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이 지고나면 잎이 보이듯이
할인 도서정가제 소득공제 해외배송가능

꽃이 지고나면 잎이 보이듯이

정가 13,000
판매가 11,700(10% 할인)
포인트적립 650

배송정보 배송비 무료배송

출고예정일

(평일 기준) 주문일로부터 3일이내

배송방법 두란노몰 배송
해외배송 가능

수량 닫기 버튼 11,700
총 수량 1 총 할인 1300 총 금액 11,700
브랜드 샘터화살표
저자 이해인  화살표
출간일 2011-04-11
ISBN 9788946418035
쪽수 282
크기 150*210

상세정보


살아있는 모든것들에게 전하는 감사의 기쁨
이해인 산문집

목차


여는 글_보물찾기 하는 마음으로 매일을 살며


제1장 꽃이 지고 나면 잎이 보이듯이_일상의 나날들
감탄사가 그립다
따뜻한 절밥 자비의 밥상
꽃이 지고 나면 잎이 보이듯이
봄편지 1_나의 마음에도 어서 들어오세요, 봄
봄편지 2_삶은 사랑하기 위해 주어진 자유 시간
스님의 편지
우리 집에 놀러오세요!_김용택 시인에게
서로를 배려하는 길이 되어서
불안과 의심 없는 세상을 꿈꾸며
윤동주의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어머니를 기억하는 행복
11월의 편지_제 몫을 다하는 가을빛처럼
나를 기쁘게 하는 것들
12월의 편지_지상의 행복한 순례자


제2장 어디엘 가도 네가 있네_우정일기


제3장 사계절의 정원_수도원일기


제4장 누군가를 위한 기도_기도일기
3월, 성요셉을 기리며
부활 단상
5월 성모의 밤에
사제를 위한 연가
어느 교사의 기도
군인들을 위한 기도
어느 날 병원에서_의사 선생님께
고마운 간호천사들께
세상의 모든 가족들이_가정의 달에 바치는 기도
휴가를 어떻게 보내냐구요?_휴가 때의 기도
예수님의 이름을 부르는 것만으로도_성탄구유예절에서
용서하십시오-조그만 참회록
감사하면 할수록-송년 감사


제5장 시간의 마디에서_성서묵상일기


제6장 그리움은 꽃이 되어_추모일기
5월의 러브레터가 되어 떠나신 피천득 선생님께
우리도 사랑의 바보가 되자!_김수환 추기경 선종 2주기에
하늘나라에서도 꼭 한 반 하자고?_김점선 화가 1주기에 부치는 편지
우리에게 봄이 된 영희에게_장영희 1주기를 맞아
사랑으로 녹아 버린 눈사람처럼-김형모 선생님께
물처럼 바람처럼 법정 스님께
사랑의 눈물 속에 불러 보는 이름_이태석 신부 선종 100일 후에
많은 추억은 많이 울게 하네요!_박완서 선생님을 그리며


닫는 글_여정

추천의 글


첫 장을 열고 읽기 시작해 마지막 장까지 다 읽은 후에 아무 말도 쓰지 못하고 며칠을 보냈습니다. 이 사랑들을, 이 단정하게 넘치는 사랑들을, 어디에나 깃들어 그늘을 지우는 이 사랑들을, 오로지 내 것으로 따스하게 품고 지내고 싶은 마음을 당신에게 이해 받을 수 있을까요. ‘사랑하는 수녀님’ 이 마음 둘 곳 없는 세상에 사랑을 퍼뜨려 주셔서 고맙습니다. 항상 사랑으로 모두를 향해 일렁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봄빛 같은 당신이 계셔서 나는 참 좋습니다. 오래오래 아주 오래 거기에 머물러 주셔요.
- 신경숙(소설가)
"여고시절! 가슴 조이던 남학생들이 꽤 많으셨겠습니다. 수녀님!"
첫 만남에서 내가 했던 말이다. 2006년 여름이었고……악상의 고갈로 음악에 미친 이가 음악을 할 수 없었던 시기였고, 엉켜 있는 매듭의 끄트머리조차 보이지 않던 시절이었다. 그때의 나는…. 하지만 그날 나의 양미간 사이에 저절로 떠오르던 멜로디를 잊을 수가 없다. 그 멜로디는 수녀님의 시와 만나 '친구야 너는 아니'라는 노래로 세상과 만났다.
더 이상 아름다울 수 있을까. 삶과 시와 모습까지도 하나 된 모습! 완벽한 아름다움이라는 것을 보았다. 나는……. 그리고 좀더 순수해질 수 있는 통로를 보았다. 이해인 수녀님에게서……. 인간이 가장 두려워하는 순간들조차 아름다울 수 있음을 이 책을 통해 다시 나는 배웠다.
- 김태원(록 그룹'부활'리더)
민들레 영토의 클라우디아 수녀님은 고난의 유익함을 일깨워 준다. 다투느라 꽃이 지는 줄도 모르고 주머니가 헐렁한 것만 알았는데 우리가 가진 것이 아직 많다고 그래서 나눠 줄 것도 많다며 웃는다. 사랑이 흐릿해져 동물원 우리에 갇혀 사는 우리에게 식물원의 구름수녀님은 자연과 사람, 삶의 향기로 우리들의 ‘세상 보는 눈’을 밝혀 준다.
- 주철환(중앙일보 방송제작본부장)

이해인 소개

1945년 강원도 양구에서 태어나 필리핀 성 루이스 대학 영문학과와 서강대 대학원 종교학과를 졸업했다. 부산 성 베네딕도회 수녀. 70년 '소년'지에 동시로 등단했으며, 81년 제9회 새싹문화상 및 제2회 '여성동아' 대상, 제6회 부산 아동문학상을 수상했다.

시집으로 <오늘은 내가 반달로 떠도>, <민들레의 영토>, <외딴 마을의 빈 집이 되고 싶다>, <다른 옷은 입을 수가 없네> 등이 있으며, 산문집으로 <꽃삽>, <두레박>, <사랑할 땐 별이 되고>와 기도모음집 <사계절의 기도>, 번역집으로 마더 테레사의 <따뜻한 손길>이 있다


이해인 최근작

전체선택 장바구니

더보기 펼쳐보기

배송안내

두란노몰 배송 두란노몰에서 재고를 보유하고 있는 도서, 음반, 세미나 테이프와 일부 교회용품입니다.
두란노몰에서 지정한 택배회사를 통해 고객님께 배송됩니다.
배송료는 1만원 미만일 경우 2,500원, 1만원 이상일 경우 무료배송입니다.
배송에 대한 불편 사항이 발생할 경우 전화바랍니다. (02-2078-5776~7)
거래처배송 장바구니에 거래처 배송상품으로 분류 됩니다.
두란노몰 배송상품과는 별도로 배송 됩니다.
두란노몰과 협력하는 거래처에서 직접 배송해드리며, 거래처 또는 고객이 배송비를 부담합니다.
(거래처별로 배송비가 상이하니 상품 상세정보를 꼭 확인해주세요.)
상품명 앞에 [착불]로 표기되어 있는 제품은 주문금액과 관계없이 무조건 배송비를 지불하셔야 합니다.
배송에 따른 불편사항이 발생할 경우 거래처와 협력하여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교환/반품안내

교환/반품 신청 기간 고객님 사유에 의해 신청할 경우,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합니다.
당사의 사유에 의해 신청할 경우,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또는 그 사실을 알게된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신청 가능합니다.
교환/반품 배송비 당사의 사유에 의해 신청할 경우, 해당 상품의 회수 비용은 무료이나,
고객님 사유에 의해 신청할 경우, 왕복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제품 검수과정에서 사유가 일치하지 않을 경우, 거부 또는 반품으로 진행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발생되는 추가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유료로 반송할 경우 발송요금과 다르며 지역에 따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 불가 사유 고객님 사유에 의해 신청할 경우, 배송완료일로부터 7일이 경과한 경우 불가합니다.
당사의 사유에 의해 신청할 경우, 배송완료일로부터 3개월이 경과한 경우 불가합니다.
고객님의 부주의로 인한 훼손 및 상품가치상실 등의 경우 불가합니다.
상품에 따라 교환/반품이 안 될 수 있으니 해당 상품의 상세정보를 참고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