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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환의 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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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환의 신앙

저자 : 송태근  | 생명의말씀사 | 2004-12-15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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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ISBN 9788904155781
쪽수 168
크기 사륙판양장(128×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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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신앙의 아킬레스건에 관한 성찰과 대안


노량진 고시촌 한가운데에서 예수와 복음으로 지역과 청년을 살리는 강남교회 송태근 목사가 말하는 쉬프트 신앙론!

너무 많이 들어서 외울 정도가 된 성경의 교훈들...
그렇다면 이런 질문에는 어떻게 답할 것인가?

파란만장 인생 야곱이 누린 복의 비밀은?
과부의 두 렙돈에 담긴 진짜 의미는 무엇일까?
집 나간 아들만 탕자인가?

깊은 통찰과 예리한 시선으로 청중의 심중을 강타하는
송태근 목사의 쉬프트 신앙론 안에 명쾌한 해답이 담겨 있다.



■ 본문 속으로

예수님 시대의 헌금함
예루살렘 성전 안에는 헌금함이 무려 열세 개나 비치되어 있었습니다. 직접 가 보지는 않았지만 문헌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 열세 개의 헌금함에는 각기 다른 헌금 항목이 있었습니다. 예를 들어 '성전 수리를 위한 헌금함, 불우 이웃을 위한 헌금함, 개척 교회 설립을 위한 헌금합, 구제를 위한 헌금함'등의 항목이 있어 성전에 들어갈 때 항목에 따라 각각의 헌금함에 헌금을 넣고 들어가곤 했습니다.

그때 화폐는 전부 다 쇠로 만든 동전이고 동전의 크기와 굵기에 따라 화폐 가치가 달랐습니다. 예를 들어 요즘은 일 원짜리 동전까지 다양하게 있듯이 그때도 다양한 동전이 있었습니다. 부자들은 헌금을 드릴 때 커다란 동전들을 한 움큼 집어서 쇠로 만든 헌금궤에 부었습니다. 그러면 그 소리가 어떻게 나겠습니까? '와르르르 와르르르' 하고 거의 탱크 굴러가는 소리가 납니다. 사람들은 그 소리를 듣고 '저 사람이 헌금을 많이 바치는구나.' 하고 대번에 알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돈이 없는 가난한 사람들이 헌금궤에 일 원짜리 같은 동전을 한두 개 넣으면 무슨 소리가 나겠습니까? 아마도 '쨍그랑'하고 작은 종지 깨지는 소리가 날 겁니다. 이렇게 헌금이 떨어지는 소리로 헌금을 많이 드리는지 적게 드리는지 금방 표가 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렇다면 이 본문 메시지의 제목에 왜 '칭찬받은 헌금?' 이라는 물음표를 붙였을까요? 사연은 뻔합니다. 부자도 많이 헌금을 했고, 가난한 과부도 자신이 가지고 있는 동전 두 닢을 다 드렸습니다. 이것은 과부의 생활비 전부였고 구차한 중에 드렸다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장면에서 예수님이 과연, "이 과부는 생활비 전부를 드렸다. 봐라. 너희 부자들과 다른 성도들은 도대체 뭐하는 거냐?" 하고 말씀하고 싶으셨을까요? 아니면 부자들이 자신이 ㄱ진 것 전부를 드리지 않았기 때문에 경고하는 차원에서 말씀하셨던 것일까요? 한번 생각해 볼 일입니다.

이 본문의 주된 내용이 무엇입니까? 부자들이 자기가 갖고 있는 전 재산을 드리지 않은 것에 대한 경고와 지적입니까, 가난한 과부가 구차한 중에도 전 재산을 드렸다는 것에 대한 칭찬입니까?

여기에서 '구차하다'는 표현은 헬라말로 '절대 결핍'이란 뜻입니다. 즉 이 여자는 전 재산인 두 렙돈을 다 드리고 나면 당장 끼니를 해결할 수 없는 사람인 것입니다. 이 상황에서 예수님께서, "그것 봐라. 이 여자는 절대 결핍 상태에 있었고 헌금을 드린 다음에는 먹을 것마저 없는 구차한 과부였지만 다 드렸지 않느냐. 그러니까 너희도 다 드려야 된다." 고 말씀하시는 데 초점을 두셨을까요?
(p.13-15)


저자 서문

제1편 칭찬받은 헌금?
예수님 시대의 헌금함
과부의 가산을 삼키는 자들
강요된 헌금에 대한 경고
하나님의 동역자로의 초대

제2편 의의 말씀을 경험하라
때가 오래된 사람들
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
가벼움증을 앓는 한국 교회
영적인 제로베이스 운동
말씀을 경험했는가?

제3편 기도
기도가 짧아지는 이유
기도 자판기?
뻔뻔할 수 있는 이유
낙망하지 말아야 할 기도
역사를 낳는 기도

제4편 충성
복음 맡은 자들
50수 앞을 보시는 하나님
나에게 맡겨진 자리
약한 자를 쓰시는 하나님
하나님이 알아주시는 충성

제5편 참 예배
하나님이 받으시는 예배의 기준
삶의 제물을 받으시는 하나님
영적 싸움의 흔적이 있는 예배
거짓 예배를 청산하라

제6편 의를 위하여 핍박 받는 자의 복
왕따를 향한 기대
핍박으로의 초대
진짜 혹은 가짜
성장과 성숙의 대가
일사각오의 열매

제7편 집안의 탕자
큰아들의 분노
죽었던 둘째 아들
사람이 먼저다
가난한 상속자
종이 아닌 아들로 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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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태근 소개

말씀이 희귀해진 시대를 애통해하며, 샘물처럼 맑고 시원한 메시지로 성도들의 마른 목을 축이고 하나님 나라 일꾼으로 세워가는 목회자이다.

청년과 신학생들이 신뢰하는 설교자로 인정받는 저자는 말씀 강해와 제자훈련에 집중한다는 목회 철학을 고수하며 지역 사회를 섬기는 실천적 신앙을 추구해왔다. 2012년부터 삼일교회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으며, 총신대학교에서 후학들을 지도하고 있다. 또한 삼일교회가 설립한 ‘오르도토메오 아카데미’ 대표로서 한국 교회 목회자 재교육을 통한 교회 갱신을 돕고 있다.
총신대학교와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골든게이트 침례신학교에서 수학했으며, 풀러 신학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저서로는 《교회가 알고 싶다》(넥서스CROSS), 《쾌도난마 사도행전1~3》, 《쾌도난마 사무엘상 1~2》, 《쾌도난
마 사무엘하》, 《쾌도난마 십계명》, 《쾌도난마 요한계시록 1~2》(이상 지혜의샘), 《모든 끝은 시작이다》, 《묵상일침》(이상 국제제자훈련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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