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아홍수콘서트 (일본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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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홍수콘서트 (일본어판)

創世記の洪水コンサー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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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두란노화살표
저자 이재만  화살표
출간일 2011-01-04
ISBN 9784931534452
쪽수 335
크기 150*220

[内容紹介 내용소개]


聖書の初めである創世記1章1節から、「地」は登場します。「初めに、神(創造主)が天と地を創造した。」その創造主は、創造の後も「地」に特別に関わりを持たれました。
特に創造主が「地」に具体的に関わられたのは、罪と悪が満ちあふれたために全人類を裁かれたときでした。それが創世記の洪水の出来事です。創世記の洪水を記録した部分には「地」という単語が数十回登場します。ですから創世記の洪水は間違いなく「地」に関する出来事なのです。
本書を通して、地に刻まれた創世記の洪水の確かな証拠をご覧いただきたいと思います。「地に話しかけよ」と言ったヨブの確信を理解し、聖書によらなければ「地」の歴史を知りようがないことを確かめていただきたいのです。また、「地」を創造し、関わられる造り主との出会いを、この方が与えられた本、聖書が私たちの手にあるという感激を共有できればと願っています。(本文より)



[本の紹介 책소개]


「地」が告げる創造の明らかな証拠
全地球的規模の大激変であった創世記の洪水。
本書は地球の至るところに刻まれた創世記の洪水の証拠を通し、聖書こそが地球の真実の歴史を語ることを明らかにする。
創造論に立つ地質学者、イ・ジェマン教授、待望の第二作。



[目次   목차]


推薦のことば
まえがき地に話しかけよ
Step1聖書が語る過去の出来事を知る方法
Step2ノアの洪水の記録
第1章洪水期前期_洪水の始まりと世界の変遷
第2章洪水期後期_洪水の水が引いて出現した世界
第3章進化論のパラダイム_食べるのに良く、目に慕わしい誘惑の縛り
第4章もっと知りたい!創造論_地球の年齢を測定するさまざまな研究
STEP3私たちの本当の歴史_創造主の真実を伝えたいという願い
STEP4洪水の終わり_キリストと私たちの居場所 



[著者の紹介  저자소개]


イ・ジェマン
韓国の江原大学地質学修士課程修了。進化論に立つ地質学を学ぶ中、ミシガン州立大学に留学、創造科学に出会う。進化論の偽りを悟り、創造主が聖書のとおりに行われた事実を伝え始める。
現在、韓国ハンドン大学教授、創造科学宣教会(韓国創造科学会アメリカ支部)の副会長を務め、創造科学を道具として福音を伝えている。1999年より始まったグランドキャニオンを中心とする創造科学探査旅行は100回を超える。日本で2009年より行われている「日韓ラブ・クリエーションセミナー」の主講師を務める。



[推薦のことば  추천사]


1859年に『種の起源』が出現した時、最も喜んだ人間の一人はマルクスであった。それは何よりも「神否定」の理論であり、「進化する」のであるから、人間も時と共に進化し、その進化する人間によってつくられる社会も、ますます進化し、遂には神の助けなしに、ユートピアが実現する訳で、マルクスはその「進化論」を基礎理論とし「社会ダーウィン主義」が生まれた。
ところがもともと進化論は「仮説」に過ぎない。しかし「基礎理論」としたものが仮説では困るので、社会学者らはさかんに「進化論は真理だ」とプロパガンダしたのである。こうして社会学者らは人類に対して二つの「大罪」を犯した。一つは「共産主義は平等である」と言う偽り。これはすでに暴露された。もう一つが「進化論は真理だ」と言う虚偽である。
この虚偽はすでに「進化論・危機にある学説」(マイケル・デントン)などと学問的に暴露されているが、多くの人はこの事実を知らない。そこでイ・ジェマン師の『創世記の洪水コンサート』を是非とも読んでいただきたい。必ずや「目からウロコ」。しっかりと聖書に立つことが出来るようになるからである。


世界宣教センター所長奥山実牧師



聖書の「創世記の洪水」の記述は、かつてのメソポタミア地域における洪水に由来するおとぎ話にすぎないのか、それとも全地球的規模で大洪水が生じたという歴史的事実なのか。地質学、神学の専門家として長年にわたる研究の結果、イジェマン教授は「創世記の洪水」物語が歴史的事実そのものであることを確信した。それは科学的真実だと信じられている「進化論」を根底からくつがえすものである。ヒマラヤの山頂もグランドキャニオンもノアの洪水によって水没したという事実を裏付ける数々の証拠の発見は、私たちの既成概念の大転換を迫る。聖書のことば、すなわち創造主の真実は、いつも人間の想像の産物にすぎない虚構を打ち破る。本書において、「創世記の洪水」という歴史的事実を前にして、サタンの最高傑作といわれる巧妙な虚偽の仮説「進化論」が粉々に砕かれていくのを見るであろう。聖書に書かれている偉大な愛に満ちた創造主による天地創造の真実を、私たちは声を大にして人々に伝えていく責務を負っている。


弁護士佐々木満男



[도서정보-한국어]


상세정보


창조가 긴가민가한 분들에게
땅이 들려주는 창조의 명확하고 분명한 증거!


진화론적 지질학의 아성을 하루아침에 무너뜨리는 책
화석은 왜 살아 있을 때의 모습 그대로일까?
일반 과학자들은 창조과학을 어떻게 생각할까?
노아 홍수의 증거를 어디에서나 볼 수 있다고?


창조과학은 진화론에 의해 풀리지 않던 의문들을 터주고 하나님이 성경대로 행하신 증거들이 세상에 산재해 있음을 알려 주는 학문이다. 하나님은 태초에 거기 계셨을 뿐만 아니라 사실만을 말씀하시는 거룩한 분이시다. 우리는 그 하나님을 알기 때문에 담대하게 과거 사실을 선포할 수 있다.


1. 노아 홍수 후 세상은 이렇게 자리잡았다
노아 홍수는 죄악이 가득찬 세상을 향해 하나님이 행하신 유일한 대격변적 심판이었다. 전 지구적으로 일어난 사건인 노아 홍수 사건 후 세상이 어떻게 자리잡았는지 이 책은 재미있고 흥미진진하게 이야기하고 있다. 노아 홍수를 기록한 말씀에는 ‘땅’이라는 단어가 수십 번 등장한다. 이는 노아 홍수 사건이 땅에 관한 사건임을 말해준다. 홍수로 말미암아 지구가, 특히 땅이 어떻게 변했는지 새롭게 눈뜰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에서는 노아 홍수 사건의 무대로 그랜드캐니언을 탐사했는데, 그랜드캐니언은 노아 홍수의 증거를 확실하게 볼 수 있는 좋은 곳이다. 그곳에서는 하나님이 첫째 날 창조하신 땅과 셋째 날 창조하신 땅, 그리고 홍수 때 형성된 땅을 한눈에 볼 수 있다. 그랜드캐니언에 새겨진 노아 홍수의 증거들을 통해 홍수 사건이 실제로 일어난 역사임을 확실히 깨달을 수 있다.


2. 과학으로 말하는 창조과학
이 책은 창조과학에 대해 더욱 과학적이며 객관적인 시선으로 볼 수 있게 한다. ‘믿음’으로 창조를 믿으라고 하지 않고, 이미 입증된 과학적 방식을 채택하여 창조가 진실임을 객관적으로 진술하고 있다. 따라서 믿는 사람들 뿐 아니라 믿지 않는 사람들, 창조론자, 진화론자 모두가 필독해야 할 책이다.  


3. 노아 홍수의 증거는 우리 모두를 하나님께 무릎 꿇게 한다
하나님은 세상을 창조하고 “보시기에 좋았다”고 하셨다. 창조하셨을 때는 가시덤불조차 존재하지 않았다. 우리는 “처음이 좋았다.” 지금 우리는 홍수 심판 이후에 살고 있다. 육식을 하며, 홍수, 가뭄, 산불, 지진 등이 끊이지 않는다. 그러나 우리도 노아와 같이 힘을 얻고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다. 왜냐하면 우리도 언약 안에 들어갔기 때문이다. 바로 창조주이신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 안에 있기 때문이다.



[본문 중에서]



산과 강, 퇴적지층, 계곡을 메우는 바위들…… 모두 주변에서 어렵지 않게 접할 수 있는 것들이다. 이것들은 언제, 어떤 과정을 거쳐서 이곳에 남아 있게 되었을까? 우리는 이것들을 보며 과거에 지구가 겪었던 일들을 상상해 보곤 한다. 마치 흩어진 퍼즐 조각 앞에 선 사람처럼 말이다.
성경은 하나님이라고 하는 증인이 세상을 어떻게 창조했으며 지구와 인류가 어떤 역사를 경험했는지 기록하고 있다. 역사적인 현장에 있었다고 주장하는 그를 증인으로 채택해 현재 지구의 모습을 맞추어
보는 방법을 택하면 어떨까? 전체 그림을 보면서 퍼즐을 맞추듯이, 성경에서부터 시작해 역으로 가보는 것이다. 만약 그 책이 옳다면 지금 우리가 보고 있는 지질학 대상들과 그 기록이 서로 잘 맞아떨어질 것이며, 더 나아가 그 증인이 옳다는 것까지도 알게 될 것이다. p. 5



지구상에 펼쳐진 지층들은 오늘날과는 비교할 수 없는 거대한 사건, 즉 엄청난 양의 흙들이 생산되고 이를 운반할 엄청난 양의 물이 필요한 대격변적 사건으로만 설명 가능한 것이다. 우리는 이 엄청난 양의 흙과 물이 유입된 대규모의 사건을 성경역사 속에서 찾을 수 있다. 땅 속 깊은 곳에서 모든 샘들이 터지며 다량의 흙이 생산되고, 천하의 높은 산을 잠기게 했던 물의 쓰나미에 의해 그 흙이 이동하는 격변적 과정이 바로 노아 홍수 사건이다. 홍수 기록을 읽으며 쓰나미가 비행기 속도로 이동하고 바닥에서는 대규모의 저탁류가 자동차 속도로 이동하며 빠르게 지층을 만드는 사건을 그릴 수 있다. 수평과 수직으로 빠르게 성장하는 거대한 지층을 그리는 것이다. p. 56



화석 중에는 물고기 화석도 있다. 물고기는 호수나 바다에서 죽게 되면 바로 박테리아와 같은 미생물에 의해 부패되어 그 형체를 알아볼 수 없게 된다. 그러나 물고기 화석들은 한결같이 살아 있을 때의 모습을 그대로 보존하고 있다. 등뼈, 아가미, 지느러미뿐 아니라 심지어는 비늘까지도 생생하게 간직하고 있다. 이렇게 온전하게 보존된 것을 보면 그 물고기가 정상적인 죽음을 겪지 않았음을 알 수 있다. 그러니까 물고기가 살아 있을 때 흙들이 갑자기 덮쳐야만 가능한 것이다. 또한 물고기는 적은 양의 흙 정도는 쉽게 벗어날 수 있으므로 다량의 흙이 몰려왔어야 했을 것이다.
즉 물고기 화석에서 얻을 수 있는 결론은 물고기가 죽은 다음에 화석이 형성된 것이 아니라 물고기를 화석으로 만들 만한 다량의 흙이 빠르게 몰려왔던 ‘사건’이 일어났음을 알 수 있다. 물고기 화석은 시간이 아니라 오늘날과 전혀 다른 격변을 경험한 것이다. 그리고 그 사건 이래로 지금까지 돌로 변한 흙 속에 갇혀 남게 된 것이다. p. 68



그랜드캐니언은 깊은 협곡 때문에 창조 때의 땅과 홍수 때의 땅을 세계에서 가장 분명하게 볼 수 있는 곳이다. 그러므로 창조 때의 땅과 홍수 때의 땅의 경계를 보는 것은 창조과학 탐사 여행의 클라이맥스다. 예수 그리스도가 아주 선명해지기 때문이다.
“그러나 노아만은 여호와께 은혜를 입었습니다” (창 6:8)
그 은혜가 분명해진다. 창조자만이 나의 구원자이신 것과 그래서 창조자이신 성자 예수님이 오신 사실이 뚜렷해지는 순간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랜드캐니언이 “심판하는 일을 모두 아들에게 맡기셨”(요 5:22)음을 인정하는 귀한 감동의 자리가 된다. 마치 홍수 이전과 이후를 예수님과 함께 건너온 노아 가족이 된 듯한 감동 말이다. p. 135



목차



| 추천의 글 |
| 들어가면서 | 땅에게 물어보아라
Step1 성경이 말하는 과거를 아는 법 - 증인을 만나면 과거가 보인다
Step2 노아 홍수 일지 대홍수 사건은 - 이렇게 진행되었다



노아 홍수 전기_ 홍수가 시작되고 세상은 이렇게 바뀌었다


1. 홍수의 시작 - 땅들이 부서지고 운반되어
2. 왜 지층은 켜켜이 쌓일까? - 쓰나미와 저탁류가 가져온 놀라운 결과
3. 사층리에 비밀이 숨어 있다 - 물의 깊이와 속도를 말한다
4. 왜 화석은 살아 있을 때의 모습 그대로일까? - 빠르게 몰려온 다량의 흙에 의해 매몰되다
5. 진화론자를 곤란하게 만드는 화석 - 중간 단계의 화석은 있는가?
6. 지질계통표는 교과서에만 있다! - 화석은 진화 순서로 발견되지 않는다
7. 존재하지도, 관찰된 적도 없는 표준화석 - 진화론적 편견
8. 진화론의 믿음에서 발생된 결층 - 정말로 오랜 시간적 간격을 의미하는가?
9. 석탄은 이렇게 만들어졌다 - 나무 껍데기가 모이는 과정
10. 창조 때의 땅 vs 홍수 때의 땅 - 가장 쉬운 지질학적 구분 



노아 홍수 후기_ 물이 감해진 후 세상은 이렇게 자리잡았다
  
1. 물이 땅에서 물러가다 - 새롭게 형성된 바다와 땅
2. 산, 골짜기, 강이 오랜 침식의 결과일까? - 산과 강은 격변으로 만들어졌다
3. 홍수 후기에 중요한 역할을 한 지판의 움직임 - 바다와 산맥이 만들어지는 과정
4. 산의 형성 시기가 말하는 것 - 한동안 퇴적작용만, 그 다음에 침식작용만
5. 홍수 후기에 일어난 퇴적작용 - 덜 융기된 곳에서 일어난 소규모의 퇴적작용들
6. 바람으로 감하다 - 화산 활동에 의한 증발과정
7. 그랜드캐니언은 이렇게 만들어졌다 - 노아 홍수 직후에 일어난 일들은?
8. 노아 홍수 직후 그랜드캐니언이 만들어지다 - 지질학자들 사이에서 큰 변화가 일어나다



진화론 패러다임_ 보암직도 하고, 먹음직도 한 유혹의 묶임


1. 일반 과학자들은 창조과학을 어떻게 생각할까? - 과학자들도 패러다임에 묶여 있다
2. 동일과정설 vs 격변설 - 과거 사실을 알고자 하는 과학자들의 두 가지 상반된 패러다임
3. 유럽을 휩쓸어 버린 강력한 두 패러다임 - 그들은 왜 동일과정설에 매료되었나?
4. 동일과정설에서 격변설로 - 새로운 패러다임의 출현
5. 패러다임의 피해자에서 영웅으로 - 유명한 지질학자의 예
6. 그런데 왜 아직도 진화론을 배워요? - 새로운 패러다임이 정착하기까지는 시간이 필요하다
7. 타협 이론(1) 점진적 창조론 - 하나님이 진화 순서로 창조했다?
8. 타협 이론(2) 다중격변설 - 하나님이 진화 순서로 창조와 멸종을 반복했다?



창조과학 깊이 들어가기_ 지구의 나이를 측정하는 다양한 연구들


1. 수십억 년은 어디서 나왔나? - 연대측정 속에 숨은 가정들
2. 탄소 연대측정법의 원리 - 탄소 14의 양이 많으면 젊고, 적으면 오래되었고
3. 화석의 나이를 측정한다고? - 화석의 나이를 측정하지 않는 진화론자들의 편견
4. 암석을 측정하는 방법 - 아르곤 가스가 모두 날아갈 수 있을까?
5. 더 발전적인 방법?:등시선법  - 문제들을 숨기려는 또 다른 문제들
6. 젊은 지구를 지지하는 결과들은 많이 있다 - 지구의 나이를 측정하는 다른 방법들
7. 최근의 시도들?:RATE 프로젝트 - 창조과학자들이 발표한 최근의 연구들



Step3 우리의 진짜 역사 - 하나님은 완전한 사실을 우리에게 전하길 원하신다
Step4 홍수가 끝나고 - 예수님 때문에 우리는 지금 여기서도 좋을 수 있다


| 참고문헌 |



추천의 글


그가 쓴 책과 인도했던 많은 그랜드캐니언 탐사 여행은 다른 어떤 사람도 이룰 수 없는 창조와 홍수 지질학의 진실을 밝혔다.  -존 모리스(미국 창조과학연구소 소장)



지구의 기원에 관심이 있는 분들과 과학과 신앙의 조화를 이루고자 노력하는 분들, 성경의 역사를 깊이 이해하고자 하는 분들에게 이 책이 좋은 참고서가 될 것이다.
-김정훈(연세대학교 의대 교수, 한국창조과학회 부회장)


별다른 고민 없이 자신도 모르게 진화론자가 된 이들이 꼭 읽어야 할 필독서다.
-김철운(미국 모싸이 회사 수석엔지니어)


이 책이 창조과학 운동의 역사에 한 획을 긋는 책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
-노희천(KAIST, 원자력 및 양자공학과 교수, 창조과학회 이사)


일반인들도 이해하기 쉽게 씌어진 이 책은 창조의 주인이자 증인이신 하나님을 만나는 가슴 벅찬 경험을 안겨 준다.
-신동복(공주대학교 지질환경학과 교수)


나는 더 이상 진화론과 창조론 사이에서 학문적 고민을 하지 않게 되었고, 더 나아가 진화론의 허구성과 노아 홍수가 가지는 학문적 가치를 학생들과 주변 사람들에게 전하는 데 주저하지 않게 되었다. 본 저서는 저자가 얼마나 지질학 분야에 정통한지, 그리고 학문적 양심에 충실한지를 알 수 있게 한다.
-신윤근(상지대학교 환경공학과 교수)


이 책은 독자들로 하여금 완전히 새로운 시각을 가지도록 하는 과학적으로 타당한 증거들을 제공하고 있다. -정상협(미시간 주립대학 바이오시스템 공학 교수)


노아 홍수에 대한 진실을 볼 수 있는 좋은 책이다. 창조주 하나님을 만나고 싶은 모든 분들에게 추천한다. -정선호(건국대학교 생명공학과 교수)


본서는 지난 200년간 현대의 지성을 지배해 온 진화론적 지질학의 아성을 하루아침에 무너뜨리는 능력 있는 책이다. 믿는 자, 믿지 않는 자, 창조론자, 진화론자 모두가 필독해야 할 책이다. 
-최인식(미국 창조과학선교회 회장)


지난 10여 년 이상 창조과학 사역을 함께한 동역자이며 주 안의 형제로서 저자의 신실함뿐 아니라 창조과학의 전문성을 알고 있기에 이 책을 모든 독자들에게 강력히 추천한다.
-차성도(강원대학교 물리학과 교수)


창조론과 진화론 사이에서 고민하는 청년들, 창조론을 단순히 신앙의 영역이라고 생각하는 분들에게 꼭 읽어 보라고 권합니다. -하용조(온누리교회 담임목사)


이재만 소개

창조과학 전임 사역자다. 원래 진화론적 지질학을 공부했으나 미국 미시간주립대학에서 유학 중 창조과학을 만나 진화론의 허구를 깨닫고 하나님께서 성경대로 행하신 사실을 전하기 시작했다.
진화론의 시대를 사는 현대인에게 창조와 진화 논쟁은 늘 혼란스럽다. 특히 하나님이 진화를 통해 창조하셨다는 타협이론은 교회와 복음을 혼란에 빠뜨리고 있다. 그렇기에 타협이론에 대한 성경적, 과학적 분별력을 갖추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 저자는 세 가지 점검, 즉 성경과 조화를 이루는가, 과학적으로 확립되었는가, 어떤 열매를 맺었는가를 통해 타협이론의 실체를 논리적으로 파헤치고 있다.
저자는 현재 창조과학선교회에 소속되어 창조과학을 도구로 복음을 전하고 있으며 그랜드캐니언을 중심으로 창조과학탐사를 수백 차례 인도해 오고 있다.
강원대학교에서 지질학 석사, 미국 창조과학 연구소(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에서 과학교육학(지질학 전공) 석사와 미국 그랜드래피즈 신학대학원에서 구약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미시간 코너스톤 기독교대학에서 1996년에서 1998년까지 지질학 강의를 했으며, 한동대학교와 전주대학교 객원 교수다.
저서로는 《창조과학 콘서트》, 《노아 홍수 콘서트》, 《빙하시대 이야기》, 《창조주 하나님》(이상 두란노)이 있다. 아내, 두 딸과 함께 LA에서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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