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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함께하는 말씀기도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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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생명의말씀사화살표
저자 김민정  화살표
출간일 2020-10-30
ISBN 9788904167272
쪽수 392
크기 138*200

상세정보


어제보다 더 담대한 오늘의 시작
하루의 첫 시간 말씀을 의지하며 주님께 나아갑니다


매일 한 구절의 말씀과 짧은 기도로 하루를 시작하세요.
우리의 인생이 반석 위에 세워집니다!


기도의 사람 김민정 목사의 365 기도문 시리즈, 제4권 『하나님과 함께하는 말씀기도 365』 출간! 


-수많은 그리스도인으로 하여금 기도의 무릎을 꿇게 한 책,
-그리스도인이 거한 모든 장소, 모든 시간을 하나님과 독대하는 골방으로 만든 책,
-기도가 무엇인지 모르는 초신자를 어느덧 기도의 사람으로 만든 책,
-1년 365일 매일 아침 하나님을 만나 하나님과 함께 하루를 시작하게 한 책!


온라인 기도 공동체를 이끌며 ‘하나님과 함께하는 365 기도문’ 시리즈로 많은 그리스도인을 풍성한 기도 생활로 인도하고 있는 기도의 사람 김민정 목사. 그녀가 이번에는 다소 생소할지 모르는 ‘말씀기도’로 독자들을 초청합니다. 말씀기도는 하나님의 말씀 앞에 가감 없이 서서 자신을 다듬고 소망을 품으며 하루하루 살아갈 힘을 얻는 기도를 의미합니다.


내 생각의 흐름이 아니라, 말씀을 중심으로 드리는 기도


저자는 기도할 때 흔히 빠지기 쉬운 감정과 생각의 흐름을 모두 내려놓고 오직 말씀을 중심에 놓고 기도문을 썼습니다. 지금처럼 모든 것이 혼란스럽고 가변적인 세상에서 우리가 붙들어야 할 것은 오직 영원히 변하지 않는 하나님의 말씀뿐이라는 확신 때문입니다. 
말씀 중심으로 기도를 드리다 보면 어떤 말씀은 위로가 될 것이고, 어떤 말씀은 힘이 될 것입니다. 또한 어떤 말씀은 뜨끔하고, 어떤 말씀은 때론 불편할 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모든 말씀과 그 말씀으로 드리는 기도는 우리를 반드시 빠른 길이 아니라 바른 길로 인도한다는 사실을 기억하세요.


“말씀이 기도가 되게 하라.
이것이 말씀의 의미를 이해하고 기도를 배울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_존 파이퍼(John Piper) 


하나님의 영원한 말씀을 들고 기도의 골방으로 들어가 하루의 첫 시간을 시작하세요.
말씀으로 하루를 열면 그 말씀이 오늘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 되어 나의 인생길을 환하게 인도해 줄 것입니다. 무엇을 붙들고 살아야 평안을 누릴 수 있을까 고민되는 요즘같은 막막한 세상에서 이보다 더 좋은 선물이 또 있을까요?


‣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매일 1분이라도, 한 구절의 말씀과 짧은 기도로 하루를 열고 싶은 분
- 오늘 하루를 영원한 말씀 위에 세움으로 시작하기 원하는 분
- 내 생각이나 감정의 흐름대로가 아니라 변치 않는 말씀을 기준으로 흔들리지 않는 ‘말씀기도’를 드리고 싶은 분
- 말씀을 통해 위로받고 힘을 얻고 싶은 분
- 존 파이퍼의 말처럼 말씀이 기도가 되게 하고 싶은 분
- 때로 말씀 앞에 서서 뜨끔하고 불편해 내 신앙을 다듬고 싶은 분
- ‘말씀기도’를 드리는 즐거움을 지인에게 선물하고 싶은 분


책 속으로


모든 것이 나쁜 쪽으로 변해가는 것과 같은 세상에서 무엇을 붙들고 살아야 평안을 누릴 수 있을까요? 결국 우리는 변하지 않는 그 무엇을 의지해야 합니다. 영원히 변하지 않는 그 무엇이 바로 삼위일체 하나님의 존재이며, 그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말씀입니다. _p. 4


이제 우리는 영원한 말씀을 더욱 붙들어야 할 때가 되었습니다. 모든 것이 혼란스럽고 가변적인 세상에서 우리가 의지해야 할 영원한 것을 꼭 잡고 놓치지 않기를 소망합니다. 말씀 앞에 정직하듯 우리의 기도도 정직해야 하며, 가식 없이 나 자신을 거울처럼 바라볼 수 있는 기도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_p. 5


*내 종 모세가 죽었으니 이제 너는 이 모든 백성과 더불어 일어나 이 요단을 건너
 내가 그들 곧 이스라엘 자손에게 주는 그 땅으로 가라 (여호수아 1:2).

그렇게 믿고 따르던 모세의 죽음은 너무 큰 아쉬움이었지만,
모세가 죽었기에 여호수아를 통해 새 시대를 여셨음을 믿습니다.
작년 한 해가 지나감은
하지 못한 일들, 좋았던 것들의 지나감이기에 아쉬움이 크지만
지나가야 새 시대를 열 수 있음을 믿습니다.
모세에게 머물지 말고, 여호수아의 시대를 맞이하게 하소서.
과거를 청산하고 새로운 현재를 기쁨으로 맞이하게 하소서.
모세와 함께하셨던 하나님이 여호수아와 함께하셨듯이
지난해에 함께하셨던 하나님이 올해에도 함께하실 줄 믿습니다.
오늘 새로운 꿈을 꾸고 새로운 기대를 품습니다. _p. 9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수꾼의 깨어 있음이 헛되도다 (시편 127:1).

나의 모든 수고가 열매를 맺으려면 주님이 지켜주셔야 합니다.
내가 집을 세운다고 세워지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의 도우심이 필요합니다.
내가 일을 한다고 완성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주님의 능력이 필요합니다.
아버지 없이 나의 모든 수고가 헛것임을 고백합니다.
주님 안에서 수고하게 하소서.
그때 얻는 모든 보람이 아버지와 함께 누리는 보람이 되게 하소서.
나의 모든 지켜야 할 것에 아버지의 시선이 머물게 하소서. _p. 52


* 그 후에 예수께서 모든 일이 이미 이루어진 줄 아시고
성경을 응하게 하려 하사
이르시되 내가 목마르다 하시니 (요한복음 19:28).

오늘도 변하지 않는 말씀을 의지하여 주님께로 나아가게 하소서.
이 땅에서 사셨던 예수 그리스도의 모든 삶이
성경의 말씀을 이루려 하심임을 믿습니다.
아버지여, 우리도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살게 하소서.
한 인생을 살면서 내가 해야 할 모든 일을 이루고 죽게 하소서.
주님이 그리하셨던 것처럼 목적 있는 삶을 살게 하소서.
오래 사는 것이 목적이 되지 않고
해야 할 일을 하고 사는 것이 목적이 되게 하소서.
나를 왜 부르셨는지, 그것을 알고 행하는 의미 있는 삶 되게 하소서.
먼지 같은 인생이지만,
오늘 하루가 말씀을 이루는 하루가 될 때 역사가 될 것을 믿습니다. _p. 101


*너희 모든 일을 사랑으로 행하라
(고린도전서 16:14).

오늘도 말씀이 나의 삶의 기준이 되게 하소서.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고 살게 하소서.
그러나 그것이 너무 경직되어 옳고 그름에 치우치는 일이 없게 하소서.
말씀대로 사는 것은 율법을 지키듯이 사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 받은 사랑처럼 그 사랑으로 행하는 것임을 알게 하소서.
오늘 내가 아버지의 사랑을 삶으로 행하기 원합니다.
모든 일을 행할 때 사랑이 기준이 되게 하소서.
아버지께서 기뻐하시는 긍휼과 사랑의 마음으로 행하게 하소서.
누군가가 나를 떠올릴 때
나에게로 가면 용서받을 것 같은 사람이 되게 하소서.
나에게로 가면 안아줄 것 같은 사람이 되게 하소서. _p. 144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닦아 주시니 다시는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요한계시록 21:4).

지난날의 어려움을 씻어주시는 아버지, 감사합니다.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닦아주겠다 약속하신 아버지를 높여드립니다.
주님 안에 다시는 사망이 없고 애통함이 없음을 믿습니다.
영원한 승리가 나의 것임을 믿고 신뢰합니다.
어제 내가 슬펐다 하더라도 오늘 기뻐 웃을 수 있음을 믿습니다.
모든 비관적인 생각과 판단을 거부하게 하소서.
부정적이고 나쁜 것을 믿는 믿음을 버리게 하소서.
오직 소망과 사랑과 기쁨과 평안을 주시는 주를 믿게 하소서.
나를 나보다 사랑하시는 그 사랑을 믿고 신뢰합니다.
나의 아픔을 위로하시는 아버지를 의뢰해 다시 힘을 내 달려갑니다. _p. 208


*그들에게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내 삶을 두고 맹세하노라
너희 말이 내 귀에 들린 대로 내가 너희에게 행하리니 (민수기 14:28).

오늘도 나의 입술을 주의하게 하소서.
나의 말이 아버지의 귀에 들린 대로 행하겠다 하셨습니다.
부정적인 말과 원망과 저주의 말을 했던 것을 회개합니다.
불신앙의 말과 한탄의 말이 아버지의 귀에 들렸을 때
그것이 나에게 돌아오지 않게 하소서.
나의 입술에서 나쁜 말이 나오지 않게 하소서.
모든 것을 들으시고 그대로 행하시는 하나님을 두려워하게 하소서.
그래서 깨어 있게 하시고 언어가 바뀌게 하소서.
나를 들으시는 아버지께서 들은 대로 행하실 때 복이 되게 하소서.
나의 언어가 바뀜으로 나의 삶이 복이 되게 하소서.
오늘도 나를 세밀히 보시는 아버지를 찬양합니다. _p. 335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로마서 8:38-39).

오늘 내가 담대할 수밖에 없는 것은 주님의 사랑 때문입니다.
인생을 위협하는 어떤 것도 하나님 사랑에서 나를 끊을 수 없습니다.
사망도, 생명도, 어떠한 권세자도
나를 하나님으로부터 떨어뜨릴 수 없습니다.
현재 어려운 상황도, 미래의 암담한 안목도 그 사랑을 끊을 수 없습니다.
어떤 높은 장애물도, 어떤 깊은 수렁도
나를 아버지에게서 멀리하게 만들 수 없습니다.
완벽하신 하나님의 사랑이 나를 견고하게 붙들고 있음을 믿습니다.
나를 끌어안고 계신 아버지의 팔에서 어떤 것도 나를 빼앗지 못합니다.
하나님이 아닌 어떤 피조물도 나를 떼어낼 수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그 눈물겨운 뜨거운 사랑에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이 사랑의 힘으로 주저 없이 달려갑니다.
나를 끌어안고 놓지 않으시는 나의 아버지를 높여 찬양합니다. _p. 380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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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소개

“하나님, 1만 명의 기도를 돕게 하소서!”
5천 명의 사람들에게 매일 기도문을 나누며 삶의 최전선에 함께하는 목사.

저자는 담임 목회 6년, 한 회사의 사목으로는 8년을 사역했다. 현재 좋은목회연구소 대표로 10여 년 넘게 사역하면서 교회와 세상의 경계선에 있는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한국 교회를 돕는 일을 기쁨으로 감당하고 있다. 또한 우리는교회(박광리 담임목사)에서 협력 목사로 섬기며 다음 시대 사역을 위해 동역하고 있다.

사목으로 8년 동안 출근하며 치열한 일터로 나서는 직장인을 포함한 모든 생활인들을 생각하며 바쁘고 분주한 하루의 아침에 잠깐이라도 하나님을 기억하고 그분과 동행하도록 돕는 방법을 고민하다가 SNS 메신저로 사람들에게 기도문을 보내기 시작했다. 사목으로 근무하는 회사의 직원들뿐 아니라 외부 사람들에게 뜨거운 호응과 지지를 얻었고 그 기도문들을 모아 『하나님과 함께하는 출근길 365』를 출간했다.

그 후 저자는 일평생 1만 명의 기도를 돕겠다는 소원을 하나님께 올려드리며, 『하나님과 함께하는 아침기도 365』, 『하나님을 찬양하는 감사기도 365』를 출간했고 이번에 『하나님과 함께하는 말씀기도 365』를 출간하게 되었다.

저자는 개인의 고난을 넘어 온 인류가 동일한 어려움을 겪는 ‘오늘’을 바라보며 영원한 가치인 하나님의 말씀을 더욱 붙들게 되었다고 말하며, 이번 기도문은 더더욱 생각의 흐름이 아닌, 성경 말씀을 기준으로 이번 기도문을 작성했다고 이야기한다.

현재 저자의 기도문은 5천 명 가까운 회원들에게 매일 보급되고 있으며 앱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저서로는 『하나님과 함께하는 출근길 365』, 『하나님과 함께하는 아침기도 365』, 『하나님을 찬양하는 감사기도 365』, 『모든 성도는 이제 인대인이다!』, 『이야기로 본 인대인 삶 바꾸기1』, 『이야기로 본 새가족 성경공부』, 『당신을 위해 오랫동안 준비된 선물』, 『이야기로 본 어린이 성경공부』, 『감춰진 은혜 선악과』, 『교회를 세우는 부교역자 리더십』, 『죽음을 선택하기 전에』, 『함께하심』(이상 생명의말씀사) 등이 있다.

저자 이메일 newsong35@naver.com
좋은목회연구소 www.churchinhim.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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