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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교사 마인드셋 (인공지능 시대, 교회학교를 리셋하다)

인공지능과 경쟁해야 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 교회학교 교사라면 꼭 알아야 할 ‘미래와 미래 교육’

저자 : 최현식, 저자 : 이지훈  | 생명의말씀사 | 2018-08-14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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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ISBN 9788904121717
쪽수 240
크기 138*200

이 책이 속한 분야


인공지능과 경쟁해야 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
교회학교 교사라면 꼭 알아야 할 ‘미래와 미래 교육’

“교사가 준비한 만큼 아이들의 미래가 열린다!”


인공지능 시대, 크리스천 미래 인재를 세우는 프로젝트!
변하는 세상에서 변하지 않는 복음을 붙잡기 위한 4.0 신앙교육


• 앞으로 교육 환경은 어떻게 변할 것인가?
• 4차 산업혁명 시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영적 인재의 모습은 무엇인가?
• 인공지능 기반 사회에서 살아남는 전략과 그리스도인으로서 추구해야 할 복음적 신념은 무엇인가?
• 불변의 진리로 시대의 변화를 주도해가는 미래 인재를 어떻게 양성할 것인가?


바야흐로 4차 산업혁명 시대다.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인공지능은 이미 전 세계적으로 혁신적인 진보를 이루고 있다. 2008년 러시아에서는 인공지능 작가가 쓴 소설이 베스트셀러가 된 바 있고 일본에서는 전 직원이 로봇인 호텔들이 성업 중이다. 우리나라에서도 지난 2016년 천재 바둑기사 이세돌이 인공지능 알파고와 세기의 대국을 펼치면서 인공지능이 전 국민적인 관심사가 되었다. SF 영화에서나 볼 것 같았던 일들이 하나둘 현실화되는 것을 보며 사람들은 성큼 다가온 미래 앞에서 막연한 기대와 막연한 두려움을 동시에 품는다. 인공지능과 더불어 살아가야 한다는 4.0시대를 한국 교회는 어떻게 준비하고 있는가? 특히 미래형 인재들을 세워가는 현장 한가운데 있는 교회학교 교사들은 어떠한가? 

하나님의 절대 주권, 우리가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이유다!
이 책은 한국의 변화를 ‘경제 위기와 4차 산업혁명’ 두 가지 측면에서 살핀다. 특히 인공지능을 중심으로 현대인의 노동과 소비, 교육에 대한 인식이 어떻게 바뀔지, 앞으로 교육환경의 변화와 교사 역할의 재설정이 어떤 방식으로 이뤄질지 언급한다.
인공지능이 대중화되는 지능혁명 시대에는 어떤 변화들이 일어날까? 우선 실용지식의 수명이 짧아지고 새로 갱신되는 정보가 폭발적인 양으로 실시간 유통될 것이다. 인터넷만 접속하면 개인이 소총이나 심지어 핵폭탄도 만들어낼 정도로 정보 공유가 활발해질 것이다. 그렇다면 정보를 단순히 수집하고 축적하는 건 별 의미가 없어진다. 그 정보를 맥락화・재구조화하고 새 아이디어를 창출해내는 통찰이 매우 중요해진다.
이 책은 그리스도인들이야말로 이 시대가 요구하는 통찰력을 가장 잘 발휘할 수 있다고 말한다. 인류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으로부터 시대 변화의 맥락을 꿰뚫는 하늘의 지혜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변화라는 것은 늘 예측불가하고 불확실한 것이기에 불안을 유발할 수밖에 없다. 그러나 그 변화를 주관하시는 하나님이 아버지임을 기억할 때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믿음의 눈으로 변화를 바라보며 이를 새로운 가능성으로 기대할 수 있다. 변화에 필요한 모든 자질이 하나님 아버지로부터 공급될 것임을 확신하면서 안심하며 변화를 직면할 수 있다.

2부는 시시각각 달라지는 교육 환경 속에서 교사가 갖춰야 할 태도를 5가지 소개한다. 저자에 따르면 변화는 더 이상 선택이 아니다. 생존을 위한 전략이다. 차세대를 세워가는 교사라면 변화에 민감해야 한다. 미래를 전망하고 준비할 수 있어야 한다. ‘이제껏 그래왔으니까’라는 타성에 젖은 생각으로는 미래 인재를 키울 수 없다. 동시에 변화에 유연하면서도 사명자의 본질을 견고하게 붙잡는 태도 또한 중요하다. 자신의 약점을 돌아보는 겸손, 문제 너머를 꿰뚫어보는 통찰, 상대를 이해하려는 관용, 대가를 바라지 않는 순종과 헌신, 문제 해결 여부와 관계없이 하나님을 의지하는 기도, 자기 직관이 아니라 하나님 말씀을 최우선 기준으로 삼는 선택 등이 그것이다.


변화를 주도하는 인재로 키우기 위한 티칭 포인트!
3부는 거센 변화의 풍랑 속에서도 복음을 굳건하게 붙들 수 있는 아이들로 세워가기 위해 교사가 무엇을 중점적으로 가르쳐야 하는지, 그 티칭 포인트를 짚어준다. 교사의 사명은 아이들이 그저 ‘새로운 시대에 잘 적응하도록 돕는 데’ 있지 않다. 미래의 변화를 주도하는 리더십들로 세워가는 것이다. 변화의 주도권은 어디서 오는가? 변하지 않는 신앙의 가치를 견고하게 붙들 때다. 3부에서는 세상 풍랑에 휩쓸리지 않고 도리어 하나님이 원하시는 방향으로 변화의 물꼬를 터가는, 영적 인재들로 세워가기 위해 미래 교사들이 중점적으로 가르쳐야 할 덕목을 5가지로 제시한다.

마지막 4부는 4.0시대 인재상이다. 두 저자가 몸담고 있는 아시아미래인재연구소의 조사를 바탕으로, 미래 사회에 요구되는 인재의 조건을 SMART로 정리했다. SMART는 Sense, Method, Art, Relationship, Technology의 첫 글자를 합친 것으로 각각 직관과 통찰, 체계적이고 전략적인 사고, 장인 수준의 지식, 관계성, 기술지능을 의미한다. 이러한 자질이 왜 미래 사회에서 중요해지는지, 어떻게 하면 이런 요건들을 갖출 수 있는지 설명한다.


미래의 변화를 새로운 가능성으로 바라보다!
자율 주행으로 이동하는 차, 셰프 없는 식당, 로봇 직원만 있는 호텔, 인공지능 작가의 베스트셀러… 4차 산업혁명이 일상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다. 5년, 10년이 지나면 세상은 또 어떻게 달라져 있을까? 변화를 실감할수록, 미래를 예측할수록 혼란이 커진다. 혁신 기술이 인간의 두뇌를 대체할지 모른다는 두려움도 커진다. 그러나 인류의 역사가 하나님의 주권 가운데 있음을 기억하는 기독 교사라면 그렇지 않다. 미래를 새로운 가능성으로 바라볼 수 있다. 수십 년간 미래학과 기독교 교육의 접목에 힘써왔던 저자는 이 책에서 경쟁력 있는 미래 인재의 조건, 미래 대응력을 높이기 위한 전략, 미래의 신앙교육 방향성을 제시해준다. 그리고 하나님의 시각으로 시대 변화의 본질을 꿰뚫으며 미래를 적극적으로 맞이할 수 있도록 기독 교사들을 격려한다. 교사가 준비한 만큼 아이들의 미래가 열린다!


책 속으로


자녀는 부모와 가장 밀착해 있는 존재로, 부모의 삶과 신앙을 가장 가까이 목격하고 모방하게 된다. … 교사는 이 시대에 부모와 가정의 대안이 되어야 한다. 그들이 믿음의 반응을 할 수 있도록 권면하고 가르치고 보여주는 것이 교사의 가장 분명한 사명이다. … 갈등하는 가정에서는 그리스도와 교회의 바른 관계 설정에 문제가 발생하고 이런 분위기에서 자란 자녀는 정서적으로 신앙적으로 건강하지 못할 가능성이 크다. 교사는 이런 빈자리에 주목해야 한다. … 이런 의미에서 교사는 제2의 부모이며 제2의 가정이다.

_1부 1장 경제 상황을 이해하면 교육이 보인다


4차 산업혁명은 머지않아 우리 세대 혹은 우리 다음 세대에 안착하여 모든 분야에 혁신적인 변화를 일으키며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만들어낼 것이다. 중요한 것은 이런 변화가 우리에게 낯설기만 하다는 것이다. 어느 누구도 4차 산업혁명을 경험한 이가 없다. 그리스도인들은 시대가 급변하더라도 이를 믿음으로 살아내며 변치 않는 복음을 증거해야 하는 사명자들이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준비다. 준비된 교회와 교사만이 사명을 감당할 수 있다. 준비 없이 맞이하는 변화는 위기일 수밖에 없다. 4차 산업혁명을 통해 이전과 전혀 다른 상황이 펼쳐지면 복음을 전하는 방식도 마땅히 변화되어야 한다. 교사는 4차 산업혁명이 무엇인지, 그리고 환경적・사회적・기술적 변화에 직면한 사람들의 지적・정서적・심리적 특징은 무엇인지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이에 민첩하고도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야 한다. 그래야 급변의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이 진리의 말씀을 굳게 붙들고 견고하게 서도록 도울 수 있다.

_1부 2장 기술이 지배하는 미래 세대의 교육 환경


인공지능을 이해해야 하는 이유는 이것이 미래의 지식 패턴과 지능, 인식과 통찰, 접근 방법에 방대한 영향을 끼칠 것이기 때문이다. 특히나 그리스도인이라면 미래 사회에 복음을 전하기 위해 어떤 지적 자원을 활용할지, 어떤 접근법과 전략을 세워야 할지에 대한 통찰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_1부 2장 기술이 지배하는 미래 세대의 교육 환경


물론 이 세대가 타자의 경고를 듣고 싶어 하지 않고, 이익이 되는 말과 칭찬해주는 말만 듣고 싶어 하는 것은 분명하다. 진정성 있는 권면이 좀처럼 통하지 않는 시대다. 하지만 교사는 듣지 않는 것에 대해 분노하거나 체념하기보다 일단은 말해야 한다. 듣지 않는 것은 그들의 책임이지만 권면하지 않고 침묵하는 것, 듣지 않는 상황을 방조하는 것은 우리 ‘교사’의 책임이다. 갑질이 일상처럼 자행되는 사회에서 교사는 듣지 않는 세대를 한탄하기보다 들려줄 수 있는 영적 권위를 회복해야 한다. 그렇다면 영적 권위를 회복하기 위해, 하나님께 인정받는 스승이 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할까? _

2부 1장 하나님은 이 시대에 어떤 교사를 주목하실까?


급변하는 세상이다. 그 변화에 발맞춰야 생존할 수 있다. 그러나 변화의 필요성을 절감한다 해도 변화의 속도를 따라잡기란 녹록치 않다. 어쩌랴, 대세가 이미 변화로 기운 것을! … 어느 누구도 이러한 변화를 비켜갈 수 없다. 미래는 곧 변화다. 변화를 수용함으로써 살아남느냐, 아니면 거부하고 죽느냐의 문제만 남아 있다. … 변화를 주목하라. 변화에 민감하라. 민감하지 않으면 살 수 없다. … 변화를 수용하느냐 하지 않으냐가 인생 전체의 흐름을 바꿔놓는다. 변화의 시작점은 환경이 아니라 의식이다. 급변의 시대에 교사는 변화를 이해하고 인식 전환을 실천해야 한다. 이전과는 완전히 다른 세대를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그들에게 접근할 수 있는 새 방식을 모색해야 한다. 과거의 배움과 사고방식, 세계관을 접어두고 새 시대에 맞춰가려는 노력이 지금 교사에게 매우 필요하다!

_2부 2장 미래 교사에게 필요한 ‘돌아섬’의 4가지 원칙


우리는 스탠바이(stand-by, 제자리 서 있기)를 용납하지 않는 시대에 산다. 시장과 기술이 하루가 다르게 달라지기 때문에 항상 불안하고 초조하다. 전력투구를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생존 강박 관념 속에 사로잡혀 있기도 하다. 그래서 현대인들은 언제 올지 모르는 자신만의 기회를 잡기 위해 자신을 더욱 거세게 몰아세운다. … 어찌 보면 요즘 시대에는 경쟁을 멈추고 돌아서는 것 자체를 스스로 죽음의 길을 선택하는 것과 같은 위협으로 받아들일지 모른다. 그러나 우리가 한 가지 기억할 것이 있다. 돌아서는 것, 돌아서서 내게 진정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생각하고 다시 결단하는 것, 하나님의 창조 질서와 나를 향한 그분의 계획을 돌이켜 보는 것은 결코 세상에서 뒤처지는 것도, 패배하는 것도 아니라는 사실이다. 돌아선다고 뒤쳐지지 않는다. 이는 우리가 교사로서 가져야 할 가치관이며 가르쳐야 하는 핵심이기도 하다.

_2부 2장 미래 교사에게 필요한 ‘돌아섬’의 4가지 원칙


미래에는 수많은 전쟁이 있을 것이다. 심리, 문화, 영성, 윤리, 인권, 정치 등 전쟁의 양상도 다양해질 것이다. 우리는 그 전쟁에서 ‘선택’해야 한다. 교사라면 수많은 갈림길 앞에서 바른 선택을 할 수 있어야 한다. 그 선택을 통해 하나님을 경험하고, 자신이 경험한 하나님을 아이들에게 전달할 수 있어야 한다. 교사는 그런 자리다. 거듭 강조하지만 바른 선택이란 예수님이 원하시는 선택이어야 한다. 전통을 의미 없이 답습하는 것이어서는 안 된다. 그렇다면 타성에 젖은 선택을 뿌리치는 방법은 무엇일까?

_2부 5장 변하는 시대에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선택을 하라
 
우리의 가르침에 절대 빠져서는 안 되는 것이 바로 그리스도라는 향기다. 그런데 오늘날에는 예수 말고 다른 것으로 향기를 만드는 일들이 생겨나고 있다. 교사라면 영적 인재들에게 이 복음의 향기 ‘예수 그리스도’를 각인시켜야 한다. … 인공적인 조미료 같은 것으로 복음을 포장하려 한다면 절대 영적 인재, 미래를 책임지는 위대한 인재를 세울 수 없다. 모든 수고가 헛될 뿐이다. 예수 그리스도 외의 것으로 조미하고 싶다는 유혹을 뿌리치고 본질에 집중하길 바란다. 본질만 붙들어도 충분하다. 주변적인 것들에 예수 그리스도를 갖다 붙이는 종교인의 방식은 이제 끝내야 한다.

_3부 2장 변하지 않는 것을 가르치라


지금도 정보는 널려 있다. 인터넷만 활용하면 못 찾을 지식이 거의 없다. 지식과 정보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어떤 사람이 어떤 마음으로 지식을 가공하고 재창조해내느냐가 중요해진다. 칼이 인간을 이롭게 하는 도구가 되기도 하고 해롭게 하는 도구가 되기도 한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인성이 준비되지 않은 사람들의 지식 융합은 기업과 국가에 재앙이 될 수 있다. 이를 위해 당신은 무엇을 해야 할까? 특히나 그리스도인이라면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가? 복음이 구원에만 국한된다고 생각하지 마라. 우리는 이 세상에서 쓰임받는 자, 세상을 이롭게 하고 변화시킬 자를 세워야 한다. 이것이 참된 그리스도인의 중요한 역할이다.

_4부 4장 Relationship: 친밀한 관계를 확보하라


프롤로그


1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교사로 살아가기
1장 경제 상황을 이해하면 교육이 보인다
2장 기술이 지배하는 미래 세대의 교육 환경


2부 미래 교사의 마인드셋

3장 하나님은 이 시대에 어떤 교사를 주목하실까?
4장 미래 교사에게 필요한 ‘돌아섬’의 4가지 원칙
5장 미래 교사의 마인드 시스템은 순종과 헌신이어야 한다
6장 기도는 하나님 마음을 알아가는 최고의 길이다
7장 변하는 시대에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선택을 하라


3부 미래 교사의 티칭 포인트

8장 오리진을 가르치라
9장 변하지 않는 것을 가르치라
10장 고난을 가르치라
11장 열정과 도전을 가르치라
12장 물질의 헌신을 가르치라


4부 4.0시대 인재의 조건
13장 인공지능 시대의 인재상
▪ Sense 직관과 통찰력
▪ Method 조직적, 전략적인 사고
▪ Art 전문가 수준의 지식과 기술
▪ Relationship 친밀한 관계 
▪ Technology 기술지능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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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식 소개

아시아미래교회연구소 소장, 아시아미래인재연구소 부소장.
아시아미래인재연구소(AFHI)의 30여 명 연구원과 미래교회인재연구소를 이끌며 한국 사회와 교회의 현실과 미래의 기회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총신신학대학원과 미국 리버티대학(LIBERTY UNIV.)에서 수학하고 미래학, 철학, 교육학, 신학 등 다양한 방면에 관심을 가지고 공부했다. 그는 미래에 대한 연구를 바탕으로 정부기관, 국내외 기업, 비영리 단체와 개인들을 대상으로 미래예측 기법과 미래 인재 양성, 미래 비전 디자인 코칭, 미래준비학교 등의 주제로 강의와 교육 활동을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다. 현대자동차, 현대모비스, 삼성, LG 등 국내 핵심기업과 서울대, 한양대, 수원대를 비롯한 대학들의 최고위과정, 여러 정부 기관과 공무원, 개인을 대상으로 강의와 워크숍, 그리고 컨설팅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한국 사회의 미래를 책임질 차세대 리더가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중요한 소명으로 삼고, 미래의 다양한 위기와 가능성을 전달하여 더 나은 미래의 길을 찾도록 돕는 데 큰 관심을 두고 활동하고 있다.
현재 한국 교회 목회자를 돕는 ‘목회자 미래 최고위 과정’과 ‘미래준비학교’를 지도하고 있으며, 4차 산업혁명기의 미래 변화와 리더의 통찰을 훈련하고 있다.
저서로는 『2020~2040 한국교회 미래지도 2』, 『새로운 미래 영적 인재의 조건』, 『미래교사 마인드셋』(이상 생명의말씀사), 『앞으로 5년 한국의 미래시나리오』, 『제4의 물결이 온다』(이상 지식노마드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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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소개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아시아미래인재연구소 연구원, 미래준비학교 전임 코치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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