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 사람이 만날 때(인생을 결정하는 인간관계 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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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이 만날 때(인생을 결정하는 인간관계 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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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양무리서원화살표
저자 임세일, 정영선  화살표
출간일 2006-08-10
ISBN 9788985312899
쪽수 239
크기 신국판(150*225)

당신이 고민하던 인간관계의 모든 숙제가 이 책에 담겨있다!


사회는 여러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다. 사람들의 생각과 행동이 모두 동일하다면 아무런 마찰이나 갈등이 없겠지만, 그것들이 저마다 다르기 때문에 사람들은 항상 남들과 대립하거나 부딪힐 가능성을 안고 살아간다. 하지만 이런 상황에서 자기는 변하지 않으면서 상대방만 바꾸려고 하면 그 갈등의 폭은 더욱 확대되고 더해질 수밖에 없다. 따라서 날마다 새로운 문제가 일어나는 상황속에서, 갈등을 단번에 해소하는 방법을 찾으려고 하기보다 그것을 먼저 자기 쪽에서 풀어갈 때 갈등의 폭을 줄이고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다.


드라마와 영화는 인간관계의 갈등이 증폭되고 해결되는 과정이 적절히 조화를 이룰 때 재미가 있다. 아무런 문제없이 엮어지는 영화는 존재하지 않을 뿐 아니라 사람들에게 호감을 주지도 못한다. 하지만 사람들은 갈등과해소가 반복되는 영화같은 삶을 실제로 경험하고 싶어 하지는 않는다. 갈등으로 엮어지는 상황은 크든 작든 사람들에게 심각한 고통과 후유증을 안겨주기 때문이다. 사회는 여러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다. 사람들의 생각과 행동이 모두 동일하다면 아무런 마찰이나 갈등이 없겠지만, 그것들이 저마다 다르기 때문에 사람들은 항상 남들과 대립하거나 부딪힐 가능성을 안고 살아간다.

추천사
머리말


1부 나를 주고 너를 낳았다 - 부모가 바라보는 자녀
딸에게도 아빠의 자원봉사가 필요해(아빠가 딸에게)
아이는 부모가 믿어 주는 만큼 자란다(아빠가 아들에게)
우리 아이는 애정결핍증에 걸린 걸까?(엄마가 아들에게)
딸아이에게 우울증의 씨앗을 뿌린 것은 바로 나(엄마가 딸에게)


2부 어린시절 행복한 기억을 찾아 떠나는 여행 - 자녀가 바라보는 부모
난 엄마처럼 살지 않을 거야! (딸이 엄마에게)
내 남은 선택권마저 빼앗으려 하지 마세요!(딸이 엄마에게)
14년만에 돌아온 엄마(아들이 엄마에게)
아버지의 눈물이 담긴 술잔(아들이 아빠에게)
조상을 숭배하는 아버지(아들이 아빠에게)
우리 아버지 '미스터 구두쇠' 구하기(딸이 아빠에게)


3부 부모가 죽으면 가장 멀어지는 사이 - 형제자매 관계
나는 더 이상 철부지가 아니야(남동생이 형에게)
내 이름은 문디(여동생이 언니에게)
세상에서 가장 못된 이기주의자(여동생이 오빠에게)
벼랑 끝에서 되찾은 동생(오빠가 여동생에게)


4부 당신 기억 안나요? 우리 평생 함께 살기로 약속했잖아요! - 부부관계
당신과 나, 그래도 함께 살아야 할까?(남편이 아내에게)
아들 같은 남편 모시고 살기(아내가 남편에게)
집 나가는 아내(남편이 아내에게)
남편은 도신(아내가 남편에게)
아내가 가장 원하는 것(남편이 아내에게)


5부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면 모든게 좋을 줄 알았는데 - 결혼으로 인한 관계
시엄마와 함께한 20년 (며느리가 시어머니에게)
두 번째 시어머니와 동거(며느리가 시어머니에게)
상처받은 사람이 마음 문을 열 수 있도록(며느리가 시어머니와 시누이에게)
미운 오리새끼에서 백조로(동서관계)


6부 하루에 가장 많은 시간을 함께하는 당신에게 - 직장생활에서 맺어진 관계
용서받지 못할 동료(동료관계)
지켜지지 않은 약속(부하직원이 상사에게)
부하가 없는 세상에서 살고싶다(상사가 부하직원에게)
내 상사는 마녀(부하직원이 사장에게)


7부 내 마음의 문을 열어야 상대방의 문을 열고 나갈 수 있다 - 친구 및 교우관계
내 남자친구의 결혼식(친구관계)
믿음과 세속 사이에서(교인이 목회자에게)
왕따 성도 이야기(교우관계)


나는 이 책을 통해서 나와 주위 사람들과의 많은 인간관계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다. 역경, 슬픔, 절망, 기쁨, 은혜, 웃음 등 온갖 상황이 뒤엉키는 가운데 첨예하게 대립하던 인간관계가 해소되고 변화되는 놀라운 감동을 경험한 것이다. 이 책의 사례들은 일상에서 쉽게 경험할 수 있는 것들이어서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켰으며, 과거에 내가 놓쳤거나 시도했던 작은 변화의 노력들을 이 책을 통해 다시 만나게 되었다. 스승과 제자로 만나 이 책의 저자들로 새롭게 변모한 그들의 관계를 지켜보면서 이 책의 새로운 힘을 느껴본다.
송자|한국싸이버대학교 총장, 대교 회장|


임세일 소개

저자는 영국 Redcliffe Bible College와 London Theological Seminary를 졸업했다. 현재 그는 한무리 교회 담임목사와 도서출판 양무리서원의 총무로 복음의 본질을 규명하여 삶에 적용하는 경건한 생활의 원리를 제시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저서로는 『한 인생의 참회록』『누가 진정한 성도입니까?』『기도에 대한 바른 이해』『뒤틀린 복음』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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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선 소개


성균관대학교와 동대학원을 졸업한 후 도미하여 Texas A&M University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현재 한국싸이버대학교 상담학부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인간 변화의 활동을 위한 창의적인 문제해결, 부모교육 및 상담, 놀이치료 및 독서치료 등에 관심을 두고 이를 위한 교육, 연구 및 임상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연구물과 저서로는 「The Development of problem-solving activities that can be used to screen for potentially gifted children」, 「Considering student's stressors in institutional and instructional planning in online universities in Korea」, 「Mindfit 55 프로그램의 활용성 연구」, 「장애아동의 개별화 가족지원계획(IFSP) 실시를 위한 가족욕구 조사」, 「또래중재훈련을 통한 유아의 사회성 증진연구」, 「사람과 사람이 만날 때」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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