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과 은혜 경험 시리즈 03 - 하나님의 깊은 사랑을 경험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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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과 은혜 경험 시리즈 03 - 하나님의 깊은 사랑을 경험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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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생명의말씀사화살표
저자 김남준  화살표
출간일 2000-04-25
ISBN 9788904153688
쪽수 252
크기 신국판
"불꽃 김남준 목사의 영혼의 메시지"
이제는 하나님의 사랑에 감격해야 할 때이다.

상세정보


이 세상 사람들의 입에 그처럼 오래 오르내려도 여전히 마르지 아니하는 이야깃거리는 남녀간의 사랑이다. 신앙의 세계에서도 그렇다. 우리가 아무리 감동을 받아도 다함이 없는 성경의 관심사는 하나님과 우리 사이의 사랑이다. 돌아보건대 내가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사실에 대해서 단 한번도 의심해 보거나 회의에 빠져본 적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 한 권의 책을 통하여 하나님은 내가 지니고 있던 사랑이 참된 사랑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 주셨습니다. 그것은 도처에서 넘쳐나는 값싼 사랑이었습니다. 이 책을 읽고 나서 몇 번이나 기도하다 말문이 막혔습니다. 차마 "사랑합니다." 라는 고백이 입에서 떨어지질 않아 몇 번이고 눈물만 흘렸습니다. 이 책은 나에게 사랑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열어주었습니다. 이제 갓난아이의 마음으로 돌아가 처음부터 다시 내 영혼을 하나님의 순결한 신부로 만들어 가고 싶습니다. 사랑에 눈이 멀어서 이 미련한 딸을 사랑해 마지않으시는 하나님 앞에 수줍은 모습으로 비쳐드릴 만한 순전한 사랑을 갖고 싶습니다
독자의 글 |

목차


제1장 잠근 동산으로 오라
솔로몬의 사랑 이야기/ 신앙은 사랑이다/ 비밀스러운 관계/ 진정한 순결이란?/ 순결은 경건의 보금자리/ 옥합을 깨뜨린 여인/ 내 마음을 지키라/ 주님이 다스려야 할 마음/ 완전한 사랑, 완전한 은혜/ 세상을 사랑치 말라/ 순결을 회복시키심/ 주님은 자존심도 없으신가?/ 한 분께 드릴 사랑
제2장 열매 있어 아름다운 동산
불붙는 복음/ 열매 맺는 삶/ 신앙주의(?)의 위험/ "노가다" 신자입니까?/ 골방의 문을 닫으라/ 열매로 더욱 사랑받는다/ 아름다운 것은 비밀이다/ 마음을 파수하라
 
제3장 시냇물 흘러 흘러

메말라 버린 은혜의 샘/ 마른 땅을 적시는 사랑/ 사랑은 경험이다/ 폭우처럼 쏟아지는 말씀/ 더 깊은 사랑 속으로 가자/ 생수의 근원을 찾으라/ 생명의 작은 샘물/ 사막에서 만나는 풀 포기/ 흐르는 강물과도 같은 부흥/ 주님의 소원은 소생입니다
 
제4장 사랑은 불길이어라
사랑과 미움의 이중주/ 불꽃 같은 하나님의 사랑/ 사랑은 반응이 필요합니다/ 끌 수 없는 하나님의 사랑/ 사랑에 눈이 멀다/ 사랑, 그 영원한 테마/ 사랑엔 허무감이 필요하다/ 참사랑은 아무도 막을 수 없다/ 신자의 또 다른 이름, "사랑 지킴이"/ 사랑은 아낌없이 주는 것/ 주님의 사랑 있기에....
 
제5장 사랑은 끌 수 없어라
사랑은 함께 있고 싶은 것/ 우리와 함께 계시려고.../ 주님을 즐거워합니까?/ 하나님의 사랑에 반응하라/ 짝사랑의 비극/ 사랑은 격렬하고 치열하다/ 사랑할 가치가 없는 우리이기에.../ 그토록 행복한 세월을 보냈다오/ 질투하시는 하나님/ 진노 속에 담긴 사랑
 
제6장 하나님을 사랑하라
모순된 질문/ 사소한 것에 목숨 거는 사람들/ 진리를 떠나서 심각한 사람들/ 복음의 빛으로 나아오라/ 우문 현답/ 죄의 크기는 달라도 본질은 같다/ 사랑은 계명의 크기를 따지지 않는다/ 전 존제를 건 사랑을 요구하심/ 내 삶의 원동력은 어디서 오는가?/ 윤리 운동의 위험/ 하나님 한 분 앞에 서게 하라/ 하나님의 사랑을 알라/ 신앙의 세계에도 상사병이 있다/사랑의 근원은 같다/ 사랑에 목마른 마음/ 사랑은 멍에를 가볍게 한다/ 이보다 더 큰 사랑은 없다/ 주님밖에 없는 것처럼....

제7장 우리의 모든 것 되시는 하나님

비교할 수 없는 사랑/ "첫째"가 아니라 "모두"입니다/ 신앙 싸움은 사랑 싸움/ 사랑하는 것을 잃었을 때/ 금애학교(禁愛學敎)를 아십니까?/ 우리에게 계시의 빛 주심은/ 발 뒤꿈치를 들고 산 사람들/ 두 가지 반응/ 외로움이 사랑을 부른다/ 사랑은 절대적인 것/ 다함 없는 사랑/ 참사랑은 "하나"/ 사랑하는 것들로부터 버림받기/ 예수님의 두 가지 위로/ 우리의 기쁨을 앗아가는 것들/ 용서받은 죄인으로 살라
 
제8장 먼저 사랑하셨기에
사랑은 움직이는 것/ 사랑의 정서를 회복하려면/ 이 자슥들아, 좀 울어라 울러!/ 사랑의 방식이 다르다/ 순도 높은 사랑/ 받은 사랑, 추구하여야 할 사랑/ 껍데기는 가라/ 외아들을 주신 사랑/ 상처받은 마음이 회복되는 비결/ 사랑없이 살 수 없다 고백하라/ 사랑을 통해 배운다
제9장 홀로 사랑받으실 주
우리 인생의 주인이신 하나님/ 누구와도 맺을 수 없는 관계/ 종처럼 살아갈 때/ 임금처럼 높이신다/ 값싼 정서의 사랑이 아닙니다/세상 모든 사람이 주를 알도록
 
제10장 마음을 다하여
영혼의 두 가지 기능/ 내 마음을 내게 달라/ 은혜와 진리로, 완전한 사랑으로/ 두 종류의 상한 마음/ 우리의 마음이 도둑 맞고 있다/ 하나님 생각으로 가득합니까?/ 우리의 마음을 지키는 길/ 마음 없이 섬긴 날들을 회개하라/ 마음을 드리고 싶었던 죄인들/ 타락한 마음, 타락한 교회/ 목숨을 드리는 신앙/ 우리의 기도가 응답되지 않는 이유/ 우리에게는 마음밖에 없다.

추천의 글


이제는 하나님의 사랑에 감격해야 할 때입니다.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 그러하듯이, 주님께서 저의 영혼을 어루만지고 지나가신 이후로 저의 신앙생활의 화두는 사랑이었습니다. 여전히 버리지 못하는 자기 사랑과 세상 사랑, 그리고 그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을 잃어버리던 아프고 부끄러운 경험들이 있습니다. 짐승과 다름없고 쓰레기와 방불한 인생이 하나님과의 환희에 넘치는 사랑의 교제를 경험한 것은 그분의 전적인 은혜였습니다. 그리고 여기에 적은 글들은 그렇게 걸어 온 제 영혼의 순례의 길에서 얻은 영적인 통찰들입니다. 때로는 그분의 사랑을 잃어버리고 헐떡거리는 사모함 속에서, 그리고 때로는 격렬한 포옹으로 그분의 품에 안긴 행복함 속에서..."

김남준 소개

1993년 열린교회를 개척하여 담임하고 있고, 총신대학교 신학과 조교수를 역임했으며, 지금은 초빙 교수로 가르치고 있다. 청소년 시절, 실존적 고민으로 혹독한 방황을 했다. 스물한 살 때 톨스토이를 읽고 기독교에 귀의했다. 아우구스티누스와 조나단 에드워즈, 칼뱅과 존 오웬을 오랜 세월 사숙(私淑)했다. 인생길에서 방황하는 이들이 기독교에서 진리를 발견하고 사랑함으로 선하고 아름다운 삶을 살게 하는 것이 소원이다.
1997년 이래 기독교 출판문화상을 5회 수상했다(1997, 2003, 2005, 2015, 2022). 저서 중 약 40만 부가 판매된 『게으름』은 미국에서 『Busy for Self, Lazy for God』으로, 중국에서 『懒惰』로 번역 출간되었다. 그 외에도 『예배의 감격에 빠져라』, 『거룩한 삶의 실천을 위한 마음지킴』, 『죄와 은혜의 지배』, 『그리스도인이 빛으로 산다는 것』, 『깊이 읽는 주기도문』, 『신학공부, 나는 이렇게 해왔다』, 『염려에 관하여』, 『다시, 게으름』, 『시험에 관하여』, 『깊이 읽는 여덟 가지 복』(이상 생명의말씀사), 『아무도 사랑하고 싶지 않던 밤』(김영사) 등 다수의 저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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