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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다 새로우니(날마다 주시는 하나님 말씀)

저자 : 유진 피터슨(Eugene H. Peterson)  역자 : 윤종석  | 복있는사람 | 2004-12-17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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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ISBN 9788990353191
쪽수 372
크기 신사륙판양장(124×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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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주시는 하나님 말씀묵상


유진 피터슨과 함께하는 말씀묵상!



우리의 영원한 기업이신 여호와 하나님! 거짓의 문화, 이 혼돈의 세상 한복판에서 "아침마다 새로운"주의 말씀을 날마다 경험케 하소서.


나의 영혼아, 잠잠히 하나님만 바라라.
대저 나의 소망이 저로 좇아 나는도다.



내 영혼은 바라고 기다린다. 내 뜻보다 크고 지혜롭고 해박한 뜻이 있다. 그래서 나는 기다린다. 기다림이란 내가 믿는 분이 따로 있다는 뜻이다. 나는 그분을 바라보며 기다린다. 내 뜻도 중요하고 필요하겠지만 나는 그보다 더 중요하고 요긴한 뜻을 찾는다….


기도를 시작할 때는 하나님 뜻을 움직이려 한다.
기도를 마칠 때는 그분 뜻이 나를 움직이도록 나를 맡긴다. 기다리는 기도는 하나님보다 앞서 행하지 않는 훈련이다.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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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피터슨(Eugene H. Peterson) 소개

1932년 미국 워싱턴 주 이스트 스탠우드에서 태어나, 몬태나 주 캘리스펠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1950년 시애틀 퍼시픽 대학교에 입학하여 철학(B.A.)을 공부했고, 졸업 후 뉴욕 신학교에서 신학(S.T.B.)을 공부했다. 신학교 졸업 후 존스 홉킨스 대학교에서 셈어 연구로 석사학위(M.A.)를 받았으며, 1958년 미국 장로교단(PCUSA)에서 목사 안수를 받았다. 1959년부터 뉴욕 신학교에서 성경 원어와 성경을 가르치며, 뉴욕 시 화이트 플레인스 장로교회 협동목사로 사역했다(이 시기 동안 목회자로서의 정체성과 소명을 깨닫는다). 1962년, 교수직을 사임하고 메릴랜드 주의 작은 마을 벨 에어에서 ‘그리스도 우리 왕 장로교회’를 시작하여 이후 29년간 목사로 섬겼다. 1993년부터 2006년까지 캐나다 밴쿠버에 있는 리젠트 칼리지에서 영성 신학을 가르쳤다. 2018년 10월 22일 “자, 이제 가자”(Let’s go)라는 마지막 말을 남기며 여든다섯의 나이로 이 땅에서의 ‘순례 여행’을 마감했다. 주요 저서로는 성경을 오늘의 일상의 언어로 번역한 『메시지』 외에, 『물총새에 불이 붙듯』『일상, 부활을 살다』(복 있는 사람), 『한 길 가는 순례자』『주와 함께 달려가리이다』『다윗: 현실에 뿌리박은 영성』『유진 피터슨의 영성 시리즈』(IVP), 『유진 피터슨 목회 멘토링 시리즈』(포이에마)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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