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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위로할까

어떤 말이 필요할지, 무엇이 위로가 될지 알 수 없을 때

저자 : H. 노먼 라이트 (H. Norman Wright)  | 생명의말씀사 | 2015-02-15 출간

별점 5개    이 책의 리뷰 [1] 리뷰쓰기 문의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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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ISBN 9788904090532
쪽수 304
크기 148*210

이 책이 속한 분야



치유․상담의 대가 노먼 라이트가 전하는,
현명한 위로의 기술!

당신의 그 말이 정말 그에게 위로가 되었을까?
어설픈 긍휼로 위로하기에, 그들의 아픔은 너무나 깊다!
하루아침에 직장을 잃었다. 어머니가 암에 걸렸다. 가장 친한 친구가 사고를 당했다. 우리의 가족이나 친구, 이웃, 직장동료들이 고통에 빠져있을 때, 우리는 너무나 그들을 돕고 싶고 위로하고 싶다. 그러나 꽤 많은 경우, 우리는 그 상황에서 정작 어떻게 말해야 할지 몰라 망설이게 된다. 진심과 마음을 다해 위로했지만, 그것이 도리어 그들에게 더 깊은 상처를 주는 경우도 허다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그때에 꼭 필요한 책이다. 고난을 당하는 이에게 해야 할 말과 하지 말아야 할 말, 해야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이 있다. 그리고 그 상황을 냉철하게 파악하고 이해하고 앞으로 전개될 일들을 아는 지혜가 필요하다. 너무나 큰 상실과 위기, 트라우마에 빠진 그들을 위한 가장 최선의 위로들은 무엇일까?

치유․상담 분야의 대가 노먼 라이트의 현명한 위로의 기술!
우리의 이웃이 아파하며 눈물 흘릴 때, 그리스도인은 어떤 위로를 전할 수 있을까? 권위 있는 기독교 상담가 노먼 라이트가 소개하는 위로의 기술을 만나자. 이 책은 고통에 빠진 이들이 경험할 감정과 결과들을 이해하여 그들을 위로할 준비를 하도록 돕고, 무엇을 말할 것인가, 무엇을 말해서는 안 되는가를 분간하고, 또한 그 위로를 즉시 말해야 할지, 시간을 두고 이야기해야 할지 결정하는 것부터 성경적 지혜를 나누어 문제의 해결을 돕는 것까지의 실제적 위로의 기술을 안내한다. 세심하고 구체적이며 또한 실천적인 이 위로의 방법들은 아픔과 고통에 빠진 이들을 가장 적절하게 보듬어줄 뿐 아니라, 궁극적으로는 최고의 치유자이신 하나님께로 초점을 맞추게 할 것이다. 그저 막막하고 어려운 그 순간, 이제 당신은 그들에게 진심을 담은 현명한 위로를 전할 수 있다!

이 책의 특징
* 입에 발린 위로의 말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먼저 진정으로 이웃의 아픔과 고통을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 치유, 상담 전문가가 상실과 위기, 트라우마를 구별할 수 있도록 알기 쉽게 설명하여 각각에 가장 적합한 위로와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인도한다.
* 실제적인 예시와 위로의 말들을 첨부하여, 구체적인 도움을 제시한다.


책속으로

그에게 다가가 기꺼이 돕고 싶어도 우리가 망설이게 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우리가 “무슨 말을 해야 하자?”, “무엇을 해야 할까?”, “피해야 하는 것은 무엇일까?” 하는 질문들을 붙들고 씨름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괴로움을 겪는 이를 위로하기 위해 제대로 된 행동과 도움이 되는 말을 하고 싶지만, 그 해답을 확신할 수가 없다. -p10

다운 증후군을 앓던 우리 아들이 그가 스무 살 되던 해 세상을 떠났다. 친척 한 명은 “축복이네요. 그 애는 이제 더 행복해졌을 거예요.”라고 말했다. 나는 의아했다. 만약 그 친척의 스물두 살 먹은 아들이 죽는다면 그가 더 “행복해지는” 건지, 또 그것이 그녀에게 축복이 될지 궁금했다. -p49

위로하려 할 때, ‘그래도’라고 말하지 마라. 누군가의 고통을 과소평가하려고 하지 마라. 그건 슬픔에 빠진 사람들에 대한 모독에 지나지 않는다. -p49

나보다 더 큰 고통에 빠진 사람들이 있음을 알려주려는 위로는 내게 도움이 되지 않았다. 나는 남들의 고통과 내 고통을 맞바꾸고 싶은 마음이 없고, 그것은 그들도 아마 마찬가지일 거다. 그런 말을 듣는다고 남편을 잃은 아내가 운이 좋다고 느끼지는 않을 뿐더러, 여전히 감사해야 할 것이 있다는 말을 들을 때에는 무척 화가 났다. 그런 것들은 점차 스스로 깨달아 가게 될 텐데! -p53

당신은 그의 고통을 완전히 제해줄 수 없으며 다른 사람을 고칠 수도 없다. 그런 일들은 사람이 할 수 없다. 우리는 그 누구도 위대한 치료자이신 예수 그리스도가 아니기 때문이다. -p57

제발, 그래도 오랜 시간 딸아이를 데리고 있지 않았느냐고 말하지 마세요. 당신이라면 당신의 아이가 죽을 해를 언제로 택하실 건가요? -p65

만약 사람들이 그에게 그의 상실에 대처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 그 사람을 잊어버리는 것이라고 말한다면, 단언컨대 그들의 생각은 틀렸다. 그는 잊지 못할 것이다. 대신에, 언젠가 많은 시간이 흐른 후에, 그 감정적 기억들이 역사적 기억으로 변화할 뿐이다. -p104

하나님은 그가 겪는 감정의 상태를 이해하실 뿐 아니라 수용하시며 언제나 그를 사랑하신다. -p128

우리에게 도움을 구하는 대상을 우리가 항상 선택할 수 있는 건 아니다. 우리는 달려가 주고, 곁에 있어주고, 경청해주고, 기도해주기로 마음을 정할 수 있다. 이렇게 함으로써 많은 이에게 기적을 가져올 것이다. -p148

트라우마로 인한 증상들을 보인다고 해서 그가 비정상인 것은 아니다. 그가 경험한 그 사건이 비정상이었다. 그 사건이 너무나 특별하고 비정상적이었기 때문에 그가 압도당한 것일 뿐이다. -p158

고통받는 사람에게 줄 수 있는 가장 큰 도움은 바로 당신 자신이다. 당신의 애정과 관심, 귀 기울여 들어주는 것, 그리고 당신을 통해 나타나는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 그것이다. -p230

우리가 사용할 수 있는 표현 중 상대를 가장 화나게 하는 최고의 말은 “당신의 마음이 어떤지 정확히 알아요.”라는 말이다. 아니, 우리 중 아무도 알지 못한다. 슬픔과 상실은 그만큼 철저히 개인적인 감정이기 때문이다. -p239

동정하는 듯한 태도나 연민은 말하는 것만큼 사실은 마음을 쓰고 있지 않다는 것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증거다. -p275

서문 - 우리는 그를 도울 수 있다
1부 위로를 위한 준비
01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일을 하라
위로, 우리가 받은 소명 | 당신이 필요한 때 | 돕기 위한 성경적 지혜
02 이런 위로는 차라리 하지 마라
무례한, 그러나 일반적인 주변 반응 | 절대 금지, 잘못된 위로의 예| 입에 발린 위로의 말 | 잘못된 위로를 사전에 차단하는 방법
03 함께함에 기적이 있다
먼저 들어주어라 | 경청이란 무엇인가? | 경청의 장애물 극복하기 | 경청을 위한 기도
04 그의 상실을 이해하라
인생은 끊임없는 상실이다 | 가족을 잃는 상실 | 상실 이후의 정상적 반응들 | 애도의 과정과 단계
05 공포와 패배감, 위기에 빠진 이들을 이해하라
그들이 당신에게 바라는 것 | 그들이 보이는 특징 | 위기의 네 가지 단계 | 살아남기, 그리고 성장하기
06 상실과 트라우마 알기
상실인가, 트라우마인가? | 트라우마란 어떤 것인가? | 트라우마가 뇌에 미치는 영향 | 트라우마를 일으키는 요소
07 트라우마, 그 위험성에 관하여
트라우마가 던지는 도전장 | 되풀이되는 트라우마 | 회복의 여정

2부 위로의 기술
08 실제적 도움을 주려면
도움 요청을 받았을 때 | 이야기에 반응해주기 | 돌보는 이로서의 당신의 역할 | 아낌없는 지원
09 우울증에 빠진 이에게
당신이 첫 번째 고리가 될 수 있다 | 보호해야 할 두 사람 | 11가지 실제적인 지침 |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10 자살 충동을 느끼는 이에게
그와 연락하고 관계를 만들기 | 그를 알고, 그의 문제를 알기 | 그를 돌이키게 할 계획을 세우라 | 남은 가족들을 돕기 위하여
11 글로 표현하는 위로
한마디 말보다 하나의 문장으로 | 위로의 편지를 쓰려면 | 하나님의 말씀을 나누라 | 도움이 될 인용구 | 편지의 예시
12 그를 위하여 기도하기
그들에게 절실히 필요한 것 | 그들을 위한 말씀과 기도 | 어떻게 기도할까
13 해야 할 일, 하지 말아야 할 일
하지 말아야 할 네 가지 | 해줄 수 있는 말 | 가장 큰 선물 | 인내, 꼭 필요한 성품 | 최악의 위로vs최선의 위로
14 전문적 도움과 위탁이 필요한 시기
꼭 맞는 시기 분간하기 | 전문가 추천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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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 노먼 라이트 (H. Norman Wright) 소개

낭만적이지 않게 들리겠지만, 우리 대부분은 우연히 사랑에 빠지지 않는다. 눈이 맞는 것 이상의 무언가가 있다. ‘우연히 내 짝을 만났어요!’라는 많은 경우도 돌아보면 시공간과 사건의 조합이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어디에서 만나 무슨 말을 해야 하죠? 나와 어울리는 사람인지 어떻게 알죠?”
H. 노먼 라이트는 연애가 늘 어려운 당신에게 확신을 줄 사람이 있다고 말한다. 그리고 당신과 잘 통하는 사람을 만나기 위해 많은 생각과 고민보다 하나님께 순종하며 행동하라고 조언한다.
나의 자질과 특성, 장단점을 제대로 알고 미래의 배우자에 관해 최대한 많은 것을 발견하는 것이 중요하다. 저자의 세세한 질문에 차근차근 대답하다 보면 어느새 당신이 갈망하는 결혼에 성큼 다가서 있을 것이다.
기독교 상담가로 일하며 관계와 치유에 관한 90여 권의 책을 써온 H. 노먼 라이트는 존경받는 치유 상담의 대가이자 결혼예비학교의 개척자이다. 결혼과 가정, 아동 상담 치료를 전문으로 하며, 저서로는 《결혼 후, 부부가 꼭 함께 나눠야 할 101가지 이야기》, 《이 사람과 결혼해도 될까?》(규장) 등이 있다.

역자 유정희는 서강대 독문과를 졸업하고 기독교 출판사에서 다년간 근무했다. 현재는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역서로 《기도 PRAYER》, 《천 개의 기도》, 《모든 것이 가능하다》, 《은혜가 더 크다》(규장)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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