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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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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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예영커뮤니케이션화살표
저자 이광우  화살표
출간일 2021-09-11
ISBN 9791189887438
쪽수 1088
크기 150*224

상세정보


상세이미지

요한계시록 도서 상세이미지

출판사 서평
죽고 싶을 만큼 삶이 버거운 당신에게
하늘에서 날아든 사랑과 소망의 편지

요한계시록은 성경의 나머지 65권을 아우르며 하나님나라 ‘복음’의 결론을 내리는 책이기 때문에 정말 중요하다. 그러므로 요한계시록을 잘 이해하면 성경 66권의 핵심을 거의 다 익힌 것이나 마찬가지다.
저자는 이 책에서 이렇게 고백하고 있다. “전도서를 통해 세상의 본질을, 욥기를 통해 하나님의 연민을 배웠다면, 개가 제 상처를 핥듯 그냥 죽고 싶은 마음을 조용히 다독이며 요한계시록을 꾸준히 읽고 묵상하는 동안 그 말씀 속에서 지옥을 탈출할 든든한 소망의 줄을 마침내 발견했습니다.” 저자의 말에 따르면, 요한계시록은 진노의 대상을 사랑하는 사랑이 곧 ‘하나님의 아픔’이며 이 아픔 안에서 하나님의 진노와 사랑이 하나가 된다는 것을 새삼 확인시켜 준다. 그러므로 요한계시록은 죽어 가던 저자를 다시 구원해 준 책이고 지금도 저자를 붙들고 있는 아주 든든한 ‘생명줄’과 같다. 지금 혹독한 세상살이의 지옥을 경험하고 있을지 모르는 분들에게 그 생명줄을 전해 드리기 위해 저자는 서둘러 이 책을 준비했고, 이 책 곳곳에서 이런 마음과 생각을 겸손히 나누고 있다.
이제 목회 30년을 꽉 채운 전주열린문교회 이광우 목사의 이 책은 그 준비하고 만드는 과정에서 저자의 지나온 30년 사역, 목사 이전에 한 사람의 신앙인으로서의 신앙고백을 정직하게 가늠하는 뜻도 담겨 있다. 모쪼록 이 책을 통해 사람들의 마음 밭에 요한계시록에 담긴 생명과 구원의 말씀, 그 씨앗이 잘 뿌려져 풍성히 열매 맺기를 저자는 진심으로 바라고 있다. 아무쪼록 성령 하나님의 도움과 인도로 이 책이, 그동안 지옥의 고통 중에도 저자가 누렸던, 그 고통보다 언제나 훨씬 더 컸던 ‘하나님의 은혜’를 독자들에게 정말 선명하게 잘 전달할 수 있기를 바란다.
마지막으로 이 책에는 부모님들께 당부하는 진심어린 마음이 담겨 있다. 우리 자녀들은 차츰 심각해지는 각종 전염병, 기후 환경 재앙을 포함해서 말세에 부모 세대보다 훨씬 더 힘든 세상에서 살아갈 것이고, 뜻밖의 삶의 위기도 언제든 만날 수 있다. 그 위기는 자칫 치명적인 영적 위기로 이어지기 쉽기에 언젠가는 부모 품을 떠나 이 험한 세상에서 홀로 서야 할 사랑하는 자녀에게 이 책을 미리 준비해서 선물로 주면, 어쩌다 만나는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에서 성령님의 도움으로 이 책이 자녀들을 든든히 지켜줄 수도 있을 것이다. 자녀들의 ‘영원한 생명’을 지키며 부모님처럼 따스한 ‘동행’이 될 수 있는 이 책이 값비싼 어느 보석보다 귀하고 값진 선물이 될 것이라 저자는 확신한다.

이리로 올라오라 (계 4:1, 11:12)


목차


추천사_이필찬 교수▶4
감사합니다▶6

책머리에▶13
개막 전 안내▶23

1막: 예수 그리스도와 일곱 촛대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라(요한계시록 1:1~3)▶30
은혜와 평안이 여러분들에게(요한계시록 1:4~5)▶ 47
우리를 사랑하시는 분에게(요한계시록 1:5~6)▶61
구름과 함께 오신다(요한계시록 1:7)▶76
전능자가 말씀하신다(요한계시록 1:8)▶90
밧모라 불리는 섬에 있었더니(요한계시록 1:9~16)▶105
촛대 사이에 인자 같은 이(요한계시록 1:10~20)▶120
두려워하지 말라(요한계시록 1:17~19)▶134
처음 행위를 가지라(요한계시록 2:1~7)▶150
죽기까지 신실하라(요한계시록 2:8~11)▶165
사탄이 사는 곳(요한계시록 2:12~17)▶180
내가 올 때까지 굳게 잡으라(요한계시록 2:18~29)▶195
생각하고 회개하라(요한계시록 3:1~6)▶211
네 앞에 열려져 있는 문을(요한계시록 3:7~13)▶226
차지도, 뜨겁지도 아니하다(요한계시록 3:14~22)▶240

2막: 하늘에 열린 문
하늘에 보좌를 베풀었고(요한계시록 4:1~8)▶258
영광과 존귀와 권능(요한계시록 4:6~11)▶273
사자와 어린 양(요한계시록 5:1~7)▶288
인(印)들을 열기에 합당하시도다(요한계시록 5:8~14)▶302
첫째, 둘째, 셋째, 넷째 인을 떼실 때에(요한계시록 6:1~8)▶317
다섯째 인을 떼실 때에(요한계시록 6:9~11)▶333
여섯째 인을 떼실 때에(요한계시록 6:12~17)▶349
인침 받은 144,000(요한계시록 7:1~12)▶364
구원하심이 어린 양에게 있도다(요한계시록 7:9~17)▶379

3막: 일곱 나팔
하늘이 고요하더니(요한계시록 8:1~5)▶396
첫째, 둘째, 셋째, 넷째 나팔을 부니(요한계시록 8:6~13)▶411
무저갱을 여니(요한계시록 9:1~21)▶426
작은 두루마리를 가지라(요한계시록 10:1~11)▶444
성전, 제단, 경배하는 자들을 측량하라(요한계시록 11:1~2)▶462
두 증인이 예언하리라(요한계시록 11:3~14)▶479
일곱 번째 나팔을 불매(요한계시록 11:15~19)▶495

4막: 하늘에 큰 이적
여자, 아이, 용(요한계시록 12:1~6)▶514
어린 양의 피와 말씀으로(요한계시록 12:7~17)▶531
바다에서 한 짐승이(요한계시록 13:1~10) ▶549
또 다른 짐승이 땅에서(요한계시록 13:11~18)▶566
새 노래를 부르니(요한계시록 14:1~5)▶582
그의 심판의 시간이 이르렀음이니(요한계시록 14:6~12)▶598
주 안에서 죽는 자들은 복이 있도다(요한계시록 14:13)▶614
하나님의 진노의 큰 포도주 틀(요한계시록 14:14~20)▶630

5막: 진노의 일곱 대접
유리 바다 가에 서서(요한계시록 15:1~8)▶648
진노의 첫째, 둘째, 셋째 대접(요한계시록 16:1~7)▶ 663
진노의 넷째, 다섯째, 여섯째 대접(요한계시록 16:8~16)▶679
진노의 일곱째 대접(요한계시록 16:17~21)▶695

6막: 백마를 타고 만국을 치겠고
큰 음녀, 가증한 것들의 어미(요한계시록 17:1~6)▶712
여자와 짐승의 비밀(요한계시록 17:7~18) ▶726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요한계시록 18:1~8)▶742
화 있도다! 견고한 성이여!(요한계시록 18:9~24)▶758
구원, 영광, 능력이 하나님께 있도다(요한계시록 19:1~5)▶774
어린 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요한계시록 19:6~10)▶789
백마와 그것을 탄 자(요한계시록 19:11~16)▶805
산 채로 유황불 붙는 못에 던져지고(요한계시록 19:17~21)▶821
천년 동안 결박하여 무저갱에(요한계시록 20:1~3)▶838
그리스도와 더불어 왕 노릇하니(요한계시록 20:4~6)▶852
곡과 마곡을 미혹하고 모아(요한계시록 20:7~10)▶867
둘째 사망(요한계시록 20:11~15)▶881
새 하늘과 새 땅(요한계시록 21:1~4)▶896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요한계시록 21:5~8)▶910

7막: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거룩한 성 예루살렘(요한계시록 21:9~14) ▶928
성곽은 벽옥으로 쌓였고(요한계시록 21:15~21)▶942
거기에는 밤이 없음이라(요한계시록 21:22~27)▶955
생명수의 강을 내게 보이니(요한계시록 22:1~5)▶969
이 말은 신실하고 참된지라(요한계시록 22:6~9)▶984
예언의 말씀을 인봉하지 말라(요한계시록 22:10~16)▶999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요한계시록 22:16~17)▶1014
진실로 속히 오리라(요한계시록 22:18~21)▶1029

참고문헌▶1046
성구 색인▶1064


추천의 글


이필찬(교수 | 이필찬요한계시록연구소 소장)
이 ‘목회 30년’의 긴 시간과 ‘요한계시록’ 강해서의 조합이 매우 흥미로워 보인다.… 건전한 해석자의 해석을 기반으로, 저자의 목회 경험과 고난의 삶을 통해 얻은 깊은 통찰이 오롯이 묻어나는 요한계시록 본문에 대한 자신만의 신선하고 깊이 있는 해석을 시도하였기 때문이다. 목회자가 30년 동안 한 곳에서 목회했다면, 그 세월 속에 필설(筆舌)로 다 표현할 수 없는 수많은 사건과 사연들이 있었을 것이다.… 이광우 목사님은 그러한 순간들을 요한계시록 말씀을 자신의 삶과 사역에서 오롯이 녹여 내신 것이다. 그러므로 독자들은, 단순히 지식 전달이 아닌 이광우 목사님의 삶과 목회 현장에서 체험된 치열함이 어우러진 요한계시록 말씀을 새로운 목소리로 생생하게 다시 들을 수 있을 것이다. 이처럼 피와 땀으로 저술된 이 책을, 외로이 목회 현장을 걸어가는 목회자들과 정글 같은 삶의 한가운데 서 있는 성도(聖徒)들이 꼭 한 번 읽어 보실 것을 권한다.

이광우 소개

한때 예수 믿는 사람들을 무척 불쌍하게 생각했다. 그러다 “딱 한번만”이라는 말에 속는 셈치고 따라 나간 교회당을 한동안 아무 재미도 없이 들락거리다가, 어느 날 덜컥 예수 믿고 꿈에도 생각지 않던 목사가 되었다. 이제는 예수 안 믿는 사람들을 몹시 불쌍하게 여긴다. R.O.T.C. 15기 보병 장교로 공수특전단에서 지대장으로 복무했다. 한때 판소리 고수로 활동하기도 했다. 대학·대학원에서 문학을 전공하고 고등학교와 대학교에서 문학을 가르치다가,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M. Div.)에서 늦깎이로 신학을 공부했다. 1993년부터 의료선교단체인 한국누가회(Christian Medical Fellowship) 학원사역부에서 25년간 의학도에게 복음을 전했다. 그 가운데 약 15년을 전도집회(EBS) 주강사로 섬기며 많은 젊은이를 예수 그리스도 앞으로 인도했다. CMF 사역 시작과 거의 동시에 개척한 전주열린문교회를 아직까지 섬기고 있으며 복음의 ‘원칙’과 ‘본질’을 핵심 가치로 여기며 일하고 있다. 어쩌다 예수 믿게 된 것을 최고의 복으로 여기며 산다. 목양한지 25년이 지났지만 ‘목사 되려면 아직 멀었다’고 생각하며 오늘도 열심히 달리고 있다. ‘전북학원복음화협의회’를 출범시키기도 했고, ‘전북기독행동’과 함께 기독교 사회 운동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 조국의 평화통일을 열망하며 교우들과 함께 ‘남북나눔운동본부’의 대북지원사업도 꾸준히 돕고 있다. 1983년, 29세 때 한 살 아래인 정영선과 결혼하여 자녀 4남매와 함께 은혜로 잘 살고 있다.
그동안 팽개쳤던 전공을 살려 글도 쓰고 운동하러 나가는 길에 가끔씩 사진도 찍는다. 한국기독사진가협회(KCPA)의 사진전문위원으로 활동하며 ‘기독 사진론’의 틀을 잡아 나가고 있다. 대학원에서 문학을 전공하면서 번역 출판한 문학이론서 외에, 그동안 예영커뮤니케이션에서 『신약성경 호박국』(1997), 마가복음 강해 『일어나라 함께 가자』(1999), 『예수님도 한잔 하시죠!』(2001), 『아름다운 2등』(2008) 등의 책을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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