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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워셔의 복음 (미니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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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폴워셔 (PAUL WASHER)  | 생명의말씀사 | 2015-11-13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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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ISBN 9788904165285
쪽수 416
크기 110*180

이 책이 속한 분야



복음을 잃어버린 이 시대를 향한

폴 워셔 목사의 선지자적 외침!

뜨거운 열정으로 참된 복음을 선포하는 복음 설교자

폴 워셔 목사의 강렬한 외침!

얼마 전, 청소년 집회에서 전한 불같은 메시지가 인터넷에 소개되면서 많은 그리스도인의 마음을 뜨겁게 만든 설교자가 있다. 그 후 그는 2008년 애틀랜타 주 조지아에서 열린 부흥 집회에서 “현대 교회를 향한 10가지 기소장”(Ten Indictments Against The Modern Church)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하였고, 이 설교는 “21세기 최고의 설교”라는 평을 받고 있다.

이렇게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며 많은 그리스도인을 각성시킨 설교를 선포한 목회자가 바로 이 책의 저자 폴 워셔 목사다. 그가 선포하는 설교의 핵심은 무엇인가? 우리가 그의 선포에 귀를 기울여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기독교 신앙의 모든 것, “복음”

그러나 오늘날 기독교는 복음을 잃어버렸다!

한번 진지하게 돌아보라. “나는 복음을 제대로 알고 있는가? 내가 아는 복음이 정말 성경이 말하는 그 복음인가?”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은 사라지고 교훈적인 일화와 처세술만 들려주는 설교에서 과연 복음을 찾아볼 수 있는가? 두렵고 무섭다는 이유로 성경이 분명하게 이야기하고 있는 하나님의 정의를 간과해도 될 것인가? 정녕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실 뿐인가?

복음은 기독교 신앙을 이야기하기 위한 서문이 아니다. 복음은 기독교 신앙의 모든 것이다. 그러나 폴 워셔 목사는 21세기 기독교가 복음을 잃어버렸다고 말한다. 성경은 복음을 무엇이라고 말하는가? 우리는 하나님과 그분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알아야 한다. 이 시대는 “그 복음”(the gospel)을 되찾아야 한다.

이 책은 복음을 소홀히 할 뿐 아니라 복음에 무지한 이 시대 기독교의 잘못된 상황을 지적하고, 성경이 말하는 복음이 어떠하며, 그 안에 담긴 내용이 무엇인지를 성경 말씀에 근거하여 명확하고 강력하게 선포한다.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로마서 1장 16절).

 

책속으로

나는 “내가 다시는 …… 그의 이름으로 말하지 아니하리라 하면 나의 마음이 불붙는 것과 같아서 골수에 사무치니 답답하여 견딜 수 없나이다”(렘 20:9)라고 말했던 예레미야와 똑같은 심정을 느낀다. 바울 사도도 “만일 복음을 전하지 아니하면 내게 화가 있을 것이로다”(고전 9:16)라고 말했다." _머리글에서

 

참 그리스도인의 마음은 복음의 아름다움을 거부할 수 없다. 오늘날에는 이런 마음이 절실히 필요하다. 우리가 잃어버린 것은 복음을 알고, 복음을 전하고픈 열정이다. 우리는 이 열정을 다시 회복해야 한다. _1부 1장

 

호수 중앙에 던진 작은 돌멩이처럼, 복음의 파장은 그리스도인의 삶 가장 바깥쪽까지 구석구석 퍼진다. 참된 회심자는 복음을 이전 삶에 추가되는 부가물로 생각하지 않는다. 그는 복음으로 옛 삶을 대체한다. 복음을 받아들이는 순간, 옛 삶은 버려진다. 이것이 예수님의 가르침이다. _1부 2장

 

성경은 구원을 과거와 현재와 미래, 이 세 가지 시제로 묘사하고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라. 이 세 가지 시제나 구원의 측면 가운데 어느 하나라도 무시하면, 구원을 바라보는 관점이 왜곡되거나 정상적이지 않을 수밖에 없다. 하나님은 그리스도인을 정죄함에서 구원하셨다(과거). 이것은 회심하는 순간에 일어난다. 그리스도인이 복음에 관한 하나님의 증언을 믿을 때, 하나님은 그 믿음을 그의 의로 여기신다(롬 4:20-22). 성경은 이를 “칭의”라고 부른다(롬 5:1).

그리스도인은 죄의 권세에서 구원받고 있다(현재). 이것은 점진적인 과정으로 성경은 이를 “성화”라고 일컫는다.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이 “만드신 바”이며, 하나님은 그분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믿는 자 안에서 역사하신다(엡 2:10, 빌 2:13). 하나님은 말씀과 성령, 시련과 환난, 축복과 훈육을 통해 그리스도인을 계속 변화시켜 그의 삶 전체가 예수 그리스도의 형상을 본받게 하신다(롬 8:29).

그리스도인은 죄의 권세와 영향력에서 영원히 완전하게 벗어날 것이다(미래). 이 마지막 단계를 우리는 “영화”라고 부른다. 이 단계도 처음 두 단계만큼 확실하다. 선한 사역을 시작하신 하나님이 그 일을 온전히 이루실 것이 확실하기 때문이다. _1부 3장

 

복음은 기독교의 기초 과정이 아니라 기독교의 모든 것이다. 우리는 아직도 복음을 다 배우지 못했고, 앞으로도 다 배우지 못할 것이다. 오히려 복음이 우리를 통달할 것이다. _1부 4장

 

우리는 인간의 타락한 상태와 도덕적 부패를 올바르게 이해하기 전에는 구원을 베푸는 복음의 능력을 진정으로 이해할 수 없다는 사실을 거듭 강조해야 한다. 인간의 타락을 깊이 이해할수록 복음의 능력을 더욱 깊이 절감할 수 있다. _1부 8장

 

사실 복음은 거리끼는 것이 되어야 한다. _2부 7장

 

인간의 마음은 하나님의 거처가 되도록 창조되었기 때문에 그분 말고는 그 무엇도 그곳을 채울 수 없다. _3부 13장

 

성경은 인간이 죄를 지었고, 죄의 삯은 사망이라고 선언한다(롬 3:23, 6:23). 하나님은 의로우시다. 율법의 요구가 충족되지 않고서는 죄인은 용서받을 수 없다(잠 17:15). 때가 되자, 하나님의 아들이 인간이 되셨다. 그분은 세상에서 하나님의 율법에 온전히 복종하셨다(갈 4:4). 공생애 기간이 끝나자 그분은 성부 하나님의 뜻에 따라 악인들의 손에 의해 십자가에 못 박히셨다(행 2:23). 그분은 십자가에서 죄인들을 대신하셨다. 그들의 죄가 그분께 전가되었다(고후 5:21). 그리스도의 죽음이 죗값을 치렀고, 하나님의 공의의 요구를 만족시켰으며, 그분의 진노를 가라앉혔다. 하나님은 이런 방법으로 큰 딜레마를 해결하셨다. 하나님은 독생자의 죽음을 통해 자기 백성의 죄를 의롭게 징벌하셨고, 그리스도께 소망을 둔 모든 사람을 조건 없이 의롭다 하실 수 있게 되셨다. _3부 18장

 

지금까지 다루어온 그리스도의 인격에 관한 진리는 빙산의 일각에 지나지 않는다. 이 진리를 다룬 목적은 목회자들과 평신도들을 권고해 그리스도의 영광스런 인격을 깊이 이해하고, 나아가 그 진리를 널리 전하게 하기 위해서다. 우리는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행하신 사역만이 아니라 과거나 현재나 영원토록 변하지 않으시는 그분의 인격을 통해 구원받는다는 사실을 항상 기억하고, 마음에 소중히 간직해야 한다. _3부 19장

 

댐에 물이 가득 차올라 물의 무게를 더 감당하지 못하는 상황을 가정해 보자. 댐은 결국 무너지고, 물이 엄청난 파괴력으로 쏟아져 나오기 시작한다. 근처 계곡에 있는 작은 마을이 홍수에 휩쓸릴 것이 분명할 즈음, 갑자기 그 앞의 땅이 갈라져 쏟아져 내려오는 물을 모두 집어 삼켰다. 모든 사람을 향한 하나님의 심판이 그런 식으로 해소되었다. 아무리 높은 산이나 아무리 깊은 심연 속으로 숨더라도 피할 길은 없었다. 아무리 발이 빠른 사람도 진노의 홍수를 피할 수 없고, 아무리 헤엄을 잘 치는 사람도 그 거센 물살을 이겨낼 수는 없다. 댐은 무너졌고, 그것을 수리할 방책은 어디에도 없다. 그러나 인간의 희망이 모두 사라졌을 때, 성자께서 하나님의 공의와 그분의 백성 사이에 개입하셨다. 그분은 우리가 자초한 진노와 우리가 받아야 할 형벌을 모두 감당하셨다. 그분의 죽음으로 진노의 홍수는 단 한 방울도 남지 않고 모두 사라졌다. 그분이 우리를 대신해 남김없이 들이키신 덕분이다. _3부 20장

1부 이 시대가 잃어버린 복음

1장 복음에 대한 열정을 잃어버리다

2장 복음은 세상과 양립할 수 없다

3장 우리를 구원하는 복음

4장 기독교 신앙의 정수

5장 받은 복음을 전하라

 

2부 성경이 말하는 복음

6장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

7장 거리끼는 복음

8장 강력한 복음

9장 모든 믿는 자를 위한 복음

 

3부 다시 복음으로

10장 죄를 경시하지 말라

11장 하나님을 알라

12장 모두가 죄인이다

13장 죄인은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한다

14장 철저히 부패한 죄인

15장 하나님의 의로운 분노

16장 거룩한 전쟁

17장 가장 값비싼 선물

18장 하나님의 딜레마

19장 온전한 자격을 갖추신 구원자

20장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21장 하나님의 자기 입증

22장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

23장 부활 신앙의 근거

24장 그리스도의 승천: 대제사장

25장 그리스도의 승천: 만민의 주님

26장 그리스도의 승천: 만민의 재판관



강해 설교의 대가 존 맥아더 추천!

 

“용기 있게 복음의 능력과 메시지를 있는 그대로 제시해 준 폴 워셔에게 심심한 감사를 표한다. 오늘날의 그리스도인들은 복음이 모두 우리를 위한 것이라는 착각에 빠져 있는 듯하다. 다시 말해, 요즘에는 복음을 우리 삶을 위한 놀라운 계획이나 평화나 기쁨, 개인적인 만족을 얻는 수단이나 천국행 열차 티켓쯤으로 생각하는 그리스도인이 대부분이다. 물론, 복음을 믿는 참 그리스도인은 그런 축복을 누릴 권리가 있다. 그러나 그것이 복음의 요점이나 주된 목적은 아니다. 복음은 하나님과 그분의 영원한 영광에 관한 것이다. 이것이 복음의 출발점이자 종착점이다. 복음은 옳게 전파되기만 하면 모든 사람의 마음을 겸손히 낮춰 죄를 깨닫게 만든다. 복음은 우리 죄가 심히 악하다는 것을 강조한다. 복음은 심지어 가장 칭찬받을 만한 선행조차도 무가치하다고 꾸짖는다. 복음은 어린아이도 이해할 수 있을 만큼 단순하지만, 그 진리는 무궁무진하다.

간단히 말해, 복음은 좋은 소식 가운데 가장 좋은 소식이자 지금까지 전파된 메시지 가운데 가장 중요한 메시지다. 폴 워셔는 성경에 근거한 이 강력한 책을 통해 복음을 옳게 가르치고 있다.”

_존 맥아더(그레이스 커뮤니티 교회 담임목사 / 『담대한 복음전도』 저자)

 

“귀만 간질이고 맥 빠진 인간 중심의 설교가 판을 치는 이때, 우리에게는 결과를 두려워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을 경외하며 그분 말씀을 충실히 전할 수 있는 우레의 아들들이 필요하다. 폴 워셔는 그런 사람이다. 하나님이 이 책을 통해 잃어버린 자들을 구원하시고 큰 영광을 거두시기를 기도한다.”

_레이 컴포트(『Hell’s Best Kept Secret』, 『The Way of the Master』 저자)

 

“최근 몇 십 년 동안, 유행을 중시하는 복음주의자들은 복음을 좀 더 설득력 있고 구미에 맞게 만들려고 어설픈 노력을 기울여왔다. 그들은 날카로운 부분을 조심스럽게 갈아내 복음의 메시지를 가능한 한 작게 만든 다음, 그것을 두껍고 푹신한 포장지로 감싸 언짢게 생각하거나 상처를 입는 사람이 없게 하려고 노력했다.

폴 워셔는 이 책에서 복음을 감싼 포장지를 뜯어내 그 다양한 측면을 다시금 생생하고 영광스럽게 드러냈다. 이 책은 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부탁하신 메시지가 부드럽지도, 사소하지도 않다는 사실을 명쾌하게 파헤친다. 복음은 인간이 더 낫게 개작할 수 없는 것이다. 복음은 어떤 사람들에게는 거리끼는 것이고, 어떤 사람들에게는 어리석게 보인다. 그러나 부르심을 받은 사람들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요 지혜다.”

_필 존슨(“그레이스 투 유”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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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워셔 (PAUL WASHER) 소개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처럼 강렬하고 선명한 복음 설교로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며 많은 그리스도인의 가슴에 불을 지폈다. 특히 2008년 애틀랜타의 한 집회에서 전한 “현대 교회를 향한 10가지 기소장”(Ten Indictments Against the modern Church)이라는 설교는 “21세기 최고의 설교”라는 평을 받는다. 조나단 에드워즈, 조지 휘트필드, 찰스 스펄전, 레오나드 레이븐 힐에 많은 영향 을 받은 그는 복음의 청지기로서, 세상 문화에 물들지 않은 복음, 왜곡되고 축소되지 않은 복음을 지키고 전하는 데 전심전력하 고 있다.

사우스웨스턴 침례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석사 학위를 받았고, 페루에서 10년간 선교사 활동을 했다. 선교지에 토착 교회 개척 을 지원하는 HeartCry Missionary Society 대표이다. 저서로는 『복음 |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 『회심 | 복음의 부름 에 대한 참된 반응』, 『확신 | 참된 확신 vs 거짓 확신』, 『현대교회를 향한 10가지 기소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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