다. 성경을 통해서도 확인했듯이, 하나님은 부모에게 신앙 전수의 책임을 맡기셨고, 앉거나 서거나 길을 가거나 누워 있거나 부지런히 말씀을 가르치라 명령하셨습니다. 뿐만 아니라 성인이 되기 전까지만 양육하라 하지 않고, 평생을 통하여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 이르도록 양육하고 양육받으라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부모는 지금처럼 교회학교에만 신앙교육을 위탁해서는 안 되고, 직접 신앙을 전수하는 말씀 전달자, 제자 양육자, 신앙 교사가 되어야 합니다. 자녀가 당면한 삶의 구체적인 이슈마다 하나님의 살아 있는 말씀을 따라 세상을 이기며 온전한 가정 공동체를 세워 가야 합니다. 이를 위해 이제 ‘교회학교 위탁형’ 신앙교육에서 ‘세대 간 가정-교회 연계’ 신앙교육으로 패러다임이 바뀌어야 합니다.



<100-101쪽 중에서>
하나님은 인격의 하나님이시므로 그분의 말씀은 마땅히 우리의 심령 안에서 지식적인 동의만이 아니라 감정적인 참여와 의지적인 결단을 통하여 우리의 전인격이 응답하기를 요청합니다. 더 나아가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가 이렇듯 진리의 말씀을 듣고, 인격적으로 동의하고 결단하면서 이전과 다른 변화된 삶을 살아갈 때, 비로소 믿음은 행함으로 온전하게 자란다(약 2:22)고 선언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받은 자는 행위를 하지 않아도 되는 것이 아니라, 도리어 받은 은혜로 인해 순종의 삶을 살아갈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믿음은 자랑할 것이 아니라 감사할 것이며, 은혜는 우리로 하여금 주어진 삶을 열정적으로 살도록 인도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결단하는 주일예배와 성경공부만으로는 신앙의 전수를 완수할 수 없습니다. 신앙 전수는 주중에 삶의 현장에서 들은 말씀이 실천되는 것까지인 것입니다. 따라서 다음 세대 신앙 전수 사역에는 필연적으로 예배와 교육, 교회와 가정, 주일 교육과 주중 양육, 교회학교 교사와 가정의 신앙교사, 신앙과 생활의 연결과 통합을 위한 구체적인 전략과 실천이 요구됩니다.



<142쪽 중에서>
누군가를 신뢰할 만하다는 것은 그 대상으로부터 지나친 사랑을 받을 때입니다. 내가 기대한 사랑보다 더 큰 사랑을 받고, 내가 기대한 희생보다 더 큰 희생을 받으며, 내가 생각한 용서보다 더 큰 용서를 경험할 때, 사람은 신뢰와 사랑을 보내게 됩니다. 청소년에게 이런 이가 누구입니까? 부모와 교사입니다. 한없이 작아 보이는 자신에게 너는 존재만으로 존귀하다고 말해 주는 부모과 교사가 있는 한, 자녀들은 가정과 교회 공동체 안에서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가게 됩니다.
우리 아이들은 지적받아서 변하는 것이 아니라, 감동받아서 변합니다. 세상의 지식과 상식으로는 이해할 수 없고, 감당할 수도 없는 십자가의 사랑과 무차별적인 용서를 경험할 때 자녀들은 변합니다. 이 십자가 복음 안에서 세상과 전혀 다른 비전과 사명을 갖고 세상을 살아가게 됩니다.
이 회심(conversion)이 어린 자녀에게 일어나도록 옳은 방향으로 인도하는 것이 가정과 교회가 해야 할 일입니다. 청소년 사역의 비전은 여기에 있습니다. 가정과 교회가 청소년기 자녀들에게 그들의 존재 자체만으로 존귀한 존재임을 일관되게 알려 주고, 그들 내면의 소망과 비전에 대해 지속적으로 관심 가져 주고 대화를 시도하며 기도로 지원하는 것입니다.



<173-175쪽 중에서>
믿음의 부모가 신실한 정원사로서 하나님께 받은 사명은 자녀를 교회학교 예배 시간에 늦지 않게 데려다 주는 영적 배달부가 아니라, 세상을 하나님 나라로 세워 가는 제자 양육자(disciple-maker)입니다. 부모가 제자 양육자가 된다는 것은, 교회학교의 예배와 양육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협력하는 것을 넘어서 부모 자신이 가치관이나 생활방식, 신앙생활에서 자녀의 모범이 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그 입술의 지식을 통해서가 아니라 삶의 고백을 통해서 보여지고 들려지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부모가 자녀를 말씀으로 제자화하는 효과적인 교육법은 부모가 먼저 경험한 하나님을 자녀에게 인격적으로 전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때 부모의 신앙 고백은 하나님이 주신 은혜와 지혜로 하는 것이어서 자녀는 이를 지식이 아닌 진리로 받아들이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부모는 지시와 통제보다는 환대와 자유로, 조급함과 경쟁보다는 신뢰와 격려로 자녀를 대하게 되고, 결국 부모와 자녀의 신앙과 삶이 함께 성숙해집니다.




추천사


머리말



하나님의 리콜: 말씀 맡은 자에게 책임을 물으시는 하나님
하나님의 긴급 소환, 믿음의 부모 세대를 회복하라 / 가정과 교회가 동역하여 신앙을
전수하라 / 한국 교회, 하나님의 거룩한 리콜 앞에 다시 부흥의 꿈을 꾸다



1장. 성경 리포트: 부모, 말씀의 다림줄 앞에 서다
우리의 한계점이 하나님의 임계점이다 / 아브람인가, 아브라함인가? / 신앙 부모의
소명 / 부모는 자녀의 신앙 정원사 / 자녀 훈육을 위한 신앙 부모의 역량 / 신앙 전수
의 출발점, 머리가 아니라 마음에 새기라 / 신앙 부모의 우선순위, 가정 안에 여호와
의 제단을 쌓으라 / 신앙 부모의 유산은 스펙이 아니라 믿음 / 믿음 위에 실력을 갖
춘 자녀로 세우라 / 신앙 부모의 기도 / 3%의 소금은 세상을 변화시키기에 결코 적
지 않다



2장. 현장 리포트: 신앙 전수, 부모가 관건이다
무너진 부모 세대, 다음 세대 선교사로 다시 부름 받다 / 자녀가 아니라 부모의 신앙이
무너진 것 / 자녀 신앙의 관건은 부모의 신앙 / 자녀를 둘러싼 신앙 환경



3장. 패러다임 바꾸기: 가정-교회 연계로 교육목회 매핑하기
패러다임의 전환, 세대 간 신앙 전수로 바꾸기 / 교육목회의 DNA, 보이지 않는 강력
한 설계도 / 가정-교회 연계 신앙 전수, 교육목회D NA부터 시작하다 / 지금은 새롭
게 꿈을 꿀 때



4장. 실천 현장 매뉴얼: 신앙 전수, 부모가 주전 선수다
신앙, 신념과 결단과 삶이 연결될 때 일어나는 사건 / 주일예배와 주중 삶을 연결하
라 / Re-construct: 교구를 자녀 연령별 교구로 개혁하라 / Re-call: 부모의 자리를 회복
하라 / Re-member: 비전트립을 부모와 함께 가라 / Re-tell: 나라의 중요한 국경일과
절기를 가정예배로 기념하라 / Re-turn: 생의 주기 신앙교육에 부모가 참여하라 / Reequip:
교회는 부모 세대에게 역량 교육을 제공하라 / Re-celebrate: 교회는 전 교인 신
앙 프로젝트를 진행하라



5장. 연령별 신앙양육 로드맵: 좋은 정원사로 거듭나기 위한 신앙 전수 매뉴얼
평안과 안정이 필요한 영아기 / 즐거움과 모방으로 성장하는 유아기 / 상상하며 반응
하는 유치기 / 발견과 성취감으로 자라나는 유년기 / 이해와 해석으로 성장하는 소년
기 / 정체성과 비전의 청소년기 / 비전과 역량의 청년기 / 자녀와 함께 자라 가는 장년
초기 / 분리와 지원의 장년 중기 / 통합과 소망의 노년기



6장. 매뉴얼 리포트: 나 홀로 사역에서 비전팀 동역으로
목회 매뉴얼, 사랑 위에 지식과 총명을 더하라 / 담임목사 매뉴얼 리부트 : 교육 생태
계를 재건하라 / 교육교역자 매뉴얼 리부트 : 목회 동역 네트워크를 실행하라 / 교사
매뉴얼 리부트 : 풀타임 영적 아비가 돼라 / 부모 매뉴얼 리부트 : 자녀의 정원사가
돼라 / 교구목회자 매뉴얼 리부트 : 하나님의 정원을 기경하라 / 교육총괄목회자 매
뉴얼 리부트 : 신앙양육의 허브가 돼라



부록 : 다음 세대 신앙양육에 대한 부모 세대 의식조사 질문지







다음 세대의 부흥! 이 단어만 들어도 가슴이 뜁니다. 이 책을 읽는 모든 부모 세대가 곧 그 감격스러운 부흥의 깃발을 함께 붙들고 흔들게 될 것입니다.
_이전호 • 충신교회 담임목사



교회와 가정, 목회와 교육, 부모와 자녀를 하나로 묶는 이 책을 목회자, 교사, 부모의 필독서로 추천합니다.
_박상진 • 장신대 기독교교육학 교수



이 책은 그동안 한국 교회가 찾고 있던 다음 세대 신앙 양육이 나아가야 할 길과 소망을 선명히 보여줍니다.
_김경진 • 소망교회 담임목사



성공 만능주의라는 거대한 흐름에 급속도로 전염되어가고 있는 위기의 시대에 백신처럼 등장한 이 책이 다음 세대를 세우는 데 치료와 예방의 역할을 톡톡히 감당하리라 믿습니다.
_곽상학 • 다음세움 선교회 대표



‘더욱 신앙전수!’ 이것은 우리의 사명입니다. 이 책을 계기로 하나님의 부르심 앞에, 교회와 가정이 합력하여 다음 세대를 믿음 안에서 성장하게 하는 일들을 함께 경험하게 되기를 바랍니다.
_강윤호 • 반포교회 담임목사



가정과 교회가 한 팀이 되어 자녀를 양육하는 것은 지금 우리 모두에게 주신 하나님의 사명입니다. 이 책이 이 시대 가교사역에 가장 유용한 도구가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_김도일 • 장신대 기독교교육학 교수



전 세대통합을 위해 지금 당장 모든 교회가 머리를 맞대고 고민해야 하는 이때, 꼭 필요한 귀한 매뉴얼입니다.
_김대진 • 싱크와이즈 교육목회연구소 대표



이 책은 교회를 떠나는 한국의 다음 세대에 대한 문제 인식과 해결방안을 매우 구체적이고 실제적인 방법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_ 백종호 • 히즈쇼 대표



이 책은 가정과 교회가 따로국밥처럼 가고 있는 한국 교회의 지형도를 새롭게 바꾸고 있습니다. 가정과 교회가 연계한 D6 철학을 매뉴얼화 한 이 책을 적극 추천합니다.
_김치남 • D6 코리아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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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섭 소개

저자에게는 여러 수식어가 붙는다. 장로회신학대학교에서는 다음 세대 교육목회, 예배와 교육, 부모 교육을 가르치는 기독교교육과 교수이고, 교회에서는 가정과 교회가 연계하는 세대 간 신앙 전수 및 가정예배를 강조하는 현장 사역자다. 또, 집회에서는 오직 하나님께 인생을 걸고 살아 내자고 외치는 부흥사고, 가정에서는 가족과 함께 믿음으로 사는 삶을 매일 배우고 있는 남편이자 두 자녀의 아빠다.
저자는 하나님이 믿음의 부모 세대에게 주신 정체성을 확인하고, 세상 가치에 따라 흔들리는 다음 세대를 일으키기 위해 먼저 부모 세대가 일어나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또한 자녀의 신앙을 교회학교에 위탁하지 말고, 가정과 교회가 연합하여 자녀 세대의 신앙을 견고히 세워야 함을 친절하고 강력하게 안내한다.
장로회신학대학교에서 기독교교육과 신학, 미국 유니온 PSCE(Presbyterian School of Christian Education)에서 기독교교육학 석사와 예배학 신학 석사, 미국 유니온 장로교 신학대학원(Union Presbyterian Seminary)에서 기독교교육전공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충신교회에서 교육총괄 목사로 섬기며 가정과 교회가 연계하는 다양한 커리큘럼과 프로그램을 세웠다. 장신대로 사역지를 옮긴 후 다음 세대의 신앙 전수를 위한 창의적이고 대안적인 교육목회를 연구하고 있다.
현재 장신대 기독교교육연구원의 원장으로, 한국 교회가 나아가야 할 교육목회의 새로운 미래 교육 플랫폼을 제시하고 있다.
저서로 《예배갱신의 사각지대》, 《가정 예배 건축학》, 《교회교육 현장으로 나가다》(공저), 《다음 세대에 생명을 불어넣는 기독교교육》(공저)이 있고, 역서로는 《예배를 디자인하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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