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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저녁 (일본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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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저녁 (일본어판)

저자 : 하용조  | 두란노 | 2017-02-15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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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ISBN 9784931534520
쪽수 380
크기 129*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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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の紹介 책소개]


2005年に出版された『幸福な朝』の続編ともいえる本だ。一日を感謝の心でしめくくることをすすめる、ハ・ヨンジョ牧師による365日の黙想集だ。著者が生涯にわたって分かち合った感謝についてのメッセージ集であるとともに、天に召される直前に記した遺稿でもある。
一日の始まりは夕べからであり、夕方を敬虔にしめくくってこそ、幸せの一日を迎えることができる。この本には、主を間近に感じつつ、感謝の心で生き抜いた著者のまったき謙虚な人生が如実に表わされている。
ハ・ヨンジョ牧師は「感謝の夕べから始め、幸せな朝を迎える」豊かな人生へと皆さんをお招きしている。



[著者の紹介 저자소개]


柔和で温かい牧会者。イエス・キリストの福音を目に見えるかのように鮮やかに証しする説教者。
27年前、福音への情熱をもって12家庭が一つになって始まったオンヌリ教会。この小さい教会の短い歴史を通して、2千年前の「使徒の働き」の教会がこの地に実現している。「ACTS29」のビジョンは、韓国内に8つのビジョン教会、アメリカ、中国、オセアニア、日本に24のビジョン教会を生み、全世界56ヶ国に約1400名の宣教師を派遣してきた。


1980年12月に始まったツラノ書院(Duranno)の働きは、眠っていた韓国キリスト文化を目覚めさせた。Durannoでは現在1500種の単行本を1900万冊出版し、『リビングライフ』『塩と光』『牧会と神学』など9種類の雑誌を発刊している。また、一対一弟子養育、QT、父の学校のといったプログラムを通して、全世界の教会はもちろん学校、企業、刑務所などに福音の種を蒔いている。2005年3月に開局した宣教専門衛星放送CGNTVは、全世界のあらゆる場所に、信仰のネットワーク広げている。


2011年8月に天に召されましたが、世界宣教のビジョンは「ラブ・ソナタ」、「CGNTV」、「Duranno」の働きを通して続けられている。


 



[도서정보-한국어]



“하루의 시작은 저녁입니다”


2005년 하용조 목사의 365일 묵상집 <행복한 아침>이 나온 후 저자는 오랜 시간 <감사의 저녁>을 기획해 왔습니다. 저녁은 하루를 마감하는 쉼의 시간이자 새 아침을 준비하는 시작의 때이기도 합니다. 그 저녁을 감사의 마음으로 가득 채우길 기대하며 하용조 목사는 이 책에 온 정성을 기울였습니다.


그러나 <감사의 저녁>의 완성을 코앞에 둔 어느 날, 하용조 목사는 하나님의 곁으로 영원히 떠났습니다. 우리에게 감사와 안식의 저녁을 선물하기 위해 애쓰던 그가 진정한 쉼을 찾아 떠난 겁니다. 


어떤 기자의 표현대로 “행복한 아침으로 시작하여 감사의 저녁으로 끝난 인생” 그것이 바로 하용조 목사의 삶이었습니다. 하용조 목사가 여러분을 위해 정성스레 준비한 ‘감사의 저녁’에 모두를 초대합니다.



감사의 저녁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저녁은 새벽부터 해가 질 때까지
땀 흘려 일한 사람에게 주어지는
감사의 시간입니다.
우리는 오늘도 열심히 살았습니다.
땀을 흘리고 내게 주어진 사명을 감당하고 난 후
해가 지는 저녁에 감사함으로 하루를 마무리하십시오.



하루 일과를 마치고 잠들기 전까지,
하나님과 행복한 저녁 만들기


우리는 늘 폭풍과도 같은 세상을 지나고 있습니다.
삶의 중심에 예수 그리스도를 놓으십시오.


평안은 고요함 중에 찾아오지 않습니다.
평안은 예수님과 함께하는 시간에 찾아옵니다.


주님과 함께함으로
쉼과 평안이 넘치는 감사의 저녁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본문 중에서]
고난이 없는 꿈은 백일몽


당신이 겪는 고난은 하나님의 꿈과 비전을 이루기 위한 것인가요?


하나님의 꿈은 고난이라는 대가를 치릅니다. 고난이 없는 꿈은 백일몽에 불과합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꿈은 단순한 이상도, 낭만도, 미래의 장밋빛 약속도 아닙니다. 참된 꿈, 진짜 꿈은 언제나 시련을 만나고 고난을 겪기 마련입니다. 따라서 진정한 크리스천이라면, 땅의 꿈이 아니라 하늘의 꿈, 순간적인 꿈이 아니라 영원한 꿈을 가슴에 품고 고난 겪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십시오.
시련을 만나는 것은 억울하거나 우연한 일을 당하는 것이 아니라 정도를 걷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고난과 시련을 통과해야, 꿈은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습니다. 하나님의 꿈을 가진 열일곱 소년 요셉의 삶이 그것을 증명해 줍니다.
꿈을 가진 사람들은 환경을 탓하지 않습니다. 꿈을 가진 사람은 남이 보지 못한 길을 걷고 남이 하지 않는 말을 합니다. 꿈을 가진 사람들에게는 길이 보입니다. 목표가 보입니다. 가시에 찔리고, 돌에 넘어지고, 억울한 일을 당하고, 곧 숨이 넘어가 죽을 것 같지만 그 사람에게는 현실의 고통이 아니라 미래의 목표가 보입니다. 약속이 보이는 것입니다. 꿈이 보이는 것입니다.


“고난 받는 자는 그 날이 다 험악하나 마음이 즐거운 자는 항상 잔치하느니라”(잠 15;15).
- 2월 ‘소망을 이루기 위한 연습’ 중에서



본향을 찾는 사람들


당신의 본향은 어디입니까?


믿음의 사람들은 본향을 그리워하고 찾습니다. 본향이란 자기가 태어난 고향입니다. 우리는 모두 고향이 있고 또 고향을 그리워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의 고향은 이 땅이 아닙니다. 더 나은 본향이 있습니다. 이 지상의 본향은 기껏해야 무덤입니다. 이 무덤이 인생의 종착역이라면 얼마나 불쌍하겠습니까?
철새는 추운 겨울을 피해 한철 남쪽으로 이동합니다. 그리고 날씨가 변하면 다시 죽을힘을 다해 자기가 태어난 곳으로 갑니다. 피곤하여 쉬고 싶어도, 날개를 다쳐 피투성이가 되어도 고향을 향해 날아갑니다. 철새가 ‘여기가 더 좋구나’ 하며 주저앉아 살면 철새만의 독특한 기질을 잃고 텃새가 되는 것입니다.
철새가 되겠습니까? 아니면 텃새가 되겠습니까? 힘들어도 더 나은 본향, 이 지상의 고향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나를 위해 만들어 주신 그 태초의 본향을 향해 가야 합니다. 피투성이가 되어도 그곳을 향해 가는 것이 크리스천의 삶입니다.


“그들이 이제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라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들의 하나님이라 일컬음 받으심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시고 그들을 위하여 한 성을 예비하셨느니라”(히 11:16).
- 6월 ‘하루를 마무리하는 기도’ 중에서



희망의 믿음, 약속의 믿음


당신은 약속의 말씀을 붙잡고 있습니까?


믿음에는 두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희망의 믿음’과 ‘약속의 믿음’입니다. 언뜻 보면 비슷하지만 내용은 굉장히 다릅니다.
희망의 믿음은 겉으로 보기에 굉장히 그럴듯하고 화려합니다. 그러나 단순한 희망에 근거하기 때문에 내용이 없습니다. 바라고 꿈꾸고 소망하는 것을 믿음이라고 착각하는 것입니다. 당신이 희망하는 것은 믿음이 아닙니다. 그것은 그냥 희망일 뿐입니다. 희망은 내가 원한다고 반드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이루어질 수도 있고 이루어지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약속의 믿음이란 무엇입니까? 희망은 내가 원하는 것이지만 약속은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희망보다 화려해 보이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 약속은 하나님께서 하신 약속이요, 예언이요, 말씀이기에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오늘 주신 하나님의 약속은 무엇입니까? 결코 변하지 않을 약속의 말씀을 믿고 기대하십시오. 


“내 언약을 깨뜨리지 아니하고 내 입술에서 낸 것은 변하지 아니하리로다”(시 89:34).
- 11월 ‘사랑보다 큰 것은 없다’ 중에서




1월 감사의 저녁


하루 일과를 마치고 잠들기 전까지


주님과 함께하는 시간은 참 행복합니다.


 


2월 소망을 이루기 위한 연습


소망은 생각이나 감정으로 자라는 것이 아니라


말씀의 씨앗을 통해 자라납니다.


 


3월 만물이 소생하는 기쁨


들판의 꽃 한 송이, 풀벌레 한 마리도


하나님의 영광 아닌 것이 없습니다.


 


4월 하나님의 손을 잡고


밤 깊고 비바람 몰아치는 날에도


주님과 동행하면 기쁘고 편안합니다.


 


5월 가정은 모든 복의 근원


가정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하나님이 주신 축복의 장소입니다.


 


6월 하루를 마무리하는 기도


기도에는 놀라운 능력이 있습니다.


눈을 떠도 눈을 감아도 기도해야 합니다.


 


7월 말씀만이 살 길이다


악한 세상에 살며 세속에 물들지 않으려면


예수님의 순결한 말씀을 붙드십시오.


 


8월 조건 없는 믿음


진정한 믿음은 오랫동안 기다려 주고


무조건 인내하는 것입니다.


 


9월 감출 수 없는 사랑


삶의 굴곡진 여정마다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심을 기억하십시오.


 


10월 참된 순종을 실천하는 삶


좋은 주인에게만 순종할 것이 아니라


미운 사람, 불편한 사람에게도 순종하십시오.


 


11월 사랑보다 큰 것은 없다


예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것같이


우리도 서로 사랑해야 합니다.


 


12월 또 다른 저녁을 준비하며


보이지 않는 미래의 비전을 꿈꾸며


성심으로 하루를 사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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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용조 소개

복음 전도자로 온전히 일생을 드린 하용조 목사는 1946년 평남 진남포에서 4대째 예수 믿는 가정에 태어났다. 단 하루도 새벽기도를 빠지는 일이 없으신 부모님과 날마다 가정예배를 드리고 찬송과 말씀을 암송하며 자랐다. 그는 복음과 전도가 주는 힘과 기쁨을 어려서부터 보아왔다고 생전에 자주 말한 바 있다. 이처럼 그가 복음 전도자로 끊임없이 살 수 있었던 비결 중 하나는, 살아 움직이며 자신 안에서 꿈틀대는 복음의 힘이었다. 그 말씀을 가지고 그는 보다 쉬운 설교, 보다 생활에 적용 가능한 말씀으로 평신도들에게 강력한 말씀 증거자로 온 삶을 다했다.
건국대학교, 장로회신학대학원을 거쳐 미국 바이올라대 명예 문학박사와 미국 트리니티신학대 명예 신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또한 온누리교회 담임목사, 전주대학교 이사장, 한동대학교 이사, 횃불트리니티신학대 총장, 두란노서원 원장, CGN TV이사장을 역임했다. 《십자가의 임재 안에》, 《주님과 함께하는 나의 하루》, 《그날의 대화》, 《사랑하는 가족에게》, 《초점》, 《나의 하루》, 《나의 사랑하는 여러분에게》, 《감사의 저녁》, 《사도행전적 교회를 꿈꾼다》, 《하용조 목사의 큐티하면 행복해 집니다》 등 50여 권의 단행본과 강해 설교집을 남겼다. 늘 연약한 몸으로 복음을 향해 사랑의 질주를 했던 그는 2011년 8월 2일, 향년 65세로 사랑하는 하나님 곁으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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