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을 위해 오랫동안 준비된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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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위해 오랫동안 준비된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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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생명의말씀사화살표
저자 김민정  화살표
출간일 2014-10-20
ISBN 9788904164820
쪽수 208
크기 142*206

상세정보


오래 전 하나님이 당신을 위해 준비해 두신 선물입니다.
그리고, 저 역시 당신에게 가장 주고 싶었던 선물입니다.
이 선물을 통해 당신이 참된 자유와 기쁨을 누렸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경험한 이 놀라운 기쁨을 당신께도 선물하고 싶습니다.”
무뚝뚝한 남자 성도들이 강의를 듣다 눈물을 흘리며 회심을 경험한다는
참맛 살린 신선한 복음이야기!
꾸준히 사랑받은 선물용 도서 베스트, 개정판 출간!
어떻게 하면 종교적인 용어를 빼면서도 복음의 참맛에 감칠맛을 더할 수 있을까?
복음은 쉽고, 흥미롭고, 즐겁고, 행복한 것인데, 그 복음을 둘러싸고 있는 종교적인 용어와 문화가 때론 복음을 기피하게 만든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저자는 종교적인 용어를 빼면서도 어떻게 하면 복음의 참맛에 감칠맛을 더할 수 있을지 고민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실제적으로 분당우리교회 새가족 강의를 담당하면서 이 해답을 현실화하였다. 이 책은 김민정 목사의 강의를 들었던 불신자들과 초신자들 그리고 기존 신자들이 자신들만 듣기에는 너무 아까운 강의라고 생각해 적극적으로 출판을 권유해 나오게 되었다. 무엇보다 기독교 용어와 문화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을 위해 그들의 눈높이에 맞게 하나님과 복음을 소개하고 있는 이 책은 복음이라는 참맛에 일상이라는 감칠맛을 더해 그 맛을 극대화하였다.
세상이 줄 수 없는 가장 귀한 선물, 당신도 받으시겠습니까?
이미 수년 동안 수천 명이 듣고 은혜를 나누었던 검증된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초판이 발간된 이후 꾸준한 입소문에 힘입어 스테디셀러가 된 책이다. 기독교의 핵심 진리를 다양한 예화를 들어 쉽고 재미있게 이야기하고 있어 누구나 마음을 열고 읽을 수 있다. 아직 믿음이 없는 불신자들에게는 전도용으로 선물하기 좋으며, 믿음의 기초 정립이 필요한 새신자들과 구원의 확신이 없는 기존 성도들에게는 복음의 핵심을 알려준다.

책속으로
신앙이 없는 사람들을 만나면 이런 말을 자주 듣게 됩니다.
“난 나를 믿고 열심히 살 겁니다.”
“사실 좀 헷갈려요. 그래서 아무것도 안 믿기로 했어요.”
“저는 절에 가면 마음이 가장 편해서 불교를 믿습니다.”
“너무 힘들면 교회에 가긴 하지만 예수님은 안 믿어집니다.”
이 말들 안에는 여러 종류의 믿음이 내포되어 있습니다. ‘나를 믿는 믿음’ ‘아무것도 안 믿는 믿음’ ‘불교를 선택한 믿음’ ‘힘들면 교회에 가는 믿음’. 그러나 이 믿음들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그 믿음의 대상에 대한 막연한 기대만 있을 뿐 실제로 대상한 대한 확고한 검증이 없음을 보게 됩니다.
그러므로 누군가에게 신앙을 권유 받았거나, 신앙의 필요성을 느낀다면 가장 먼저 고민해야 할 것은 바로 ‘내가 믿을 대상이 어떤 존재인가?’와 ‘그 존재가 정말 인생의 호수에서 날 안전하게 지켜줄 견고한 대상인가?’ 하는 것입니다. 즉 ‘어떻게 믿느냐’보다 ‘누구를 믿느냐’가 더 우선입니다.

목차


추천사 _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
신앙강좌를 듣고 나서…
1. 하나님은 도무지 알 수가 없다?
얼렁뚱땅 내 믿음에 목숨을 걸다
어렵다고 교회를 찾아가나, 비겁하게...
하나님을 프라이팬에 집어넣는 법
공짜 아파트를 거부한 샌프란시스코 거지들
2. 나는 어떻게 살아가야 하지?
찰스 다윈, 왜 인간만 신을 찾는 거죠?
진분홍 드레스가 아무리 좋아도
꾸깃꾸깃 구겨진 돈도 가지실 거죠?
3. 하나님이 해준 게 뭔데?
아! 그렇게 예수님이 오셨군요
자식 하나 살리자고…
내가 뭘 잘못했다고 죄인이래
호박 100만 개면 사람 하나 죽어도 되나?
4. 이 험한 땅에 우리만 남겨 놓고
콩을 심었는데 자꾸 팥이 난다?
구원은 이미, 천구은 아직
많이 힘들었지? 나도 그랬거든
5.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결혼식은 올렸지만 같이 살진 않겠어
대화, 수다가 아닌 깊은 교제로
문어를 보면 교회가 보인다
저 인간 꼴 보기 싫어서…
6. 이제 무엇을 해야 하는가?
꿈틀거리는 말씀
하나님, 급결재 요망합니다
대체 그녀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 거지?
근질근질, 말하지 않고는 견딜 수 없어
특별 선물 : 당신을 위한 택배

추천의 글


현실적으로 교회는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아야 하는 부담감을 안고 있습니다. 기존신자와 초신자가 바로 그들입니다. 2005년 처음 새가족 강의를 맡겼을 때 당시 김민정 전도사에게 준 과제가 그것이었습니다.
그 이후, 몇 달간의 진지한 고민을 통해 쉽고도 깊이 있는 강의가 만들어졌고, 교회를 생전 처음 접하는 사람들뿐 아니라 오래 신앙생활을 해 온 성도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는 강의가 진행되었습니다.
이 책은 분당우리교회 새가족반 강의 내용을 조금 다듬어 출간한 책으로, 무엇보다 불신자가 편하게 접할 수 있고, 초신자들에게 거부감 없이 쉽고 재밌게 신앙의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도록 해줘 독자 스스로 복음을 영접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었습니다.
뭘 믿어야 하는지, 왜 믿어야 하는지, 어떻게 믿어야 하는지에 대한 해답을 알고 싶은 분들과 복음을 전하고 싶은데 말문을 트지 못하셨던 분들 그리고 구태의연해진 자신의 신앙을 되짚고 싶은 분들 모두에게 이 책을 권합니다.
이 책 안에는 오랜 역사를 뚫고 인내와 사랑으로 구원을 준비하신 하나님의 열망이 담겨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오랫동안 준비하신 귀한 선물인 복음이 이 책을 통해 여러분의 삶에 진정한 선물로 전해지길 기대합니다. 

-분당우리교회 담임목사 이찬수

김민정 소개

“성경과 하나님에 대한 이야기라 딱딱할 거라 예상했는데 쉽고 재밌어서 처음 시작하는 신앙생활에 거부감 없이 즐겁고 유익했습니다.” “강의를 듣고 신선한 충격을 받았습니다. 제 잘못된 신앙 습관과 가치관을 바로잡는 절호의 기회였습니다.”
저자의 새가족반 강의를 들은 독자들의 열광적인 반응에 『이야기로 본 새가족 성경공부』가 세상에 나왔다. 그 후 교회를 둘러싼 환경이 급변했다. 오프라인 강의실뿐 아니라 온라인 환경에서도 사람들이 복음을 신선하게 받아들이고 진리를 재발견하도록 도와야 했다. 단기간에 집중적으로 복음의 핵심을 전달하자. 이런 바람을 담은 책이 바로 『4주 완성 온·오프라인 맞춤 이야기로 본 새가족 성경공부』다.
무뚝뚝한 남자 성도들도 강의를 듣다가 눈물을 흘리며 회심한다는 저자만의 특별한 새신자반 강의는 일상의 이야기와 성경의 적용점을 현실감 있게 보여 준다. 저자의 강의를 녹여 낸 이 책은 교회에 처음 나온 사람에게든 오래 다닌 사람에게든 기독교의 기본 진리를 놀랍고 새롭게 삶의 언어로 전달할 것이다.
김민정 목사는 담임 목회 6년, 한 회사의 사목으로 8년을 사역했다. 현재 좋은목회연구소 대표로 10여 년을 사역하면서 새가족과 인대인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다. 저서로는 『이야기로 본 새가족 성경공부』, 『당신을 위해 오랫동안 준비된 선물』, 『모든 성도는 이제 인대인이다』, 『하나님과 함께하는 아침기도 365』, 『죽음을 선택하기 전에』, 『감춰진 은혜 선악과』(이상 생명의말씀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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