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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마태복음(맛있게 먹는 말씀 맛집)

저자 : 왕인성  | 두란노 | 2020-12-23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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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ISBN 9788953139350
쪽수 292
크기 1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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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 마태복음을 맛깔스레 버무린 질문들을!
질문과 답, 핵심 메시지, 묵상이 맛있는 맛집 중의 맛집



17년 동안 신약학 교수로 사역한 저자가
누구나 한 번쯤 가졌을 법한 질문들을 화두 삼아
한 장씩 재미있게 써 내려간 책



질문은 무심히 넘길 수 있는 부분을 붙잡아 예기치 않은 깊은 감동과 통찰력을 주는 역할을 한다. 예수님도 가르치실 때 질문 방식을 많이 사용하셨다. 이 책은 17년 동안 부산장신대 신약학 교수로 사역 중인 저자가 누구나 한 번쯤 가졌을 법한 질문들을 화두 삼아 한 장씩 재미있게 써 내려간 책이다.
“요셉은 마리아와 결혼 전인데 왜 남편이라고 불렸나요?” “그 집사님은 가라지일까요?” “포도원에 먼저 온 일꾼의 불평은 부당한가요?” “하나님은 은밀한 기도에만 응답하시나요?” “기름 좀 나누어 주면 어디 덧나나요?” 등 마태복음에서 궁금하거나 이해되지 않던 질문을 뽑아 균형 잡힌 신학으로 풀어 주며 바른 성경 읽기로 인도한다. 그리고 각 장 끝에는 ‘영양만점 메시지’ 코너를 두어, 해당 장의 이야기를 정리하면서 저자의 묵상, 핵심 메시지들을 맛있게 잘 버무렸다.



이 책은 참 재미있으면서도 유익하다. 성경 통독을 할 때 참고 도서로 활용하면 좋다. 또한 개인 묵상집, 새벽 예배 인도 자료, 각종 성경 공부의 기본 교재, 신학교 수업 교재, 목회자의 설교 준비 가이드라인 등으로 활용해도 유익하다.



책 속으로



<20쪽 중에서>
4. 요셉은 마리아와 결혼 전인데 왜 남편이라고 불렸나요? (1:18-25)



이스라엘 전통에서 약혼은 결혼과 같은 법적 효력을 가졌다. 유대인 남성은 대개 18세에 결혼했으며, 소녀들은 대개 열두 살 무렵에 약혼했다고 전해진다. 약혼과 결혼에는 세 가지 의무사항에 대한 관례가 확립되어야 했는데, 첫째, 신랑의 가족은 신부에게 일종의 보상 차원에서 신부를 데려오는 대가를 지불해야 했다(참조. 창 34:12). 이는 단지 금전적 지불이 아니라 두 가문을 결속시키는 행위였다. 둘째, 신부의 아버지가 신부나 신랑에게 결혼지참금을 제공했는데, 새 가정을 시작케 하는 선물이었다(참조. 창 24:59). 셋째, 신랑은 신부에게 헌신의 상징으로 선물을 했다(참조. 창 24:53).
약혼은 결혼과 동일한 법적 효력을 가지므로 약혼도 이혼이라는 공식적인 절차로 파기될 수 있었다. 그리고 약혼했다고 바로 신랑의 집으로 가는 것은 아니었고, 대개 약혼과 결혼 사이에는 1년의 시간이 있었으며, 그런 다음에야 동거할 수 있었다. 요셉과 마리아가 동거하기 전이었다고 말하는 마태복음 1:18은 이 과정의 거의 마지막 단계로 생각된다.



<117-119쪽 중에서>
3. 예수님의 멍에는 과연 가볍고 쉬울까요? (11:25-30)



예수님은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을 초청하여 자신에게서 배우라고 하신다. 예수님은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며 그분의 멍에는 쉽고 가볍기 때문에 그렇다. 멍에는 유대교와 신약성경에서 율법에 대한 은유다. 그렇다면 예수님의 멍에는 쉽고 가벼운가? 아니다. 예수님의 멍에가 가볍고 쉽다는 말은 예수님이 권고하는 제자의 길이 쉽다는 의미가 결코 아니다. 오히려 예수님은 바리새인의 의를 넘어서는 의를 요구하셨고 (5:20), 철저한 헌신과 자기 부정을 제자의 길로 제시하셨다.
종교 지도자들은 가혹하리만치 세세한 율법 조항을 제시하여 당시 사람들을 숨 막히게 했다. 하지만 예수님은 그 율법에 담긴 진정한 생명의 의미를 가르치시므로 제자들로 하여금 자발적 순종으로 나아가도록 이끄셨고, 그들이 택한 좁은 길의 순종이 참 안식으로 이어진다고 약속하신다.
예수님은 우리의 굽은 등에서 짐을 내려 주시기 위해 오셨는데, 이때 쉼은 수고가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순종할 때 찾아오는 보람과 참 평강이다(참조. 렘 6:16). 주님의 가르침에 순종하는 자는 평강을 얻게 되어 있다. 또한 현재에도 순종 후에 오는 기쁨을 누리겠지만, 종말적 의미에서 히브리서 3:7-4:6에 나오는 하나님 안에서 누리게 될 영원한 안식이 쉼이라고 할 수 있다.
많은 신앙의 위인들이 순종의 수고로움을 통해 자신의 수고를 능가하는 참 안식을 누렸다. 앞으로도 많은 신앙인들이 그 안식을 누리게 될 것이다. 그렇기에 예수님의 멍에는 의무가 아닌 사랑의 멍에이며 ‘복음 안에서 자발적 순종이다.’ 사람들을 구속하는 의무가 아니다. 순종으로 짐을 지기에 더 큰 평강과 평안이 찾아오는 기쁨과 감사를 경험하지 않겠는가?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는 말씀은 한편으로 예수님이 먼저 그 멍에를 지신 당사자임을 의미한다. 당시 고대 근동의 멍에는 나무로 만들었는데 두 마리의 소에 얹어져 두 마리의 소가 한 팀으로 일하게 하는 도구였다고 한다. 이때 능력이 뛰어난 소가 서툰 소를 리드하는 경우가 많았다. 이런 상황을 염두에 둔다면, 예수님은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는 것이다.
“나와 팀이 되어 멍에를 매자꾸나. 그리고 내 옆에서 내가 짐을 어떻게 끄는지를 지켜보며 배우라. 내가 널 도와주면 너의 짐은 한결 가벼워질 것이다.”



<216-217쪽 중에서>
영양 만점 메시지



첫째, 우리는 주님의 필요를 살피는 심정으로 사람들의 필요를 살펴야 한다. 주님은 마태복음 25장에서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라고 말씀하시기 때문이다. 우리의 소유가 온전히 주님의 것임을 고백하되, 어쩔 수 없이 내놓기보다 주님의 필요에 민감하게 반응해 자발적으로 내어놓는 헌신이 필요하다.
둘째, 어려운 시기를 보내는 요즘 자꾸만 모든 것을 내 안으로, 내 안으로 끌어모으기 쉽다. 그러나 주님은 힘든 시기에도 우리의 시선을 다른 사람을 향해서 돌리라 말씀하신다. 언젠가 주님이 허락하신 물질을 주님의 이름으로 쓰겠다 했으나 여러 구실과 형편으로 미루고 있지는 않은가? 나도 필요하나 이 적은 물질이 다른 이에게 주어진다면 더욱 가치를 발할 그 일은 없는가? “주께서 쓰시겠다” “주께서 필요하시다”는 말씀으로 우리에게 감동을 주실 때 그 일을 미루지 말고 기꺼이 감당하는 헌신이 요청된다.
셋째, 성전 정화 사건은 모양만 있고 예배와 경건이 사라져 버린 성전을 고발하고 있다. 주님의 성령이 거하시는 성전인 우리가 드리는 제사는 어떠한가(고전 3:16; 롬 12:1)? 내 삶의 주된 목적이 내 욕심을 채우는 데 있다면, 우리 몸도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 아니라 강도의 소굴일 수 있다. 우리의 몸과 심령은 하나님이 머무시길 기뻐하는 성전인가? 세상 사람들이 우리의 언행과 우리의 시간과 우리의 에너지로 드리는 산 제사를 통해 하나님을 발견하는가?
넷째, 무화과나무의 비유와 악한 포도원 농부의 비유는 모두 열매를 강조한다. 맏아들처럼 입으로는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겠다고 약속을 남발하지만, 정작 주께서 찾으실 때는 우리 손에 아무런 순종의 열매가 없지는 않은가? 우리는 차라리 싫다고 거절한 작은아들에 가까울 수 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그는 뉘우치고 순종했다는 사실이다. 머뭇거리며 아직도 맺지 못한 순종의 열매는 무엇인가?
어느 책에서 ‘용기’에 대해 내가 알고 있는 것과 다른 정의를 내린 것을 본 적이 있다. 용기는 두려워하는 것을 극복하는 것만이 아니라, 해야 할 당위성을 알지만 아직 하지 않고 있는 그 일을 시작하는 것이라고 했다. 이제 용기 내어 우리가 미루었으나 주님이 기뻐하실 그 일을 지금 시작하자.




프롤로그 12



Part 01
마태복음 1-4장: 구원자 예수는 누구신가?



마태복음 1장
마태복음은 왜 지루한 족보로 시작하나요? 17•왜 하필 족보를 열네 대씩 나누었나요? 18•여인들도 유대 족보에 들어갈 수 있었나요? 19•요셉은 마리아와 결혼 전인데 왜 남편이라고 불렸나요? 20•스낵 코너: 왜 동정녀 탄생인가요? 22•영양 만점 메시지 24



마태복음 2장
동방박사는 세 명의 왕이 아닌가요? 27•복음서에 자주 나오는 헤롯은 대체 누구인가요? 28•구약성경에는 예수님이 나사렛 사람이라고 불린다는 예언이 없던데요? 29•영양 만점 메시지 32



마태복음 3장
세례 요한은 어떤 사람인가요? 35•세례 요한은 왜 바리새인과 사두개인을 독사의 자식이라고 정죄했나요? 36•예수님은 죄가 없는데 왜 세례를 받으셨나요? 38•스낵 코너: 천국, 곧 하늘나라와 하나님 나라는 다른가요? 39•영양 만점 메시지 40



마태복음 4장
죄가 없는 예수님이 왜 시험을 받으셨나요? 예수님이 죄를 지으실 수 있으나 안 지으신 건가요? 43•돌로 떡덩이가 되게 하는 것이 왜 시험이지요? 44•사탄은 왜 성전 꼭대기에서 뛰어내리라고 했을까요? 45•사탄은 왜 예수님께 자신을 경배하라는 요구를 했을까요? 47•영양 만점 메시지 50



Part 02
마태복음 5-15장: 흑암에 내린 한 줄기 빛, 하나님 나라



마태복음 5장
산상수훈은 천국에 들어가기 위한 조건인가요? 55•팔복의 의미는 무엇입니까? 56•세상의 소금은 무슨 의미인가요? 59•율법은 악한 것입니까? 60•영양 만점 메시지 62



마태복음 6장
은밀한 구제와 공개적 선행의 권면은 모순된 가르침이 아닙니까? 65•하나님은 은밀한 기도에만 응답하시나요? 66•예수님이 가르쳐 주신 주기도문에는 어떤 내용이 있나요? 67•유대인들의 금식 전통이 무엇인가요? 69•보화를 하늘에 쌓아야 한다면, 이 땅의 저축은 불필요하거나 악한가요? 70•영양 만점 메시지 72



마태복음7장
건강한 의미의 비판도 하지 말아야 하나요? 75•구하라, 찾으라, 두드리라는 무엇을 추구하라는 것인가요? 76•왜 대접받고자 하는 대로 대접해야 하나요? 77•어떻게 거짓 선지자를 구별합니까? 78•영양 만점 메시지 80



마태복음 8장
당시 나병은 한센병을 말하나요? 83•백부장의 하인을 치료한 사건은 원격치료의 효시라 할 수 있을까요? 84•베드로 장모의 열병 치유가 특별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85•죽은 자는 죽은 자로 장사하게 하라는 말씀은 무슨 뜻인가요? 86•귀신과 돼지 떼는 무슨 상관이 있나요? 88•영양 만점 메시지 90



마태복음 9장
예수님은 왜 일어나 걸어가라 하지 않으시고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고 했을까요? 93•바리새인은 왜 세리를 죄인으로 취급했나요? 94•새 포도주를 새 부대에 넣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96•‘소녀가 죽은 것이 아니라 잔다’는 말씀은 무슨 의미입니까? 97•영양 만점 메시지 100



마태복음 10장
왜 열두 제자이며 그들은 어떤 사람들인가요? 103•오직 이스라엘에게만 가라고요? 105•전도를 떠나는 제자들의 옷차림이 갖는 의미는 무엇인가요? 106•예수님은 평화의 왕이 아니신가요? 왜 검을 주러 왔다고 하시지요? 107•영양 만점 메시지 110



마태복음 11장
요한은 구약시대 인물입니까, 신약시대 인물입니까? 113•천국은 침노하는 자의 것이라는데 그 의미가 무엇입니까? 116•예수님의 멍에는 과연 가볍고 쉬울까요? 117•영양 만점 메시지 120



마태복음 12장
안식일과 그 규정이 어떻기에 논쟁이 일어났나요? 123•왜 예수님은 굳이 안식일에 병자를 고치셨나요? 124•이생과 내세에서도 사하심을 얻지 못하는 죄는 무엇인가요? 126•하나님 나라에서 진정한 가족은 누구인가요? 127•영양 만점 메시지 128



마태복음 13장
씨 뿌리는 자의 비유입니까, 밭의 비유입니까? 131•그 집사님은 가라지일까요? 132•겨자씨와 누룩의 비유, 감추어진 보화와 진주의 비유는 무엇을 의미하나요? 134•영양 만점 메시지 136



마태복음 14장
분봉왕 헤롯과 헤로디아 사건의 전모는 무엇인가요? 139•오병이어의 기적은 왜 중요한가요? 141•예수님이 물 위를 걸으신 사건은 어떤 의미가 있나요? 142•영양 만점 메시지 144



마태복음 15장
음식을 먹기 전에 손을 씻지 않으면 부정한가요? 147•고르반 전통은 무엇인가요? 148•입에서 선한 것이 나오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149•예수님은 왜 이방 여인을 매몰차게 대하셨나요? 150•오병이어와 칠병이어 사건은 어떤 관계가 있나요? 152•영양 만점 메시지 154



Part 03
마태복음 16-20장: 완고한 심령, 거부된 복음



마태복음 16장
요나의 표적이 예수님 사역과 어떤 관계가 있나요? 159•말씀 앞에서 바르게 서지 못하게 방해하는 나의 누룩은 무엇인가요? 160•베드로와 반석은 어떤 관계인가요? 161•베드로가 사탄이라고 책망받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163•영양 만점 메시지 166



마태복음 17장
예수님의 생얼? 169•엘리야가 와야 한다는 말씀은 무슨 뜻인가요? 170•제자들은 이전에 능히 기적을 행했지만 왜 지금은 실패했을까요? 171•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인데 왜 성전세를 내셨나요? 172•영양 만점 메시지 174



마태복음 18장
예수님은 왜 어린아이같이 되어야 천국에 들어간다고 하셨나요? 177•작은 자를 실족케 하는 죄는 무엇인가요? 178•잃은 양의 비유에서 중요한 메시지는 무엇인가요? 179•범죄한 교인을 어떻게 치리해야 하나요? 180•우리는 얼마만큼 용서해야 합니까? 182•영양 만점 메시지 184



마태복음 19장
예수님은 이혼을 어떻게 보십니까? 187•다른 사람이 주께 가는 것을 막고 있지는 않습니까? 189•영생을 얻으려면 내 소유를 다 바쳐야 하나요? 190•우리는 모든 것을 다 버렸다고 말할 수 있나요? 192•영양 만점 메시지 194



마태복음 20장
포도원에 먼저 온 일꾼의 불평은 부당한가요? 197•예수님의 좌청룡 우백호가 되고 싶습니까? 200•맹인의 외침을 제지한 제자들의 행동은 무엇이 문제인가요? 201•영양 만점 메시지 204



Part 04
마태복음 21-28장: 메시아의 고난과 죽음, 그리고 부활의 여정



마태복음 21장
주가 쓰시겠다 하라? 주가 필요하시다 하라? 209•예수님은 무엇에 분노하여 성전 정화 사건을 일으키셨나요? 210•예수님은 왜 잎이 무성한 무화과나무를 저주하셨나요? 211•악한 포도원 농부는 누구입니까? 212•영양 만점 메시지 216


마태복음 22장



혼인 잔치에 예복을 입지 않았다고 임금이 쫓아내는 건 너무한 것 아닌가요? 219•가이사의 것과 하나님의 것이 어떻게 다른가요? 221•사두개인은 왜 부활을 믿지 않았나요? 223•영양 만점 메시지 226



마태복음 23장
바리새인들이 앉은 모세의 자리란 어떤 의미를 갖나요? 229•바리새인들에게 직설적으로 쏟은 7가지 화 선언의 의미는 무엇인가요? 230•예수님은 왜 예루살렘을 향해 한탄하셨나요? 233•영양 만점 메시지 234



마태복음 24장
헤롯 성전이 어떻기에 예수님이 냉랭하셨나요? 237•우리는 어떤 자세로 재난의 징조를 분별해야 하나요? 238•다니엘이 말한 멸망의 가증한 것은 무엇입니까? 239•무화과나무의 비유에서 배워야 할 것이 무엇입니까? 240•영양 만점 메시지 242



마태복음 25장
기름 좀 나누어 주면 어디 덧나나요? 245•왜 나는 한 달란트입니까? 246•예수님을 대접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248•영양 만점 메시지 250



마태복음 26장
나는 주님을 위해 향유 옥합을 깬 경험이 있습니까? 253•주여 나는 아니지요? 254•베드로가 예수님을 부인한 이야기는 누구의 입을 통해 전해졌을까요? 256•한 시간도 깨어 있을 수 없더냐? 258 •영양 만점 메시지 260



마태복음 27장
가룟 유다의 후회는 회심인가요? 263• “그 피를 우리와 우리 자손에게 돌릴지어다”는 말이 유대 민족에 대한 핍박의 근거가 되나요? 264• 예수님의 십자가 처형 과정은 어떠했나요? 265• 스낵 코너: 십자가의 역사를 알고 싶어요. 267•성소의 휘장은 왜 찢어졌을까요? 268•예수님의 시신이 무덤에 안치된 과정이 어떠했나요? 270•영양 만점 메시지 272



마태복음 28장
부활의 첫 증인이 여성이라는 점은 어떤 의미가 있나요? 275•예수님의 부활을 속이는 거짓 증언은 무엇이었나요? 277•예수님의 지상 대위임 명령은 무엇입니까? 278•영양 만점 메시지 280



미주 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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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인성 소개

저자는 모태신앙인으로 일찍이 목회자의 꿈과 소명을 갖고 성장했으며, 서울 광성교회에서 목회자로서의 첫 걸음을 내디뎠다. 저자는 현재 부산장신대학교에서 17년 가까이 신약학 교수로 봉직하며 큰 보람과 기쁨으로 주님의 신실한 종으로 세워질 예비 목회자들을 성심껏 섬기고 있다. 더불어 부산 동신교회에서 15년째 협동 목사로 사역하고 있다.
저자는 늘 빚진 마음으로 신학교 교정을 넘어 목회자와 성도들이 신약성경에 친숙히 다가가도록 어떻게 도울까를 고민한다. 그 첫 시도가 이 책 《질문 마태복음》이다.
질문은 무심히 넘길 수 있는 부분을 붙잡아 예기치 않은 깊은 감동과 통찰력을 주는 역할을 한다. 예수님도 가르치실 때 질문 방식을 많이 사용하셨다. 이 책은 궁금하거나 이해되지 않던 마태복음 이야기를 조목조목 끄집어내어 균형 잡힌 신학으로 풀어 주며 바른 성경 읽기로 인도한다.
저자는 고려대학교(영어 영문학)와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 미국 Princeton Theological Seminary(신약학 석사), Drew University(신약학 박사)를 졸업했으며, 미국 수학 경험과 영문학 전공을 살려 다양한 신학서적을 번역·소개하는 데 힘쓰고 있다.
역서로 《신약성경의 이해》, 《오순절 성령강림에서 밧모섬까지》, 《틴데일 신약주석: 고린도후서》, 《누가복음·사도행전 개론》, 《틴데일 신약주석: 베드로전서》, 《틴데일 신약주석:사도행전》, 《십자가 메시지》, 《고난주간 메시지》, 《누가복음신학》, 《예루살렘 함락 일주일》(이상 기독교문서선교회)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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