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에 이르는 오직 한 길-갈라디아서 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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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에 이르는 오직 한 길-갈라디아서 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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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아가페출판사화살표
저자 존 스토트(John R. W. Stott)  화살표
출간일 1900-01-01
ISBN 89-7469-645-2
쪽수 334
크기 신국판
기독교는 우리에게 자유를 줄 수 있는가?
복음주의 지성운동의 리더 존 스토트의 갈라디아서 강해!

인간은 어떻게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에 놓일 수 있는가? 다른 종교들과는 달리 기독교는 우리에게 자유를 줄 수 있는가? 그리스도인의 생활이란 의무와 노력의 연속인가, 아니면 해방과 평화를 누리는 것인가?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은 율법의 속박 속에서 오랜 세월을 보낸 후, 그리스도 안에서 '길과 진리와 생명'을 발견한 사도 바울의 갈라디아서에서 명백히 제시되고 있다. 율법과 인간의 행위에 의지하는 것(거짓종교)이 아닌, 오직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이루신 일, 즉 십자가의 구속을 의지하는 믿음(참 종교)만이 의와 자유에 이르는 오직 한 길이라고 바울은 주장한다.
주석의 난해함을 극복하여 쉽고 명료한 표현으로 갈라디아서의 메시지를 전해 주는 존 스토트 박사는 그리스도인의 내면적 갈등이 성령의 능력에 의하여 극복될 수 있다는 것을 또한 강조하기를 잊지 않는다.

저자서문
생략부호

1장 사도 바울의 권위와 복음(1:1-5)
2장 거짓 선생들과 믿음이 없는 갈라디아 사람들(1:6-10)
3장 바울의 복음의 기원(1:11-24)
4장 오직 한복음(2:1-10)
5장 안디옥에서의 바울과 베드로의 충돌(2:11-16)
6장 믿음으로만 얻어지는 칭의(2:15-21)
7장 갈라디아인의 어리석음(3:1-9)
8장 믿음인가 행위인가(3:10-14)
9장 아브라함,모세,그리스도(3:15-22)
10장 율법과 그리스도(3:23-29)
11장 전에는 종이었으나 지금은 자녀임(4:1-11)
12장 바울과 갈라디아 사람들의 관계(4:12-20)
13장 이삭과 이스마엘(4:21-31)
14장 거짓 종교와 참 종교(5:1-12)
15장 그리스도인의 자유의 본질(5:13-15)
16장 육체와 성령(5:16-25)
17장 그리스도인의 상호 책임적 관계(5:26-6:5)
18장 심음과 거둠(6:6-10)
19장 기독교의 본질(6:11-18)

본 서신의 재검토

존 스토트(John R. W. Stott) 소개

현대 기독교 지성을 대표하는 복음주의자이자 신약학자요, 저술가다. 20세기 최고의 설교자 가운데 한 사람으로, 1921년 영국 런던에서 태어나 케임브리지 트리니티 칼리지를 졸업했다. 케임브리지 리들리 홀에서 목회 수련을 받았으며, 어릴 적부터 다녔던 영국 런던의 올 소울즈 교회(All Souls Church) 주임 사제로 30여년간 섬기면서 강력하고 혁신적인 목회 사역을 수행했다.
영국을 비롯한 범세계적인 복음주의권 지도자로서 로잔 언약(1974)을 입안했고, 그 후로도 로잔 운동에 적극 몸담았다. 런던현대기독교연구소(London Institute for Contemporary Christianity) 소장을 지내면서 광범위한 설교 사역을 감당했으며, 활발한 강연과 저술 활동을 펼쳤다. 그가 설립한 랭햄 파트너십 인터내셔널(Langham Partnership International)은 지금도 전 세계적으로 문서·교육 사역을 펴고 있다. 빌리 그레이엄은 그를 “오늘날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성직자”라 칭했고, 존 폴락은 “사실상 전 세계 복음주의의 신학적 리더”라고 했다. 2005년 “타임”(Time)지는 그를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00인”에 선정한 바 있다.
구십 평생 제자의 삶을 살아온 그는 2011년 7월 27일 오후 3시 15분 런던 바나바 칼리지 은퇴자 숙소에서 지인들이 읽어 주는 성경 말씀과 헨델의 “메시아”를 들으며 주님의 품에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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