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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모략 이후

The Divine Conspiracy Continued

저자 : 달라스 윌라드 (Dallas Willard)  | 복있는사람 | 2015-07-08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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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ISBN 9788963601588
쪽수 448
크기 153*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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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 윌라드가 남긴 마지막 책!
이 책은 크리스천 리더들을 위한 『하나님의 모략』 적용편이다!
- 이동원, 이규현, 손희영, 신국원, 김성원, 존 오트버그, 리처드 포스터 추천


이 땅에 실현하는 하나님 나라,
멈추지 않는 하나님의 모략!


이 책은 우리 시대의 해박한 기독교 사상가이자 저명한 인문학자였으며, 무엇보다 그리스도의 제자 삼는 사람이었던 달라스 윌라드의 대표작 『하나님의 모략』의 후속편이다. ‘하나님의 모략’은 세상을 사랑과 정의와 진리로 정복하는 것이다. 여기에는 온 세상과 모든 인간 사회가 포괄된다. ‘이미’ 임했고 ‘아직’ 진행형인 하나님 나라는 과거에도 있었고, 현재 우리 곁에 있으며, 끝없는 미래로 이어질 것이다. 그렇다면 저자들의 핵심 질문은 이것이다. “우리는 어떻게 하나님 나라라는 이 실체에 가장 잘 동참할 수 있는가?” 이 시대 그리스도의 제자들인 우리는 섬기는 리더십의 위치에서 세상을 안으로부터 변화시켜야 한다. 그리스도인은 세상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라고 부름받은 것이 아니라 세상 속에 들어가 세상을 이끌고 섬기도록 부름받았다. 그럴 때 이 땅에 하나님 나라가 이루어진다. 한 개인의 삶은 세상의 궁극적 선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소명으로 완성된다. 우리는 하나님 나라의 원리를 직업 속에서 실현해야 하고, 그분을 위해 소속 기관의 구조에 선한 영향을 미쳐야 한다. 저자들은 이 책을 통해 ‘지금’ 하나님 나라에서 진정 의미 있게 살아가는 법을 말해 준다. 초점은 하나님 나라에 대한 중요한 개념을 정치적·도덕적·문화적 리더십의 영역으로 확장하고 교육과 경제와 정치 분야로까지 넓히는 데 있다. 하나님 나라가 견고히 세워지고 성장하려면 예수를 따르는 사람들이 덕, 믿음, 지혜, 능력, 경건한 성품의 화신이 되어야 한다. 그것이 이 책에서 강조하는, 계속되는 하나님의 모략이다.


특징
- 현대의 고전이 된 『하나님의 모략』 저자, 달라스 윌라드의 마지막 책
- 온 세상 모든 영역에서 하나님 나라를 이루어 갈 제자(리더)들을 위한, 『하나님의 모략』 후속편
- 일터, 전공 분야, 학문 분야에서 그리스도인으로 산다는 것의 의미를 실제적으로 제시
- 소그룹에서 함께 읽으며 나눌 수 있는 스터디 가이드 수록


독자 대상
- 『하나님의 모략』『마음의 혁신』『잊혀진 제자도』 등 달라스 윌라드의 전작을 읽은 독자들
- 기독교 신앙을 자신의 직장, 전공 분야에서 실천할 길을 찾고 있는 그리스도인
- 신앙을 삶으로 살아 내는 길을 가르치고 지도하는 목회자, 청년 사역자


책 속으로


여기에 우리의 일차적인 과제가 있다. 하나님 나라의 수단과 방법에 대한 대화에 다시 불을 지피는 것이다. 그러면 그것이 자연스럽게 우리 기독교 기관들의 벽을 흘러 넘어, 하나님의 사랑과 선하심이 인간 실존의 모든 영역에 끼치는 유익과 기적적인 능력을 그리스도인과 비그리스도인에게 공히 알려줄 것이다. 물론 하나님 나라는 ‘우리 안에’ 이루어져야 하지만, 그렇다고 그것이 인간의 심령 안에 갇히거나 그곳에 제한된다고 이해해서는 안 된다. 하나님 나라는 하나님의 전능하신 뜻의 영역만큼이나 넓다. 아무것도 그것을 막을 수 없다. 결국 막지 못한다. 지옥문조차도 그것을 막지 못한다.
  당면한 상황을 감안할 때 먼저 재고해야 할 것이 있다. 어떻게 하면 우리의 노력을 가장 잘 집중하여 지금 현재하며 또한 오고 있는 이 실체를 깊이 생각할 수 있느냐는 것이다. 그리스도께서는 우리에게 그 실체를 언제라도 누릴 수 있게 해주셨다. 하나님의 통치와 다스림은 말 그대로 코앞에, 손 닿는 곳에, 가까이에, 지척에, 바로 우리 앞에, 우리 가운데, 우리 삶의 현장에 있다(마 3:2, 막 1:15, 눅 17:21). 바로 그것을 모든 분야의 사람들—정치 지도자, 교육자, 전문 기업인, 남녀 전업주부들—이 자신의 일터와 삶의 현장에 적용하도록 부름받았다. 우리는 손을 내밀어 즐겁고 힘차게 ‘천국’(‘하나님 나라’를 지칭하는 마태의 표현)의 목덜미를 잡아야 한다(마 11:12). 기꺼이 기성의 규범을 거스르고 하나님과 함께 그분의 모략을 이루어 선으로 악을 이겨야 한다.   _‘1. 리더들을 부르시는 하나님’ 중에서(45-46쪽)


하나님의 위대한 모략은 이 세상의 인간 나라들—개인 집단과 정부 차원을 망라하여—을 사랑과 정의와 진리로 정복하는 것이다. “세상 나라가 우리 주와 그의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어 그가 세세토록 왕 노릇 하시리로다”(계 11:15). 이것이 영원한 실체다. 지금까지 우리가 거듭 탐색한 질문은 이것이다. “어떻게 우리는 최대한 일찍 이 실체에 가장 잘 동참할 수 있는가?”
  앞서 말했듯이 하나님의 진리와 지혜를 잘 알고 익히 경험한 지도자, 대변인, 전문인들이 그리스도의 몸으로서 하나님의 능력과 은혜로 서로 협력해야 한다. 그리하여 사회의 공적 이슈와 계획과 과정을 책임감 있게 명시적으로 거론해야 한다. 또 그들은 그리스도의 선한 뜻과 사랑을 솔선하여 나타내 보임으로써 하나님 나라의 방식을 주변에 들여놓아야 한다. 이것이 우리가 그리스도의 공동 목자로서 사람들을 이끄는 방식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성품이라는 대원칙에 준하여 그리스도를 따라야 하며, 따라서 이웃을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 우리의 책임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대중을 이롭게 하는 일을 최대한 열심히 추구하되 삶과 생활에 영향을 미치는 경제적·정치적·전문적·사회적 이슈들에서 그리하는 것이다. 그럴 때 우리는 산 위에 있는 동네가 되고, 소금과 빛이 되며, 은혜와 평강의 메신저가 된다.   _‘14. 우리 하나님의 나라’ 중에서(404-405쪽)

서문_ 달라스 윌라드를 기리며


1. 리더들을 부르시는 하나님
2. 선한 목자를 따르라
3. 선한 목자를 따르는 리더들
4. 섬기는 리더십
5. 도덕적 리더십
6. 도덕적 지식
7. 공공선
8. 선한 삶을 조명하다
9. 지식과 교육
10. 경제와 정치
11. 기업
12. 전문직
13. 의사, 변호사, 성직자
14. 우리 하나님의 나라


감사의 글

스터디 가이드
찾아보기

나는 달라스 윌라드를 세 번에 걸쳐 만났다. 그의 존재는 내 생애에 아주 깊고 긴 영향의 족적을 남겼다. 그는 위대한 사상가인 동시에 자상한 목자이며 친절한 영성 훈련가였다. 나와 같은 침례교 배경을 가지고 있지만 그보다 큰 하나님의 나라에 천착한 그의 생각과 글을 통해 이 시대 복음주의자들의 약점을 진지하게 성찰할 수 있었다. 이 책은 달라스의 위대한 저작인 『하나님의 모략』의 적용편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스도의 제자로 오늘을 사는 의미와 이 시대의 영적 지도자로 하나님 나라를 살아가는 의미를 친절하게 안내하고 있다. 어쩌면 이 책은 감동보다는 더 깊은 고뇌를 우리에게 안겨 줄지 모른다. 그러나 우리가 진지하게 이 책을 붙들고 고민한다면 그만큼 주의 몸된 교회는 건강해질 것이다. 그러한 고뇌를 두려워하지 않는 모든 제자들에게 강력히 추천하고 싶은 필독서다.
-이동원 (지구촌교회 원로목사)


달라스 윌라드는 하나님의 전령과도 같은 삶을 살았다. 하나님 나라는 문밖에서 기다리시는 주님처럼 한없이 부드럽지만, 또한 이 땅에 임한 실재적인 현실이다. 달라스는 그 나라의 도래와 계획을 전하는 제자와 학자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고, 그것이 『하나님의 모략』으로 열매 맺었다. 그 후속작인 이 책은 하나님 나라의 도래와 그분의 계획 속에서 우리가 구체적으로 어떤 삶을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물음에 답하고 있다. 그리스도인의 사회적 역할과 부르심이 점점 잊혀져 가는 시대 속에서, 달라스 윌라드는 그 생의 마지막까지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부르심과 요청을 전해 주었다.
-이규현 (수영로교회 담임목사)


윌라드는 조용한 선동가다. 그는 평생 복음적 지성과 영성을 개발하고 그것으로 삶을 혁신하는 길을 보이며 독자들을 일깨우고자 애썼다. 이 마지막 작품은 ‘하나님의 모략’이 어떻게 실행되어야 하는지에 관한 행동 지침이다. 창조와 구속의 드라마는 그리스도를 따르는 이들에 의해 하나님 나라의 확장으로 나타나야 한다. 이를 위해 다양한 공적 영역에서 복음의 변혁적 영향력을 끼칠 리더들이 일어나야만 한다. 윌라드는 자기 영역인 학문 세계에서 그 일에 매진하며 동료 그리스도인을 독려해 왔고, 이제는 독자들이 그 일을 이어 가기를 당부하며 각론적 실천 방안도 제시한다. 그의 책이 늘 그랬듯이, 깊고 예리한 통찰들은 그의 인품만큼이나 따듯한 목회자적 감화력에 실려 읽는 이의 심장을 꿰뚫고 불을 붙여 줄 것이다.
-신국원 (총신대학교 신학과 교수)


이 시대의 위대한 지성인 달라스 윌라드가 하나님의 품에 안기기 직전까지 심혈을 기울여, 자신의 역작 『하나님의 모략』을 더욱 확장하고 심화시켜 저술한 예언자적인 책이다. 그는 이 시대의 교회가 가지고 있는 영적 패배주의와 신학적 모호성에 강하게 저항하며, 현재적 하나님 나라의 ‘이 땅에서의 구현’을 위해 예수의 제자들이 사회의 모든 영역에서 전문적 지식과 실력, 기독교적 도덕과 지혜가 충분한 ‘리더’로 세워져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리스도인이 세속으로 들어가 모든 영역에서 타인의 유익과 공공선을 위해 자신을 소모하는 리더로 하나님의 모략에 능동적이고 창의적으로 동참하기를 호소하고 있다. 지난 30여 년 동안 있어 왔던 그 어떤 기독교 세계관 담론보다 훨씬 구체적이고 실천적이며 심화된 이 책은, 하나님 나라의 계시를 훨씬 더 밝히 보여주는 빛이요 안내자가 될 것이다. 하나님 나라를 사모하는 모든 이들에게 필독을 권한다.
-손희영 (행복을 나누는 하나교회 담임목사)


이 책에서 우리는 달라스 윌라드가 투병 중에 남긴 마지막 가르침을 듣는다. 이 시대를 전복시켜 하나님의 나라로 변화시키는 ‘하나님의 모략’의 다음 단계는, 제자도의 길을 공공 영역에 적용하는 것이다. “세상을 섬기는 리더된 예수님의 제자는 구체적으로 어떤 관점을 가지고 어떤 실천을 해야 하는가?” 저자들은 이 질문을 집요하게 파고들어 간다. 오늘날의 정치·경제의 실상에 대한 예리한 분석과, 각 분야의 전문인 신자들이 가야 할 제자의 길이 이 과정에서 제시되고 있다. 우리 시대의 가장 치명적 약점인 리더십에 대해 명확한 진단과 처방을 남기고 떠난 그에게 감사한다.
-김성원 (서울신학대학교 교양학부 교수)


우리 시대에 복음의 능력과 깊이를 달라스보다 더 잘 풀어낼 수 있었던 사람은 없다. 우리 가운데 임한 하나님 나라의 실체에 대해 그와 게리 블랙에게서 참신한 메시지를 들을 수 있음은 예수를 따르는 모든 사람에게 매우 값진 선물이다.
-존 오트버그


『하나님의 모략』은 내 당대에 집필된 기독교 영성 분야의 가장 중요한 책이다. 그래서 더욱 『하나님의 모략, 이후』의 출간을 환영한다. 게리 블랙은 달라스가 타계하기 직전까지 그와 함께 이 책을 작업했다. 우리에게 깊은 감화를 끼쳤던 주제들을 더욱 풍성하게 확장해, 전편과 똑같이 웅대한 비전을 제시하고 거기에 더하여 하나님 나라의 삶에 대한 예리한 통찰을 추가했다. 우리의 삶은 곧 생명이신 그분 자신이다. 아무쪼록 이 책이 그 삶의 성장을 열망하는 독자들에게 널리 읽히기를 바란다.
-리처드 포스터


『하나님의 모략』은 아우구스티누스의 『참회록』, 로렌스 형제의 『하나님의 임재 연습』과 나란히 언급될 가치가 있는 기독교 고전이다. 오랫동안 나는 속편을 고대했다. 그런데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의 참된 보배인 달라스가 안타깝게도 세상을 떠났다. 하지만 내가 모르던 일이 벌어졌다. 게리 블랙은 달라스의 개념들을 수집하고 자신의 것을 보태, 수많은 사람들의 갈증을 채워 줄 진정한 공저를 내놓았다. 그는 달라스의 신학을 주제로 박사 논문을 썼고, 달라스의 사상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으며, 세상을 떠나기 전의 달라스와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낸 사람이다. 『하나님의 모략, 이후』의 초점은 하나님 나라에 대한 중요한 개념들을 정치적·도덕적·문화적 리더십의 영역으로 확장하고 교육과 경제와 정치 분야로 넓히는 데 있다. 기독교 고유의 방식으로 문화에 영향을 미치기 원하는 사람들의 필독서인 이 책으로 인해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J. P. 모어랜드


사람들이 후에 21세기의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들을 회고할 때, 달라스 윌라드야말로 기독교 신앙에 중대한 영향을 미친 소수의 이름 가운데 언급될 것이다. 『하나님의 모략』은 한 세대 전체를 빚어냈다. 이제 윌라드와 블랙은 관심을 리더들에게 돌려, 그들이 제도화된 교인이 아니라 그리스도를 닮은 제자가 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더 넓고 깊은 차원에서 우리의 사고를 다시 빚는 책이다.
-스캇 맥나이트


험한 인생길에서 내 곁에 영적 길잡이를 하나만 둘 수 있다면 바로 달라스 윌라드다. 달라스와 그의 제자 게리 블랙이 우리 모두에게 새로운 길잡이를 내놓았다. 『하나님의 모략』을 이어받은 이 속편은, 우리 제자들이 자신의 영향권 내에서 할 수 있고 반드시 해야 할 일을 광범위하게 보여준다. 물론 그 내용은 우리 각자의 마음속에도 그대로 적용된다. 그리스도를 따르며 현대 생활의 모든 직업과 일터에서 빛이 되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읽어야 할 책이다. 저자들은 하나님 나라에서 진정 의미 있게 ‘지금’ 살아가는 법을 우리 모두에게 말해 준다.
-밥 버포드 (『하프타임』 저자)


달라스 윌라드는 우리 집에서 자주 들을 수 있는 이름이다. 그는 우리에게 가족과 성인(聖人) 사이의 어디쯤에 해당한다. 그만큼 우리는 그의 말과 사상에 깊은 영향을 입었다. 달라스는 게리 블랙의 친구이자 스승이었다. 달라스를 향한 존경과 사랑이 책장을 넘길 때마다 빛을 발하면서도 그의 비범한 지혜를 가로막지 않는다. 이 아름다운 책으로 인해 깊이 감사한다.
-샤우나 니퀴스트 (『반짝이는 날들』 저자)


제자 삼는 사람인 달라스와 학자인 윌라드의 유산을 탁월하게 융합한 책이다. 그는 우리에게 진리와 정의의 본질을 깨우쳐 주었고, 서구 문화와 인간 심령 속에서 전개되는 깊은 변화를 설명해 주었다. 이 책에서 윌라드는 신학자 게리 블랙과 힘을 합해, 어떻게 리더들이 그리스도의 제자로서 결집하여 현대 세계 안에 진리와 정의를 되살릴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이 책을 놓치지 말라.
-그렉 포스터 (『칼빈주의 기쁨』 저자)


우리는 하나님 나라의 원리를 직업 속에 실현해야 하고, 그분을 위해 소속 기관의 구조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쳐야 한다. 그것이 이 책에서 계속되는 하나님의 모략이다. 그동안 나는 국내의 많은 경영자들이 기업 경영에 있어 하나님 나라를 실천하는 훌륭한 사례들을 보았다. 윌라드와 블랙의 말처럼 그것은 가능한 일이다. 문제는 “어떻게 시작할 것인가?”이다. 나는 그것이 교회에서 시작되어야 한다고 믿는다. 이 책에 묘사된 대로 많은 노력을 기울여 평신도 리더들에게 하나님 나라의 원리를 지도해야 한다. 나는 이 책의 가르침으로 거듭 돌아올 것이다. 하나님 나라가 임하기를 기도한다!
-조셉 마차렐로 (클레어몬트 경영대학원 교수)


『하나님의 모략』의 깊고 설득력 있는 후속작이다. 하나님 나라에서 한 개인의 삶은 세상의 궁극적 선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소명으로 완성된다. 윌라드와 블랙이 아주 담대한 예언적 작품을 내놓았다. 그대로 받아들이고 실천하면 ‘소금과 빛’의 본분을 다하는 기독교 공동체가 생겨날 수 있을 것이다. 세상에는 바로 그것이 절실히 필요하다!
-키스 J. 매튜스 (아주사 퍼시픽 대학교 신학대학원 학장)


새로운 아이디어를 만나기란 쉽지 않은데 『하나님의 모략, 이후』는 새롭고 놀랍고 도전적인 아이디어로 가득한 책이다. 윌라드와 블랙의 도움으로 진지한 그리스도인이라면 ‘마음의 혁신’을 넘어 직업의 혁신과 문화의 혁신으로 나아갈 수 있게 되었다. 변호사, 의사, 교사, 목회자들이 이 책을 마음에 새긴다면 이 세상을, 장 칼뱅의 멋진 표현을 빌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극장’으로 만드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로버트 F. 코크런 Jr. (페퍼다인 대학교 법학대학 교수)


세상에서 하나님의 변화의 주역이 되려면 먼저 자신부터 변화를 추구하고 받아들여야 한다. 그 방법을 보여주는 위대한 걸작이자 멋진 책이 바로 『하나님의 모략, 이후』다. 하나님과 함께하는 삶만이 진정한 삶이다. 그 삶을 추구하고 받아들이도록 우리를 부르는 중요한 주제들이 페이지마다 가득하다.
-게일 비비 (웨스트몬트 칼리지 학장)


달라스 윌라드는 “참된 사회 운동가는 일상의 관계 속에서 예수의 제자로 살아가는 사람이다”라고 말했다. 많은 사람들이 법으로 사회를 변화시키려 하지만, 윌라드와 블랙은 사회가 변화되려면 삶의 각 분야에 그리스도처럼 살아가는 리더들이 있어야 함을 예증한다.
-이해브 베블라위 (의학박사)


윌라드와 블랙은 하나님의 리더들에게 희망의 비전을 제시하며, 이 세상의 불안정한 구조까지도 사랑과 정의와 진리의 길로 인도한다.
-리처드 스웬슨 (의학박사, 『과학으로 만난 하나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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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 윌라드 (Dallas Willard) 소개

우리 시대의 가장 뛰어난 기독교 사상가이자 인문학자인 그는, 인문학적 통찰과 목회자의 심정으로 평생 참된 제자도를 설파했다.
그는 이 책에서 시편 23편을 곱씹으며 하나님 안에서 부족함이 없는 삶이 실제로 가능하단 것을 깊이 있게 전하고 있다. 그는 실제로 매일 아침 자리에서 일어날 때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라는 말씀을 되뇌었다고 한다. 평생에 걸친 그 묵상의 결과가 그의 삶으로 나타났고, 이 책에 오롯이 담겼다. 지금 결코 풍성하지 않은 환경 속에서 하나님의 풍성한 공급을 의심하고 있다면, 이 책이 그 눈을 열어줄 것이다.
1965년부터 2012년 은퇴할 때까지 40년 넘게 남캘리포니아대학교 철학과 교수로 재직했으며, 이 시대의 고전으로 꼽히는 그의 저서들은 수많은 그리스도인의 믿음을 경험하는 방식을 바꿔놓았다. 평생 교수 사역과 강연과 설교로 그리스도인의 신앙생활에 큰 도전을 주었던 그는 2013년 77세의 일기로 주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저서로는 《하나님의 모략》, 《잊혀진 제자도》,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복있는사람), 《하나님의 음성》(IVP) 등이 있다.

역자 전의우는 연세대학교 철학과와 총신대학교 신대원을 졸업했다. 역서로 《기도하고 싶은데 기도를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를 때》, 《더 나은 선택》, 《성경은 아이스크림처럼》, 《성경을 왜 믿는가?》, 《가장 힘든 일; 기다림》(규장)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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