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인 도서정가제 소득공제 해외배송가능 new

전능자의 그늘 아래 머물리라 2

하나님의 성품

정가 10,000
판매가 9,000(10% 할인)
포인트적립 500

배송정보 배송비 2,500원 (10,000원 이상 무료)

출고예정일

(평일 기준) 주문일로부터 1일이내

배송방법 두란노몰 배송
해외배송 가능

수량 닫기 버튼 9,000
총 수량 1 총 할인 1000 총 금액 9,000
브랜드 두란노화살표
저자 이재훈  화살표
출간일 2021-11-24
ISBN 9788953141025
쪽수 128
크기 120*200

상세정보



*책 소개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때로 상반되는 것 같은 두 모습을 가진 하나님.
성경이 계시하신 하나님의 모습을 믿음으로 받아들일 때 하나님의 놀라우심을 볼 수 있다!


사랑이지만 진노하시는 분
자유롭지만 약속에 매여 있는 분
은밀히 숨어 있지만 늘 가까이 임재하시는 분
항상 일하지만 안식을 누리시는 분
완전히 선하지만 택한 자를 연단하시는 분
모든 것을 알지만 모든 것을 듣고자 하시는 분
온 세상을 지었지만 아주 작은 나를 아시는 분
모든 것을 섭리하지만 우연으로 찾아오시는 분
그리고
결코 변치 않지만 모든 것을 새롭게 하시는 분


인간은 하나님의 한 가지 모습만을 붙잡고 또 다른 모습은 배척한다. 이는 인간이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하나님을 이해하려고 하기에 일어나는 일이다. 그래서 “전능하신 하나님의 계획이 어떻게 우리의 기도로 달라질 수 있는가?” “우주를 통치하시는 하나님이 과연 나의 이 고민에 관심을 가지실까?” “선하신 하나님이라면 왜 세상에 악이 존재하는가?” 등의 질문을 던지며 하나님의 성품을 모순되는 것으로 간주하고 스스로 대답하기 어려운 질문들을 만들어 낸다.
그러나 하나님이 성경에서 계시하신 것을 믿음으로 받아들일 때 정반대의 모습으로 보여 충돌하는 것 같았던 그분의 성품들이 사실은 서로를 지탱해 주는 모습이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이성의존사색’이 아닌 ‘계시의존사색’만이 하나님을 바르게 아는 길인 것이다. 계시의존사색으로 바라볼 때 하나님의 역사는 모두가 깨어짐이 없는 전체를 이루며, 그러면서도 풍성한 다양성과 변화를 지니고 있음을 깨닫는다. 하나님의 성품과 일하심은 놀라울 뿐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놀라우심을 단지 맛볼 뿐이며 그분 안에 거할 뿐이다. 하나님의 성품을 하나님의 계시에 의존하여 통합적으로 받아들이려고 시도한 이 책을 통해 놀라우신 하나님을 좀 더 맛보게 되기를 소망한다.



본문 중에서 -------------------------


사랑에 감정이 필수인 것처럼 진노에도 감정이 필수 요소다. 이렇게 하나님의 성품에서 진노를 제거하려는 것은 복음을 훼손하려는 교묘한 사탄의 전략이다. 하나님의 진노가 무시되는 곳에서는 복음에 대한 이해가 있을 수 없다. 하나님의 진노의 크기와 무게를 아는 자만이 하나님의 사랑의 크기와 무게를 알 수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진노에 대한 성경의 가르침을 부인하는 것은 세속적이고 비기독교적인 개념들을 끌어들여 복음을 왜곡하는 것이다.
- 13쪽


하나님이 숨어 계시는 이유는 우리가 믿음으로 하나님의 임재를 체험하기 원하시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만일 이 땅의 모든 사람에게 단순히 자신의 존재를 알리기 원하셨다면 숨지 않으셨을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이 누구나 볼 수 있도록 직접적으로 자신을 드러내셨다면 믿음은 필요 없다.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의 임재를 보지 못했기 때문에 타락한 것이 아니다. 그들은 하나님이 살아 계신다는 증거를 모두 체험하였다. 그러나 이상하게도 그들은 점차 타락했으며, 거역과 불순종으로 반응했다. 그들은 많은 기적을 체험했지만 그 기적 자체가 믿음을 성장시키지는 못했다.
- 27쪽


일과 안식이라는 하나님의 질서가 세상 속에 들어오면 모든 사람이 하나님 앞에서 평등해진다. 안식일을 제대로 지키면 인격이 점점 하나님의 성품을 닮아 가게 되어 있다. 하나님이 6일간의 창조와 더불어 하루의 안식을 누리셨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닮아 가는 사람은 일과 안식을 조화롭게 누린다. 안식일은 어떤 규칙을 지키는 날이 아니라 인격의 윤리를 새롭게 변화시키는 날이 되어야 한다. 보다 깊은 의미에서 보면 우리가 안식일을 지키는 것이 아니라 안식일이 우리를 지키는 것이다.
-40쪽


하나님은 인간이 말해 주어야 그 필요를 아시는 분이 아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기도하기도 전에 무엇이 필요한지,
무엇이 있어야 하는지를 알고 계신다. 그러므로 우리가 해야 할 일은 하나님 앞에 나 자신을 정직하게 드러내는 것이다. 모든 것을 아시는 하나님 앞에 모든 것을 고함으로써 정직한 마음을 배워 가야 한다.
-62-63쪽


하나님은 처음부터 모든 구원 계획을 다 밝히시지 않고 인간이 절망함으로 그 마음이 하나님께로 절실해질 때까
지 기다리셨다. 인간이 자신에게 절망하지 않고 스스로를 의지하고 있는 한 하나님의 은혜로 주시는 구원의 선물을 받아들이지 않기 때문이다. 때가 되어 이스라엘이 역사의 멸망 가운데 하나님의 은혜를 간절히 구할 때 비로소 하나님은 두 번째 단계의 약속, 새 언약을 주셨다.-80쪽


이사야는 하나님을 바라는 자들이 새 힘을 받는 모습을 독수리에 비유했다. 연단을 통해 성장한 독수리는 폭풍이
다가오면 그 폭풍 바람을 타고 더 높이 비상한다. 폭풍 때문에 쓰러지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그 힘으로 더 높이 바람 한 점 불지 않는 곳까지 날아오르는 것이다.
– 98쪽


우리 삶 속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은 아무리 사소해 보이는 사건이라 할지라도 하나님의 섭리에 사용된다. 문제는 하나님이 나를 돌보고 계시지 않는 것 같은 상황이 우리 삶에서 너무도 많이 일어난다는 것이다. 하나님이 내 기도에 응답하시지 않는 것처럼 보이는 경험을 하고, 뜻하지 않은 사고, 질병으로 인한 사별의 아픔을 끊임없이 겪기도 한다. 무엇보다도 우리가 행복을 기대하며 가졌던 소박한 꿈마저 깨어져 버리는 상황이 일어날 때면 우리는 ‘하나님이 나의 행복을 방해하시는 분인가?’라는 의심마저 든다. 이렇게 질문하는 사람들에게 룻기는 우리 인생 최악의 순간들 속에서도 여전히 일하고 계시는 하나님의 섭리를 말해 준다. - 105쪽


하나님의 장막이 새 땅으로 내려온다는 사실은 하나님의 본래 계획과 일치한다. 하나님은 인간을 창조하시고 땅에 살게 하셨다. 인간을 하나님이 계시는 천국에 데려가 살게 하실 수도 있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렇게 하지 않으셨다. 도리어 인간이 사는 땅으로 내려오셔서 동행하셨다. 하나님의 궁극적인 계획은 우리를 데리고 올라가 그분의 영역에서 살게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를 위해 만드신 새 땅에서 우리와 함께 거하시는 것이다. - 122쪽



목차



프롤로그


1장 사랑이 한이 없으신 분이
맹렬히 진노하신다


2장 은밀히 숨어 계신 분이
늘 가까이 임재하신다


3장 항상 일하시는 분이
안식을 누리신다


4장 완전히 선하신 분이
택한 자를 연단하신다


5장 모든 것을 아시는 분이
모든 것을 듣고자 하신다


6장 완전히 자유로우신 분이
약속에 매여 계신다


7장 온 세상을 지으신 분이
아주 작은 나를 아신다


8장 모든 것을 섭리하시는 분이
우연으로 찾아오신다


9장 결코 변치 않으시는 분이
모든 것을 새롭게 하신다



추천의 글



이재훈 소개

이재훈 목사는 온누리교회 2대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다. 저자는 시대를 이끌어 가는 창의적인 교회론을 추구하며 사도행전적 교회의 꿈을 이어 가고 있다. 저자의 교회론과 목회철학의 핵심은 그리스도의 성육신이 이 시대의 교회를 통해 세상 속에서 성육신적으로 나타나야 한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온누리교회의 선교적 사명을 해외선교를 비롯하여 사회선교 영역으로 확장되도록 이끌고 있다.
명지대학교, 합동신학대학원(M.Div.), Trinity Evangelical Divinity School(Th.M.), Gordon-Conwell Theological
Seminary(D.Min. Candidate)에서 공부하였다. 뉴저지초대교회 담임목사를 역임하였고, CGNTV 이사장과 한동대학교 이사장을 맡고 있으며, 한국로잔위원회 의장으로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선한 그리스도인을 찾습니다》, 《영적 전쟁》, 《나의 나라에서 하나님 나라로》,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내가 그리스도 안에》, 《은혜가 이긴다》, 《생각을 생각한다》, 《돌이키면 살아난다》, 《은혜는 마르지 않는다》, 《하늘은 땅에서 열린다》, 《순전한 복음》(하용조 공저) 등이 있다.


이재훈 최근작

전체선택 장바구니

더보기 펼쳐보기

함께 구매한 상품

배송안내

두란노몰 배송 두란노몰에서 재고를 보유하고 있는 도서, 음반, 세미나 테이프와 일부 교회용품입니다.
두란노몰에서 지정한 택배회사를 통해 고객님께 배송됩니다.
배송료는 1만원 미만일 경우 2,500원, 1만원 이상일 경우 무료배송입니다.
배송에 대한 불편 사항이 발생할 경우 전화바랍니다. (02-2078-5776~7)
거래처배송 장바구니에 거래처 배송상품으로 분류 됩니다.
두란노몰 배송상품과는 별도로 배송 됩니다.
두란노몰과 협력하는 거래처에서 직접 배송해드리며, 거래처 또는 고객이 배송비를 부담합니다.
(거래처별로 배송비가 상이하니 상품 상세정보를 꼭 확인해주세요.)
상품명 앞에 [착불]로 표기되어 있는 제품은 주문금액과 관계없이 무조건 배송비를 지불하셔야 합니다.
배송에 따른 불편사항이 발생할 경우 거래처와 협력하여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교환/반품안내

교환/반품 신청 기간 고객님 사유에 의해 신청할 경우,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합니다.
당사의 사유에 의해 신청할 경우,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또는 그 사실을 알게된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신청 가능합니다.
교환/반품 배송비 당사의 사유에 의해 신청할 경우, 해당 상품의 회수 비용은 무료이나,
고객님 사유에 의해 신청할 경우, 왕복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제품 검수과정에서 사유가 일치하지 않을 경우, 거부 또는 반품으로 진행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발생되는 추가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유료로 반송할 경우 발송요금과 다르며 지역에 따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 불가 사유 고객님 사유에 의해 신청할 경우, 배송완료일로부터 7일이 경과한 경우 불가합니다.
당사의 사유에 의해 신청할 경우, 배송완료일로부터 3개월이 경과한 경우 불가합니다.
고객님의 부주의로 인한 훼손 및 상품가치상실 등의 경우 불가합니다.
상품에 따라 교환/반품이 안 될 수 있으니 해당 상품의 상세정보를 참고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