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과
정기구독신청
바이블칼리지
단체구매성경 추천 기획전
예꿈
두란노 기프트 카드

요한계시록, 하나님 백성의 승전가

도서정가제 소득공제 해외배송가능

요한계시록, 하나님 백성의 승전가

LTC 주제강연 5

저자 : 이상명, 저자 : 민종기, 저자 : 박일룡, 저자 : 송병주  | 한국성서유니온선교회(Scriputure Union) | 2019-10-21 출간

별점 5개    이 책의 리뷰 [0] 리뷰쓰기 문의하기

정가 10,000원
판매가 9,000원 (10% 할인)
적립금 500원 (5%) 적립

배송료 무료배송
배송방법 두란노몰 배송

출고예정일

2일이내 준비가능 (토,일,공휴일제외, 입금일기준)

해외배송 가능
수량
총 수량: 1 총 상품 금액 9,000

도서정보

ISBN 9788932521411
쪽수 256
크기 126*200

이 책이 속한 분야



박해와 유혹에 처한 교회에 띄우는 희망과 도전의 편지


  로마제국의 황제숭배라는 전체주의적 이데올로기 안에서 초대교회 그리스도인들은 적당히 타협하여 제국의 가치를 따르거나 목숨을 걸고 거룩한 삶을 지켜내야 했다. 창조 이래 하나님 백성이 처한 모든 상황을 대변하는 일곱 교회의 모습은 오늘 우리에게도 그대로 적용된다. 초대교회 성도들이 받은 영적 매뉴얼인 요한계시록은 지금도 우리를 거룩한 삶으로 이끌며 새 하늘과 새 땅을 소망하게 한다.


  2017년 봄 성서유니온 미주서부 LTC에서 “요한계시록”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강연들을 모아 엮은 이 책에서, 4인의 저자들은 학자와 목회자로서 각기 다른 학문적 배경과 관심을 바탕으로 요한계시록을 들여다보고 누구나 알아들을 수 있도록 간결한 문체로 해설해 준다. 요한계시록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과 어려움을 느끼고 있었다면, 이 책을 통해 4인의 강연장으로 찾아가 보는 것도 좋은 선택이 될 것이다.


책 속으로


  1세기 소아시아 일곱 교회에 전달된 예언의 메시지를 읽노라면 그 교회들이 안고 있던 도전과 문제가 21세기 현대 교회가 직면한 그것들에서 그리 멀지 않음을 알 수 있습니다. 많은 시간이 흘렀지만 교회가 직면한 도전과 이슈의 내용과 패턴이 거의 동일합니다. 교회의 문제는 1세기에도 21세기에도 거의 유사합니다. 사회-문화적 세팅이 달라졌을 뿐, 문제의 본질은 동일하다는 말이지요. 여러분, 소위 ‘저강도 전쟁’(low-intensity warfare), ‘고강도 전쟁’(high-intensity warfare), 이런 표현을 들어본 적이 있습니까? 이 두 용어는 정치 군사적 용어입니다.
_1. 요한계시록 개론 중에서

   짐승은 하나님을 모욕하고, 훼방하며, 하나님의 구원의 반열에 들지 못한 사람들에게 영향력을 행사함으로 예배의 대상이 됩니다. 이 시대에도 종종 정치가가 자신을 신비화하여 숭배를 받으려는 사례가 있으나, 고대에는 이러한 사례가 많았습니다. 그 시대의 사람들을 영적으로 미혹하는 것은 바로 이와 같은 강력한 정치적 권세입니다. 그런 미혹을 도와주는 것이 거짓 선지자 된 두 번째 짐승입니다. 두 번째 짐승은 땅에서 올라왔습니다. 정치적 권세와 거짓 선지자는 둘의 만남을 통해서 악의 공조를 이루면서 많은 사람들을 미혹합니다.
_2. 요한계시록의 정치윤리 중에서

   오늘의 교회가 처한 환경은 초대교회의 역사적 문화적 정치적인 상황과 매우 비슷합니다. 다양한 종교와 문화가 충돌하며 문명과 산업의 발전으로 풍요를 누리고 있습니다. 그동안 서구 사회를 지배해 온 기독교 신앙과 문명도 이제는 소수자의 위치로 전락하고 있습니다. 미디어, 문화, 경제, 학문을 이끄는 미국과 한국의 메인스트림도 이제는 비기독교적이거나 반기독교적인 색채가 강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외적인 도전만이 아니라 내적으로도 교회는 점점 복음의 진리에서 멀어지며 도덕적으로 타락하고 세상의 문화와 타협하는 일들이 많아지고 있음을 부인할 수 없습니다. 이러한 때에 요한계시록의 메시지는 교회의 본질을 밝혀 주며 우리가 어떤 자세로 서야 할지 교회의 영적인 도전의 실체를 드러냅니다.
_3. 요한계시록과 교회 중에서

   이처럼 요한계시록은 두려움과 무지를 위해서가 아니라 기쁨과 찬양을 불러일으키는 축복을 목적으로 기록되고 전달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요한계시록은 우리에게 복을 주고, 은혜와 평강을 덧입히고, 우리를 나라와 제사장으로 삼는 통로가 되어 줍니다. ‘요한계시록을 어떻게 설교할 것인가?’라는 제목의 강의이지만, ‘어떻게’라는 방법론보다 ‘어떤 마음으로 설교할 것인가?’에 초점을 두었으면 좋겠습니다. 요한계시록을 기록한 요한이 누린 감격과 기쁨으로 설교하게 되길 소망해 봅니다. 이러한 전제 속에 요한계시록을 설교하기 위해 어떤 접근이 필요한지 살펴보겠습니다.
_4. 요한계시록과 설교 중에서



서문


1. 요한계시록 개론 - 이상명
2. 요한계시록의 정치윤리 - 민종기
3. 요한계시록과 교회 - 박일룡
4. 요한계시록과 설교 - 송병주




이 상품과 관련 셋트

관련 정보가 없습니다.

이상명 소개

이상명1963년 대구에서 출생. 계명대학교(B. S.)와 장로회신학대학교(M. Div.)를 졸업하고, 미국 캘리포니아 주 클레어몬트대학원Claremont Graduate University 종교학부에서 신약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박사 학위 논문은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독일의 신학 전문 출판사인 Mohr Siebeck에서 《구원의 우주적 드라마: 인류학적, 우주론적 전망에서 바라본 바울서신 연구The Cosmic Drama of Salvation: A Study of Paul’s Undisputed Writings from Anthropological and Cosmological Perspectives》라는 제하로 출간되었다. 의 편집을 맡고 있으며, 성서와 섹슈얼리티, 신약 시대의 교육paideia에 관한 책을 집필하고 있다. 현재 미주 지역에서 가장 큰 한인 교단인 해외한인장로회 총회 직영 신학교인 미주장로회신학대학교Presbyterian Theological Seminary in America(캘리포니아 소재) 총장으로 재직하면서 세계의 유수한 신학교로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상명 최근작

전체선택 장바구니담기

민종기 소개

기독교윤리실천운동 교육위원장, 집행위원으로 봉사하며, 웨스트민스터 신대원, 서울대, 한동대, 총신대, 안양대 및 풀러신학교에서 가르쳤다. 현재 미국 아주사퍼시픽 대학교에서 강의하고 있다. 2002년 이후 LA 소재 충현선교교회의 담임목사로 있으며, 새일선교회 이사장으로 선교 지향적 목회를 하고 있다. 저서로 《Sin and Politics》(Peter Lang, 2009), 《한국정치신학과 정치윤리》(한국고등신학연구소, 2012)가 있다. “불러서 고치고 기르며 맞선다”(불고기맞)라는 비전으로 건강한 교회를 꿈꾸며 사역하고 있다.


민종기 최근작

전체선택 장바구니담기

박일룡 소개

로뎀장로교회 담임목사. UCLA에서 역사학(B.A.)을, 웨스트민스터신학교 캘리포니아(M.Div.)와 풀러신학교(Ph.D.)에서 신약학을 공부했다. 에반겔리아대학교(C.A.)와 인도의 장로교신학교(P.T.S. India)에서 가르쳤다


박일룡 최근작

전체선택 장바구니담기

송병주 소개

선한청지기교회 담임목사, 고신대학교를 졸업하고 고려신학대학원(M.Div.), 풀러신학교(MA.T., D.Min.)에서 공부했다. 지은 책으로 『오후 5시에 온 사람』(규장)이 있다.


송병주 최근작

전체선택 장바구니담기

두란노몰 배송상품 두란노몰에서 재고를 보유하고 있는 도서,음반,세미나 테이프와 일부 교회용품입니다.
두란노몰에서 지정한 택배회사를 통해 고객님께 배송됩니다.
배송료는 3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 3만원 이상일 경우 무료배송입니다.
배송에 대한 불편 사항이 발생할 경우 전화바랍니다.(02-2078-5776~7)
거래처배송상품 장바구니에 거래처 배송상품으로 분류 됩니다.
두란노몰 배송상품과는 별도로 배송 됩니다.
두란노몰과 협력하는 거래처에서 직접 배송해드리며, 거래처 또는 고객이 배송비를 부담합니다.
(거래처별로 배송비가 상이하니 상품 상세정보를 꼭 확인해주세요.)
상품명 앞에 [착불]로 표기되어 있는 제품은 주문금액과 관계없이 무조건 배송비를 지불하셔야 합니다.
배송에 따른 불편사항이 발생할 경우 거래처와 협력하여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교환/반품/환불 고객님의 부주의로 인한 훼손 및 상품가치상실 등의 경우 교환, 환불이 불가능합니다.
유료로 반송할 경우 발송요금과 다르며 지역에 따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상품에 따라 교환, 반품이 안 되는 상품이 있을 수 있으니 해당하는 상품의 상세정보를 참고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