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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팩트체크(기독교 핵심 질문에 26권의 변증서로 답하다)

신앙의 물음에 경험과 감정이 아닌 변증의 답을 준비하라!

저자 : 안환균  | 두란노 | 2020-05-13 출간

별점 5개    이 책의 리뷰 [19] 리뷰쓰기 문의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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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ISBN 9788953137462
쪽수 308
크기 145*215

이 책이 속한 분야


신앙의 물음에 경험과 감정이 아닌
변증의 답을 준비하라!


진리를 향한 탐구는 모든 이들이 염원하는 인생의 시작과 끝이라는 문제에 맞닿아 있다. ‘신은 존재하는가?’ ‘나는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와 같은 고민들은 우리의 삶이 스스로의 존재를 확인하고, 이 땅에서의 삶을 어떻게 하면 가치 있게 꾸려갈 수 있는지를 찾으려는 인생의 숙제와 같다. 이 책은 기독교가 전하는 참된 진리, 복음의 정수를 26권의 기독교 변증서를 통해 제시한다. <목회와 신학>의 제안으로 지난 2년 반 동안 연재된 글에 저자가 SNS를 통해 함께 나누고 고민했던 내용들과 개인 또는 소그룹이 함께 고민해 볼 질문들, 함께 읽어보면 좋은 책들을 덧 붙여 보다 깊이 있고 심층적인 내용들을 담고 있다.


이 책은 크게 다섯 가지 주제로 나뉜다. 1부는 하나님의 존재에 대해, 2부는 과학과 신앙에 대해, 3부는 기독교적 종말에 대해, 4부는 유일한 구원자 예수에 대해, 그리고 5부는 참된 회심에 대해 담고 있다. 한 구도자가 기독교의 진리와 구원의 도리를 이해해나가는 데 필요로 하는 내용들을 순차적으로 담고 있는 것이다. 이 책에 담긴 글들만 잘 곱씹어도 밀려드는 인생의 질문들에 명확한 답을 내릴 수 있으리라 생각되며, 현장에서 변증 전도를 하고 있는 사역자들이나, 변증에 관심을 둔 독자들에게 꼭 필요한 적확한 컨텐츠가 되리라 생각된다. 또한 다루고 있는 26권의 책들을 전부 소화해 내기 어려운 이들에게 이 책은 각 책의 핵심 요지를 파악할 수 있는 가이드북으로 활용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이를 통해 현재 서구나 한국의 기독교 변증계에서 어떤 문제가 이슈가 되고 있는지, 또 그런 이슈와 문제들에 대한 표준적인 답변은 어떠해야 하는지를 이해하고, 다양한 전도 현장에서 적절히 활용할 지적 토대가 마련될 수 있을 것이다.


책 속으로


에필로그에서


예수가 팩트인지 밝히는 것보다
모든 팩트가 예수를 향하고 있음을 알라


이 책은 예수라는 분을 창조주 하나님으로
믿고 섬기는 기독교가 어떻게 이 세계의
창조 질서를 그대로 담아내고 있는
유일한 진리 체계인지에 대해 소개하고자 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전도자는 기독교가 왜 종교의 하나가 아니라
모든 사람이 받아들여야 할 절대 진리인지에 대한
사실적, 논리적 증거들을 체득하게 되고,
구원에 관심이 있는 모든 영혼들은
참된 구원의 도리와 신앙생활의 법도에 대한
올바른 이치를 깨닫게 되길 기도합니다.
_ 에필로그에서


본문에서

인간 공동체는 어김없이 공동의 신념을 가진다. 멤버들에게 분명한 기준을 적용한다고 해서 배타적인 집단으로 오인 받아선 안 된다. 예술적 재능을 타고났어도 연습을 거듭하는 식으로 자유를 구속하고 제한해야 마침내 빛을 발한다. 사랑이 주는 자유를 만끽하려면 관계에 헌신하는 구속이 필요하다. 하나님은 성육신의 사랑을 통해 먼저 인간에게 자신을 맞추시는 희생을 감당했고, 그리스도인은 이 사랑의 증인이다.


죄에 대한 독특한 개념은 기독교에만 열려 있는 유일한 구원의 길과도 자연스럽게 연결된다. 대체로 사람들은 윤리적인 노력을 통해 타인이나 신의 인정을 받으려는 데서 자기 존재감이나 구원의 길을 찾으려 한다. 그러나 이러한 성과 위주의 정체성 추구는 인간의 공로를 중시하는 율법적 종교가 아니라 오직 은혜로 말미암는 구원의 복음을 통해서만 바로잡힐 수 있고, 진정한 존재감에 대한 갈망 또한 올바로 충족될 수 있다.


지금도 전도 현장에는 악과 고통의 원인을 하나님에게로 돌리면서 선하신 사랑의 하나님에게로 돌아오길 거부하는 자들이 의외로 꽤 많다. 이 딜레마에 대한 유일한 해결책은 하나다. 세상의 악과 고통으로 인해 십자가에서 처형당하신 예수님이 아닌, 다른 어떤 신비롭거나 독재적인 이미지로 하나님을 상상하는 것은 모두 거짓 신에 불과하다는 진리를 담대히 선포하는 것이다.


하나님에 대한 가장 정확한 이미지는 예수님이시다. 이 지점에서 구약과 신약의 하나님이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구약의 심판은 눈에 보이는 역사 속에서 진행되고, 신약의 심판은 시간의 끝에 일어난다. 구약과 신약을 통틀어 인류 각자가 받아야 할 심판을 대신 지고 십자가에 달린 예수님이 곧 하나님이시라는 진리가 기독교의 유일성이다.


기도가 없이는 하나님이 얼마나 오묘하고 위대한 분인지를 잘 모른다. 내 기도가 응답되지 않는 일들을 경험하며 오히려 그분이 나보다 얼마나 크신지를 체험한다. 기도를 거절당하면서 하나님이 누구신지, 내가 누구인지를 배우게 되는 것이다. 결국 기도는 존재의 문제이자 일상 그 자체와도 연결된다. 일상에서 하나님과 동행하는 것이 기독교 신앙이며 기도다. 그래서 기도가 깊어지면, 믿음도 전인적으로 깊어진다.


기독교 신앙은 사람이 만들어 낸 특정한 개념이나 사상이 아니라, 참되고도 유일한 예배의 대상에 대한 상호 인격적인 관계다. 기도는 하나님이 누구신지를 알게 해 주고, 그분의 관점을 가지고 나와 세상을 바라보게 하는 것으로 믿음을 성숙시킨다. 결국 기도는 하나님의 임재 안에서 내 모습 그대로를 정직하게 노출시키며, 내 안에 있는 소원을 있는 그대로 아뢰는 가운데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사모하게 해 준다. 그 사랑의 교제로 인해 하나님을 닮아 가는 변화를 경험한 신자 한 사람, 한 사람을 통해 이 땅에 하나님의 뜻을 이뤄 가는 매개체가 기도다.


과학은 인간의 기원에 대해선 알 수 없고, 인간의 존재 이유 또한 설명하지 못한다. 그러나 진화론은 아무런 물질적 실체나 힘도 없는 추상적 개념에 불과한 ‘우연’이란 용어를 막연한 창조나 발생의 최초 원인으로 삼으려고 한다. 이러한 시도는 귀납과 연역, 경험과 합리성의 결합을 중시하는 고전적인 과학의 방법론을 스스로 해체하고 과학의 자존심마저 무너뜨리는 어리석은 자해 행위에 지나지 않는다.


지금 이 땅에서 그리스도인들이 모든 일을 주의 이름으로, 주님에게 하듯 해야 하는(골 3:17, 23) 이유는 천국에서의 일상이 실제로 그러해서다. 그러한 일상의 삶으로 예배하는 것이 영원한 찬양이 된다. 단순한 찬양만 찬양이 아니다. 온갖 종류의 일을 통해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지상 생활은 영원한 천국 생활의 맛보기이거나 사전 예행연습이다.


기독교를 종교로만 본다 해도 종교 본연의 기능에 속한 내세나 종말에 대한 강조는 필수적이다. 그런데 요즘 한국 기독교는 온통 현세 중심의 가르침과 가치관으로 만연한 듯싶다. 성경은 자주 종말을 제시하면서 “그러니 이렇게 살라”고 말한다. 미래의 소망이 지금 거룩한 삶의 동력이 되지 못한다면, 그만큼 교회가 현세적으로 세속화되었다는 증거다.


이제 한국 교회의 전도도 매뉴얼화된 복음의 패키지를 쭉 제시하는 데 급급한 차원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야 한다. 조금은 더디고 때로는 머뭇거리는 몸짓을 보이더라도, 왜 모든 사람에게 예수란 분이 꼭 필요한가 하는 문제의 정황들을 먼저 충분히 드러내 주면, 답은 각 심령에 어쩔 도리 없이 깊숙이 스며들게 될 것이다. 저자의 말대로, 예수의 유일성에 대한 증거는 불충분한 게 아니라, 단지 인위적으로 광범위하게 은폐되고 있기 때문이다.


구원과 진리의 문제에서 기독교의 최종적인 유일성은 예수님의 구속을 중심으로 한 독특한 역사성에서 타종교의 추종을 불허한다. 그러나 애초부터 하나님은 자연 세계를 창조주와 성경의 영적 진리를 드러내도록 만드셨다. 이 공통분모가 타종교의 긍정적인 면들을 이해하는데, 그리고 타종교인들에게 복음을 전할 때 그들의 가치관을 존중하고 그들의 신앙에 공감해 주는 데 유의미한 접촉점이 된다.


기독교는 종교의 하나가 아니라 모든 사람이 관련된 창조 질서다. 그래서 기독교가 좋다고 하는 건 세상 사람들에게도 좋다. 그런데 이것이 전도의 걸림돌이다. 타락 질서에 익숙해진 이들은 애써 좋은 걸 마다한다. 회심을 권유하는 전도는 세속적인 삶의 방식을 창조 질서의 본래 자리로 되돌리라는 의미 있는 초청이다.


그리스도인들이 예배를 드리는 주일은 일주일의 모든 날이 주의 날이며, 그 모든 날의 일상 가운데 예배자로 살아야 한다는 진리를 매주의 첫날에 특별하게 구별해 드리는 공식적인 공동체 예배를 통해 믿음으로 고백하며 선포하는 날이기도 하다. 그래서 그날만큼은 주 중에 먹고살기 위해 염려하며 일하던 사이클을 잠시 멈추고, 예배를 통해 오히려 쉼을 누리는 연습을 하는 것이다. 이로써 주일은 창조주와 구원자 되시는 하나님이 나를 먹이고 입히시는 분, 곧 내 삶의 주인이시라는 믿음을 적극적으로 고백하는 날이 된다.


복음을 전할 때는 예수님을 영접한다는 것이 곧 그분을 주로 받아들이는 것임을 같이 전해야 한다. 제자도의 핵심은 예수님을 주인으로 인정하고 총체적으로, 지속적인 삶 가운데 무조건적으로 그에게 순종하는 것이다(마 16:24).



추천사


프롤로그
기독교에 대한 다양한 질문에
책 한 권씩으로 답하다


1부 하나님에 대한 불신

1 의심을 의심하다, 과연 정당한가?
《팀 켈러, 하나님을 말하다》(팀 켈러, 두란노)

2 하나님은 왜 인간의 고통을 못 본 척하시는가?
《하나님 탓인가》(그레고리 보이드, SFC)

3 구약의 신은 폭력적이고, 신약의 신은 너그러운가?
《내겐 여전히 불편한 하나님》(데이비드 램, IVP)

4 하나님은 왜 내 기도에 응답하지 않으시는가?
《기도하면 뭐가 달라지나요》(필립 얀시, 포이에마)

5 구원과 멸망을 정해 두신 하나님, 과연 공평한가?
《선택이란 무엇인가》(브루스 웨어 외, 부흥과개혁사)

6 무신론자들은 왜 신을 믿기 힘들어하는가?
《무신론의 진짜 얼굴》(라비 재커라이어스, 에센티아)


2부 과학과 신앙

1 성경의 창조론과 유신진화론, 양립할 수 있는가?
《타협의 거센 바람》(이재만, 두란노)

2 기적을 일으키시는 하나님, 창조주의 자격이 있는가?
《기적》(C. S. 루이스, 홍성사)

3 과학자들은 왜 신을 죽이려 하는가?
《신을 죽이려는 사람들》(존 레녹스, 두란노)

4 성경의 우주와 현대 과학의 우주, 일치할 수 있는가?
《쿼크, 카오스 그리고 기독교》(존 폴킹혼, SFC)

5 성경은 정말 오류가 없는 책인가?
《성경 무오성 논쟁》(R. 알버트 몰러 외, 새물결플러스)

6 예수의 부활, 딱 부러진 물증이 있는가?
《부활 논쟁》(게리 하버마스 외, IVP)


3부 기독교가 말하는 종말

1 유한한 범죄에 영원한 형벌, 너무 부당하지 않은가?
《지옥은 없다》(프랜시스 챈 외, 두란노)

2 천국에서는 일도 없이 맨날 놀고 쉬기만 하는가?
《헤븐》(랜디 알콘, 요단출판사)

3 인류 최후의 아마겟돈 전쟁: 상징인가, 실제인가?
《마지막 때에 관한 설교》(월터 C. 카이저, CLC)

4 교회의 휴거: 환난 전인가, 환난 후인가?
《재림의 증거》(존 맥아더, 넥서스CROSS)


4부 유일한 구원자, 예수

1 지금 서울에서 예수를 만난다면, 뭘 물어볼까?
《예수와 함께한 저녁식사》(데이비드 그레고리, 포이에마)

2 기독교의 진실성: 증거 불충분인가, 은폐인가?
《오직 예수》(라비 재커라이어스, 두란노)

3 알라는 하나님과 같은 신인가?
《이슬람의 왜곡된 진리》(이동주, CLC)

4 기독교와 타종교, 접점은 없는가?
《기독교는 타종교로부터 무엇을 배울 수 있는가》(제럴드 맥더모트, IVP)

5 예수를 몰랐던 세종대왕은 지옥에 갔을까?
《복음을 듣지 못한 사람 어떻게 되는가》(로널드 내쉬 외, 부흥과개혁사)


5부 참된 회심

1 구원받는 회심의 사건: 즉각적인가, 점진적인가?
《온전한 회심 그 7가지 얼굴》(고든 스미스, 도서출판CUP)

2 한 번 믿기만 하면 영원한 구원인가?
《칭의란 무엇인가》(최갑종, 새물결플러스)

3 왜 휴일인 일요일에 교회에 가야 하는가?
《성수주일》(김남준, 익투스)

4 교회는 동성애 이슈에 왜 그리 민감한가?
《젠더주의 도전과 기독교 신앙》(김영한, 두란노)

5 사회 참여는 참된 회심의 삶에 필수적인가?
《복음전도와 사회운동》(로날드 J. 사이더, CLC)


에필로그
‘예수’는 닳고 닳은
종교 용어의 하나가 되었다



이 책에 제시된 모든 견해에 다 공감하지 못할 수도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복음주의 저자들의 답변 속에서 성경의 팩트를 발견하려는 그 추적의 걸음과 고백을 만나게 될 것이다. 비신자들과 불가지론자들에게는 팩트를 향한 한 걸음의 용기를 더하게 될 줄로 믿는다.
_이동원(지구촌교회 원로목사, 지구촌 목회리더십센터 대표)


기독교 변증은 무척 많은 물음과 독서와 생각이 필요한 분야다. 기독교 신앙에 대한 물음을 진지하게 생각해 보려는 저자의 노력에 경의를 표한다.
_강영안(미국 칼빈신학교 철학신학 교수)


이 책을 읽는 것만으로도 기독교 신앙의 주요 논점들에 대해 변증할 만한 실력을 쌓을 수 있고, 더 깊은 연구를 원하는 사람들에게는 제시된 참고 도서들이 좋은 출발점이 된다.
_김영봉(와싱톤사귐의교회 담임목사)


기독교 변증의 실제적인 핵심 사안들을 이처럼 포괄적으로 다룬 책은 아주 드물다. 저자는 이 주제들을 심도 있게 다룬 국내외의 변증가들의 역작들과 대화하듯 쉽고도 흥미롭게 풀어냈다.
_신국원(총신대학교 명예교수,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초빙교수)


하나님은 증인들의 헌신과 기적이 수반된 복음의 변증을 통해 끊임없이 역사하셨다. 이러한 역사를 추적하고 중요한 진리의 원리들을 믿지 않는 이들과 구도자들에게 설명하는 시도는 매우 가치 있는 일이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사역이다.
_이재훈(온누리교회 담임목사)


이 책은 기독교 변증에 관련된 탁월한 학자들의 주옥같은 학문적 견해들을 일목요연하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저자의 균형 잡힌 시각으로 재해석해서 한국적 상황에 맞게 변증의 핵심 요지를 알려 주고 있는 점이 돋보인다.
_박명룡(청주서문교회 담임목사)


참된 생명의 진리에 갈급한 모든 현대인에게 26권의 변증서를 명쾌한 어조로 풀어 가며 시원하게 답변하는 안환균 목사님의 변증서가로 떠나는 독서 여행을 권한다. 생각하는 즐거움과 답변을 얻는 상쾌함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_김기호(한동대학교 교수, 기독교 변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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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환균 소개

변증 전도자로서 안환균 목사는 기독교가 여느 종교의 하나가 아닌 창조 질서 그 자체라고 말한다. 세상 사람들도 인정할 수밖에 없는 창조 질서의 원리들이 성경에 기록된 진리의 면면들과 맞닿아 그 사실을 증명하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진리를 수호하고 이성과 논리로 증명하는 기독교 변증이야말로 복음을 전하는 일에 가장 확실한 접촉점이라고 생각한다.
미국 풀러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석사(M.Div)와 ‘변증 전도 연구’로 목회학 박사(D. Min) 학위를 받았고, 미국 코스타(KOSTA)에서 수년간 큐티와 기독교 변증 강사로 다음 세대의 영적 부흥을 위해 섬김을 다했다. 2012년 1월, ‘변증전도연구소’를 설립하고, 2015년 1월 ‘그말씀교회’를 개척해 지금까지 기독교 변증을 목회와 전도 현장에 접목하는 사역에 헌신하고 있다. 저서로는 《하나님은 정말 어디 계시는가》, 《르뽀, 기독문화가 위태롭다》(이상 규장), 《트위터에서 만난 예수》, 《당신에게 가장 좋은 소식》, 《변증의 달인》(이상 생명의말씀사), 《만화 굿 뉴스》, 《7문 7답 전도지》(이상 변증전도연구소) 등이 있다.
저자 이메일 hkahn133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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